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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4회 부산국제단편영화제(BISFF) 주최측은 캐나다를 올해의 주빈국으로 선정했다. 이에 4월 25일부터 30일까지 진행되는 이번 영화제에서 관객들은 총 30여 편의 캐나다 단편영화를 감상할 수 있다. 부산국제단편영화제 주최측은 “2012년 프랑스를 시작으로 올해 6번째 주빈국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올해 건국 150주년을 맞은 캐나다를 주빈국으로 선정한만큼 다양한...

<버나비>새벽시간 보행자, 뺑소니 차량에 치여..버나비 관할 연방경찰(RCMP)에 따르면 지난 19일 오전 5시 50분경 캐나다 웨이와 디어 레이크 파크웨이 사이에서 길을 걷던 46세 여성이 차에 치여 중태에 빠졌다.버나비에 거주하는 여성 피해자는 교차로를 따라...
설문결과 운전자가 점검 안해
BC주 운전자가 자녀 카시트 설치를 제대로 점검하지 않아 위험하다는 지적이 23일 나왔다.션 페티파스(Pettipas)BC자동차협회(BCAA) 선임 간사는 “자녀를 태우고 다니는 운전자 중에는 중고 카시트를 쓰거나, 제대로 설치됐는지 확인하지 않아 매일 위험을 무릅쓰고...
“우울증 등 정신질환 진단 비율도 남자 청소년의 거의 두 배”
12세에서 17세 사이 캐나다 청소년 네 명 중 세 명만이 자신의 정신 건강에 대해 ‘매우 좋음’ 혹은 ‘탁월함’이라고 답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 같은 답변은 성별에 따라 차이를 보였다. 캐나다 통계청의 최근 보고서에 따르면, 여학생이 남학생에 비해 다소...
밴조선 웨더브리핑
기온이 다시 영하로 떨어져 춥겠다. 눈소식도 있다. 도로 사정이 악화될 수 있으므로 낙상이나 교통사고 예방에 신경 써야 할 것으로 보인다. 금요일인 24일 이른 오후에는 눈 혹은 비가 내리겠고 이후에는 구름만 많이 끼겠다고 캐나다 기상청(Environment Canada)은...
예산안에 올해 5월 주총선 대비 공약 담아
BC주정부는 21일 2017·18년도 주정부 예산안을 발표하면서 의료보험료 반값인하·소기업 소득세 인하 등을 발표했다. 이번 예산안은 오는 5월 7일 치러질 BC주총선 대비 집권 BC자유당(BC...
지난해 8월 외국인 취득세 조치 영향.. 규제 완화 어려워 관망세 지속될 듯   지난해 중순까지 밴쿠버 하우스라면 물불 가리지 않고 사재기를 주도했던 중국인 투자자들의 발걸음이 시애틀로 옮겨갔다는 보도가 나왔다. 21일 월스트리트저널(WSJ)에 따르면...
“재택 간병인 영주권 취득 비율 가장 높아”
임시 외국인 근로자 신분으로 캐나다에 정착한 뒤 이후 영주권을 취득하는 사례가 늘어난 것으로 확인됐다. 이른바 ‘선(先)정착, 후(後)이민’ 경향이 예전에 비해 뚜렷해졌다는 것이다.캐나다 통계청의 21일자 보고서에 따르면 전체 외국인 임시 근로자 중...
'김정남 피살'에 "北 추가 테러 우려"…중국 여행 주의보
한국 외교부는 최근 김정은 북한 노동당 위원장의 이복형 김정남의 피살사건 등으로 인해 해외에 있는 한인들에 대한 안전이 우려된다며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 이에 따라 주밴쿠버총영사관(총영사 김건)은 공관 홈페이지에 '재외국민 신변안전에 대한 주의...
“12월 한 달 동안 방문 횟수만 2만1000건”
캐나다를 찾는 한국인이 늘어난 것으로 조사됐다. 캐나다 통계청의 21일자 보고서에 따르면 지난해 12월 한국인의 캐나다 방문은 2만1000건으로 전월 대비 0.4%, 1년 전 같은 기간에 비해서는 3000건 가량 증가했다. 미국을 제외하면 영국이 캐나다 여행을 가장...
