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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방정부가 22일 10만채 신축주택 건축, 30만채의 주택 수리 및 홈리스 50% 감축 등을 골자로 하는 ‘10개년 주택전략’의 세부사항을 발표했다. 서민층을 중심으로 처음으로 시도되는 대규모 주택 전략이라는 점은 높은 평가를 받았으나 저소득층에 연간 평균 2500달러의 임대료를 지원하는 가족주택수당의 재원마련과 중산층에 대한 지원 부족 등은 의문시되고 있다....

맞벌이 가정 소득 1/4 지출...외벌이는 1/3 가까이 달해 월 중간 보육비 토론토, 밴쿠버 1649달러, 1321달러로 가장 비싸
캐나다 가족들이 자녀 양육을 위해 소득의 1/4 가까이 지출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OECD가 발표한 최근 보고서에 따르면 가입 35개국들은 맞벌이 가정의 경우 자녀 양육비로 평균 15%를 지출하는 데 비해 캐나다는 22.2%로 평균을 크게 웃돌았다. 영국이 33.8%로...
심슨 장관 “자문그룹 구성 전략-법안 마련...빠르면 내년 시행”
BC주정부가 빈곤층에 대해 기본 소득을 제공하는 파일럿 프로그램인 ‘기본 소득제(Basic Income)’도입을 추진한다.BC주 셰인 심슨(Simpson) 사회부장관은 지난달 30일 “신민당 정부는 저소득계층의 빈곤을 퇴치하고, 건강과 취업 및 주택취득 전망 개선을 위해 기본...
온타리오주 부부 3백만달러 소송...1년반 악몽 겪다 10만달러 변상 합의 변호사업계 “1세기 전 구닥다리...명예훼손법 개정 절실”지적
온라인에 부정적인 논평을 남길 때 각별한 주의가 요망된다. 최근 온타리오 주의 한 커플은 한 계약업체에 대해 부정적인 온라인 논평을 올렸다가 3백만달러의 명예훼손 소송을 당했다. 이후 이 커플은 소송으로 1년 반을 시달리는 악몽같은 시간을 겪은 후...
일명 ‘좀비법’-휴대폰 보며 길 걷는 보행자 타깃 운전자대신 보행자에게 부담 넘기려 한다는 지적도
횡단보도를 건널 때 휴대전화를 사용하는 보행자들에게 벌금이 주어지는 새로운 법안이 온타리오 의회에서 다뤄진다.온타리오 토론토 이토비코-센터 지역의 이반 베이커(Baker)주 의원이 지난달 30일 발의한 이 법안은 횡단보도를 건널 때 휴대전화를 보느라 고개를...
유사한 사례 끊이지 않아, 유학생 스스로 항상 주의해야
유학생을 대상으로 콘도 사기 행각을 벌이다 수배가 내려졌던 한인 김범준씨(본보 지난달28일자 A3면)가 토론토에서 전격 체포된 것으로 알려졌다.김씨는 토론토에서 본인 소유가 아닌 콘도를 이중계약한 후 유학생 등 세입자들에게 월세를 받아 잠적했다...
1리터당 1.43달러 기록
지난 주부터 조금씩 오르기 시작한 기름값이 최고 기록을 경신함에 따라 시민들의 우려가 커지고 있다. 현재 거의 대부분의 주유소에서 1리터당 1.43달러를 기록하고 있어 8년만에 처음으로 가을 시즌 인상폭이 여름 시즌을 추월한 것으로 나타났다....
고객들 영업 중단으로 보상 받을 길 없어 발 동동
시어스에서 신용카드로 워런티, 즉 추가 품질 보증 서비스를 구매한 고객들은 신용카드 회사로부터 환불을 받을 수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따라 10월 8일자로 영업을 중단한 시어스로부터 수 백달러에 이르는 추가 품질 보증 서비스 구매 금액...
방문객 감소, 근처 새 휴게소 오픈으로…
5번 고속도로와 97C번 고속도로를 잇는 곳에 위치한 역사적인 고속도로 휴게소 및 관광 안내소가 2018년 1월 폐쇄되기로 결정됨에 따라 지역 주민들이 크게 반발하고 있다. 닐 메나드(Menard) 메릿(Merrit)시 시장은 코퀴할라 고속도로와 오카나간 연결로가...
2월 두번째주 월요일에서 세번째주 월요일로…
BC 주 Family Day 연휴가 캐나다의 다른 주와 같은 날로 변경될 것으로 보인다. BC주 수상 존 호건(Horgan)은 Family Day 연휴를 다른 주의 연휴와 같은 날로 조정하는 것을 검토 중이라고 밝혔다. 호건 수상은 전부터 2월에 있는 패밀리데이 연휴 날짜가...
