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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의 금메달 소식은 폐막을 이틀여 앞둔 평창동계올림픽 14일차(23일)에도 이어졌다. 현재 7종목의 메달 결정전만 남은 평창 올림픽은 이번 주말(25일) 그 막을 내린다. 캐나다는 대회 14일차, 금메달을 하나 더 추가해 총27개 메달을 획득(금10,은8동9), 종합순위 3위(금메달 순)를 지키고 있다. 1위 노르웨이(금13)와 2위 독일(금13)과의 금메달 차이는 3개로 이번 주말에...

우버이츠 출시, 새해부터 고객 잡기에 나서
밴쿠버 내 배달 앱 서비스를 영위하는 스타트업들이 성황인 가운데 후발 주자로 나선 음식 배달 플랫폼 ‘우버이츠(UberEATS)’에 대한 관심이 급증하고 있다. 우버이츠는 세계 최대의 차량공유업체인 우버(Uber)가 운영하는 음식 배달 서비스로, 지난 해...
2세대 보다 18%나 줄어... ‘자녀위해 희생’ 쇠퇴 따라 한인 및 일본계는 각각 8%,7% 더 늘어 캐나다학회 보고서
연방통계청의 2016년 인구센서스에 따르면 비백인 이민 2세대가 1세대 부모보다 수입이 더 많은 반면, 3세대는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 반면 한인과 일본계 3세는 비백인 그룹 중 각각 8%와 7%의 소득 증가를 보였다. 캐나다학회는 2016년 인구센서스를 바탕으로...
밴쿠버 장학재단 동문회 2018 ‘Meet the Mentors(멘토를 만나자)’ 행사 개최 내달 24일 밴쿠버 도서관
‘밥만 사면 선배냐 꿈도 줘야 선배다’ 다소 코믹한 슬로건을 내걸고 후배들의 진로를 돕겠다고 나선 한인 청년들의 멘토 행사가 열린다.밴쿠버 장학재단 동문회(회장 정영한)가 주최하는 ‘멘토를 만나자’행사가 내달 24일 오후 2시 밴쿠버 공공도서관(350 W....
25일까지 그라우스, 세이모어와 워싱턴 등 100 cm 더 내릴 듯
폭설로 인해 스키장이 폐쇄됐던 지난 주 상황까지는 아니더라도 이번주에도 많은 양의 눈이 BC주에 내릴 것으로 예보됐다.BC주 기상청에 따르면 그라우스 세이모어와 마운트 워싱턴에 이르기까지 앞으로 3일간 눈 예보가 있다.캐나다 환경부 기상 관계자는...
지난해 15.4% 폭등, 1베드룸 2천20달러 달해
천정부지로 치솟으면서 부동의 전국 1위 자리를 지키던 밴쿠버의 1베드룸 아파트 임대료가 토론토에 발목이 잡혔다.북미 주요도시의 아파트 임대료 조사 웹사이트인 패드메퍼(PadMapper)가 최근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밴쿠버의 1베드룸 아파트 평균 임대료는...
평창동계올림픽 기원 아이스쇼 성황리에 열려, 공식 마스코트 반다랑, 수호비 큰 인기
평창올림픽의 성공을 기원하는 밴쿠버인들의 순수한 마음이 차가운 아이스 링크장을 뜨거운 열기로 가득 채웠던 밤이었다.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밴쿠버협의회(회장 정기봉)가...
[ADVERTORIAL] H-Mart, 신년맞이 참다랑어 즉석 해체 시연회 개최
H-Mart는 한국 최대 원양어업 회사인 동원산업과 함께 참다랑어 해체쇼를 오는 19일부터 21일까지 리치몬드점, 코퀴틀람점 및 포트 코퀴틀람점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Pacific Blue-fin Tuna Cutting Show’이라는 이름으로 열리는 이번 행사는 한국내 참치 해체 최고...
아마존, 토론토 포함 20개 후보지 발표
세계 최대 전자상거래기업 아마존이 ‘제2본사’ 후보 도시 압축과 관련해 지난18일, 제2본사 유치 신청을 낸 북미 238개 도시 가운데 최종 후보지 20곳을 선별해 발표했다. 20개 후보지에는 미국 외 도시로는 유일한 토론토를 비롯해 워싱턴 D.C.와 인근의 노던...
50 년간 함께 해온 돌고래 관리 중단 ..
캐나다 최대 수족관인 밴쿠버 아쿠아리움이 “돌고래 등 고래의 사육, 전시를 전면 중단하기로 했다”고 지난 18일 밝혔다.  이번 결정은 벤쿠버공원관리위원회의 새 조례에 따른 것으로, 위원회는 동물보호단체들과 주민들이 지난 수년간 돌고래에 대한...
