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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방정부가 몇몇 이익 그룹들의 반대에도 불구하고 공평한 과세 체계를 만들고자하는 의지를 표명하며 개인사업자세 개정을 강하게 추진하고 있는 가운데 가장 쟁점이 되고 있는 개인사업자세법 관련 편법들이 무엇이며 편법을 가능하게 했던 허술한 세법들이 개정 이후 어떻게 바뀌는지를 자세히 정리해 보았다.   1. 소득 분산(income sprinkling) 소득...

BC주 유류 가격에는 큰 영향 주지 않을 것으로 전망
1.3미터의 기록적인 강우량을 동반한 허리케인 하비가 텍사스 남부 지역을 강타하며 곳곳에 홍수 피해를 낸 가운데, 엑손모빌(ExxonMobil), 발레로(Valero), 쉘(Shell), 필립스(Philips) 등을 포함한 1일 2천2백만 배럴의 정유 용량 시설이 하비로 인해 타격을 받은...
지난해보다 5% 증가, 대출 받은 사람도 증가
 캐나다인들의 평균 모기지 대출 금액이 20만 달러에 달하는 등 사상 최고 수준을 기록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반면 연체율은 매우 낮은 수준을 유지하고 있다. 신용평가사인 트랜스 유니온이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지난 6월말 캐나다인들의 평균 모기지...
2018년 부터…5년래 가장 높은 인상율
BC 임대거주분과(BC Residential Tenancy Branch)는 2018년 렌트비 최고 인상율을 4%까지 허용하기로 했다. 이는 지난 5년동안 가장 높은 인상율이다.2016년에 2.9%, 2017년에 3.7%의 인상에 이어 주택 임차인은 2018년에 최고 4%의 렌트비 인상을 바라보게 됐다....
관련 부서 2개로 분리… ’국가 대 국가’ 관계 구축 신호탄 보훈 장관에 오리건, 보건 장관에 테일러 임명
연방정부가 캐나다 원주민과의 “식민지적” 구조를 종식하고 보다 강력한 관계를 구축하기 위한 첫 발을 내디뎠다. 저스틴 트뤼도 총리는 28일 정부 부분 내각 개편을 단행하면서 그동안 갈등이 돼 왔던 원주민과의 관계 개선을 위한 부처 분리 등을 발표했다....
캐나다 정부가 석방 대가로 돈 지급했다는 설은 부인
북한에 억류됐다 지난 9일 ‘병 보석’으로 석방돼 캐나다로 돌아온 토론토 큰빛교회 임현수 목사가 25일 주류 방송인 CBC와의 인터뷰를 통해 북한 생활에 대해 털어놨다. 한국 출생인 임 목사는 자신의 국적이 한국인이었다면 북한에서 죽었을 것이지만 캐나다...
밴쿠버내 치솟는 임대가격의 영향
UBC가 밴쿠버 주택 시장 상황과 그로 인해 과열된 임대시장으로 인해 기록적인 학생 기숙사 대기자 명단을 보유 중이라고 밝혔다.UBC 학생주거담당 디렉터인 앤드류 파(Andrew Parr)는 “올해에는 보통 기숙사에 지원하지 않았던 학생들까지 마지막 순간에...
지난해에 비해 올해 2배 더 든다.
캐나다인 학부모들은 올해 자녀들의 새 학기 개학 준비 비용에 지난해에 비해 2배에 이르는 비용을 소비할 것으로 보인다. 이는 첨단 기기 구입 및 구입 시기와 장소 등의 영향에 의한 것으로 나타났다.   개학 준비 시즌을 맞이해 온라인 홍보업체 앵거스...
지난 26일 써리 빌라델피아 교회
캐나다 서부지역 한국학교협회(회장 송성분)가 주최한 ‘제7차 교사연수회’가 지난 26일 써리 빌라델피아 교회에서 개최됐다.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진행된 이번 연수회에는 50여...
밴쿠버 경찰청, 일반시민에게 주의 당부
밴쿠버 경찰청은 29일 보도자료를 발표해 "고위험 성범죄자가 출소했으며 밴쿠버 지역에 거주할 예정"이라고 밝히며 일반 시민들의 주의를 당부했다.브랜든 도미닉 빌리(Billy)는...