연기로 오염된 포도, 와인 생산 적합성 간편하게 선별 가능
UBC 오카나간 캠퍼스 연구팀이 산불 연기가 포도와 와인 맛에 영향을 끼쳤는지 평가할 수 있는 간편한 방법을 개발했다고 Journal of Agricultural and Food Chemistry에서 밝혔다. 완벽한 예상은 안된다 하더라도 와인 생산 전 시간과 돈을 절약할 수 있는...
한인 및 일본 유학생들 피해도 잇달아
유학생을 대상으로 콘도 사기 행각을 벌이고 있는 한인에 대한 수배가 내려졌다.한인 김범준(Bum Joon Kim, 38)으로 알려진 가해자는 밴쿠버와 토론토 등지에서 본인 소유가 아닌 콘도를 이중으로 계약한 후 유학생 등 세입자들에게 몇 개월에 해당하는 월세를 받아...
연방 정부, 11월1일 마감시한 맞춰 ‘청사진’ 마무리 박차
연방 자유당 정부의 내년 이민쿼터가 올해의 30만명 수준과 비슷한 ‘30만+a'가 유력한 것으로 전망된다.이민성 아메드 후센 장관은 전국의 각계각층에서 수렴한 자문을 취합해서 마감시한인 11월 1일까지 하원에 ‘2018년 이민쿼터 상한선’을 설정해 제출할 준비에...
13.3%가 콘도 거주…밴쿠버는 30.6%로 가장 높아 통계청 ‘2016센서스’
캐나다 가구의 67.8%가 주택을 소유한 것으로 나타났다.연방통계청이 25일 발표한 ‘2016 센서스’에 따르면 캐나다 전체 1410만 가구 중 950만 가구 이상이 주택을 소유한 것으로 조사됐으며, 이는 10년전인 2006년의 68.4%, 5년전인 2011년의 69.0%에 비해서는 소폭 줄었다....
43% 소득 30% 이상 지출...교통비 고려하면 부담 더 늘어 통계청, 2016 센서스
메트로 밴쿠버(CMA)의 세입자 중 절반 정도가 임대료 지불로 경제적으로 큰 어려움을 겪는 것으로 나타났다. 통계청이 지난 25일 발표한 ‘2016센서스’에 따르면 CMA지역의 세입자 34만8700 가구 중 43.2%(15만505가구)가 소득의 30% 이상을 임대료로 지불했다.CMA는...
밴쿠버지회 이사진 10명 참가
서울에서 열리는 ‘제22차 세계 한인 경제인 대회’에 최오용 캐나다 대륙 부회장, 황선양 밴쿠버 지회장 등 밴쿠버에서도 이사진 10명이 참가한다.이번 대회는 오는 30일부터 내달 2일까지 서울 그랜드워커힐에서 개최된다.‘세계속의 한 민족, 하나되는...
보건청, 면역력 약한 노인과 어린이 필수
지난달부터 시작된 독감무료접종과 함께 노약자들에 대한 건강관리를 우려하는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다.밴쿠버 보건청은 독감 유행 시즌이 돌아왔다며 여러 경로를 통해 감염되기 쉬운 독감에 대한 철저한 대비를 당부하고 나섰다. 보건청 관계자는...
내달 10일 그랜빌 아일랜드 스테이지에서 개최
밴쿠버 내 한류 문화 사기 고취를 위해 밴쿠버총영사관(총영사 김건)이 주최하는 문화행사인 ‘제2회 K-POP CONTEST’최종 결선 팀이 결정됐다.내달 10일 오후 6시30분 그랜빌 아일랜드 스테이지에서 열리는 이번 행사는 한류 문화 행사의 일환으로 메트로밴쿠버에서는...
소비세 및 소득세 등 세수 증가로 인해…
연방 재무부 회계 보고서에 따르면 2017년 4월부터 8월까지 5개월 동안 270억달러 적자를 보여 작년 같은 기간의 540억달러 보다 적자가 반 이상 큰 폭으로 줄은 것으로 나타났다. 연방 재무부는 이 기간 동안 수입이 지출보다 많이 늘어 적자가 소폭에...
거주 교정 시설로 돌아가지 않아
고위험 성범죄자 크리스토퍼 세이퍼(Christopher Schafer)에 대해 전국적으로 수배령이 내려졌다. 세이퍼는 26일날 저녁 경찰의 보호 안에 있는 거주 교정 시설로 돌아가지 않고...
텔러스(telus)사, 주요 스폰서로 나서
14년 만에 취소 위기에 몰렸던 밴쿠버 산타 퍼레이드가 텔러스사의 후원에 힘입어 올 연말 다시 화려한 퍼레이드를 펼칠 수 있게 됐다. 제시카 워커(Walker) Vancouver Santa Clause Parad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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