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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C주 각 지역별 생계 시급. 제공= LWFC) >2017년 밴쿠버에 살면서 생계를 영위하려면 시급으로 최소 20달러62센트를 받아야 한다고 캐나다대안정책연구소(CCPA)가 26일 관련 보고서를 공개했다. CCPA는 "생계 시급은 맞벌이 부부가 두 어린 자녀를 양육하는데 들어가는 필요한 최소한 세후 소득을 계산한 결과다”라며 “부부가 각각 시간당 20달러62센트는 받아야...

BC주·온타리오주 가장 많아… 중국·인도인 이어 여전히 3위
캐나다로 유학 오는 한국인 숫자가 10년 전보다 반으로 줄었다. 캐나다 정부가  공개한 유학 목적 입국자 수를 보면 한국인 유학생은 2016년 1분기부터 3분기까지 1만3428명이 들어왔다.  유학생 수로는 한국이 3위지만, 1·2위와 차이가 크다. 캐나다 유학생...
총 28명 본선 진출, 한국어 능력 크게 향상된 듯
2017년 한국어 말하기 대회가 주밴쿠버총영사관과 UBC 아시아학과의 공동주최로 지난 4월 1일(토) UBC Liu Institute 강당에서 개최됐다. 이번 한국어 말하기 대회에는 UBC, 빅토리아 소재의...
이상진 재향군인회 캐나다 서부지회 회장이 민주평통자문회의 의장 표창을 전수받았다. 지난 3월 31일(금) 주밴쿠버총영사관에서 치러진 행사에서 이상진 회장은 민주평통에 기여한...
시민권법 개정안 상원에서 여야 힘겨루기에 걸려
자격을 갖춘 55세 이상  영주권자에게 시험없이 캐나다 시민권을 주는 시민권법 개정안(의안 C-6)이 입법 막바지 단계에 여야 힘겨루기에 걸려있다.  연방 상원은 4일 다섯 번째 의안 C-6 관련 제3 독회(토론)를 진행했다. 캐나다 연방 법안은 상·하원에서 각각...
과거 인종차별 역사 기억하고 재발 방지 노력
BC주정부는 주내 56개소를 일본계 캐나다인 사적지(Japanese-Canadian historic places)로 지정·등록했다.나오미 (Yamamoto) BC주 비상준비 정무장관과 테레사 와트(Wat) BC주 다문화장관은 1일 일본계...
온타리오주에 여섯 번째 문열어… BC주 두 곳
캐나다 국내 각지에 삼성 체험점이 세워지고 있다. 삼성 캐나다는 3일 토론토 이튼센터에 캐나다 국내에서 여섯 번째 삼성 체험점(Samsung Experience Store) 문을 열었다고 발표했다.삼성전자는...
BC주정부-UBC 학술·연구소로 재개발 발표
BC주정부는 밴쿠버 다운타운 랍슨 스퀘어 일대를 기술분야와 창조경제 중심지로 재개발한다고 4일 발표했다. 재개발을 완료하면 UBC 공학·컴퓨터과학·생명과학 관련 대학원생 250명이...
자유당 3석, 보수당 2석 획득… 자유당표 소폭 감소
캐나다 국내 선거구 5곳에서 3일 치러진 연방하원의원(MP)보궐선거에서 여야가 기존에 차치했던 선거구 수성에 성공했다.캐나다선거관리위원회 초동 집계결과를 보면 보수당(CPC) 아성인 캘거리 헤리티지 선거구와 캘거리 미드나포어 선거구에서는 밥...
권민수 편집장의 캐나다 브리핑(151)
아시아계, 대기업 지원이 상대적으로 나은 편캐나다 기업 중 70% 이상이 중소기업이어서 어려움캐나다에서는 여전히 비(非)영어권 성(姓)을 이력서에 넣으면 취업 기회에 불이익이 있다는, 이민자에게 씁쓸한 조사결과가 있다. 아시아계 성(姓) 구직자(이하...
