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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트로 밴쿠버 지역의 10월중 부동산 거래는 9월보다 7.1% 증가하였고 2016년 10월보다는 35.5%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메트로밴쿠버부동산협회(REBGV)가 11월 2일 발표했다. 밴쿠버 부동산 시장은 외국인 취득세와 높아진 모기지 대출금리 등으로도 영향을 받지 않은 것으로 보여져 여전히 뜨거운 상황을 연출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10월 중 거래는 10년 평균...

“월간 기준으로는 9년래 최고치”
신규 주택 가격이 급격한 상승세를 나타냈다. 캐나다 통계청의 14일자 보고서에 따르면 5월 신규 주택 가격 지수(NHPI) 월간 상승률은 지난 2007년 7월 이후 최대치인 0.7%를 기록했다. 이는 밴쿠버를 포함해 토론토, 오샤와 지역의 신규 주택 시장이 계속해서 달아오른...
주정부 밴쿠버시에 과세권 제공 검토
적정가격의 주거 공급이 내년 주총선을 앞두고 BC주 사회·정치계에 주요 화제로 떠오르면서, 주정부가 연일 대책을 발표하고 있다.마이클 디영(de Jong) BC재무장관은 11일 밴쿠버시의 빈집세...
19일간 외국인이 밴쿠버 집 사는데 쓴 금액은 3억5100만달러
BC주정부는 7일 BC주내 주택거래에서 외국인 투자자(영주권자 제외)가 차지하는 비중이 3%, 메트로밴쿠버에서는 5%라고 발표했다.  주정부가 수집한 수치는 올해 6월 10일부터 6월 29일...
BC주는 도심 집중 두드러져 타주와 차이
캐나다의 전원(田園)과 도심의 임대주택 상황이 상당히 대비되고 있다.  도심에선 임대 주택을 부담스러운 가격에도 찾기 어렵지만, 전원에서는 저렴한 가격에 쉽게 찾을 수 있다.캐나다주택모기지공사(CMHC)가 5일 발표한 전원 임대주택 현황 보고서를 보면...
“400만달러 이상 주택 판매량 급증”
고급 주택 시장이 계속해서 영토를 확장하고 있다.  부동산 중개업체 소더비(Sotherby)에 따르면 올 1월부터 6월까지 메트로밴쿠버에서 판매된 400만달러 이상 고가 주택은 439채로 집계됐다. 이는 이전 6개월간 판매량 대비 두 배 이상 늘어난 것이다.시장은 여전히...
6월 전달보다 매매 상당폭 감소·예년 수준으로 복귀
밴쿠버부동산협회(REBGV)는 5일 6월 메트로밴쿠버 주택 거래량이 총 4400건으로 2015년 6월 4375건보다 0.6% 늘었으나, 올해 5월 4769건보다 7.7% 줄었다고 발표했다.올해 6월은 월간 거래량이 비록 감소했지만, 지난 10년간 6월 거래량 평균보다는 28.1% 많아, 해당월 최고...
역대 6월 거래량 최고치 기록했지만, 월간 비교하면 감소 보여
“앞서 4·5월과 마찬가지로 6월도 해당 월 거래량 최고치를 기록했다. 단 올해 정점에 도달했던 3월보다는 거래량이 감소했다.”프레이저밸리부동산협회(FVREB)는 5일 온라인 부동산 중개망인 멀티플리스팅서비스(MLS)기준 6월 지역 내 주택 거래량이 2864건을 기록해...
BC부동산카운슬 28개조항 권고안 발표
BC주 부동산 중개사의 과실에 대한 처벌 강화안이 나왔다.BC주 중개사 면허를 총괄하는 BC부동산카운슬(Real Estate Council of British Columbia·약자 RECBC)은 과태료를 최고 25만달러까지 늘리는 안을 포함 28개 개정안을 28일 발표했다. RECBC는 지난달 13일 섀도플리핑(Shadow...
은행들 한 목소리로 전망… 가격조정 예상
캐나다 정부 차원에서 외국인의 부동산 구매를 제한하는 조처가 이뤄질 전망이라는 경고가 은행권을 중심으로 나오고 있다.몬트리올은행(BMO)은 15일자 경제분석 보고서를 통해 “밴쿠버와 토론토 부동산 시장의 과열은 위험한 수준에 올랐지만, 현상이 유지되는...
BC주 부동산 매매 또 다시 최고 기록
BC부동산협회(BCREA)는 15일 5월 시장 동향 보고서를 통해 주택 거래량 증가가 새로운 주택 건설을 끌어내고 있다고 발표했다.부동산 중개 전산망인 멀티플리스팅서비스(MLS)기준 5월 BC주 내 주택 거래량은 1만3458건으로 지난해 5월 대비 32.3% 증가했다.  5월...
