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① 이미 7월 1일부터 캐나다 계좌보유 고객 거주여부 확인 중② 내년 5월까지 加금융기관은 확인 정보를 국세청에 통보③  加국세청은 내년 8월부터 각국 파트너와 자동 정보교환 시작 ④ 한국은 캐나다보다 1년 더 빠른 올해 9월부터 교환 개시 목표 캐나다에 거주하는 사람이 한국 등 외국에 금융 계좌가 있다면, 이 정보가 오는 2018년 9월부터 캐나다국세청(CRA)에...

CRTC 15일 명령… 언락 수수료도 무료로 바뀌어
이통통신업체에서 스마트폰을 구매했을 때 해당 업체 서비스만 이용할 수 있게 제한한 스마트폰 락(lock)이 폐지된다. 올해 12월 1일 이후부터 판매하는 스마트폰은 언락(unlock) 상태로 해야 한다. 또 현재 평균 50달러를 받는 언락 요금도 12월 1일을 기해 무료가 된다....
Island Farms, Lucerne, Natrel 등 ‘유해 물질 첨가 가능성’ 제기
BC주에서 판매되고 있는 유명 브랜드의 우유 다수가 리콜 조치를 당했다. 캐나다 식품검사국(CFIA)는 15일 보도자료를 통해 Island Farms, Lucerne 그리고 Natrel 등 3개 브랜드의 우유 총 19개 제품을...
웨스트 밴쿠버 경찰 “작년 대비 3배 이상 증가”
웨스트 밴쿠버 경찰은 올들어 주거침입(Break & Enter) 범죄가 급증했다고 밝혔다. 2017년 현재까지 웨스트 밴쿠버에서는 총 21건의 주거침입 사건이 발생했으며 이는 작년 동월의 6건에 비해 3배 이상이 증가한 것이다. 경찰은 주거침입 범죄가 늘어난 이유에 대해...
밴쿠버 교민들 “금융정보자동교환에 대한 질문 가장 많아”
캐나다 KEB하나은행은 ‘2017 밴쿠버 글로벌 자산관리 세미나’를 실시했다. 캐나다 KEB하나은행의 박용진 부행장은 “이번 세미나는 KEB하나은행의 강점인 글로벌 네트워크와 자산관리...
“무료 배송이 때로는 무한 지연으로”
인터넷 쇼핑 이용 급증과 함께 배달 지연에 대한 불만도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중국을 비롯한 해외 쇼핑몰을 직접 이용하는 경우, 즉 해외 직구 시 결제한 물건을 몇 달 째 받지 못하는 사례가 많아졌다는 소식이다.  캐나다포스트(캐나다우편공사)의 존...
윌킨스 중앙銀 부총재 발언 효과
캐나다달러 가치가 다시 상승세를 탔다. 캐나다 중앙은행이 캐나다 경제를 긍정적으로 평가한 후 캐나다 달러 가치가 오르고 있다. 캐롤린 윌킨스(Wilkins) 중앙은 부총재는 12일 매니토바주 위니펙 소재 애스퍼 경영대학원 연설에서 “자연스럽고 광범위한 캐나다...
15일 유조차 전복사고 발생
밴쿠버아일랜드 서부 해안 토피노로 가는 길이 유조차 전복으로 16일 막혔다. 추가 차량 통제 가능성이 있어, 토피노로 간다면 주말 여행 전에 교통 정보를 확인해야 할 것으로 보인다. BC주 교통부는 포트알버니(Port Alberni)와 유클루릿(Ucluelet) 사이 4번 고속도로(Hwy...
“고급 유기농 식료품 유통업체 홀푸드마켓 인수”
인터넷 쇼핑업계의 절대 강자로 통하는 아마존이 사이버 세상 밖으로 진격하고 있다. 16일 아마존은 자사 보도자료를 통해 오프라인 식료품 업체인 홀푸드마켓(Whole Foods Market)의 인수를 공식화했다.동 자료에 따르면 아마존은 주당 미화 42달러, 총액 약 137억달러에...
평균 1시간 30분, 초행 2시간 안전 유념해야
밴쿠버 유명 산행로인 그라우스 그라인드(Grouse Grind)가 여름을 맞아 17일부터 개방한다. 매년 5월에 개방했지만, 올해는 기온이 낮아 얼음이 녹지 않아 안전 관계로 늦게 개방했다. 개방하면...
