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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방정부가 22일 10만채 신축주택 건축, 30만채의 주택 수리 및 홈리스 50% 감축 등을 골자로 하는 ‘10개년 주택전략’의 세부사항을 발표했다. 서민층을 중심으로 처음으로 시도되는 대규모 주택 전략이라는 점은 높은 평가를 받았으나 저소득층에 연간 평균 2500달러의 임대료를 지원하는 가족주택수당의 재원마련과 중산층에 대한 지원 부족 등은 의문시되고 있다....

아이들에 야광 테이프나 헤드 램프 부착하는 것도 좋은 방법
ICBC는 할로윈데이에 교통사고가 평소보다 25% 증가하는 통계가 있다며 운전자들에게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   캔디와 초콜릿을 얻기 위해 많은 아이들이 이날 도로로 뛰쳐나오고 있기 때문에 보행자에 더 많은 주의를 기울이고 평소보다 속도를...
올해 할로윈데이의 날씨는 쾌청 하지만 쌀쌀한 전형적인 가을 날씨가 예상되고 있다. 호박 장식도 끝나고 아이들을 위한 사탕과 초콜릿도 준비가 됐으면, 이제 온 가족이...
십대 40% 이상 하루 7시간 이하 수면
지난 세대에 비해 현재 십대들의 수면 시간이 3-4시간 줄어든 것으로 조사됐다. 이중 스마트폰 등 전자기기의 사용이 가장 큰 영향을 미친 것으로 나타났다.   샌디에고 주립대학이 다른 주의 대학들과 공동으로 각기 다른 두 시기에 십대 360만명을...
우버 등 차량 공유 서비스 도입 절실
BC 주에서 택시 승차 거부에 대한 불만 민원이 2015년 보다 50%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택시 부족으로 인한 승객들의 불편함을 개선하고 승차 거부 등 택시 업계 전반적인 서비스의 향상을 기대하기 위해서 주 정부는 차량 공유 서비스 시행을 서둘러야 한다는...
전자 결제 가능, 절차상 오류 줄여
운전자들은 교통 범칙 티켓을 온라인에서 전자 결제로 처리할 수 있게 될 것으로 보인다. 마이크 팬워스(Farnworth) 공공안전부 장관은 25일 관련 법안을 발의했다. 팬워스 장관은 법안을 발의한 취지에 대해 범칙금 납부와 자료 보관을 보다...
한국 최근 5년 신규 이민자 2만여명...톱10 ‘턱걸이’ 통계청, 2016 센서스 발표
캐나다의 이민자 비율이 전체인구의 21.9%를 차지, 거의 1세기만에 가장 높은 수준으로 늘어났다.또 2011년~2016년 5년간 캐나다 신규 이민자 중 한국인은 2만1710명으로 1.6%의 비율을 차지하며 ‘톱10 국가’에 턱걸이했다.이와 함께 원주민 인구는 약 170만명으로...
1% 유지...루니 78센트대로 하락
연방 중앙은행이 25일 정례 금리정책회의에서 기준금리를 1%로 동결시켰다. 중앙은행의 이번 동결조치는 나프타(NAFTA)의 종결 우려, 둔화된 경제성장과 예상외로 낮은 수준을 유지하고 있는 인플레이션 등 일련의 불확실성으로 인한 것으로 풀이된다. 스테판...
‘혼잡통행료’에 초점...다양한 요금부과 방안 논의
광역밴쿠버 주민들이 미래에 이동을 위해 지불할 방법을 모색하는 위원회가 업무를 시작했다. 그러나 새로운 세금일지, 통행료일지 아니면 다른 도로 이용료일 지에 대한 확고한 제안이 테이블에 올려 지기까지 에는 다소 시간이 걸릴 것으로 전망된다....
전 세계 12개 도시들, 2030년까지 달성 공약 발표
밴쿠버가 화석연료 무배출 도시로 탈바꿈한다,밴쿠버, 런던, 파리, LA와 케이프 타운 등 12개 주요도시 시장들은 23일 2025년부터 제로배출 버스 구입과 함께 2030년까지 화석연료 무배출 도시가 될 것을 약속했다.총 8천여만명의 주민들이 거주하는 이들 12개 도시들은...
지난 19일부터 23일간 밴쿠버 방문
신맹호 주 캐나다 대한민국 대사가 지난 20일, 21일 열린 제15회 한, 캐 포럼에 참석, 한-캐 간 협력 현황을 진단하고 양국관계 발전 방향에 대한 협의를 나눴다.한-캐 포럼은 한국과 캐나다의 전, 현직 대사, 정 제계 학계 인사들이 참석, 한국과 캐나다 관계 발전과...
