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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플레이션이 중앙은행이 목표하는 2%대로 한 발짝 더 근접했다. 캐나다 통계청은 20일 9월중 캐나다 소비자 물가가 1.6% 상승, 6월 2년 최저치인 1%로부터 지난 달 1.4%로 이어진 상승세를 계속 이어갔다고 밝혔다.   인상된 기름값이 물가 상승률을 주도한 것으로 보인다. 기름값을 제외한 물가 상승률은 1.1%에 그쳤다. 소비자 물가는 중앙은행이 금리를...

지난달 30일 제13회 밴쿠버합창단 정기공연 개최 5백 여명 참석한 센티니얼 극장
밴쿠버합창단의 제13회 정기공연이 지난달 30일 센티니얼 극장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 ‘힘든 나날을 기쁨으로’라는 주제로 열린 이번 공연에서 합창단은 주제에 걸맞는 아름답고 감동적인 선율로 착석한 5백 여명의 관중들에게 깊은 공감과 힐링의 시간을...
지난 1일부터 매장고객 집중 방침   
이커머스 중심으로 전환되는 고객들의 쇼핑 트랜드에 대한 역발상으로 스타벅스 회사가 지난 1일부터 온라인 스토어를 폐쇄했다. 스타벅스는 지난 8월 말경, 온라인 사이트 폐쇄를 암시하는 방침이 담긴 내용을 사이트에 올렸었다. 사이트에는 스타벅스 커피를...
 캐나다 정치 역사상 최초...인도출신 싱 신민당 경선서 승리
캐나다 정치 역사상 최초로 소수민족 출신이 연방 주요 정당 당대표로 선출되는 이변이 연출됐다.  지난달 30일 토론토에서 실시된 연방 신민당 당대표 1차 경선에서 인도출신의 잭밋 싱 온주의원이 총 유효투표수 65782표 중 35226표로를 얻어 53.5%의 지지율을...
여행업계 “시간, 비용 등 고려할 때 대체 상품 찾기 쉽지 않아”
지난 1일 밤(현지시간) 라스베가스에서 벌어진 총격사건으로 인해 현재까지 59명의 사망자와 527명의 부상자가 발생한 것으로 집계됐다. 사망자 중에는 4명의 캐나다인이 포함된 것으로...
통화 중, 게임, 문자 전송… 이유도 각양각색
지난 9월 한 달 동안 밴쿠버 시내에서 산만 운전(distracted driving)으로 총 1969개의 범칙금이 부과된 것으로 나타났다. 밴쿠버 경찰은 지난 9월 한 달 동안 산만 운전에 대한 집중 단속을 실시했으며 총 1969건의 산만 운전자를 적발했다고 밝혔다. 경찰이 밝힌 산만...
버나비 브렌트우드, 나나이모, 캘로나 매장 두 곳 사라져
시어스 캐나다(Sears Canada)는 지난 1일 캐나다 전체에서 11개의 매장을 폐점한다고 밝혔다. 이 중에는 버나비의 브렌트우드 타운센터, 나나이모 노스 타운센터 그리고 캘로나의 매장 두 곳 등 BC주의 매장 4곳이 포함되어 있다. 인터넷이 상용화되면서 전 세계의...
가격도 작년 비해 평균 10.9% 상승, 특히 코퀴틀람 콘도 30.3% 상승
광역 밴쿠버의 높은 주택 가격에도 불구하고 주거용 부동산을 구입하려는 사람들은 계속 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밴쿠버부동산협회는 3일 오전 9월 중 주거용 부동산 거래가 총 2821건에 이르렀다고 발표했다. 이는 작년 9월과 비교해 25.2% 증가한...
허가와 면허 발급 절차 관련 원스톱 서비스 제공
캐나다에서 비즈니스와 관련해 어떤 허가와 면허가 필요한지, 어디에서 어떻게 발급받아야 하는지 도와주는 온라인 서비스가 개통됐다. BizPaL이라 불리는 이 서비스는 창에 어떤 종류의 사업을 할 것인지를 입력하면 이에 필요한 각종 허가와 면허...
경찰 1명 및 4명의 행인 부상, 난민 출신 30대 남성 체포 처음 테러 주목했던 경찰, 용의자 테러와 직접 관련 없어
지난달 30일 알버타주 에드먼튼에서 30대 남성이 차량과 흉기로 경찰과 행인을 공격한 사건이 발생했다. 에드먼튼 연방경찰에 따르면 소말리아 난민 출신으로 알려진 압둘라비 하산 샤리프(30)가 지난 토요일 밤 에드먼튼 커먼웰스 스타디움 앞에서 승용차를 몰고...
