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캐나다의 금메달 소식은 폐막을 이틀여 앞둔 평창동계올림픽 14일차(23일)에도 이어졌다. 현재 7종목의 메달 결정전만 남은 평창 올림픽은 이번 주말(25일) 그 막을 내린다. 캐나다는 대회 14일차, 금메달을 하나 더 추가해 총27개 메달을 획득(금10,은8동9), 종합순위 3위(금메달 순)를 지키고 있다. 1위 노르웨이(금13)와 2위 독일(금13)과의 금메달 차이는 3개로 이번 주말에...

보험 중개 자격 정지돼 .. 지난해에 이어 두 번째
BC주 써리의 생명보험설계사 15명이 보험설계사 자격증 시험에서 또다시 부정행위로 적발됐다. 지난해 10월 써리(Surrey) 소재의 세계금융그룹(World Financial Group)에 소속된 보험설계사 20여 명이 시험 부정행위로 인해 적발된 이후 두 번째다. BC주 보험 자격증...
위버 당수, 신민당 정부에 “투기꾼에 고율과세“ 요구 외국인 주택구입 금지 이어 초강력 대책 두 번째 제시
앤드류 위버(Weaver) 녹색당 당수가 다시 한 번 부동산 투기를 잡을 강성 대책을 BC주 정부에 요구하고 나섰다. 위버 당수는 지난 31일 “밴쿠버는 투기꾼들의 자본투자 놀이터가 되고 있다”고 말하면서 이번 달 발표할 주정부 예산안에 부동산 전매자들과 투기꾼에...
지난달 30일 밴쿠버중앙장로교회에서 열려
밴쿠버 글로벌복음방송의 개국 감사예배가 지난달 30일 써리 소재 밴쿠버중앙장로교회에서 열렸다. 고창석 목사의 사회로 진행된 이번 감사예배는 시애틀 글로벌복음방송 대표인 이상진...
목줄 안 한 개에게 공격당한 다른 개 사망 목줄 위반 시 벌금 250달러
밴쿠버 해안가에서 목줄을 안 한 개에게 공격당해 중상을 입었던 다른 개가 끝내 사망하면서 ‘목줄 착용’에 대한 논란이 일고 있다. 지난달 21일, 10살난 셀티 아메리칸 에스키모 종의 반려견 맥스와 함께 콜하버 인근을 산책하던 파쉬드 타바리와 앤지 사마씨는...
밴쿠버 주택소유주들이 빈 집 여부를 신고할 마감시한이 2일로 다가왔다.빈 집 여부를 신고하지 못한 주택 소유주들은 자신들의 주택보유세에 1%의 빈 집세를 추가로 납부해야 한다.빈 집세와 마감시한 그리고 이후 발생할 일에 대해 몇 가지 살펴본다.신고...
맥주 제조회사 반발 커
그렇지 않아도 높은 캐나다 맥주세가 올해 또 인상됨에 따라 맥주 제조회사들의 한숨이 깊어지고 있다. 연방정부에 따르면 올 4월부터 국내에서 제조되는 맥주에 대해 세금이 2% 인상된다. 이에 따라 맥주 가격도 자연스레 오를 전망이다. 이번 세금 인상은 국내...
경찰 기자회견 통해 타살 공식 발표
지난해 12월 자택에서 사체로 발견된 캐나다 최대 제약회사 창립자 벤 셔먼 부부 사건과 관련해 경찰이 기자회견을 통해 타살을 공식화했다. 반면 26일 토론토경찰의 공식발표에도 불구하고 처음 사건을 접했을 때 타살에 대해 석연치 않던 입장을 내놓고...
‘게이타운 살인마’ 브루스 맥아서 추가 살인 혐의
최근 토론토에서 발생한 연쇄살인 사건의 범인인 브루스 맥아서(66)에게 3개의 1급살인 혐의가 추가돼 충격을 주고 있다. 토론토 경찰은 “‘게이타운 살인마’로 검거된 브루스 맥아서가 2명의 살해 혐의 외에 3건의 추가 살인 혐의를 받고 있다”고 29일 밝혔다....
31일 새벽 5시 30분 절정…개기월식도 동시 진행
<▲'블루문'은 달이 지구 그림자에 완전히 가려졌을 때 빛의 산란으로 붉게 변한다. 사진=AFP연합뉴스 >달이 지구 그림자에 가려지는 개기월식과 수퍼문, 블루문이 동시에 나타나는...
암 생존자 절반 이상, 정신적 고통 느껴
암 생존자의 상당수는 완치 후에도 정신질환 발병이 높다는 내용의 새로운 연구 결과가 나왔다. 캐나다 비영리 기관 '암에 맞서는 캐나다인 연대'(the Canadian Partnership Against Cancer)는 캐나다인 암 생존자 13000명을 대상으로 한 암 치료 후의 건강행태 및 후유증에...
