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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방정부가 몇몇 이익 그룹들의 반대에도 불구하고 공평한 과세 체계를 만들고자하는 의지를 표명하며 개인사업자세 개정을 강하게 추진하고 있는 가운데 가장 쟁점이 되고 있는 개인사업자세법 관련 편법들이 무엇이며 편법을 가능하게 했던 허술한 세법들이 개정 이후 어떻게 바뀌는지를 자세히 정리해 보았다.   1. 소득 분산(income sprinkling) 소득...

올 상반기 한국인 영주권 취득 2365명, 감소세
캐나다통계청이 지난 22일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학생 비자로 입국한 이들의 영주권 신청이 늘고 있으며 이들은 캐나다 이민 사회에서 ‘젊고 고등교육을 받은 그룹’으로 자리를...
무료 입장 시행으로...7월까지 지난해 비해 12% 증가 그러나 10대 공원에 75%가 방문하는 등 인기 지역 몰림 현상
    캐나다 건국 150주년을 맞아 정부가 시행한 국립공원 무료 개방 정책에 따라 전국 국립공원과 유적지를 방문한 입장객이 크게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그러나 밴프, 재스퍼 등 국내 10곳의 가장 인기 있는 국립공원에 전체 공원 입장객의 75%가 몰리는...
특히, 7월 22일 철야 현장과 28일 장례식장 비디오 영상
지난 7월 19일 센트럴 공원에서 사체로 발견된 13세 소녀 마리사 셴(Shen)의 살인사건을 수사하고 있는 살인사건 전담반(IHIT)과 버나비 RCMP는 “추가 영상 자료를 구하고 있다”며 또다시...
양식업체 "개기일식으로 파도가 높아져…" 주장
워싱턴주 베링햄((Bellingham)은 현재 연어로 인해 비상 사태가 선포됐다. 지난 19일 시애틀 북쪽으니 샌 후안 제도 소재의 양식장에서 30만여 마리의 연어가 양식장을 탈출하는 사태가 발생했다. 이 수치는 정확하지 않지만 양식업체(Cooke Aquaculture)에 의하면 처음...
내년 1월, 선박 내 전면 금연 시행 신민당, 철저히 공약에 따를 것
전임 자유당 정부 시 축소됐던 서비스와 노인들의 무료요금 폐지로 빈축을 샀던 BC 페리(BC Ferries)가 신민당 정부의 연계로 이를 부활시킬 전망이다. 또한 안전한 환경을 위해 내년 1월부터 모든 선박과 터미널 안에서 금연을 실시하는 등 대대적 전환을 시도한다....
<▲ 저스틴 트뤼도(Trudeau) 캐나다 총리와 리오 버카드커(Varadkar) 아일랜드 수상이 지난 20일 몬트리올 프라이드 퍼레이드에 참석했다. 글=경영오 기자 사진=캐나다 총리실>
신민당, ‘파산위기’ ICBC 처리방안도 조만간 발표키로
  BC주 정부가 지난 회계연도에 27억 달러 흑자를 기록했다. 캐롤 제임스 재무장관은 “2016-2017 회계연도에 수입이 34억달러 증가한 반면, 지출은 13억달러 늘면서 27억 달러의 흑자를 기록했다”며 “이는 올들어 GDP증가율이 3.7%에 달하는 등 견고한 성장세를...
‘한인 장학의 밤’ 오는 9월 9일 메트로타운 힐튼 호텔에서 열려
지난 22일 밴쿠버 다운타운의 St. Regis Hotel Bar and Grill에서 밴쿠버한인장학재단(VJCSF·이사장 오유순) 동문회와 2017장학생이 함께하는 모임이 진행됐다. 이날 현장에는 총 25명이 모였으며...
개인 신상 이유로 24일 사퇴 발표, 내달 MP 직도 사임
지난 2015년 출범한 트뤼도 정부 내각의 공공 서비스를 담당했던 주디 푸트(Foote) 공공행정 및 조달 장관이 개인 신상을 이유로 사임을 발표했다. 24일 언론을 통해 사임을 발표한 장관은 장관직 외에 현재 맡고 있는 자유당 MP직도 내달 내려놓을 것으로 알려졌다....
밴쿠버 공항공사, 22일부터 치유견 프로그램 시작
공항을 오가며 받는 스트레스를 풀어줄 귀여운 도우미가 생겼다.   밴쿠버 공항공사(YVR)는 여행객들이 항공 여행 전에 받는 심리적 스트레스를 줄이기 위해 22일부터 대사견(Ambassador Dog)프로그램을 시행한다고 밝혔다. 공사측이 밴쿠버 공항을 찾는...