여론조사결과 공공기관 신뢰 하락, 파퓰리즘 상승
“세계적인 파퓰리즘(대중영합주의) 유행에 대해 캐나다도 면역성을 갖지 못했다. 공공에 대한 신뢰가 침몰하고 있다"글로벌 PR그룹 에델만(Edelman)사는 2017년 신뢰 바로미터 보고서를 14일 공개하며 캐나다 사회 문제를 지적했다.  에델만은 "자체 조사를 시작한...
“수술 대기자 명단 오른 뒤 벌써 500일 흘러”
남편의 고관절 수술을 기다리다 지친 한 여성이 BC 입법부에 관련 문제를 해결해 달라고 직접 호소했다.캐나다 공영방송 CBC 보도에 따르면 오소유스에 거주 중인 리 홈(Hom)씨의 ‘수난사’는 지나치게 길어 보인다. 통증과 관련된 진단을 받기까지 홈씨는 근 2년을...
“5대암 중 1위가 유방암”
2014년 퀘벡주를 제외한 전국의 신규 암 진단 건수가 13만7000건으로 집계됐다고 캐나다 통계청이 21일자 보고서를 통해 밝혔다. 이에 따른 암 발생률은 인구 10만명당 501건이다.2014년 기준 캐나다인의 5대 암 가운데 유방암이 차지하는 비율은 13.2%로 가장 많았다....
밴쿠버 비롯해 토론토·LA 등 북미투어 개최
대표적인 K-POP 남성그룹인 샤이니(SHINee)가 첫 북미 투어에 나선다.특히 샤이니는 데뷔 후 처음으로 다음달 21일 밴쿠버 공연을 펼칠 예정이어서, 밴쿠버 교민들의 관심을 불러모을 것으로...
58%는 반대… 밀레니얼 세대는 반반
캐나다 1센트 동전, 페니 사용을 중단한 지 4년이 지난 현재 캐나다인 73%는 연방정부 결정에 동의하고 있다. 여론조사 기관 인사이트웨스트사는 21일 페니에 대한 여론 조사결과 사용 중단 반대는 20%에 불과하다고 밝혔다.페니 다음 최소액 동전인 5센트, 니켈도...
최근 들어 모조 공기총 등으로 다른 사람을 위협하거나 심한 장난을 치는 사례가 늘고 있다고 써리 관할 연방경찰(RCMP)이 21일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최근 압수되는 모조 공기총이 예년에...
밴조선 웨더브리핑
3월을 코앞에 두고 또다시 눈소식이 있다. 캐나다 기상청(Environment Canada)의 주간 예보에 따르면 수요일인 22일 오전은 때에 따라 비 올 확률이 있고 고지대에서는 눈이 내릴 수도 있겠다. 기온이 영하로 내려가는 이번 토요일(25일) 밤에는 눈 올 가능성이 60%라고...
캐나다 교통안전위 사고 조사결과 발표
여객기 승객 21명이 다친 사건을 조사한 캐나다 교통안전위원회(TSB)는 20일 여객기 내 안전띠 착용을 권했다. TSB는 지난 2015년 12월 30일 에어캐나다 ACA088편(기종 보잉 777) 사고 보고서를...
세금 정산… 15일부터 전산 신고 시작, 20일부터 개인 신고 열려RRSP투자… 3월 1일 이전까지 투자해야 2016년도분 정산에 사용가납세 마감… 4월 30일까지 내야할 세금 있으면 납부해야, 부담되면 분납 가능 캐나다 국세청(CRA)은 15일부터 회계전문가를 통한 ...
“뇌물 혐의부터 규모까지 상세 보도”
캐나다 주요 언론들이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의 구속 소식을 일제히 보도했다. 국내 유력지 중 하나인 글로브앤메일지와 공영방송 CBC는 이 부회장의 구속 소식을 로이터통신을 통해 비중 있게 다뤘다.  동 신문과 방송은 대한민국 최고위층의 부패...
피해자 정신병 발병률· 성장 후 폭행 피해 2배
어려서 신체·성적 학대를 당한 캐나다인이 3명 중 1명(30%)으로 나타나 가정폭력 심각성이 드러났다.캐나다통계청은 16일 15세 이상 캐나다인에게 15세 이전에 다른 성인에게 폭행당한 경험을 물은 결과를 공개했다. 4명 중 1명(26%)은 신체적 학대를 당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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