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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방정부가 몇몇 이익 그룹들의 반대에도 불구하고 공평한 과세 체계를 만들고자하는 의지를 표명하며 개인사업자세 개정을 강하게 추진하고 있는 가운데 가장 쟁점이 되고 있는 개인사업자세법 관련 편법들이 무엇이며 편법을 가능하게 했던 허술한 세법들이 개정 이후 어떻게 바뀌는지를 자세히 정리해 보았다.   1. 소득 분산(income sprinkling) 소득...

<▲ ‘한낮에 달이 태양을 완전히 가리는 우주쇼’ 개기일식이 지난 21일 관측됐다. 존 호건(Horgan) BC주수상은 오전 10시 20분경 펼쳐진 개기일식 장면을 BC주 국회의사당 앞...
9월 15일 공연 티켓 매진으로 추가 공연 결정
K-Pop 그룹 ‘빅뱅’의 메인 보컬리스트 태양이 밴쿠버 추가 공연을 결정했다. 이는 지난 달 미국과 캐나다 공연의 티켓 판매가 공지된 후 밴쿠버 공연 티켓이 매진되자 공연 기회를 한차례...
“민족의 염원인 평화통일 실천 위해 열심히 노력할 것”
제18기 민주평화통일자문위원회(이하 민주평통) 캐나다서부협의회 자문위원의 명단이 발표됐다. 이에 따르면 정기봉(밴쿠버민주연합 대표, 61세)이 제18기 밴쿠버협의회 회장으로 선임됐다...
밴쿠버 경찰 “용의자 추적 중, 안전 유의 당부”
밴쿠버 경찰은 “다운타운 해변 산책로에서 몇 건의 성추행 사건이 발생했다”며 “아직 용의자를 찾고 있는 만큼 해변 산책로(seawall)를 산책할 때 안전에 특별히 주의를 기울여 줄 것”을 당부했다. 경찰에 따르면 이 사건은 지난 11일 처음 발생했다. 경찰은...
심태기 교수의 나를 이끄는 리더십, 참가자들 大 만족
한인신협이 주최하는 리더십 교육 세미나가 18일 열렸다. 이번 세미나에는 11학년 이상부터 대학생, 구직자/취업준비생, 자녀를 둔 학부모 등 다양한 연령대가 참가했다. 한인신협은 리더십...
치솟는 콘도 가격... 응답자 64% “구입할 여력 없다”
밴쿠버와 토론토에서 콘도 가격이 급등하면서 밀레니얼 세대의 첫 주택구입을 더욱 어렵게 만들고 있다. 부동산회사인 로얄 르페이지가 전국적으로 밀레니얼 세대 중 25세~30세 사이의 소위 “정점 밀레니얼 세대” 1000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주택구입 행태에 대한...
2차 성금 총 1만 8750달러 모금, 삶의 터전 재건 돕기
올해 BC주에서 발생한 산불은 ‘60년 만의 최악’이라는 오명을 쓸만큼 타올랐다. BC산불방재청은 이번 산불로 인해 4만5000여 명의 이재민이 발생했고 이들 중 6000여 명은 아직도 대피...
90만 헥타르 넘어... 진화 투입 자금도 3억달러 넘어서
 BC주의 산불 피해가 사상 최악으로 치닫고 있는 것으로 공식 집계됐다. BC산불방재청(Wildfire service)은 "지난 18일까지 산불 피해규모가 90만9196헥타르에 달해 피해가 가장 극심했던 1958년에 기록했던 85만5000헥타르를 넘어섰으며 총 화재 건수도 1034건을...
FSH(금융, 서비스, 호텔) CAREER FAIR , 메트로타운 힐튼호텔
KOTRA 밴쿠버 무역관(관장 정형식)이 주최하는 취업 박람회가 열린다. 다음달 26일 오후 12시부터 5시까지 메트로타운 힐튼호텔(6083 Mckay Ave, Burnaby)에서 열리는 이번 박람회는 캐나다에서 취업을 계획하고 있는 한인들에게 관련 기업과 인사담당자와의 개별 만남을...
