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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세대주택·메트로밴쿠버와 프레이저밸리서 가격 내림세칠리왁·빅토리아·밴쿠버 아일랜드 일대는 오를 전망BC부동산협회(BCREA)는 17일 공개한 2017년도 1분기 시장전망보고서에서 올해 주택 평균가격 4.9% 하락, 매매량 14.1% 감소를 예상했다. 협회는 2017년도 BC주 주택 평균 가격이 지난해 69만1144달러에서 올해 65만7026달러로 내린다고 봤다. 올해 매매량은 9만6345건으로,...

BC부동산協 전망 뒤집어… 은행권 “정부 개입해야”
메트로밴쿠버 부동산 거래량과 가격이 폭주하면서 우려를 표시하는 은행권의 발표가 이어지고 있다.  BC부동산협회(BCREA)는 메트로밴쿠버 주택 거래량이 매물 부족으로 지난해보다 8.2% 감소할 것이라는 연초 전망을 2일 보고서에서 뒤집었다. 협회는 올해...
섀도플리핑 막기 위한 서류작성은 16일부터 적용
주택 거래 시 판매자에게 피해를 주는 섀도플리핑(Shadow Flipping)을 금지하는 취지의 조항이 16일부터 발효할 예정이다. 크리스티 클락(Clark) BC주수상은 10일 주택 거래조항 개정안을 발표했다...
밴쿠버 주택가격 상승에
메트로밴쿠버 주택 시장에서 외국인 투자자가 차지하는 비중과 역할이 계속 논쟁거리가 되고 있다. 현재 제도로는 정확한 외국인 투자자 숫자를 알 수 없어 공방전은 한동안 이어질 전망이다.이 가운데 밴자민 탤(Tal) CIBC경제분석가는 13일 외국인 투자자를 투기...
“투자 움직임 올해에도 활발할 것”
“외국인 부동산 투자자에게 있어 밴쿠버는 꿈의 도시로 통한다” 부동산 중개업체 로열르페이지(Royal Le Page)의 최근 보고서 내용이다.이에 따르면 BC주 부동산 중개사 세 명 중 한 명은 지역내 호화 주택 매물의 최소 30%가 외국인 투자자들, 주로 중국인의 손에...
밴시티, 밀레니얼 세대의 어려움 밝혀
밴시티 신용조합은 11일 높은 거주비용 때문에 밴쿠버에 거주하는 밀레니얼세대(25~34세)의 구매력이 캐나다 10대 도시 주민 비교에서 가장 낮은 수준이라고 발표했다.2015년 기준 밴쿠버 밀레니얼 세대 커플(2인 가정) 평균 수입은 연 7만2291달러로 캐나다에서 두...
리치먼드 집 매매 놓고 BC고등법원서 재판
리치먼드의 유언집행인이 섀도 플리핑(Shadow Flipping)혐의가 있다며 지난 29일 부동산 중개사 샤오밍 알밴 웡(Wong)씨를 고소했다. 이번 고소는 섀도 플리핑이 비판의 대상이 된 후 첫 고발사례로 주목받고 있다.섀도 플리핑은 집 주인과 매매계약을 맺은 부동산...
3월보다 거래량은 줄어·가격상승세는 지속
밴쿠버부동산협회(REBGV)는 4월 주택 거래량이 해당 월 최고 기록을 경신했다고 3일 발표했다. 올해 4월 주택 거래량은 4179건으로 지난 해 같은 달보다 14.4% 증가했다. 그러나 올해 3월 주택 거래량 5173건보다는 7.6%감소했다.4월 주택 거래량은 10년 간 4월 평균보다 41.7%...
12개월 전보다 거래 늘었으나, 올해 3월보다는 감소
프레이저밸리부동산협회(FVREB)는 4월 지역 부동산 시장이 역대 4월 중 전례없는 기록을 세웠다고 3일 발표했다.협회는 4월 동안 부동산 중개 전산망인 멀티플리스팅서비스(MLS)기준 2969건을 거래해, 지난해 4월보다 47.8% 거래량이 늘었다고 밝혔다. 올해 4월 이전까지...
밴쿠버·토론토 아파트 소유주 4명 중 1명(23.5%)은 아파트를 2세대 이상을 소유한 아파트 투자자로 나타났다.캐나다주택모기지공사(CMHC)가 토론토와 밴쿠버 시내 아파트 소유주 4만2681가구를 대상으로 설문조사한 결과다. 이달 초 발표된 보고서를 요약해봤다....
