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밴쿠버 총영사관(총영사 김건)과 BC태권도협회(회장 김송철)가 공동주최한 ‘제2회 총영사배 태권도 대회’가 지난 19일 리치몬드 컬링 클럽에서 1천여명(주최측 집계)이 참가한 가운데 성황리에 개최됐다. 오전 9시부터 시작된 이번 행사에는 도자기 장인 김정홍 도예가의 한국 도자기 제작 시연과 흙도자기를 나눠주는 이벤트를 비롯해 한복 체험 등 다양한 한국...

부동산 중개인에 벌금 부과
리치몬드의 부동산 중개인이 고객에게 1년 동안 “판매되었음(Sold)”사인을 전시하도록 한 혐의로 벌금을 부과 받았다. BC부동산 위원회에 따르면 이웃들은 새 주인이 이사 온 후...
BC 주정부, 19억 달러 투자...지방정부 등과 파트너십 연방정부 지원-신속한 구역 재조정 등 난제 풀어야
BC 주정부가 임대인들을 위한 서민주택 1만4천 채 건축을 돕기 위해 향후 10년에 걸쳐 19억 달러를 투자한다.존 호건(Horgan)수상은 “BC주의 주택 위기를 해결하는 것은 소유권에 관한 것이 아니다. 궁극적으로 세입자들이 미래에 집을 살 여유를 가질 수 있게 하는...
캐나다 외교장관 19일 워싱턴 회의 참석
북미자유무역협정 국인 캐나다와 미국, 멕시코가 워싱턴에 모여 19일부터 재협상 논의에 들어갔다.크리스티나 프릴랜드(Freeland) 캐나다 외교통상부 장관은 지난 19일 워싱턴에서 열리는...
밴쿠버 2위로 ‘주춤’.. 임대료는 전월대비 소폭 올라
밴쿠버와 ‘값비싼 임대료’ 정상 자리를 놓고 치열한 각축전을 벌여온 토론토가 이번 달 1베드룸 월세 평균값 1위 자리를 재탈환했다. 지난 3월 1베드룸 기준 2000달러로 전국 최고 임대료를 차지한 밴쿠버는 이달 2040달러를 기록한 토론토에 자리를 내주면서...
주최 측, 마리화나 합법화 앞두고 올해 10만 명 몰릴 것으로 예상
밴쿠버 공원 관리 공단과 지역주민들의 반대에도 불구하고 올해도 마리화나 이벤트는 진행될 전망이다.이벤트 주최 측 대표인 다나 라센(Lasen)은 “밴쿠버 선셋비치에서 매년 4월 20일에...
오는 16일부터 지원 접수
한국 재외동포재단(이사장 한우성)이 미래 한인 차세대 지도자를 발굴하기 위한 일환으로 오는 16일부터 5월 18일까지 ‘제21차 세계한인 차세대 대회’ 참가자를 모집한다. 세계한인 차세대 대회는 해외 각국의 한인 차세대 지도자들의 역량 결집과 국내외 교류...
토론토 지점서 ‘문전성시’.. 캐나다인 입맛 사로잡아
<▲사진= Jollibee Canada 제공 >‘필리핀 맥도날드’라 불리는 패스트푸드 체인점 졸리비(Jollibee)가 아시아를 넘어 유럽과 북미 등 캐나다에서도 입지를 넓히고 있다. 19일 관련 업계에...
5월 1일부터 10월 15일까지
메트로 밴쿠버 지역은 오는 5월 1일부터 다가올 여름을 대비한 급수제한 조치에 들어간다.밴쿠버시는 지난 18일 기존 급수제한 조치에 좀 더 강화된 새로운 조례안을 발표했다. 지난해 보다...
모든 절차 거친 뒤 5월 14일부터 판매허가
밴쿠버시는 식료품점에서도 주류를 판매할 수 있도록 하는 법안을 승인했다.밴쿠버시가 이번에 통과시킨 ‘식료품점 주류 판매 허용 법안’은 지방 주류 규정이 완화된 2014년 이후...
한인 가족에 14년만에 유죄 판결
고객의 당첨 복권을 편취해 1250만 달러를 가로챘던 온타리오주의 한인 가족이 14년 만에 유죄 판결을 받았다.온주 고등법원은 온주 벌링턴에서 버라이어티 플러스(Variety Plus)를 운영했던 한인 케네스 정씨와 딸에게 복권을 훔친 혐의와 당첨금을 편취한 혐의로 지난...
