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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일 8시(한국시각)에 폐막하는 제23회 평창동계올림픽이 여정의 막바지에 이르렀다. 대부분 경기가 준결승 혹은 결승전만 남겨두고 있어 막판 순위 싸움이 치열 할 것으로 예상된다. 캐나다는 현재 금메달 9개(은7,동8)로 금메달 하나를 더 추가, 종합 순위 3위(금메달 순)를 유지했다. 금메달리스트는 프리스타일 스키크로스 부분 브레디 레만(Leman)선수로 생애 첫...

지자체 연합 UBCM, 32개 개혁안 신민당 정부에 제안 임대전용지역 지정-투기세 도입-단기임대 규제 등 요구
“폭등하는 집 값을 더 이상 방치할 수 없다”는 위기의식이 고조되면서 앤드류 위버 녹색당 당수에 이어 BC주 시장들이 BC주 정부에 대해 대대적인 주택정책의 개혁을 주문하고 나섰다. BC지자체 연합(UBCM)은 1일 신민당 정부에 임대 전용 지역의 지정, 부동산...
밴쿠버 한인여고생, 평창 올림픽 여자아이스하키 대표팀 출전, 6세 때 입문..긴장감 즐겨 수문장은 '천직'
“당장의 목표는 올림픽에서 좋은 결과를 내는 것이지만 궁극적으로 한국 아이스하키 발전에 기여하는 것이 꿈입니다” 평창올림픽 ‘D-day’가 6일 앞으로 다가오면서 열기가 뜨거운...
혼잡통행료-거리별 부과 등 7개 제시...4월말 최종 보고서
광역밴쿠버에서 지역에 따라 어떻게 부과할 지를 보여주는 '도로 이용료(mobility pricing)' 지도가 공개됐다. 광역밴쿠버의 ‘도로이용료’를 검토해 온 독립위원회는 1일 온라인으로 7개의 지도를 전격적으로 발표했다.  이번 공개는 시민들과 관련...
노인회, 각 대학 동문회 등 분주한 움직임
구정을 앞두고 노인회 등 한인사회 단체와 학교 동문회 등 새해를 맞이하려는 한인들의 설날행사 준비가 분주한 것으로 나타났다. 올해 설은 16일로 한국에서는 전날일 15일부터 대체휴일이 시작된다. 어른들에 대한 세배와 떡국 등 우리만의 풍습을 갖고 있는...
지난해 판매증가율 15%...가격 아파트 40%, 콘도 23% 급등 모기지주택공사 보고서
지난해 프레이저 밸리 지역의 주택 판매 증가율이 밴쿠버를 추월한 것으로 나타났다. 모기지주택공사(CMHC)의 올 1분기 주택시장평가보고서에 따르면 지난해 일 년 간 프레이저 밸리 지역 부동산 판매증가율이 15%로, 광역밴쿠버 지역의 10.4%를 크게 앞섰다. 가장 큰...
새 ‘PC 옵티멈 카드' 알아야 할 5가지
슈퍼 스토어의 ‘PC 플러스 포인트’와 쇼퍼스 드럭 마트의 ‘쇼퍼스 옵티멈’ 등 2개의 고객보상 카드가 지난 1일 통합되면서, 고객들이 온라인으로 새 프로그램을 등록하거나 접속하지 못하는 불편을 잇달아 제기하고 있다. 두 회사의 고객보상 카드는 ‘PC...
기름값 고공행진.. 1.47달러로 올라
지난달 30일 기준 메트로 밴쿠버의 자동차 기름값이 리터당 1.47 달러로 올랐다. 기름값 조사 사이트인 개스버디닷컴(Gasbuddy.com)에 따르면 메트로 밴쿠버 내 대부분의 지역에서 휘발유 가격이 리터당 평균 1.479달러까지 치솟은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캐나다...
범죄예방 위한 조성 사업 추진 계획
유흥업소가 밀집돼 있는 그랜빌(Granville) 스트립 일대에 폭력·살인 사건 등의 강력범죄가 잇따르고 있어 정비가 필요하다는 지적이 제기됐다.술집, 클럽 등 각종 유흥주점이 위치해 있는 메인 상권에서는 늦은 밤과 새벽 시간에 범죄에 노출될 가능성이 커...
올해 첫 브라운백 세미나 열려
밴쿠버총영사관은 지난달 30일 영사관 회의실에서 '캐나다 역사 150주년'이라는 주제로 브라운 백 세미나를 진행했다.이날 세미나에는 김건 총영사를 비롯한 한인 교민 및 지상사 직원 30여...
