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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7월 1일은 캐나다 건국 150주년을 기념하는 특별한 캐나다데이다. 해마다 캐나다데이가 되면 캐나다 전역에서 다채로운 행사와 퍼레이드가 열려 축제의 장이 펼쳐지곤 한다. 올 해는 건국 150주년을 맞는 해이기에 좀더 새로운 축하 행사들이 준비되어 있다. 밴쿠버 다운타운의 대표적인 랜드마크인 캐나다 플레이스는 올해 캐나다데이를 맞아 7월 1일과 2일 양일간...

집권 BC자유당 43%대 BC신민당 41%로 박빙
BC주총선이 종반전으로 진행하고 있지만, 여전히 BC주민 최대관심사는 보건(36%)과 주거 접근성(32%)이라고 여론조사기관 입소스가 1일 온라인 설문결과를 공개했다. 다른 이슈로는 고용(19%)과 경제(16%)가 있다.입소스는 주총선 초반과 비교해 가장 큰 변화는 보건과...
“2년 연속 3%대 성장”
BC주 경제가 지난해에도 호조를 보인 것으로 조사됐다. 캐나다 통계청이 1일 발표한 2016년 지역별 경제 보고서에 따르면, 같은 해 BC주 GDP 성장률은 3.7%로 전국에서 가장 높았다. 다음은 온타리오주(2.6%), 매니토바주, PEI주(각 2.4%)순이었다. 전국 평균 GDP 성장률은 1....
어머니날 함께?... 거리감은 남아있어
한국 어버이날은 오는 8일, 북미 어머니날은 오는 14일이다. 여론조사 기관 입소스는 어머니날을 앞두고 새엄마에 대한 캐나다인 의식을 조사해 발표했다. 이 결과 새엄마와 함께 어머니날을 기린다는 비율은 52%로 낮게 나타났다. 생모와 함께 어머니날을 기린다는...
“정답은 맥주, 와인 인기는 계속 오르는 추세”
캐나다인이 가장 좋아하는 술은? 캐나다 통계청의 2일자 보고서대로라면, 질문에 대한 답은 바로 맥주다. 2015/16년 기준 맥주 매출은 92억달러, 주류 시장 점유율은 41.5%로 조사됐다. 하지만 시장에서 맥주의 위상은 예전만 못하다. 2015/16년 맥주 매출은 이전...
밴조선 웨더브리핑
2일 늦은 저녁부터 내리기 시작한 비는 3일(수) 오후에 그칠 전망이다. 캐나다 기상청의 주간 예보에 따르면 3일 기온은 최고 16도, 최저 11도다. 목요일인 4일은 맑겠고, 기온도 크게 오를 것으로 예측됐다. 4일 최고 기온은 18도, 내륙 지방은 22도까지 오르겠다....
코리건 버나비 시장, 본보 방문해 카트리나 첸 후보 지지
"좋은 인재가 찾아와줬고, 우리 팀이 능력을 잘 발휘해 도운 까닭”이라고 말하지만, 데릭 코리건(Corrigan) 버나비 시장 지지는 해당 지역 여러 선거에서 힘을 발휘한다. 지난 2013년 40대...
폭행, 성범죄 등 심각한 범죄 전과자 “재범 가능성 높아”
뉴웨스트민스터경찰(The New Westminster Police Department 이하 NWPD)은 최근 고위험군 범죄 전과자가 관할 지역으로 이주한 것에 대해 주민들의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 무단 침입, 무기를 사용한...
총 786명으로 2015년에 비해 180명 늘어나
캐나다이민연방부(Immigration, Refugees and Citizenship Canada, 이하 IRCC)는 최근 2016년 익스프레스엔트리(이하 EE) 통계 자료를 발표했다. 이에 따르면 EE를 통해 캐나다로 이민 온 한인 신규 이민자의 숫자가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그러나 상위 Top10 국가들의 순위에서는...
캐나다 적십자사 지역 사회 재건 위해 꾸준히 노력할 터
포트맥머리에서 대형 산불이 발생한 지 일년이 지났다. 캐나다 적십자사는 “지난 일년동안 대형 산불로 삶의 터전을 잃은 포트맥머리 주민들을 위해 모금활동을 벌인 결과 총 2억 4400만 달러를 모았다”며 “화재 발생 지역의 주민들의 재건을 위해 기부했다”고...
