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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퀴틀람 관할 연방경찰(RCMP)은 올해 22세인 케이만 윈터(winter)와 24세인 코리 르블랑(Leblanc)에 대해 신용카드 위조 등의 혐의로 조사를 벌이고 있다고 19일 밝혔다.경찰이 아직 법원에서 완전히 형이 확정되지 않은 용의자에 대해 신원과 사진 등을 공개적으로 밝힌 것은 매우 이례적이다. 경찰이 그만큼 이들의 혐의에 대해 확신하고 있다는 의미로 해석된다. 경찰에...

<코퀴틀람> "911 직원으로 일한다는 건 결코 쉬운 일이 아닙니다."긴급상황이나 사건사고 때 가장 먼저 위기신호를 접수하게 되는 911 교환원들. 화려하지도, 빛나지도 않지만 너무나...
이민부, 선착순 부작용 많아 폐지.. 내년 1월 3일부터 온라인 접수..   내년부터 부모(또는 조부모) 초청이민을 신청·접수하는 방식이 선착순이 아닌 추첨제로 바뀐다. 또 온라인을 통해...
“콘도보다는 단독주택 하락세가 뚜렷”
11월 밴쿠버 집값이 10월에 이어 두 달 연속 떨어진 것으로 조사됐다. 집값이 추가 하락할 것이라는 얘기도 나오고 있는 상황이다.테라네트-내셔널뱅크(Teranet-National Bank)의 주택지수에 따르면, 21개월 연속 상승세를 이어가던 밴쿠버 지역 집값은 10월 하락세로...
한국 대법원 '가족관계등록법' 개정
이혼·재혼·입양 등 기재 의무 삭제..'일반 증명서' 형식으로 변경해 발급..구체적 관계는 상세 증명서에만 적으면 돼..   앞으로 해외에서 거주하는 재외국민들이 현지 공관에서 가족관계증명서를 발급받을 때, 이혼이나 재혼, 입양 등 사생활에 관한 민감한...
“가처분 소득 대비 부채 비율 167% 육박”
가계 부채가 또다시 늘었다. 캐나다 통계청에 따르면 가처분 소득 대비 부채 비율은 올 2분기 166.4%에서 3분기 166.9%로 증가했다. 마음대로 쓸 수 있는 소득 1달러당 1달러67센트의 빚이 있다는 것이다.같은 기간 가처분 소득 증가율은 1%로 부채 증가율(1.3%)을 밑돈...
김건 총영사, 연아 마틴 의원 등 주요 인사 대거 참석..양홍근 회장 "회원들의 적극 참여로 올해 7개 행사 잘 마쳐.." 올해만 회원 70명 늘어, 총 회원수 180여명으로.. 내년 5월 대한노인회...
캐나다인 찬 37% 반 20% 중립 43%
최근 캐나다 정부가 허용한 국내 파이프라인 확장·신설 사업에 캐나다인 여론이 반으로 나뉘었다.여론조사 기관 입소스는 15일 캐나다석유생산자협회(CAPP) 의뢰로 시행한 설문 결과를 공개했다. 앨버타주와 BC주를 연결하는 킨더모건 트랜스마운틴 파이프라인...
“캐나다인 학력, OECD 평균 앞질러”
캐나다인의 학력 수준이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가입국 평균을 상회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캐나다 통계청에 따르면 25세에서 64세 사이 캐나다인 중 90%는 최소 고교 졸업 이상의 학력자다. 이는 OECD 평균 대비 12%P 높은 것으로, 해당 수치가 캐나다를 웃도는 나라는...
기부 납세자·소득대비 기부액 비율 하락
"캐나다인 사이에서 불우이웃을 돕는 비율이 감소했다"고 싱크탱크 프레이저연구소가 15일 발표했다.프레이저연구소는 “세금 정산 내용을 검토한 결과 최근 몇 년간 기부한 납세자 비율과 소득대비 기부금 비율이 감소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캐나다도...
