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밴쿠버 총영사관(총영사 김건)과 BC태권도협회(회장 김송철)가 공동주최한 ‘제2회 총영사배 태권도 대회’가 지난 19일 리치몬드 컬링 클럽에서 1천여명(주최측 집계)이 참가한 가운데 성황리에 개최됐다. 오전 9시부터 시작된 이번 행사에는 도자기 장인 김정홍 도예가의 한국 도자기 제작 시연과 흙도자기를 나눠주는 이벤트를 비롯해 한복 체험 등 다양한 한국...

부드러운 목넘김.. 새콤달콤한 맛
<▲ 사진= 롯데주류 제공>캐나다 주류 공급업체 코비스(대표 황선양)는 롯데주류의 신제품 ‘순하리 딸기’를 오는 5월 1일부터 캐나다 전역(온타리오 주 제외)에 출시한다고 밝혔다....
<▲밴쿠버와 시애틀 사이를 오가는 최초의 수상 비행 노선이 26일 첫 취항에 나선다. 두 도시를 연결하는 이번 신규 직항 노선은 1시간 안팎의 운항 시간을 소요하며 왕복 기준 항공운임...
무차별 폭행에 30대 사망 .. 용의자 추적 중
<▲사진 = pixabay/cc0 creative commons >26일 밴쿠버 예일타운 근방의 한 카지노 앞에서 한 30대 남성이 무차별 폭행을 당해 숨진 사건이 발생했다. 26일 경찰에 따르면 피해자는 38세의...
캐나다 장학생 6명 선발.. 오는 26일부터 6월 20일까지
주캐나다 대한민국대사관은 캐나다 지역의 한인 학생을 대상으로 2018년도 재미한인장학기금(The Korean Honor Scholarship)의 장학생 6명을 선발한다. 장학생 선발 분야는 일반 장학생 및 예능계(음악·미술)와 입양·장애 장학생 등 세 분야로, 캐나다 대학 정규...
헌혈, 줄기세포, 장기 기증 등 다양한 생명 봉사 활동 설명
캐나다 헌혈협회(Canadian Blood Service)는 마더스 데이(Mother’s day)를 일주일 앞둔 오는 5일과 6일 2일간 써리 길포드 몰(Guildford Mall)에서 대대적인 ‘생명 나눔 행사’를 진행한다.이번...
미 경찰 출신 교수 “미국 경찰에 훌륭한 교재” 칭찬
캐나다 토론토 차량 돌진 사건 당시 총기를 전혀 사용하지 않고 범인을 체포한 경찰의 침착한 대응에 찬사가 잇따르고 있다.토론토 교통경찰로 7년간 근무한 켄 램(Lam)은 지난 23일 토론토...
써리시, ‘한인 노인을 위한 생활 정보 설명회’ 개최
써리(Surrey)시가 주최한 ‘한인 노인을 위한 생활 정보 설명회’가 성황리에 개최됐다.지난 26일 써리 시청 극장에서 진행된 이번 설명회는 200명을 수용하는 극장 좌석이 가득 차...
개인 25만-법인 50만 달러..유죄 땐 125만 달러 지방정부에 미개발부지 임대전용 지정 권한도 부여 BC주, 개정법 주의회 상정
BC 주정부가 지방자치 정부들에게 주택위기를 해소하기 위해 구역(zone)을 임대전용으로 용도 변경할 수 있는 권한을 부여한다. 또 투기를 부채질하는 수단으로 악용되고 있다는 비난을 받아온 전매(presale) 미신고자에 대해 천문학적인 벌금을 부과한다. BC주...
내달 5일 더글라스 캠퍼스
캐나다 한인과학기술자협회(AKCSE)가 주최하는 수학 경시대회가 내달 5일 오전 11시 더글라스 컬리지 뉴웨스트민스터 캠퍼스(700 Royal Ave, New Westminster)에서 개최된다.수학경시대회 참가 대상은 4-11학년이며 수학 과목만 실시된다. 등록비는 온라인 사전 등록 시 20달러,...
