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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캐나다 경제는 전년에 비해 더욱 안정적이고 지역별로도 균형 성장이 기대된다는 예측이 나왔다. 하지만 리스크가 없는 것은 아니다. 무엇보다 미국 정부의 정책 변화가 캐나다 경제에는 적지 않은 부담으로 작용할 수 있다.국내 시중은행 중 하나인 CIBC는 17일자 보고서를 통해 “캐나다 경제가 하락 위험에 직면해 있다”며 해당 위험요소로 새로운 미국 정부, 즉...

“시시각각 달라지는 도로 사정 탓에 운전자들 혼쭐”
날씨 변화가 심해지면서 일부 지역의 도로 사정도 시시각각 달라지고 있다. 특히 급경사 지역을 운전하는 경우라면 사고 예방을 위해 더욱 신경 써야 할 것으로 보인다.갑자기 변한 날씨 탓에 26일에도 운전에 어려움을 호소하는 사람들이 적지 않았다. 당일 정오...
BC주는 0.5% 증가… 평균 주급 917달러99센트
캐나다 임금이 10월 기준 연간 0%로 동결됐다. 원인은 앨버타주 임금이 주급 기준 -2.6% 하락했기 때문이다. BC주는 0.5% 상승에 그쳤다. 통계청이 21일 발표한 캐나다 평균 주급은 954달러다. 한 주 동안 평균 근로 시간은 32.6시간으로 지난해 33시간보다 소폭 감소했다....
<리치먼드>   리치먼드 관할 연방경찰(RCMP)은 연말 연휴기간을 맞아 주요 쇼핑지역에서 연쇄적으로 발생하는 절도사건이 기승을 부리고 있다고 27일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이번 크리스마스 기간에 총 16명의 절도범을 검거했다. 경찰은 단독범행이나...
“싸이프러스에서 아시아계 남성 두 명 조난”
크리스마스인 지난 25일 싸이프러스마운튼(Cypress Mountain) 산행에 나섰던 남성 두 명이 현재까지 돌아오지 않고 있다. 27일 현재 노스쇼어 구조대(North Shore Rescue, NSR)가 이들을 찾는데 총력을 기울이고 있으나 아직 이렇다 할 성과를 얻지 못하고 있다는 소식이다.NSR은...
미국서 與 충청 의원들 만나 밝혀
[한국] 반기문 유엔 사무총장이 새누리당 충청권 의원들을 만난 자리에서 자신이 집권하게 되면 초기에 개헌을 추진하겠다고 한 것으로 알려졌다. 충북을 지역구로 하는 새누리당 경대수 (증평·진천·음성), 박덕흠(보은·옥천·영동·괴산), 이종배(충주) 의원은...
외교부 "선처 여지가 없는 사안"
[한국] 주(駐)칠레 한국대사관에서 근무하던 중 현지 미성년자 성추행 혐의를 받아 국내로 소환된 박모참사관이 27일 파면 처분을 받았다. 파면은 파면·해임·강등·정직 등으로 나뉜 국가공무원법상의 징계 중에서도 가장 수위가 높다. 외교부는 이날 오후...
[어지러운 사회, '어른'이 필요하다]
이기주의에 우월의식 결합… 어른스럽지 못한 '꼰대' 넘쳐나신입사원 괴롭히는 '젊꼰'도"경쟁교육, 개인주의 부추겨 미성숙한 '어른아이' 증가""우리 아버지가 먼저였잖아!"소년의 눈에 분노가 서렸다. 병원에 먼저 도착한 환자는 소년의 아버지였지만, 수술 순서는...
[한국] 내년부터 법적으로 55세 이상을 지칭해온 ‘고령자(高齡者)’라는 명칭이 ‘장년(長年)’으로 바뀐다. 정부는 27일 국무회의에서 이 같은 내용을 포함한 ‘고용상 연령 차별 금지 및 고령자(장년) 고용 촉진에 관한 법률’을 통과시켰다. 향후 개정안이...
밴조선 웨더브리핑
30일(금)을 제외하고 연말까지 계속해서 비가 내릴 가능성이 있다고 캐나다 기상청(Environment Canada)이 27일자 주간 예보를 통해 내다봤다. 기온은 평년 수준을 웃돌 것으로 보인다. 동 기관에 따르면 28일(수) 최고 기온은 7도, 밤시간대 기온은 4도로 각각 예측됐다....