한인 이민자 가족 소재의 훈훈한 재미 선사
캐나다 국영방송 CBC에서 인기리에 방영됐던 TV시리즈 김씨네 편의점(Kim’s Convenience) 시즌 2가 내달 26일 오후 9시 다시 시청자를 찾아간다. 지난해 10월 첫 방송됐던 ‘김씨네 편의점’은 캐나다 한인 이민자 가정의 삶의 애환을 진솔하게 담아 많은 호평을...
BC주 캐나다에서 가장 높은 물가상승률 보여
7월 중 캐나다소비자물가지수가 전년 동월 대비 1.2%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8개 주요 항목 중 6개 항목의 가격은 상승했으며 주택관리비용, 가전제품 및 가구, 의복비 항목 등은 하락했다. 교통비는 6월 상승분 0.6%에 이어 올 7월에도 전년 동월 대비 1.7%...
캐나다 대학들 100위 안에 상당수 포함
ARWU(Academic Ranking of World Universities)가 상하이 랭킹 컨설팅에 의뢰해 실시한 세계 대학 순위가 발표됐다. 미국 대학들이 100위 안에 48개의 자리를 차지한 가운데, 다수의 캐나다 대학들도100위 안에 포진한 것으로 드러났다.종합 순위를 보면, 14년 동안...
과다복용으로 인한 사망률 급증에 대처하기 위해
BC질병통제센터(BCCDC)는 지난 16일 최근 BC주 전체에 걸쳐 전례가 없는 펜타닐 과다 복용 위기 사태와 관련해 파격적인 권고안을 내놓았다. 이 권고안은 중독자들에게 길거리에서...
오는 9월 4일 밴쿠버 한인 친선 골프대회 개최 예정
밴쿠버 호남향우회는 지난 12일 이·취임식과 장학금 수여식을 가졌다. 정기봉 전회장과 신임 이용훈 회장은 이임사와 취임사를 통해 친목단체로서 회원간의 단합과 화합을 강조했다. 또한...
현지 경찰 발표, 최소 13명 사망 50명 부상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흰색 밴차량이 갑자기 인도로 돌진해 최소 13명이 사망하고 50명이 부상당했다고 17일(현지시간) 바르셀로나 현지 경찰이 밝혔다. 경찰은 이번 사건을 테러로 간주했으며 현장에서 ISIS 단체와 관련된 것으로 보이는 용의자 한 명을...
9월 15일부터 인상된 최저임금 적용
BC주정부는 8월 15일자 발표된 보도자료에서 시간당 50센트 인상된 최저 임금이 9월부터 적용된다고 밝혔다. 이는 신민당 존 호건(Horgan) 주수상의 시간당 최저 임금 목표인15달러에 한 발자국 다가간 것으로 평가된다. 호건 주수상은, “BC 저임금...
노로 바이러스 감염 우려
캐나다식품검사국(CFIA)은 8월 16일 라스베리 무스 케이크를 리콜한다고 밝혔다. 사유는 노로바이러스 감염 가능성이 있다는 것으로, 소비자는 BC주의 식품점, 호텔 혹은 레스토랑...
Simplii로 회사명 변경...‘탠저린’과 온라인은행 경쟁 예고
 CIBC가 캐나다 최대 유통회사인 로블로(Loblaw)의 은행을 담당하는 프레지던츠 초이스 파이낸셜(President’s Choice Financial)을 인수했다. 두 회사는 지난 16일 20년간의 협업 관계를 종식하고 CIBC가 PC 파이낸셜을 인수하면서 회사명을 심플리(Simplii)로 바꾼다고...
지역 전문성 강화, 내년부터 밴쿠버지부 다시 밴쿠버에서 열기로
차세대 한인 청년들의 세계 시장 진출의 장이 될 무역 스쿨이 열린다. 세계한인무역인협회(World-Okta) 캐나다 4개 지회(캐나다 대륙회장 최오용)가 공동 주관하는 ‘2017 OKTA 캐나다통합...
영세 자영업자, 심리적 부담감 느껴
신민당 주정부의 최저 임금 인상 조처로 심리적 부담감을 느끼는 한인 업주들도 상당수 이르는 것으로 나타났다.코퀴를람에서 일식집을 운영하는 한인 박모씨는 지난 15일 발표된 최저임금 인상 소식과 관련, “많은 금액은 아니지만 종업원이 여러 명이라 그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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