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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7월 1일은 캐나다 건국 150주년을 기념하는 특별한 캐나다데이다. 해마다 캐나다데이가 되면 캐나다 전역에서 다채로운 행사와 퍼레이드가 열려 축제의 장이 펼쳐지곤 한다. 올 해는 건국 150주년을 맞는 해이기에 좀더 새로운 축하 행사들이 준비되어 있다. 밴쿠버 다운타운의 대표적인 랜드마크인 캐나다 플레이스는 올해 캐나다데이를 맞아 7월 1일과 2일 양일간...

주밴쿠버총영사관 여행시즌 맞아 교민 안전 우려
주밴쿠버총영사관(총영사 김건)은 여름철이 다가오면서 여행 중 피해를 당할 수 있는 절도와 분실 등에 대해 각별히 유의할 것을 당부했다. “캐나다는 치안이 매우 안정적인 나라이지만 간혹 식당이나 관광지 등에서 소지품에 대한 도난이 발생할 수 있으니...
당시 79세 다넬, 정신잃은 상태에서 성폭행 당해
뉴웨스트민스터경찰은 최근 20년 전 성폭행 사건의 범인을 체포했다. 이 경우는 범인의 DNA를 확보한 경찰이 지난 세월동안 꾸준히 수사를 진행한 결과 얻어낸 값진 결과다. 사건은 1996년 10월 4일 이른 아침 발생했다. 피해자는 당시 79세의 할머니 도로시 다넬(Dorothy...
범칙금 발급 사유 ‘과속’이 가장 많아, 휴대폰 사용 등 주의
랭리 연방경찰(RCMP)은 지난 4월 28일 하루동안 두 곳의 철도 건널목에서 교통 위반 단속을 벌인 결과 총 85건의 범칙금 티켓을 발급했다. 이번 단속은 프로덕션웨이(Production Way)와 200번가(200th Street)에서 캐나다퍼시픽레일웨이(CP)와의 공조로 이뤄졌다. RCMP에 따르면...
한국 입양인들 정체성 위해 한글·전통 문화 등 수업
주밴쿠버대한민국총영사관 김건 총영사는 지난 2일 총영사관에서 해오름 한국문화학교(교장 박은숙)에 한국 중앙입양원의 2017 지원금 1만 9897달러 50센트를 전달했다. 해오름...
“25세에서 34세 인구 오히려 증가”
비싼 주거 비용 탓에 밀레니얼 세대 중 상당수가 탈(脫)밴쿠버를 시도하고 있다는 주장은 과연 사실에 기초하고 있을까? 캐나다 통계청의 인구 분포 보고서를 분석한 공영방송 CBC 보도만 놓고 보자면, 해당 주장을 곧이곧대로 받아들이기 어려울 수 있다.CBC는...
컨퍼런스보드 "젊은 층 취업 어려움 있으나 5년내 역전"
캐나다 국내 학력별 초봉을 조사해보니, 고학력일수록 높지만, 박사(PhD)와 석사(Master) 사이에는 차이가 적었다.  싱크탱크인 컨퍼런스보드오브캐나다가 4일 공개한 자료를 보면 최근 캐나다에서 학사(bachelor) 학위를 받고 대학을 졸업한 이의 초봉은...
“노령화 속도 빨라져, 2031년 국내 인구 네 명 중 한 명이 65세 이상”
전체 인구에서 노인이 차지하는 비중이 급속도로 커지고 있다. 2차 세계대전 후 베이비붐 세대의 선두 그룹이 65세에 접어든데 따른 것이다.캐나다 통계청에 따르면 지난 2011년 국내65세 이상 인구 증가율은 사상 최고치인 20%로 조사됐다. 반면 2011년부터 2016년까지...
석세스 30만달러 기부받아 리치먼드에 개설
메트로밴쿠버 중국계 커뮤니티는 이른바 어르신 데이케어(adult daycare)를 설립했다. 이민자봉사단체 석세스는 3일 독지가 핑 마씨와 램씨 가족이 공동으로 기부한 30만달러를 바탕으로,...
캐나다도 모바일 업무 활용도 계속 늘어나
기술발전이 캐나다 사회에 미치는 영향이 거세다. 특히 모바일 기술 활용 분야가 2년 사이 상당히 넓어졌다. 2015년 여론조사 기관 앵거스리드사가 시행한 설문결과에서 모바일 기술 이용도가 낮은 업종으로 세일즈(44%)와 산업·건축·서비스 관련 기술직(29%)이...