메트로 밴쿠버, 내륙 지역 등 개학 2주 남기고 수백 명 부족
새 학기가 채 2주도 남지 않은 지금 시점에도 BC주 전역에 걸쳐 특히 메트로 밴쿠버와 내륙지역 교육청의 수백 명의 교사 자리가 여전히 채워지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다. BC주 학군들은 버나비, 웨스트 밴쿠버, 노스 밴쿠버 및 미션과 같은 지역에서 확보할 수 있는...
두란노 아버지학교 밴쿠버 22기 행사, 9월 30일 시작
밴쿠버에 있는 한인 장애 자녀를 두고 있는 아버지들을 위한 ‘아버지학교’가 열린다. 두란노 아버지학교 시애틀 지부와, Here and Now Community Society 가 주최하는 이 프로그램은 다음달 30일 시작했으며 10월 1일, 7일, 8일 오후 5시부터 9시30분까지 써리 지역에...
녹색당, 신민당 정부에 '라이드 헤일링' 법안 통화 압박
우버와 같은 라이드 헤일링 서비스(ride-hailing service: 전화나 스마트폰 어플 등을 이용해서 택시를 직접 불러서 이용할 수 있는 새로운 형태의 교통수단)가 조만간 합법화될 가능성이 제기됐다. BC 녹색당은 이 서비스를 합법화하는 법안을 오는 10월에 통과되도록...
사망자 현직 경찰 아버지, 트뤼도 총리 애도 표현
지난 17일(현지시간) 스페인 바르셀로나 테러로 사망한 캐나다인은 현직 밴쿠버 경찰의 아버지였던 것으로 나타났다. 밴쿠버 경찰은 공식 발표를 통해 테러로 인해 사망한 캐나다인이 1명, 부상자는 4명에 이른다고 밝혔다. 사망한 캐나다인은 이안 무어...
민감한 현안 이슈에 대해서 지속적 논의 필요
노동기준 개선과 정부 조달시장 개방을 아젠다로 추진했던 캐나다 정부의 북미자유무역협정(NAFTA) 협상 방안이 지난 20일 종료된 1차 협상에서는 별다른 진전이 없었던 것으로 보인다. 1차 협상이 끝난 후 각국 관료들은 공동 성명서를 통해 1차 회담에서 다뤄졌던...
캐나다는 이민자의 나라 강조
최근 과열되고 있는 反이민 시위와 관련, 저스틴 트뤼도 총리가 이를 대응한 인종차별 반대 시위를 격려하는 글을 트위터에 올리며 인구 다양성은 캐나다의 강점이라고 강조했다. 지난 19일 밴쿠버 시청 앞에서 반 이민,인종주의 단체가 국경 통과 강화를...
ICBC에 교통사고 환자 11명 치료비 허위 청구 들통나
써리의 카이로프랙터가 ICBC를 상대로한 사기 혐의로 약 2만 달러를 배상하라는 법원의 판결을 받았다. 이번 사건은 지난 2014년 10월 ICBC 조정관에 의해 처음 발견됐다. 그는 교통사고 환자의 서류를 검토하던 중 이상을 발견해 ICBC특별수사부(Special Investigation Unit)에...
정확한 사인 밝히기 위해 이번 주 부검 예정
써리 지역의 콴티엔 대학 인근 주택가 뒤에서 발견된 피살자는 애드먼튼 출신의 19세 청년으로 확인됐다.  써리 경찰은 “전날 목격자들에 의해 발견된 사망자는 19세의 테너 크루파라는 청년으로 신원이 최종 확인됐다”며 “피해자의 몸에서 심한 폭행의...
미국, 영국 등 전세계 미술관에서 순회 전시회 열어
주 캐나다 한국문화원은 캐나다 건국 150주년을 기념하여 오는 11월3일(금)까지 김형선의 <해녀>사진전을 개최한다. <해녀> 사진전은 2015년 뉴욕 한국문화원에서 처음...
“헌신적으로 봉사하는 선생님들의 노고에 경의를 표한다”
주밴쿠버총영사관의 김건 총영사는 지난 18일 한글학교 장기근속 교사에게 재외동포재단 이사장 감사패를 전수하고 노고를 치하했다. 이 자리에서 김건 총영사는 “재외동포 자녀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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