“6월 21일과 22일 써리에서... ‘사랑 이야기’로 추억을 소환하다"
‘이젠 밤도 깊어 고요한데 창문을 두드리는 소리’에 마음 흔들린 기억이 있는 사람이라면, 혹은 ‘조개껍질 묶어 그녀의 목에 걸고’ 즐거워하다 갑자기 ‘헤어지자 보내온 그녀의 편지’에 가슴 먹먹한 청춘을 경험했던 사람이라면, 한국에서 온 선물에 저절로...
밴조선 웨더브리핑
이번 주말은 흐리거나 때에 따라 비가 내릴 것으로 보인다. 캐나다 기상청(Environment Canada)의 주간 예보에 따르면 토요일인 17일은 구름이 잔뜩 낀 가운데 밤부터 비가 내리겠다. 17일 최고 기온은 18도로 평년 대비 2도 낮겠고, 최저 기온은 13도로 예측됐다....
코퀴틀람 경찰 선물 피라미드 사기 경고
코퀴틀람 RCMP 경제범죄 수사팀은 15일 피라미드 금융 사기 주의를 촉구했다.  사기 집단은 수익률 좋은 투자 모임을 가장해, 신규 회원은 5000달러 선물(gift)을 초대한 모집자에게 주도록하고 있다. 또 회원은 모집자 역할을 해 최대 8명까지 모집하도록 돼 있어,...
“전일제 시간당 평균 임금 27달러70센트”
초과근무 수당이나 성과급 등을 제외한 캐나다 전일제 근로자의 시간당 평균 임금이 2016년 기준 27달러70센트로 조사됐다. 캐나다 통계청의 15일자 보고서에 따르면, 우선 전체 직군 가운데 경영(management) 분야의 시간당 평균 임금이 40달러25센트로 가장 높았다....
“가계채무상환비율 소폭 증가”
가계 부채 증가 속도가 분기 대비 둔화된 것으로 나타났다. 캐나다 통계청에 따르면 올 1분기 가계 채무액은 275억달러로 전분기에 비해 1억달러 감소했다. 하지만 주택담보대출(모기지) 시장은 오히려 커진 모습이다. 1분기 전체 모기지는 지난해 4분기보다...
비자·마스터카드 집단소송 끝에 법정외 합의
향후 캐나다 국내에서 비자·마스터카드로 결제할 때, 결제 수수료(surcharge)가 부과될 수 있다. 두 신용카드 회사는 소매업체에 소비자 대상 결제 수수료 부과 권한을 주기로 합의했다. 두 회사가 상인에게 부과하는 수수료를 은행과 담합한 혐의에 대해, 소매업체가...
“이사할 곳 찾자니 임대료 감당 못해”
다수의 세입자들이 별다른 대책 없이 살던 집을 비워줘야 하는 처지에 놓였다. 해당 아파트의 관리 업체가 대규모 레노베이션을 해야 한다는 이유로 입주민들에게 퇴거를 요구했기 때문이다. 뉴웨스트민스터 7번가에 위치한 한 아파트에서 바로 지금 벌어지고...
랭리 RCMP 발표 “경적 울렸지만 못 들은 듯”
헤드폰을 끼고 철길을 걷던 42세 남자가 열차에 치여 사망했다. 랭리 RCMP는 지난 13일 오후 8시 30분경 글로버로드(Glover Road) 6100 블록에서 열차에 치여 부상을 당한 남자가 다음 날 오전 사망했다고 밝혔다. RCMP 조사에 따르면 남자는 지난 밤 헤드폰을 끼고 철길을...
“4000달러 iTunes 카드 구입 후 일련번호 알려줘”
전세계적으로 전화 사기의 수법은 점점 더 진화되고 있으며, 경찰은 이들의 신종 사기에 대해 끊임없이 ‘위험’과 ‘경고’를 알리고 있다. 그러나 아직도 많은 사람들이 전화 사기에 속아 돈을 잃는 안타까운 일들이 벌어지고 있다. 노스 밴쿠버 경찰은 최근에...
부정적으로 보는 직업 1위는 정치인
캐나다에서 가장 존경받는 직업은 간호사, 의사, 과학자, 농부, 수의사 순으로 나타났다. 여론조사기관 인사이트웨스트는 직업을 나열하고 긍정적·부정적 답변 비율을 파악하는 방식으로 존경받는 직업을 선정했다.간호사는 매우 긍정적(60%)과 대체로 긍정적(32%)...
유니세프 불링과 폭력 문제 지적
캐나다 아동 웰빙에 경고등이 들어왔다. 유니세프(UNICEF·유엔아동기금)가 15일 공개한 보고서를 보면, 캐나다 아동복지는 부유한 41개국 중 25위다. 유니세프는 "세계적 기준에서 캐나다 아동복지는 전반적으로 좋은 수준이지만, 아동 보건과 폭력 대응에 상당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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