중산층 대상, 5% 다운페이먼트 통해 주택 지분 소유 방식
밴쿠버 5년 이상 거주∙ 영주권 또는 시민권자∙ 시내 직업 보유자 등 제한 있어밴쿠버 시의회는 저렴한 주택을 지어 일정 소득 이하 가정이 소유할 수 있게 보급하는 사업을 시험해보기로 20일 의결했다.시청은 적정가 주택소유 시범정책(Affordable Housing Ownership pilot...
“치열한 구매 경쟁이 원인”
집값 상승세가 계속되고 있는 가운데 주택 구매자 뿐 아니라 판매자의 고민 역시 깊어진 모습이다. 지금 집을 팔게 될 경우 비교적 큰 시세 차익을 거둘 수 있겠지만, 이후의 거주 공간을 찾는 게 숙제로 남기 때문이다. 과열 양상을 보이고 있는 메트로 밴쿠버 주택...
“캘거리, 세입자 찾는 게 행운이다”
캘거리의 주택 시장은 밴쿠버와는 사뭇 다른 모습이다. 특히 콘도 월세 수입을 기대했던 투자자들이 애를 먹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경기 둔화 시기 콘도 물량이 늘어난 게 투자자들 입장에서는 문제였다. 이 결과 세입자를 찾기 어려워지면서 월세 부담은 크게...
“향후 3년간 지속적으로 오를 것”
BC주 주택 시장의 열기가 좀처럼 식지 않을 전망이다. 신용조합 센트럴1(Central 1)은 19일 발표된 보고서를 통해 “내후년인 2018년에도 BC지역 집값 상승세가 계속해서 이어질 것”이라고 주장했다. 거래량 역시 늘어날 것으로 보인다. 동 보고서에 따르면 올 한해...
메트로밴쿠버·토론토 첫 주택 구매자 20%
TD캐나다트러스트는 18일 메트로밴쿠버와 토론토에서 최근 생애 첫 주택 구매자 중 20%는 서둘러 집을 샀다고 발표했다. 지금 사지 않으면 다른 사람에게 넘어갈 것을 우려해 구매를 서두른 것이다. 또한 13%는 "이번 아니면 기회가 없을까봐 집을 샀다"고 밝혔다....
토론토·밴쿠버 짒값 상승 덕분…지난해보다 15% 올라
캐나다전국 주택 평균거래가가 사상최초로 50만달러를 넘었다. 캐나다부동산협회(CERA)는 3월 중 주택 평균거래가가 15% 오른 50만8567달러라고 15일 발표했다.협회는 3월 시장동향 보고서에서 “거래가가 사상 최고치였을 뿐만 아니라, 월간 거래량도 사상 최고인...
IAG 임시 권고안 발표·BC부동산협회 환영
BC주 부동산 시장 정화를 놓고 부동산 중개사를 대표하는 단체들은 독립적인 자문조직의 권고안을 정부가 수용하는 형태를 계속 촉구하고 있다.BC부동산협회(BCREA)는 14일 독립자문그룹(Independent Advisory Group·IAG)에 권고안을 제출했다고 발표했다. 디아나 혼(Horn)...
거래가격 오르면서 투자회수율은 낮아져
밴쿠버 지역 상업용 부동산 투자가 늘면서 건물 가격이 올라 투자회수율(cap rate)은 낮아졌다. 상업용 부동산 중개 전문 콜리어 인터네셔널(Colier International)은 2016년 1분기 보고서에서 “메트로밴쿠버는 캐나다로 들어오는 아시아 자본의 상륙지점이 되면서...
CMHC 발표 “외국인 소유율 3.5%…21만 세대”
메트로밴쿠버내 아파트의 외국인 소유 비율이 2014년부터 2015년 사이 “상당한 증가”를 보였다고 캐나다주택모기지공사(CMHC)가 7일 발표했다. CMHC는 “외국인은 특히 새로 지은 아파트에 투자했다”며 “2015년 기준 메트로밴쿠버 시내 아파트의 3.5%인 21만696세대가...
피어슨독우드 재개발 사업 다시 화제
밴쿠버시내 피어슨독우드(Pearson Dogwood) 요양원 재개발 사업이 연일 화제가 되고 있다. 동서로 캠비가(Cambie St.)와 헤더가(Heather St.) 사이, 남북으로 웨스트 59애비뉴(W.59th Ave.)와 57애비뉴(W.57th...
연방정부 예산 배정… 상업용 부동산 중국계 투자 늘어
캐나다 연방정부가 외국인 부동산 투자 실태 파악을 위해 50만달러 예산을 지난 22일 발표한 예산안에 배정했다. 이 가운데 민간 회사가 외국인의 상업용 부동산 투자 현황을 예상해 볼 수 있는 수치를 발표했다.콜리어 인터네셔널(Colliers International)은 2015년 하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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