불법 차량 공유 운전자 적발… 벌금형 선고
BC주정부가 밴쿠버 내에서 불법적으로 운영되는 차량공유서비스업체에 대한 집중 단속에 나섰다.주 정부는 지난 29일 안전 점검, 보험 등록 및 경찰의 신원 조회 없이 개인 차량으로 서비스를 운영하는 차량공유업체 총 7곳을 상대로 법적 조치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복제약 업체들 5년간 인하 합의...30억 달러 절약 공개 입찰 유예 조건...전국적 '파머케어' 시행 점검
4월1일부터 캐나다인들이 가장 많이 처방 받고 있는 조제약의 약 70% 정도를 최대 40% 싼 값으로 구입할 수 있게 된다.캐나다의 복제약(generic drug) 업체들은 5년간 공개입찰을 유예하는 대신 연방 및 각 주의 '공공 제약 플랜(public drug plan)'에 25%에서 최대 40%까지 가격을...
내달 16일까지 송금수수료 면제
민족 최대의 명절인 구정이 다가오면서 한국으로 송금하는 고객들을 타깃으로 한 한인은행 등 금융권의 움직임도 바빠지고 있다. 신한은행 캐나다는 새해 설맞이 원화 환전 및 송금 이벤트를 22일부터 시작해 내달 16일까지 실시한다. 은행 영업점에서 한국으로...
지난 27일 칠리왁 한국전 참전용사 방문
구정을 앞두고 한인사회 단체의 주도로 지난 27일 칠리왁리전에서 칠리왁 KVA 한국전 참전용사들에게 식사를 대접하는 작은 행사가 열렸다. 6.25 참전유공자회, 월남참전유공자회,...
학교측 이례적, 현재 추방절차 진행
비자연장을 위해 캐나다를 방문했던 미국거주 한국 유학생이 국경에서 체포돼 이민국 구치소에 수감됐다 2주만에 풀려난 일이 발생했다.   시애틀 언론에 따르면 학생비자 연장을 위해 지난 16일 캐나다를 방문했던 한국 유학생 김정은(20)양이 국경에서...
적자 눈덩이...2017 회계연도 13억 달러 달할 듯 보험금 상한액-고위험운전자 할증료 증액 등 검토
BC주정부가 결국 ICBC의 대대적 개혁 작업에 착수한다. 데이비드 에비(Eby) 법무장관은 29일 “ICBC는 ‘재정적으로 총체적 재앙’상태에 빠져 있다”고 힐난하면서 “운전자들에게 ‘엄청난’ 보험료 인상 폭탄을 안기는 것을 피하기 위해 이번 봄 ICBC의 운영에 손을...
경기도와 디지털미디어, 정보통신, 농식품 등 6개분야 액션플랜 협정서 체결
BC주 집권당인 신민당 최초로 한국을 포함한 동아시아를 순방, 무역외교 확장에 나섰던 존 호건(Horgon) 수상이 이번 순방으로 한국과 비즈니스 관계를 더욱 독려하고 경제 및 문화 부문 연계 강화의 계기가 됐다고 밝혔다. 수상은 27일 보도자료를 통해 이번...
빅토리아에 이어 두 번째..
신개념의 자전거 공유 서비스가 밴쿠버에 등장한다. 이번에 새롭게 출범한 U-bicycle은 중국에 본사를 두고 있는 도시형 자전거 공유 플랫폼으로, 지난해 9월 빅토리아에서 처음 서비스를 론칭했다.지난 23일 밴쿠버에 북미 본사를 세우고 본격적인 운영에 나선 U-...
유니클로 2호점 3월 9일 오픈 확정 .. 플래그십 스토어로 찾아온다
일본의 유명 캐주얼 SPA브랜드 유니클로(UNIQLO)가 올해 매장 2곳을 추가 개설한다. 24일 업계에 따르면 유니클로는 써리에 위치한 길포드 타운 센터(Gulidford Town Centre)에 2호점을 개설하고, 리치몬드 센터(Richmond Centre)에 3호점을 연달아 선보일 계획이다....
"담배 규제와 금연정책 더 강화해야"
BC 주 청정대기협력체(Clean Air Coalition)는 최근 정부의 금연 정책과 관련해 흡연율을 낮추고 관련 사망자를 줄이는 방법에 대한 권고안을 제출했다. 협력체에 따르면 3개의 보건의료 지역단체 폐 건강협회, 심장 및 뇌졸중 재단, 암 협회가 5건의 권고안을...
이전페이지
 
다음페이지
 1  2  3  4  5  6  7  8  9  10   
Copyright © vanchosun All rights reserved
☎ 604-877-1178
광고문의
연락처: 604-877-117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