라스베가스 호텔에서 콘서트 참석자들 향해 무차별적 발사
동기를 알 수 없는 초대형 총기 테러가 라스베가스에서 벌어져 전 세계를 경악에 빠뜨렸다.지난 1일 밤 총기를 소지한 남자가 라스베가스 만달레이 베이 카지노 호텔(Mandalay Bay Hotel and...
 <▲ 존 호건((Horgan) BC주 수상은 지난 28일, 2017 UBCM(Union of British Columbia Municipalities Convention BC지방정부 연합 컨벤션) 행사 중 평창올림픽 마스코트인 수호랑(Soohorang)·반다비(Bandabi)...
토론토 가장 높아..강세 루니-이자율 인상이 ‘파티 끝낼 것’ 전망   ‘글로벌 부동산 버블지수’, 스위스 UBS사 보고서
 밴쿠버가 부동산 버블 위험이 가장 높은 도시 4위로 선정됐으며 온주 토론토가 세계에서 가장 높은 도시로 꼽힌 것으로 나타났다. 스위스에 본사를 둔 글로벌 금융서비스 회사인 UBS사는 최근 발표한 ‘글로벌 부동산 버블 지수 보고서’에서 밴쿠버를 4위,...
김건 총영사 “한·캐 우호적인 협력 관계 유지할 것”
2018 평창 올림픽에 대한 관심과 격려 당부 2017년 개천철 행사가 지난 28일 주밴쿠버대한민국총영사관(총영사 김건) 주최로 열렸다. 이번 행사는 캐나다국영방송 CBC의 이미영 앵커가 사회를...
판워스 공공안전장관, 온주 교통법 도입 검토 밝혀..최고 2년 구속도
 BC주정부가 산만운전에 대해 보다 강화된 벌칙제도를 시행할 것으로 전망된다. BC주 마이크 판워스 공공안전장관은 “현재 사망사고를 일으킨 부주의 운전자에게 최고 5만달러의 벌금과 2년 구속형을 부과키로 한 온타리오주 교통법의 도입을 면밀히...
10월 6일~9일까지 아크테릭스 할인, 14일 씨네플렉스 무료 영화
가을빛이 완연한 10월이다. 아침, 저녁으로 선선한 바람이 불고, 한낮의 태양은 따뜻한 기운을 불어넣어 자동차를 이용한 장거리 여행을 떠나기에 딱 좋은 계절이다. 특히...
캐나다에선 캘거리만 유일하게 전세계 운전하기 좋은 도시 10위안에 진입
캐나다에서 운전하기에 가장 좋은 도시는 캘거리로 나타났다. 반면 밴쿠버는 국내 대도시 가운데 가장 낮은 순위를 기록했다. 독일 자동차 부품회사인 Kfzteller24가 지난 27일 발표한 보고서에 따르면 전세계에서 운전하기 가장 좋은 도시 1위에는 독일...
밴쿠버 국제공항, 여행가방 절도범 검거
리치몬드 RCMP는 YVR(밴쿠버 국제공항) 국내선 터미널에서 다른 사람의 여행가방을 훔친 46세 남성을 체포했다고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YVR에서 몇 건의 여행가방 도난 신고가 접수되었고 경찰은 CCTV 등을 통해 용의자를 확보한 상태였다. 그후 또다시 여행가방 도난...
밴쿠버 여전히 캐나다에서 집 값 가장 비싼 도시로 나타나
캐나다의 주택구입능력지수가 30년 만에 최악의 수준을 나타냈다. 29일 RBC경제연구소 발표에 따르면 밴쿠버는 토론토에 이어 두번째로 높은 주택구입능력지수를 보여 최근의 외국인 부동산 구입세 도입 등 부동산 시장 과열 조정을 위한 일련의 노력이...
건설 관련 숙련 기술자 부족 현상 심각
BC주 건설업이 역사상 전례 없는 최대 호황을 맞고 있는 가운데 건설 현장에서 필요로 하는 숙련된 기술자는 턱없이 부족한 것으로 나타났다. BC주에서 현재 진행되고 있는 건설만 해도 약 750억달러에 이르며 앞으로 계획된 건설은 무려 3천2백50억달러인...
에너지 분야 수출 활황에 힘입어
에너지 수출 활황에 힘입어 2016년 BC주 수출이 크게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BC주 공인회계사협회(Chartered Professional Accountant of British Columbia, CPABC)가 27일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작년의 390억달러와 비교해 8.6%의 수출 증가가 있었다. 이를 자세히 보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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