보험 중개 자격 정지돼 .. 지난해에 이어 두 번째
BC주 써리의 생명보험설계사 15명이 보험설계사 자격증 시험에서 또다시 부정행위로 적발됐다. 지난해 10월 써리(Surrey) 소재의 세계금융그룹(World Financial Group)에 소속된 보험설계사 20여 명이 시험 부정행위로 인해 적발된 이후 두 번째다. BC주 보험 자격증...
위버 당수, 신민당 정부에 “투기꾼에 고율과세“ 요구 외국인 주택구입 금지 이어 초강력 대책 두 번째 제시
앤드류 위버(Weaver) 녹색당 당수가 다시 한 번 부동산 투기를 잡을 강성 대책을 BC주 정부에 요구하고 나섰다. 위버 당수는 지난 31일 “밴쿠버는 투기꾼들의 자본투자 놀이터가 되고 있다”고 말하면서 이번 달 발표할 주정부 예산안에 부동산 전매자들과 투기꾼에...
지난달 30일 밴쿠버중앙장로교회에서 열려
밴쿠버 글로벌복음방송의 개국 감사예배가 지난달 30일 써리 소재 밴쿠버중앙장로교회에서 열렸다. 고창석 목사의 사회로 진행된 이번 감사예배는 시애틀 글로벌복음방송 대표인 이상진...
목줄 안 한 개에게 공격당한 다른 개 사망 목줄 위반 시 벌금 250달러
밴쿠버 해안가에서 목줄을 안 한 개에게 공격당해 중상을 입었던 다른 개가 끝내 사망하면서 ‘목줄 착용’에 대한 논란이 일고 있다. 지난달 21일, 10살난 셀티 아메리칸 에스키모 종의 반려견 맥스와 함께 콜하버 인근을 산책하던 파쉬드 타바리와 앤지 사마씨는...
밴쿠버 주택소유주들이 빈 집 여부를 신고할 마감시한이 2일로 다가왔다.빈 집 여부를 신고하지 못한 주택 소유주들은 자신들의 주택보유세에 1%의 빈 집세를 추가로 납부해야 한다.빈 집세와 마감시한 그리고 이후 발생할 일에 대해 몇 가지 살펴본다.신고...
맥주 제조회사 반발 커
그렇지 않아도 높은 캐나다 맥주세가 올해 또 인상됨에 따라 맥주 제조회사들의 한숨이 깊어지고 있다. 연방정부에 따르면 올 4월부터 국내에서 제조되는 맥주에 대해 세금이 2% 인상된다. 이에 따라 맥주 가격도 자연스레 오를 전망이다. 이번 세금 인상은 국내...
경찰 기자회견 통해 타살 공식 발표
지난해 12월 자택에서 사체로 발견된 캐나다 최대 제약회사 창립자 벤 셔먼 부부 사건과 관련해 경찰이 기자회견을 통해 타살을 공식화했다. 반면 26일 토론토경찰의 공식발표에도 불구하고 처음 사건을 접했을 때 타살에 대해 석연치 않던 입장을 내놓고...
‘게이타운 살인마’ 브루스 맥아서 추가 살인 혐의
최근 토론토에서 발생한 연쇄살인 사건의 범인인 브루스 맥아서(66)에게 3개의 1급살인 혐의가 추가돼 충격을 주고 있다. 토론토 경찰은 “‘게이타운 살인마’로 검거된 브루스 맥아서가 2명의 살해 혐의 외에 3건의 추가 살인 혐의를 받고 있다”고 29일 밝혔다....
31일 새벽 5시 30분 절정…개기월식도 동시 진행
<▲'블루문'은 달이 지구 그림자에 완전히 가려졌을 때 빛의 산란으로 붉게 변한다. 사진=AFP연합뉴스 >달이 지구 그림자에 가려지는 개기월식과 수퍼문, 블루문이 동시에 나타나는...
암 생존자 절반 이상, 정신적 고통 느껴
암 생존자의 상당수는 완치 후에도 정신질환 발병이 높다는 내용의 새로운 연구 결과가 나왔다. 캐나다 비영리 기관 '암에 맞서는 캐나다인 연대'(the Canadian Partnership Against Cancer)는 캐나다인 암 생존자 13000명을 대상으로 한 암 치료 후의 건강행태 및 후유증에...
불법 차량 공유 운전자 적발… 벌금형 선고
BC주정부가 밴쿠버 내에서 불법적으로 운영되는 차량공유서비스업체에 대한 집중 단속에 나섰다.주 정부는 지난 29일 안전 점검, 보험 등록 및 경찰의 신원 조회 없이 개인 차량으로 서비스를 운영하는 차량공유업체 총 7곳을 상대로 법적 조치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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