밴쿠버총영사관 26~27일, 내년 1월 2일 휴무..   연말연시를 맞아 한인들이 자주 찾는 공공기관과 각종 서비스 시설들이 잇따라 휴무에 들어간다. 따라서 사전에 휴무 스케줄을 확인해놓는 것이 좋다. 주밴쿠버총영사관은 23일 홈페이지에 연말연시 휴무 안내를...
혼잡한 박싱데이(26일) 당일 쇼핑 피하고..사전에 홈페이지 정보, 광고 확인하면 효율적..마음에 드는 상점 4~5곳만 찍어서 가는게 좋아   연말 쇼핑 바겐세일 시즌이다. 크리스마스 다음날(12월 26일) 인 '박싱데이(Boxing Day)'를 통해 저렴한 쇼핑을 기대하는...
캐나다-BC주정부 고용진흥 정책 확대
“이 제도 이용해서 일자리 잡으세요” BC주정부는 새해를 앞두고 기존 고용진흥 정책과 새로 도입할 고용 진흥정책을 강조했다.매리앤 미슈크(Mihychuk) 연방고용인력개발 및 노동장관은 BC주내 인구 2만5000명 이하 소촌에 고용진흥 정책 예산 200만달러를 배정했다고...
보모 월급, 항공기 이용료 등 반환
저스틴 트뤼도(Trudeau) 캐나다 총리가 개인 생활비로 판명된 3만 8000달러에 대해 국고에 반납했다고 CBC방송이 22일 보도했다. CBC는 정보접근법에 따라 입수한 자료를 인용, 지난해 11월 4일...
상공회의소 1200명 직접 고용 예상
논란 대상인 트랜스마운틴 파이프라인 건설 사업 추진 시 BC주에 돌아오는 경제 효과에 대한 전망치가 나왔다.밴쿠버 상공회의소는 킨더모건(Kinder Morgan)사가 예정대로 2018년에 총 68억달러 규모 건설사업을 추진하면 메트로밴쿠버 일대에 11억5000만달러 공사비가 들...
재미·감동 더한 한인가정 이야기..   내년 3월 제작, 가을 방영 예고..   캐나다 국영방송 CBC에서 인기리에 방영되고 있는 시트콤 ‘김씨네 편의점(Kim’s Convenience)’이 내년 가을...
CRTC 광대역 인터넷 기초 서비스로 지정
캐나다 국내 인터넷 이용료가 일부 내리고, 외딴곳에서도 곧 인터넷 접속이 가능해질 전망이다. 캐나다 국내 전파 관련 사업을 총감독하는 캐나다방송통신위원회(CRTC)는 광대역(broadband) 인터넷 공급을 캐나다 국민 기초서비스로 21일 지정한다고 발표했다. 광대역...
<써리> 긴급 수배된 범죄자 신상 공개..   써리 관할 연방경찰(RCMP)은 연말연시 연휴를 앞두고 최근에 긴급 수배된 범죄자들의 사진과 신상정보를 홈페이지(surrey.bc.rcmp-grc.gc.ca)에...
“기부자 최근 5년 간 감소”
BC주내 기부자 비율이 지난 5년간 25%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신용조합 밴시티(Vancity)가 최근 보고서를 통해 밝혔다. 먹고 살기 힘들어진 것이 기부 행렬이 줄어든 주된 배경인 것으로 보인다.밴시티가 BC주민 800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해당 설문조사에서 응답자의...
밴쿠버 조선일보가 총무부 직원을 모집합니다.재무·정산(bookkeeping) 업무 경력을 갖춘 사무 관리 직원을 모집합니다.서류 면접 후 대인 면접 통해 선발합니다.제출서류: 한글 자기소개서와 이력서제출: web@vanchosun.com
앞으로 써리에서 공공장소 내 전자담배(e-cigarettes) 사용에 대한 규제가 매우 엄격해질 전망이다. 아울러 미성년자를 대상으로 한 전자담배 판매도 일반 담배와 마찬가지로 엄격히 관리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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