5월 9일은 BC주총선, 사전투표 진행 중
제19대 한국 대선과 제 41대 BC주총선이 오는 9일 같은 날짜에 당일 투표를 한다. 서부 캐나다 한인사회 한국 대선 투표는 지난달 30일로 마감했다. 재외 유권자는 투표 결과를 9일까지 기다리는 일만 남았다.  시차로 인해 한국 대선 결과가 먼저 나온다. BC주총선...
“3월 수출 전월 대비 90% 이상 급증”
무역적자 폭이 2월 11억달러에서 3월 1억3500만달러로 감소했다. 캐나다 통계청의 4일자 보고서에 따르면 3월 수출은 에너지 상품과 소비재 수출 강세로 인해 전달 대비 3.8% 늘어난 470억달러를 기록했다. 같은 달 수입 증가율은 1.7%로, 특히  미가공 금 수입이 크게...
“써리에서 다중 충돌사고 발생, 두 명 중태”
3일 오후 9시경 써리 64애비뉴와 168가 인근에서 22세 여성이 몰던 검은색 캐딜락 승용차가 다른 차와 충돌한 뒤 곧바로 도주했다. 목격자들에 따르면 해당 차량은 64애비뉴 동쪽 방향으로 빠져나갔으며, 176가 부근 교차로에서 회색 쿠프 차량을 포함 두 대의 차량과...
밴조선 웨더브리핑
4일 늦은 오후부터 내리기 시작한 비는 금요일인 5일에도 계속되겠다. 캐나다 기상청(Environment Canada)의 주간 예보에 따르면 5일 흐린 가운데 비가 오겠고 바람도 비교적 강하게 불 전망이다. 5일 기온은 최고 14도, 최저 7도로, 평년보다 살짝 낮을 것으로 예상됐다....
부동산 규제 강화, 탄소세 부과 취소 등 공약
3세 때 이민, UBC 정치학 출신 “이번이 기회다” 싶어 도전   Schools·Hospitals·No Carbon Tax. BC보수당(BC Conservatives) 밴쿠버-킹스웨이 지역 후보 찰스 배(한국명 배영준, 44)의 포스터에는 그의...
주밴쿠버 총영사관 토크 콘서트 개최, 5월 15일까지 접수 마감
‘내 자녀 꿈 찾기 토크 콘서트’가 주밴쿠버 총영사관(총영사 김건) 주최로 오는 30일 더글라스칼리지 뉴웨스트민스터 캠퍼스에서 열린다. 이에 앞서 지난 1일 진행된 기자 간담회에서 총영사관의 오영걸 교육 담당 영사는 “이번 행사는 한인 학부모를 대상으로...
‘안전’이 최우선, 여성 운전자만을 위한 시간 따로 마련
버나비 RCMP는 5월 13일 오토바이 운전자들과 함께 특별한 이벤트를 연다. 올 해로 세번 째 행사를 갖게된 버나비 RCMP는 “이번 행사는 안전하게 오토바이를 운전하기 위해 우리 경찰이 알고...
상점 안에서 음란행위, 직원 신고로 확인 후 체포
뉴웨스트민스터경찰(NWPD)는 중범죄자 자레드 해리스(Jared Harris)를 체포했다고 밝혔다. 해리스는 무단 침입, 무기를 사용한 폭행, 음란행위, 성범죄 등 다수의 범죄 기록이 있으며 재범의 위험이 있어 주민들에게 경고를 전달한 바 있다.(본보 4월 28일...
3세·9세 어린이, 30대 여성 등 3명 사망 8명 부상
코퀴틀람 연방경찰(RCMP)은 지난 4월 28일 발생한 교통사고에 대한 목격자, 블랙박스 또는 영상 자료를 소지한 사람들의 제보를 기다린다고 밝혔다. 지난 4월 28일 오후 6시 20분경, 로히드 하이웨이와 핏 리버 로드(Pitt River Road) 북쪽 구간에서 교통사고가 발생했다. 이...
단일 공관 투표인원, 뉴욕 앞서고 LA근접
제19대 한국 대통령선거에 재외국민 22만1981명이 투표해 투표율 75.3%를 기록했다고 한국 중앙선거관리위원회가 1일 투표자 수와 투표율 집계를 발표했다. 지난 4월 25일부터 30일 사이 주밴쿠버한국총영사관을 방문해 한 표를 행사한 인원은 한국시각 5월 1일 자정...
제 7회 작은 불꽃 음악회 열려
‘제 7회 작은 불꽃 음악회’가 지난달 29일 애보츠포드에 위치한 뉴라이프교회에서 열렸다. 본 공연은 한국어 및 한국문화 교육 공간 설립 기금 마련을 목적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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