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밴쿠버아일랜드 서북부에서 지진이 연달아 발생했다. 캐나다 천연자원부는 24일 오전 4시28분에 포트앨리스에서 서남서로 151km 떨어진 해저로부터 10km지점을 진원으로 하는 규모 4.7 지진이 발생했다고 발표했다. 규모 4.7 지진은 가구가 흔들리는 정도로, 일반적으로 큰 피해가 발생하는 수준은 아니다. 단 체감할 만큼 강한 지진이 2월 들어 연달아 일어나는 가운데...

자영업자연대, 퀘벡주와 함께 호평
BC주정부가 호평을 받는 부분은 규제 해소다. 캐나다자영업자연대(CFIB)는 24일 “규제 해소 주간”을 맞이해 각 주정부의 규제 해소 노력을 평가해 점수를 줬다. BC주는 6년 연속 A학점을 받고 있다. 퀘벡주도 A 학점 평가를 받았다. 연방정부는 B학점을 받았다.올해...
컨트롤비, 올해 최소 10개 개점 목표
캐나다 한 업체가 오락실 부활에 나섰다. 옛날 오락실과 다른 점은 가상현실(Virtual Reality·약자 VR)을 앞세웠다는 점이다.‘스테이션’으로 불리는 작은 방에서 가상현실 바이저와 헤드폰을 쓰고 조종기를 이용해 게임을 즐기는 방식이다. 컨트롤비(Ctrl V)라는...
빅토리아 시상식에서 수상
올해 캐나다 위스키로 매스터슨 10년 라이 위스키(Masterson's 10 Year Old Rye)가 선정됐다.올해의 위스키는 매년 열리는 캐네디언위스키어워즈를 통해 심사위원이 선정한다. 올해로 7번째...
“탈세 부부에게 벌금 및 금고형 선고”
세금 납부 의무를 회피하려 했던 앨버타주의 한 부부가 50만달러에 가까운 돈을 벌금으로 내게 됐다. 뿐만 아니라 이들 부부에게는 조건부 금고형도 선고됐다.캐나다 공영방송 CBC 보도에 따르면, 부부 중 남편인 로버트 데일 스테인키(Steinkey, 60세)에게는 벌금...
캐나다 제1야당 보수당 대표 경선
캐나다 제1야당 보수당(CPC) 대표 자리를 놓고 24일 기준 14명의 후보가 다투고 있다. 인사이트웨스트사는 설문 결과 캐나다인이 이름을 아는 후보는 14명 중 4명에 불과하다고 지적했다....
“캐나다인, 재무 계획 미흡하다”
가계 소득 10만달러 이상인 캐나다인 가운데 46%는 개인 재무 계획이 없는 것으로 조사됐다. 금융 목표를 현실화하기 위한 실행 파일 마련에 별다른 관심이 없다는 것이다. CIBC가 24일 공개한 여론조사 결과다.해당 조사에서 재무 계획이 없는 사람들 중 42%는 “금융...
밴조선 웨더브리핑
잔뜩 흐린 날씨가 이어질 전망이다. 캐나다 기상청(Environment Canada)의 주간 예보에 따르면 수요일인 25일에는 때에 따라 비 올 확률(30%~40%)도 있다. 이날 기온은 낮에는 5도를 유지하겠고, 밤에는 3도까지 떨어지겠다. 기상청은 목요일(26일)과 금요일은 구름만 많을 뿐...
뉴질랜드보다 10배나 비싼 처방약 '수두룩'.. "보험 없이 처방약 사기 두렵다" 26.5%   캐나다의 의약품 가격이 전 세계에서 미국 다음으로 비싸다는 조사 결과가 나왔다. CBC는 20일 캐나다...
전야제 연설서 "① 일자리 ② 강한 군대 ③ 국경 통제" 다짐2차대전 이후 미국이 주도한 세계질서에 중대변화 예고트럼프, 취임식날 아침 트위터에 "모든 게 오늘 시작된다"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20일 정오(한국 시각 21일 오전 2시) 미국의 제45대 대통령으로...