11월7일 이규젝티브 플라자 호텔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밴쿠버협의회(회장 정기봉)가 내달 7일 오후 6시 코퀴틀람 소재 이규젝티브 플라자 호텔(405 North Road)에서 제18기 출범회의를 개최, 본격적으로 공식 일정을 시작한다.대통령 자문위원 소속인 평통의 임기는 2년으로 18기 평통 회원들은 2019년...
국민커피 팀호튼은 전체 4위
오스틴 선상에 있는 맥카페는 로히드 인근에 사는 한인들의 단골 미팅 장소다. 저렴한 가격에 비해 맛과 향이 뒤떨어지지 않다는 한인들의 말이 사실로 입증됐다.시사주간지 맥클레인이 최근 조사한 국내인들의 커피체인 선호도 조사 결과에 따르면 많은 사람들이...
코퀴틀람 포리어 브랜치, 강사 전직 카이스트 대학의 이종남 교수
청소년을 위한 학습 방법을 제시하는 교육 세미나가 열린다. 오는 9일 코퀴틀람 도서관 포리어 브랜치에서 열리는 이번 세미나는 ‘생각하는 방법을 위한 몰입학습’이란 주제로 진행된다. 지적호기심과 과제집착력이 강한 자녀, 사고클리닉이 필요한 자녀...
항공사들, 공항에 최소 3시간 이상 일찍 도착하도록 권고
미국으로 비행하는 여행객들은 26일부터 항공사 카운터에서 탑승 전 대폭 강화된 보안 절차를 통과해야 한다. 이로 인해 여행객들은 탑승 수속을 위한 시간을 1-2시간 더 길게 잡고 공항에 도착해야 할 것으로 보인다.   트럼프 정부가 새로 개정한...
임대 계약서 퇴거 조항 삭제 포함 주택 임대법 개정 시행…
임차인에게 불리한 맹점으로 꼽혀왔던 ‘퇴거 조항(vacate clause)’이 삭제된 고정 기간(fixed term) 임대 계약서를 포함, 개정된 주택임대법이 빠르면 다음 주부터 시행에 들어간다.   셀리나 로빈슨(Robinson) BC 주 주택 장관은 임대인의 임대료 편법...
130달러 추가 이자 지출에 대해 자신 없어…
역사상 가장 높은 가계 부채 상태를 맞고 있는 캐나다인들이 높은 금리에 대해 불안해하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MNP 파산 전문 법인의 조사에 따르면 반 수 이상의 캐나다인이 자신의 부채 상환에 대해 고민하고 있으며 40%는 추가 금리 인상이...
일반 교사 빈자리 특수 교육 교사와 ESL 교사가 메꿔…
BC주 교사 부족 현상으로 특수 교육 학생이 더 큰 피해를 받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BC 주 교사연맹은 교사 부족으로 인해 특수 교육 교사와 ESL 교사가 일반 교사의 빈자리를 메꾸기 위해 자신의 전문성과 다른 수업에 투입되어 실상 특수교육이...
Malm 모델, 앞으로 쏠려 엎어지는 사고로 유아 8명 희생돼
아이키아(IKEA) Malm 모델 서랍장이 앞으로 쏠려 엎어지는 사고로 6명의 유아 사망자를 내고 리콜을 한 이후에도 또 다시 서랍장과 관련된 2건의 유아 사망이 발생해 유아가 있는 소비자들의 신중한 주의가 요구되고 있다.   아이키아는 소비자에게...
향후 5년간 149억 달러 지원 차일드 베네핏 인플레 반영 매년 인상
연방 자유당정부는 24일 정례 경제정책 업데이트에서 국내 경제 호황에 힘입어 차일드 베네핏을 포함해 저소득층에 대한 지원을 대폭 강화한 예산안을 발표했다.빌 모노(Morneau)재무장관은 발표문을 통해 3월 예산안에서 제시한 바를 토대로 향후 5년간 149억 달러가...
밴쿠버 콘도 스트라타 변호사 “무단 사용으로 이익 편취” 주장
밴쿠버시가 내년부터 단기임대업을 등록하지 않을 경우 불법으로 간주해 벌금 부과를 추진키로 한 가운데 콘도 스트라타 담당 변호사가 에어비앤비(Airbnb)를 상대로 ‘타인 재산의 무단 사용을 통한 이익 편취’를 주장, 소송을 준비하고 있어 주목을 끌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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