한인회 중심으로 추모집회 및 모금운동 이뤄져
토론토 참사 현장 인근에서 생업에 종사하던 한인들이 충격을 딛고 일상 생활로 복귀하고 있으나 트라우마를 벗어나기에는 시간이 걸릴 것으로 보인다. 영/핀치 인근에서 카페를 운영하고 있는 한인 강지현씨에 따르면 참사 다음날 저녁부터 현장에 있던...
자발적 리콜 시행
<▲사진 =  Health Canada 제공>국내 소비자들 사이에서 목감기에 좋은 차로 알려진 트래디셔널 메디시널(Traditional medicinals) 브랜드의 ‘Throat Coat’차가 식중독균인 살모넬라균에...
경찰 “차에 귀중품과 현금이 보이지 않도록" 경고
밴쿠버에서 올해 발생한 차량 절도가 지난해 비해 대폭 증가했다.밴쿠버 경찰에 따르면, 올해 1월부터 3월까지 차량 절도 발생 건수가 3500건 이상이 접수돼 지난해 같은 기간 2500건에 비해 39.4% 증가했다. 또한, 차량 절도범들은 주로 새벽 시간을 이용하거나 주말...
페루서 캐나다인 살해사건 발생.. 페루 여행 삼가 당부
캐나다 정부는 최근 페루에서 발생한 캐나다인 살해 사건과 관련해 페루를 방문하는 국내 여행객들을 대상으로 신변안전을 당부했다.정부에 따르면 지난 21일 페루의 아마존 우림지대에서 환각성분의 약초들을 연구하던 캐나다 학자 세바스티안...
부상자 1명 줄어든 14명으로 발표
토론토 차량 참사 희생자들의 신원이 속속 확인되고 있다. 당초 경찰은 신원 파악에 오랜 시간이 걸릴 것으로 예상했으나 잇따른 시민들의 제보와 속도를 낸 수사로 인해 사망자 일부와...
“우발적 돌발사태 경찰 대처 한계 휴대폰 자제...스스로 상황 살펴야”
지난 월요일 토론토에서 최악의 차량 참사가 발생했다. 짧은 시간에 10명이 죽고 15명이 중상을 입은 것처럼 차량 공격은 예방이 어렵고 잔혹한 결과를 초래한다.  그럼 이런 상황에 대한 밴쿠버경찰의 대비책은 어떨까? 일단 밴쿠버 경찰은 대규모 공공 행사...
<▲ 장애인 선교·봉사단체 밴쿠버밀알선교단(단장 이상현 목사)이 오는 28일 열릴 밀알런 대회를 일주일 앞두고 지난 21일 밀알런 발런티어 오리엔테이션 및 사전 교육을 실시했다. 이날...
재향군인회, 6.25참전유공자회 등 한인단체 대거 참석
6.25 한국전쟁 당시 가평전투에서 캐나다 군인들의 승리를 기념하는 ‘가평전투 승전 기념행사’가 올해 토피노 지역에서 개최됐다.지난 20일, 1박 2일간의 일정으로 거행된 이번 행사에는...
37% 운전 중 통화나 문자해.. 인식 제고 이뤄져야
<▲ 사진 = pixabay/cc0 creative commons  >지속적인 산만운전 단속 강화에도 불구하고 캐나다인 3명 중 1명은 여전히 운전 중 휴대전화를 사용하고 있다는 조사 결과가 나왔다. 국내...
토론토 노스욕 참사 현지 반응
토론토 한인들이 많이 거주하는 노스욕에서 발생한 이번 차량 참사와 관련, 한인들의 충격이 큰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사건 발생 다음날인 24일 현장 인근 핀치역 올리브 스퀘어에...
봄을 넘어 여름 날씨 성큼
<▲ 사진 = pixabay/cc0 creative commons >4월 들어 연이은 비 소식만 가득했던 밴쿠버 날씨가 모처럼 화창한 한 주를 시작했다.캐나다 기상청은 최고 기온 20도를 기록한 지난 월요일(23일)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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