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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7월 1일은 캐나다 건국 150주년을 기념하는 특별한 캐나다데이다. 해마다 캐나다데이가 되면 캐나다 전역에서 다채로운 행사와 퍼레이드가 열려 축제의 장이 펼쳐지곤 한다. 올 해는 건국 150주년을 맞는 해이기에 좀더 새로운 축하 행사들이 준비되어 있다. 밴쿠버 다운타운의 대표적인 랜드마크인 캐나다 플레이스는 올해 캐나다데이를 맞아 7월 1일과 2일 양일간...

헌정 사상 첫 대통령 보궐선거에서 승리한 문재인 대통령 당선인은 이전 대통령 당선인과 전혀 다른 취임 첫날을 맞게 될 전망이다.문재인 당선인의 임기 시작 시점은 중앙선거관리위원회가 당선을 최종 확정하는 시점부터다. 일반적인 경우라면 헌법 부칙 2조에...
[한국] 문재인 더불어민주당 대선 후보는 당선이 확실시된 9일 밤 11시 45분 서울 광화문 광장에 나와 자신의 대선 승리에 대해 "정의로운 나라, 통합의 나라, 원칙과 상식이 통하는 나라다운 나라를 만들기 위해 함께 해주신 위대한 국민들의 위대한 승리"라고...
밴조선 웨더브리핑
수요일인 10일은 대체로 흐린 가운데 오후 늦게 비 올 확률(40%)이 있다. 캐나다 기상청(Environment Canada)의 주간 예보에 따르면 10일기온은 최고 17도, 최저 12도로 평년 수준을 웃돌겠다. 10일 밤부터 밴쿠버 대부분 지역은 또다시 비구름대의 영향권 아래 놓이게 될...
야당 퇴임요구 연대 서명 받기 시작
캐나다 연방 제1야당 보수당(CPC)이 하짓 사잔(Sajjan) 국방부장관 퇴임 연대 서명을 8일부터 받기 시작했다. 보수당은 연대 서명을 촉구하는 발표문에서 “사잔 장관은 아프가니스탄 대규모 군사작전에 설계자라고 허위 주장을 했다”며 “같은 주장을 2015년 연방...
2강 여야 지지율 0.2% 차이 불과
이번 제 41대 BC주총선 특징은 높은 사전투표율이다. 4월 29일부터 30일, 5월 3일부터 6일 사이 시행한 사전투표에 유권자 61만4389명이 투표했다. BC주 전체 유권자 315만6991명 중 19.46%가 사전투표를 했다. 특히 사전투표 마지막 날인 6일에는 12만6491명이 투표했다. 한인...
김건 총영사, 연아 마틴 상원의원 참석
총 200여명 참석하며 성황리에 개최 한인회관 대강당에서 지난 5월 6일(토) 오전 11시 어버이날 행사가 열렸다. 밴쿠버한인노인회 주최로 열린 이번 행사에는 200명 가량의 한인 노인회...
시간의 춤 I 거리 전시… 화랑서 20점 추가 전시
살바도르 달리 작품을 밴쿠버 거리에서 여름 동안 볼 수 있게 됐다. 캐나다 연방 건국 150주년을 맞아 ‘시간의 춤 I(Dance of Time I)’동상이 6일부터 웨스트 헤이스팅스가(W. Hastings St.)와...
SNC-라발린 한수원과 계약
캐나다 기업이 한국과 중국 원자로 안전을 책임 지게 됐다. SNC-라발린사는 8일 연료 채널 검사 계약을 한국수력원자력(KHNP)과 채결했다고 밝혔다. 해당사는 중국 태산(秦山)3기핵발전소 운영사(TQNPC)와 연료 채널 재구성 계약도 맺었다. 이번 계약에 따라 SNC-...
우유·연목·석탄 놓고 싸움 이어져
미국산 우유와 캐나다산 연질 목재(softwood)를 놓고 서로 관세를 부과하며 ‘무역전쟁’을 벌이고 있는 미국·캐나다의 무역 갈등이 미국산 석탄까지 확대됐다.포브스 등 미국 언론은 캐나다 정부가 미국산 화력발전용 석탄 수입을 금지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고...
상원서 55세 이상 無시험을 60세 이상으로 올려
캐나다 시민권 취득 기준을 완화하는 의안(Bill C-6)이 3일 연방상원을 찬성 45대 반대 29로 통과했다. 입법 마지막 과정인 왕실재가(royal assent)가 이뤄지면 법으로 효력을 갖는다. 단 상원은 지난해 6월 하원 통과 원안을 그대로 받지 않고 일부 개정했다. 이 때문에...