올 상반기에 밴쿠버에 1호점
한인들에게 인기 있는 한국 디저트 카페 설빙이 캐나다에 들어온다.에이스 인베스트먼트 그룹은 19일 설빙과 마스터 프랜차이즈 계약을 맺고 캐나다 진출을 시도한다고 밝혔다.이번 계약에 따라 올 상반기 안에 밴쿠버에 1호점이 세워지며 현지 마케팅을 통해...
전문가들 “금리 인상 요인은 여전해”
캐나다 연방은행은 4월 캐나다 기준금리를 지난달에 이어 1.25%로 동결 발표했다.지난 18일 연방은행은 올해 2분기 첫 시작 기준금리를 지난달과 동일한 1.25%를 유지하기로 결정했다. 4월 기준금리가 동결됨에 따라 0.25%가 상승한 1월 이후 석 달간 기준금리 동결을...
오는 23일부터 버스 스케줄 변경
트랜스링크가 버스 이용이 증가하는 봄 행락시즌에 맞춰 오는 23일부터 버스 운행 스케줄 일부를 변경한다. 지난 17일 트랜스링크는 노스밴쿠버, 리치몬드 및 써리 지역 일대를 경유하는 3개 노선에 대해 영구적으로 운행 편수를 늘리고, 이달 23일부터 각 버스의...
법무부 지시로 지난 16일부터 각 재외공관에서 실시
재외동포 비자 발급이 간소화됨에 따라 시민권자 등 재외동포들의 한국방문 절차와 관련, 편의를 볼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된다.   한국 법무부는 지난 16일부터 F-4 비자발급 요건을 간소화할 것을 각 재외공관에 지시했다. 재외동포, 또는 F-4로 불리는 이...
밤사이 산사태 등으로 도로유실 고속도로 폐쇄
최근 연이은 강우로 BC주 내륙지역에 홍수 경보가 내려지고 도로가 유실되는 등 인근 지역주민들에게 재난 경보가 내려졌다.EMBC(Emergency Management BC)는 오카나간-시밀카민(Okanagan-Similkameen)...
47% 가구가 심각한 가계 부채에 시달려
캐나다 연방은행의 금리 인상으로 캐나다 가구 절반이 심각한 가계 부채에 시달리는 것으로 조사됐다.캐나다 개인 부채 조사 전문회사인 MNP Ltd.가 최근 발표한 분석 보고서에 따르면 응답자 43%가 금리 인상에 따른 불안을 느끼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으며 이는...
BC주 위기관리 담당자와 가상의 시나리오로 대응책 구상
주밴쿠버 총영사관(김건 총영사)은 긴급 재난에 대비한 대책 모의 훈련을 가졌다.지난 16일 밴쿠버 총영사관 회의실에서 진행된 이번 훈련에는 이안 커닝스 EMBC(Emergency Management BC) 담당자와...
현재 보호소에서 치료 중.. 시민들 후원 기다려
<▲ 사진 = BCSPCA 제공>최근 빅토리아 외곽 지역에서 사육되던 방치견 45마리가 BC주 동물보호협회(SPCA)에 의해 극적 구조됐다. 지난 16일 BC주 동물보호협회(SPCA)는 견주의 보살핌을...
앨버타주, BC주 겨냥 유류공급 제한 권한 주정부에 부여 단행 땐 휘발유 리터당 2달러 우려...BC주정부 제소 대응
타주에 유류 공급을 제한할 수 있는 법안이 앨버타 주의회에서 통과됐다. 이에 따라 BC주에 대한 유류공급 제한이 단행되면 유가가 1리터당 2달러까지 치솟을 수 있을 최악의 시나리오가 현실화될 수 있게 됐다.‘캐나다 경제 번영 보존법’이라 명명된 법안 12(Bill...
오는 10월까지 폐쇄.. 우회도로 이용해야
<▲ 사진 = 메트로밴쿠버 제공>뉴웨스트민스터의 프론트 스트리트(Front Street) 구역 일대가 15일부터 오는 10월까지 하수도 개선 공사를 위해 잠정 폐쇄된다. 지난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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