캐나다에서 드물지만 밴쿠버에서 흔한 부모
부모에게 손벌리지 않는 캐나다인은 옛말이다. 특히 밴쿠버에서는 주택 구매시 부모의 도움을 받는 비율이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모기지 보험업체 젠워스(Genworth)가 5일 공개한 자료에 따르면 밴쿠버 지역의 생애 첫 주택 구매자의 40%는 부모의 금전적 도움을...
1년 임대 계약 만료 후 월세 10~30% 인상
임대주택이 부족해지면서 세입자에게 불리한 조건의 계약이 이뤄지는 사례가 메트로밴쿠버에 늘고 있다.BC주 주택 임대법에 따르면 매월 단위(month to month)로 주택 임대 계약을 맺은 경우, 입주 연차가 쌓일 때마다 월세를 전년보다 매년 연 2.9% 한도 내에서 사전...
시장과열 경고 후 캐나다 중앙은행의 딜레마
9일 캐나다 중앙은행 발표문 키포인트① “외국인 수요가 가격 올린 것은 사실"② “가격상승 기대심리 무너지면 충격… 정교한 제어 필요"③ “30%오른 집값에 소득 대비 부채 증가 우려"④ “금리인상 카드 있지만, 저유가 쇼크 지역 때문에…"캐나다중앙은행의...
5월 주택시장 4월보다 거래 줄어·가격 상승세 유지
밴쿠버부동산협회(REBGV)는 2일 “메트로밴쿠버 주택시장은 전역에서 전례 없는 거래량을 보였다”고 5월 시장 보고서를 발표했다.부동산거래전산망인 멀티플리스팅서비스(MLS) 기준 5월 동안 주택 총 4769건이 거래돼, 지난해 5월 4056건보다 17.6% 늘고, 올해 4월...
거래량은 3월 정점 도달 후 감소 추세… 가격상승은 계속
프레이저밸리부동산협회(FVREB)는 2일 “프레이저밸리 지역 부동산에 대한 수요가 5월 내내 지속하면서 총 거래량이 해당하는 달의 기록을 경신하게 됐다”며 5월 시장보고서를 발표했다. 부동산거래전산망인 멀티플리스팅서비스(MLS) 기준 5월 중 프레이저밸리...
BC부동산協 전망 뒤집어… 은행권 “정부 개입해야”
메트로밴쿠버 부동산 거래량과 가격이 폭주하면서 우려를 표시하는 은행권의 발표가 이어지고 있다.  BC부동산협회(BCREA)는 메트로밴쿠버 주택 거래량이 매물 부족으로 지난해보다 8.2% 감소할 것이라는 연초 전망을 2일 보고서에서 뒤집었다. 협회는 올해...
섀도플리핑 막기 위한 서류작성은 16일부터 적용
주택 거래 시 판매자에게 피해를 주는 섀도플리핑(Shadow Flipping)을 금지하는 취지의 조항이 16일부터 발효할 예정이다. 크리스티 클락(Clark) BC주수상은 10일 주택 거래조항 개정안을 발표했다...
밴쿠버 주택가격 상승에
메트로밴쿠버 주택 시장에서 외국인 투자자가 차지하는 비중과 역할이 계속 논쟁거리가 되고 있다. 현재 제도로는 정확한 외국인 투자자 숫자를 알 수 없어 공방전은 한동안 이어질 전망이다.이 가운데 밴자민 탤(Tal) CIBC경제분석가는 13일 외국인 투자자를 투기...
“투자 움직임 올해에도 활발할 것”
“외국인 부동산 투자자에게 있어 밴쿠버는 꿈의 도시로 통한다” 부동산 중개업체 로열르페이지(Royal Le Page)의 최근 보고서 내용이다.이에 따르면 BC주 부동산 중개사 세 명 중 한 명은 지역내 호화 주택 매물의 최소 30%가 외국인 투자자들, 주로 중국인의 손에...
밴시티, 밀레니얼 세대의 어려움 밝혀
밴시티 신용조합은 11일 높은 거주비용 때문에 밴쿠버에 거주하는 밀레니얼세대(25~34세)의 구매력이 캐나다 10대 도시 주민 비교에서 가장 낮은 수준이라고 발표했다.2015년 기준 밴쿠버 밀레니얼 세대 커플(2인 가정) 평균 수입은 연 7만2291달러로 캐나다에서 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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