북미 개봉 3주차, 흔들림없는 흥행세 이어져
영화 <택시운전사>가 한국 개봉 19일째인 지난 20일, 올해 첫 천만 관객을 돌파했다. 이로써 <택시운전사>는 한국 영화로는 15번째, 외화 포함 19번째 천만 영화로 한국 영화사에 한 획을 그었다. 영화 <택시운전사>는 한국내 흥행 못지않게 북미 역시...
주밴쿠버총영사관은 지난 24일 총영사관 회의실에서 부동산 경제 이론을 주제로 ‘브라운백 네트워킹 세미나’를 개최했다.강사로 초빙된 이상훈 UBC 교수는 ‘Housing Rent vs Price’라는...
성별 다양성 표현의 인정 방침
캐나다 트렌스젠더들은 오는 31일부터 여권에 ‘X 젠더’라는 새로운 분류로 자신의 성을 기재할 수 있게 됐다. 이는 여권 성별 표기에 있어 일반적으로 남자, 여자로만 기입하고 있는 현 시스템에서 앞으로 자신의 성별을 X로 표기가 가능할 수 있다는 것이다....
9월 9일 리치몬드 첫 공연 10일 써리, 13일 빅토리아 공연
한국의 김포시 장애인 복지관 소속 ‘천사들의 현악 앙상블(String Ensemble Angelorum)’이 생애 첫 해외 공연을 위해 밴쿠버를 찾는다. 오는 9월 9일 리치몬드를 시작으로, 10일 써리, 13일...
28일부터 대대적 할인을 무기로 식료품 시장 공략 캐나다 전역 13개 체인, 밴쿠버 5개 지점
미국 최대 온라인 거래업체 아마존 닷컴이 홀푸드 마켓 인수와 동시에 대대적 가격 할인에 들어가 식료품 소매업계 돌풍을 예고하고 있다. 아마존 닷컴은 홀푸드 인수가 공식화되는 28일부터 캐나다 및 미국 내 홀푸드 상점에서 1차 가격 인하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써리와 호프 지역 지난 주 17명 사망
BC주 로워 메인랜드 주요 보건당국은 약물 과다복용으로 인한 사망이 의심되는 사례가 급증했다며 이에 대한 경고에 나섰다. 프레이저 보건국은 지난 주 써리와 호프 지역에서만 불법 약물 과다복용으로 보이는17건의 사망자가 검시를 통해 확인했다고 25일 밝혔다...
나이 70~80세, 키 172~177cm 검은색 지팡이…
밴쿠버경찰은 “교통사고로 다친 아시아계 남성의 신원 확인을 위해 제보를 요청한다”고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교통사고는 지난 24일 오전 7시 30분경 밴쿠버의 Slocan과 East 29th Avenue에...
트랜스링크, 버스 운행 시간 늘리는 등 서비스 개선 노력
트랜스링크(TransLink)는 오는 9월 4일부터 버스 노선을 대폭 증편 또는 신설한다고 밝혔다. 이로 인해 버스 운행의 경우 10만5000시간이 추가로 늘어날 예정이다. 또한 인구 밀집 지역의 경우...
대만, 중국 항공사 경유 노선에 대한항공 등 요금 동결 또는 할인 아시아 도시 들러 관광 즐기는 한인들도 증가, 젊은 층들 선호
밴쿠버에서 한국으로 가는 하늘 길이 더욱 다양해지면서 요금 경쟁도 격화되어가고 있다. 또 아시아 국가들의 도시에서 체류하며 관광을 즐기는 한인들도 늘고 있어 한국행 고객들의 고향 방문길이 더욱 풍성하고 즐거워진 것으로 보인다. 한인 여행업계에...
이재민 돕기 한인 사회 성금 3차 집계 총 2만3200달러
BC산불방재청(BC Wildfire Service)은 지난 24일 또 다시 산불이 발생했다고 밝혔다. 캐나다 국영방송 CBC는 이번 산불은 켈로나에서 동쪽으로 약 25km 떨어진 곳에서 발생했으며 24일 오후 1100여...
존 호건 “출퇴근 시간 단축돼 가족과 많은 시간 보낼 것”
오는 9월 1일부터 포트만(Port Mann) 브리지와 골든이어스(Golden Ears) 브리지의 통행료가 없어진다. 그동안 두 개의 교량을 이용할 때마다 통행료를 지불했던 주민들에게는 희소식이 아닐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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