무선 이동통신망 확대.. 무료 공공 와이파이 존 생긴다
이르면 내달부터 밴쿠버 전역에서 무료 와이파이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밴쿠버 시 당국은 밴쿠버 내 무료 와이파이(Wi-Fi) 서비스 확장 건과 관련해 앞으로 시행될 네트워크가 북미 지역에서 최대 규모가 될 것이라고 지난 19일 밝혔다....
지친 일상 예술로.. 19세 이상 참여 가능
코퀴틀람에 설립 된 음악 학교인 ‘Place des Arts’가 내달 2일 성인들을 위한 특별한 이벤트를 선보인다.‘예술의 밤(Night of the Arts)’ 콘셉트로 꾸려진 이번 이벤트는 매년 개최하는 연례 행사로, 사회 생활로 바쁜 성인 및 주부들에게 양질의 예술적 경험을...
위버 녹생당 당수 제기...호건 수상은 일언지하에 거부 “BC주 주택위기 외국인 전가 잘못된 발상” 비판 잇따라
지난주 녹생당 앤드류 위버 당수의 외국인 주택 구입 금지 발언이 ‘뜨거운 감자’로 떠올랐다. 위버 당수는 치솟는 가격으로 인해 점점 더 악화되는 주택구입여력을 개선하기 위한 조치로 “뉴질랜드처럼 BC 거주자로 재산 소유권을 제한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적극적 업무 활동 높게 평가
오영걸 교육담당영사 외교부장관 표창 수상.  적극적 업무 활동 높게 평가 주밴쿠버총영사관(총영사 김건)의 오영걸 교육담당영사가 한국 외교부장관 표창을 수상한 것으로 알려졌다...
캐나다인들의 평창올림픽 성공 기원에 대한 마음 전달
20일 개최되는 밴쿠버 아이스쇼 행사에 코퀴틀람 시장을 비롯해 랭리타운십 시장, 뉴웨스트민스터 시장 등 밴쿠버 내 시장단이 총 출동해 평창올림픽의 성공을 기원하는 캐나다인들의...
통행량 30% 이상 늘어...미납요금자 강제징수 조치 예정
BC주 신민당 정부가 지난해 9월1일 포트만-골든 이어스 브리지에 대한 통행료를 폐지한 후 4개월이 지났다.지난 4개월 동안 통행료 처리는 어떻게 되고 있는지, 트레오와 콜 센터 건물은 처분했는지, 직원들은 어떻게 정리했는지 궁금증을 자아낸다.우선 통행료와...
83%가 뉴스 신뢰하고 있다고 답해
캐나다인들의 언론에 대한 신뢰도가 다른 나라에 비해 큰 것으로 나타났다.   미국 퓨 리서치센터가 38개 국가를 대상으로 조사, 최근 발표한 보고서에 따르면 캐나다인들은 다른 국가와 비교해 언론은 물론 정부, 경제에 대한 신뢰가 큰 것 으로 조사됐는데...
오는 10월 지방선거 초점...6월말까지 후보자 확정키로
BC주 비전 밴쿠버의 연례 총회가 최근 사이몬 프레이저 대학(SFU)에서 100여명의 당원과 관계자들이 참가한 가운데 개최됐다. 올해 총회는 다가올 지방선거에 초점을 맞춰 치러졌다. 특히 이번 총회는 그레고어 로버트슨(Robertson) 밴쿠버시장의 10월 선거 불출마 선언...
매년 10%이상 급성장세, 5년 연속 증가추세 보여
캐나다를 방문하는 한인 수가 2017년 10월 말 기준 25만명을 넘어선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관광공사에 따르면 캐나다를 방문하는 한인들은 지난 2013년 이후 5년 연속 증가추세를, 특히 2014년부터는 매년 10%이상의 급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2017년의 경우, 10월말 총...
포에버 21 떠난 다운타운자리에 새로운 서점 열어
캐나다의 대표 서점 브랜드인 인디고(Indigo)가 다운타운 롭슨점을 폐쇄한 지 3년 만에 다시 돌아온다. 캐나다 최대 도서 유통업체인 인디고 북스앤뮤직은 기존의 포에버21이 있던 롭슨 스트리트에 ‘인디고스프릿(Indigosprit)’이라는 새로운 이름의 플래그십...
칩 윌슨 디자인 스쿨, 올해 가을학기부터 신청 가능
룰루레몬 창립자 칩 윌슨(Willson)의 이름을 딴 디자인 학교가 올해 리치몬드 소재의 콴틀렌 폴리테크 대학(Kwantlen Polytechnic University)에 들어선다. 기부자인 윌슨씨 부부의 이름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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