입법 절차 막바지에 보수당 의원들 적극적 문제 제기
자격을 갖춘 55세 이상  영주권자에게 시험없이 캐나다 시민권을 주는 시민권법 개정안(의안 C-6)이 입법 막바지 단계에 힘겨루기에 걸려있다. 낙관적으로 보는 이들은 4일 통과 가능성을 보고 있으나, 부활절 연휴(14일)까지도 통과가 어려우리란 일부 예상도...
캐나다 식품 검사청 발표 “대장균 감염 가능성 있어”
캐나다 식품 검사청(CFIA)은 지난 28일 로빈후드(Robin Hood)사의 일부 밀가루 제품에 대해 리콜한다고 발표했다. 이는 대장균(E. coli) 감염 가능성에 대한 조치다.   리콜 대상은...
성인·청소년 각 부문 실시, 접수 마감 5월 31일
제19회 재외동포 문학상 공모전이 실시된다. 재외동포재단(이사장 주철기) 주최의 문학상 공모전은 한글 문학 창작활동과 청소년의 모국어 중요성을 일깨우기 위한 취지로 해마다 실시되고 있다.   문학상 공모전은 성인 부문과 청소년 부문으로 나뉜다....
BC신민당 한인사회에 지지부탁
BC신민당(BC NDP)이 30일 한인 기자와 코퀴틀람 시내 한 한식당에서 오찬을 나누며 후보를 소개하고 한인사회 지지를 호소했다.존 호건(Horgan) BC NDP 대표는 모두 발언에서 "▲일자리 창출·경제...
핼리팍스 아빠, 딸 여권에 서명했다가 탑승거부 당해
캐나다 국내에서 아이 여권에 아빠가 대신 서명했다가 비행기를 타지 못한 사건이 화제가 됐다. 공영방송 CBC는 30일 치과의사 아메드 후세인(Hussein)씨가 6살난 딸 매리암양 캐나다 여권에 대신 서명했다가 에어캐나다에 29일 탑승 거부당한 사연을 보도했다....
BC주정부 31일 예산 배정 발표
연방정부에 이어 BC주정부도 밴쿠버시 밀레니엄라인 브로드웨이 확장 사업과 프레이저 남부 고속교통 사업(써리 경전철 도입 사업)에 22억달러 예산을 배정하겠다고 31일 발표했다. 피터...
조기 대선에 높은 관심 일어나, 밴쿠버도 증가
제19대 한국 대통령선거에서 투표하겠다고 나선 재외국민이 역대 최다인 29만7919명이라고 한국 중앙선거관리위원회(이하 선관위)가 31일 발표했다.유학생·지사 근무자 등 국외 부재자는 24만4499명, 주로 영주권자인 재외선거인은 5만3420명이 한국 시각 3월 31일 13시...
연아 마틴(Martin· 한국명 김연아) 캐나다 상원의원이 원내 야당 수석 부대표(Deputy Leader of the Official Opposition)로 28일 재선임됐다. 임기는 2019년 예정인 차기 연방 총선까지다.마틴 상원의원은 2009년 의원 지명 이후 연방 상원에서 자리를 잡아가고 있다. 2011년 여당...
30일 마감 전 집계 결과… 재외국민 3만8000여명 중 15% 등록
제 19대 한국 대통령선거에 투표하겠다며 한국 중앙선거관리위원회(선관위)나 총영사관에 등록한 BC주·앨버타주 한인은 30일 기준 총 5749명으로 집계됐다.  주밴쿠버한국총영사관(김건 총영사)이 관할하는 BC·앨버타주 내 예상 유권자(재외국민) 3만8572명에 14....
‘사랑아’ 등 다수의 히트곡으로 감동의 무대 전할 듯
‘노래를 잘 부르는 사람’을 일컫어 ‘가왕(歌王)’이라 칭한다. 한국과 중국을 넘나들며 ‘우리 시대 가왕’으로 자리매김한 더원이 드디어 밴쿠버 무대에 선다. 지난 2002년 앨범 'The Last...
2018 평창 올림픽 관심 많아, 한국팀 응원할 터
지난 3월 18일, 19일 이틀동안 새스캐처원에서 열린 서부 캐나다 쇼트 트랙 챔피언십(Canada West Short Track Championship 이하 CWST))에서 현노아(14) 군이 3관왕을 차지했다. 현 군은 포트 코퀴틀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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