최고급 연구원 모집 및 AI연구 예산 별도 책정
캐나다 정부가 과학계 최고급 인재를 캐나다로 데려오는 데 예산 1억1760만달러를 집행할 계획이라고 5일 발표했다. 크리스티 덩컨(Duncan) 캐나다 과학장관은 최고급 연구원 모집계획을 소개하면서 약자 STEM으로 표시하는 분야 인재를 데려오겠다고 선언했다. STEM은...
9일 주총선 본 투표를 앞두고 여야 주말 대결
오는 9일 치러지는 제 41대 BC주총선 본 투표를 앞두고 각 당 후보와 대표 주말 행보가 바쁘게 이어지고 있다. 집권 BC자유당(BC Liberals) 크리스티 클락(Clark) 주수상겸 당 대표는 5일 캠벨리버 등을 방문해 “일자리를 창출하는 후보와 자유당을 지지해 달라”고...
“이민자와 캐나다 태생 삶의 만족도를 비교해 보니…”
학력과 일자리간 불일치가 삶의 만족도에 어떤 영향을 미치게 될까? 다시 말해 학력에 걸맞지 않은 일을 하게 되면 우리의 행복도는 당연히 줄어들까? 캐나다 통계청이 이민자와 비(非)이민자 각각을 대상으로 이 질문에 대한 답을 추적했다.동 기관의 해당 연구는...
커트라인 450점 미만으로 낮고 평균 가족 수는 1.9명
최근 발표된 캐나다이민연방부(Immigration, Refugees and Citizenship Canada 이하 IRCC)의 보고서에 따르면 2016년 익스프레스엔트리(이하 EE) 신청자의 종합순위시스템(Comprehensive Ranking System 이하 CRS) 점수가 대부분 450점 미만인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주정부 이민(Provincial...
BC주 고용기준법 설명 및 질의응답 시간 예정
주밴쿠버대한민국총영사관(총영사 김건)은 현재 밴쿠버 지역에서 워킹홀리데이 프로그램 참가자 또는 코업(coop) 비자로 체류 중인 한인 청년들을 대상으로 캐나다 고용기준(취업) 법률설명회 및 만찬 간담회를 연다. 이번 간담회의 내용은 사건·사고 예방 및...
“첫번째 사건 후 경찰에 신고까지 했는데…”
지난달 26일 이스트 밴쿠버 조이스가(Joyce St.) 인근을 시작으로 하룻밤 사이 연이어 발생한 세 건의 성폭행 사건의 용의자가 경찰에 붙잡혔다.   4일자 밴쿠버경찰(VPD) 보도자료에 따르면 용의자는 리치몬드시 거주자인 빌라리 미욘쿠루( MiyonKuru·19세)로, 현재...
레이크루이스 북쪽, 재스퍼 서쪽 산사태
캐네디언 로키 밴프·재스퍼 국립공원 주요 도로가 눈사태와 산사태로 막혔다. 앨버타주정부 교통부는 레이크 루이스와 새스캐처원 리버 크로싱 사이 93번 고속도로(Hwy 93N) 북부구간이 4일...
2월 미화 76.29센트 —> 5월 미화 72.93센트
캐나다달러 가치가 연일 내려 새로운 바닥을 찾고 있다. 캐나다 중앙은행 공시 평균 대비환율은 2월 1달러31.07센트에서 3월 1달러33.86센트, 4월 1달러34.40센트로 매월 상승했다. 루니(캐나다화 1달러) 기준으로 보면 2월 미화  76.29센트, 3월 미화 74.71센트, 4월 미화...
“BC주 근로인구 늘었다”
BC주 실업률이 3월 5.4%에서 4월 5.5%로 0.1%P 높아졌다. 한 달 새 구직자가 1만4000 명 가까이 늘어난 것이 실업률 상승의 배경이다.4월 BC주 일자리는 전달 대비 1만1000개 이상 오히려 늘었다. 새로 생긴 일자리 중 대부분 시간제로 조사됐다. 하지만 지난 1년 간의 고용...
밴조선 웨더브리핑
토요일인 6일은 오전 한때 흐린 가운데 비 올 확률(30%)이 있지만 오후부터는 점차 맑아질 것으로 예측됐다. 캐나다 기상청(Environment Canada)의 주간 예보에 따르면 6일 최고 기온은 12도로 평년 대비 4도 낮겠다. 7일(일)은 모처럼 날이 활짝 개겠으며, 최고 기온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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