“올해 퍼레이드 행사는 1세대와 차세대가 함께”
캐나다 건국 150주년 행사를 앞두고 한인사회도 축하 준비에 나선 모습이다. 한국전통예술원(원장 한창현)이 매년 참여해 온 캐나다데이 퍼레이드 행사에 올해에는 한인 차세대 단체인...
“소기업신뢰지수 상승세”
4월 캐나다자영업자연대(CFIB) 발표 BC주 소기업 신뢰지수가 전달 대비 2.2P 오른 67.1로 집계됐다. 해당 수치가 50이라면 소기업 운영자의 50%가 내년도 자사 실적 개선을 예상한다는 것을 의미한다. BC주에서는 소기업인 67.1%의 경제 전망이 낙관적이라는 얘기다.동월...
연방경찰 토론토 공항 2명 등 총 5명 체포
캐나다 세관원 2명이 낀 마약 밀수 조직을 적발했다고 27일 캐나다 연방경찰(RCMP)이 발표했다.경찰은 캐나다국경관리청(CBSA)과 공동 수사결과 토론토 피어슨 국제공항에서 근무하던 CBSA소속 2명을 체포해 배임·금지 물질 입수모의·금지물질 밀수 혐의 등으로...
“월간 성장률 0%, 부동산 중개업은 약진”
3개월 연속 성장세를 이어가던 캐나다 경제가 2월 들어 숨고르기에 들어간 모습이다. 캐나다 통계청에 따르면 2월 국내총생산(GDP)은 전달과 변함이 없었다. 월간 경제 성장률이 0%로 집계됐다는 것이다. 바로 전달인 1월 성장률은 2013년 1월 이후 최고치인 0.5%를...
“집주인 유리 주택 구매 지원보다, 세입 지원이 더 나은편”“월세 지원 공영보다 시장가·민영이 공급 증가 효과적”제41대 BC주총선 각 당 공약 중 주거 공약을 놓고 토마스 다비도프(Davidoff) UBC경영대 교수는 “세입자 또는 주택 구매 지원은 주거비 감당 능력을...
밴조선 웨더브리핑
2017년 4월의 마지막 주말에도 맑은 하늘은 기대하기 어렵겠다. 캐나다 기상청(Environment Canada)의 주간 예보에 따르면 토요일인 29일은 오후부터 비가 내릴 것으로 보인다. 이날 최고 기온은 평년에 비해 3도 낮은 12도로 예측됐다. 반면 최저 기온은 9도로 평년 대비 2도...
캐나다에서 중산층으로 성장하는데 원동력 되길
캐나다고용인력개발부(Employment and Social Development Canada·이하 ESDC)는 신규 이민자의 구직 활동을 돕기 위해 예산을 편성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는 2017년부터 5년 동안 총 2750만 달러를 지원하며 5년 후부터는 연간 550만 달러의 예산을 편성할 예정이다. 정부가...
“오유순씨 100만달러 일시 기부, 뉴비스타에 보금자리 마련”
꿈은 이루어졌다. 밴쿠버 한인사회의 숙원사업이던 ‘한인 공공 양로원 건립의 꿈’이 마침내 현실화됐다. 노인 복지단체 뉴비스타소사이어티(New Vista Society, 이하 뉴비스타)와 오유순...
21일 2차 TV토론서 인성 관련 설전도 이뤄져
오는 5월 7일 BC주총선을 앞두고 26일 TV토론에서 주요 3당 대표가 맞붙었다. 지난 주말 21일 1차에 이어 2차 토론회다. BC방송협력단 주최 90분 토론에서 교육·주거·연목 수출 정책 차이가...
2011년 캐나다 최고의 미술상 수상한 금속공예가
주캐나다한국문화원(원장 이영호)은 캐나다 건국 150 주년을 기념하는 문화행사의 일환으로 <VASA SENSUM: 손계연 회고전>을 연다. 손계연 작가는 캐나다의 문화발전에 공헌해 지난 2011년...
주밴쿠버총영사관, 재외국민 투표 독려 위해 이벤트 실시
주밴쿠버대한민국총영사관은 지난 25일 시작된 제19대 한국 대통령 선거의 재외국민 투표를 독려하기 위해 특별한 이벤트를 실시한다. 주밴쿠버총영사관 재외선거관리위원회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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