야당 대표 “MSP는 불공정한 세금”
내년 1월 1일을 기점으로 BC의료보험료(MSP)가 또 한 차례 사실상 인상될 전망이다. 주(州)내 제 1 야당인 BCNDP(신민당)의 존 호건(Horgan) 대표는 최근 보도자료를 통해 “BC주 약 50만 가구의 MSP가 내년 들어 또다시 오를 것”이라고 밝혔다.호건 대표의 주장은 BC주정부의...
<노스밴쿠버> 미끼 차량에 딱 걸린 강도범들..   최근 노스밴쿠버 일대에서 늦은 시간 또는 이른 새벽에 차량 절도 사건이 빈번하게 발생하면서, 노스밴쿠버 관할 연방경찰(RCMP)이...
밴조선 웨더브리핑
평년보다 추운 날씨가 계속되고 있다. 메트로밴쿠버 일부 지역에서는 밤 시간대 수은주가 영하 10도 아래로 뚝 떨어지기도 했다. 캐나다 기상청(Environment Canada)의 주간 예보에 따르면 적어도 이번 토요일까지는 이번 한파의 영향권 아래 놓이게 될 전망이다....
“난민 제외하면 소득 수준 낮지 않다”
메트로밴쿠버에서 4인 가족(미성년 자녀 두 명 포함)이 기본적인 생활 수준을 유지하기 위해서는 어느 정도의 소득이 필요할까? 우선 캐나다대안정책연구소(CCPA)의 주장대로라면, 부부가 각각 시간당 20달러 이상의 벌이가 있어야 4인 가족의 생활이 가능하다....
의료비·기부금, 이달까지 내면 공제.. 올해 끝나는 교육비 절세효과 누릴 것..   연말 세금정산 시즌이다. 한 해가 끝나기 전에 세무 전략을 잘 마무리 짓지 않으면, 자칫 내년초 '소득세 정산(Income Tax Report)' 때 받을 수 있는 혜택을 놓칠 수 있다. 13일 캐나다...
40%는 사기와 생산성 유지에 고민
캐나다 국내 일부 기업이 전문인 구직난을 겪고 있다고 인력관리 전문회사 로버트홀사가 CFO(최고재무관리자) 대상 설문결과를 13일 공개했다.전문가급 인재 구인에 어려움이 있는 기업은 56%에 달한다. 이 중 18%가 “매우 어렵다”고 밝혔다. 나머지 기업 중 21%만...
캐나다 10대 도시 건강평가에서 6위
밴쿠버 시민은 캐나다에서도 건강 생활을 하기로 유명하다. 그러나 밴쿠버시의 건강도 평가는 10대 도시 중 6위로 낮게 매겨졌다.싱크탱크 컨퍼런스보드오브캐나다는 13일 도시별 건강 성적표를 발표하면서 사스카툰·캘거리·위니펙을 A학점으로 평가했다....
김건 주밴쿠버 총영사는 13일 밴쿠버 다운타운 총영사관에서 국무총리 표창 대상으로 선정된 김훈구 밴쿠버 이북도민연합회 고문에게 표창장을 전달했다.<김건 주밴쿠버...
“밴쿠버에서 아이 한 명 키우려면…”
밴쿠버 지역의 탁아비 부담이 여전한 것으로 나타났다. 캐나다대안정책연구소(CCOPA)가 전국 28개 도시의 보육비 현황을 비교 분석한 자료에 따르면, 2016년 기준 밴쿠버시에서 대략 1.5세 이하인 영아를 맡기기 위해서는 중간 비용으로 월 1321달러가 필요하다....
▲ 캐나다 시리아난민 수용 1주년… 존 맥컬럼(McCallum) 캐나다 이민장관은 10일 시리아난민 수용 정책 1주년 기념 축사를 발표했다. 맥칼럼 장관은 "지난해 시리아난민 3만6300명이 캐나다에...
재외동포재단, 신청기한 엄수 공지..재외동포통합포털에서 접수해야..모든 서류 출력해 영사관에 제출한국 재외동포재단이 실시하고 있는 '2017년도 해외 한인동포단체 지원사업'과 관련, 지원금 신청 접수가 오는 16일 마감한다. 기한을 넘기면 접수가 안되는 만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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