대미환율 1달러33.39센트에 관망세
도널드 트럼프(Trump) 미국 대통령 취임식이 진행된 20일, 캐나다 외환시장은 큰 변화를 보이지 않았다. 캐나다중앙은행은 20일 장 마감 대미환율이 1달러33.27센트라고 공시했다. 전날보다 0.13센트 올랐다. 외환시장은 취임식을 앞두고 대미환율이 가파르게 올라...
트럼프 집권, 소수인종 이주 가능성 높아져
도널드 트럼프(Trump) 미국 대통령이 20일 공식 취임한 가운데, 캐나다로 이민을 오겠다는 미국인들이 여전히 적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다. 캐나다 국영방송 CBC에 따르면 최근 밴쿠버·토론토 등 주요 도시의 이민전문변호사 사무실에 트럼프 집권에 상당한 우려를...
밴쿠버한인목사회는 지난 17일 두레교회에서 2017년도 정기총회를 열고 신임 회장으로 하영찬 두레교회 목사를 선출했다고 20일 밝혔다. 신임 하 회장은 밴쿠버한인목사회의 31대 회장이...
토론토·시카고·뉴욕 등 8개 도시 북미투어 나서
지난해 솔로로 성공적인 한 해를 보냈던 가수 현아가 다음달 22일 밴쿠버를 시작으로 북미 8개 도시 투어에 나선다. 20일 소속사인 큐브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현아는 다음달 22일 캐나다...
승객용 터미널 추가… 공항이용료 인상 가능성
밴쿠버국제공항(YVR)이 또다시 확장공사를 계획하고 있다. 밴쿠버국제공항 관리공사(Vancouver Airport Authority·약자 VAA)는 18일 향후 20년간 56억달러를 투자해 공항을 확장하는 내용을 담은 ‘플라이트플랜 2037’을 발표했다. 계획에는 터미널 확장, 유도로 추가,...
써리 관할 연방경찰(RCMP)은 지난해 7월 뉴톤 지역에서 발생했던 자동인출기(ATM) 강도 사건에 대해 용의자의 사진을 공개하면서 다시 수사에 착수했다고 20일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WTO에 제소… BC주 정부 외무부와 협의
주류취급 면허 취득 BC주 소매점에서 BC주산 와인만 판매하게 제한한 BC주정부 주류법에 대해 미국 정부가 대응에 나섰다.지난 18일 미국 상무부는 관련 법규가 불공정하다며 국제무역기구(WTO)에 캐나다를 제소했다. 오바마 행정부 마지막 제소로 트럼프 행정부가...
협상 바탕 둔 캐나다 경제 크게 흔들릴 수도 있어
미국이 트럼프행정부 20일 출범을 앞둔 19일 북미자유무역협정(NAFTA) 전면 재협상 카드를 꺼내 캐나다 정부가 긴장하고 있다.윌버 로스(Ross) 상무장관 내정자는 NAFTA원칙과 독립적인 분쟁조정기구 마련이 재협상 대상이라고 캐나다 관련 부처에 통보해왔다고 캐나다...
지난해 1~3분기 1만 3428명, 전년보다 655명 증가..낮은 환율로 경제적 부담 줄고 매력 커져..영주권 취득 조건도 좋아 한국 학생들에게 인기지난해 캐나다로 오는 한국인 유학생들이 전년에 비해 크게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낮은 환율로 인해 상대적으로 미국에...
콜렌즈 BC주 경찰장 밝혀
“지난해 5월 1일부터 캐나다 시민권자가 아니더라도 10년 이상 캐나다에 거주하고 있는 영주권자의 경우 RCMP(관할 연방경찰)에 지원할 수 있습니다. 한인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캐나다 정부 CSJ 지원 정책 신청 2월 3일까지 연장
캐나다정부가 여름철 청년고용지원 기금 신청 기한을 2월 3일까지로 연장한다고 19일 발표했다. 패티 하이두(Hajdu) 캐나다고용인력개발(ESDC)장관은 소기업·비영리·공공기관 대상 ‘캐나다 여름 일자리(Canada Summer Jobs·약자 CSJ)’ 지원 정책을 통해 청년 고용 증대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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