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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존 호건(Horgan)BC주수상은 지난 11일 기자회견을 갖고 “사이트C 댐 건설을 완료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호건은 “만약 사이트 C 댐 건설을 중단한다면 이미 투자한 40억 달러를 잃게 된다”며 “BC주정부는 사이트 C댐이 계획대로 건설되도록 새로운 프로젝트보장위원회를 구성할 것”이라고 밝혔다. 글=경영오 기자 사진=BC주정부>

밴쿠버, 처음으로 토론토 제쳤다 78억달러 달해...토론토보다 13억달러 많아
밴쿠버가 올 상반기 상업용 부동산 투자액이 토론토를 처음으로 초과한 것으로 나타났다.  부동산 중개 및 컨설팅 전문회사인 아비손 영(Avison Young)에 따르면 올 1분기 광역밴쿠버 지역의 상업용 건물 투자액이 사상 처음으로 기록적인 78억달러에 달해,...
임대 및 적정가격 주택에 초점...7만2천채 신축 등 추진
연방정부가 ‘10년 국가주택전략’을 발표한 지 하루 만에 밴쿠버시도 임대유닛의 신축 및 보존을 강조하는 ‘10년 주택전략’을 발표했다. 이번 전략은 밴쿠버시가 세계에서 가장 임대 및 주택구입 여력이 낮은(unaffordable) 도시 중 하나로 꼽히고 있을 뿐...
북미 지역 줄고 중국, 필리핀 등 아시아 강세
최근 한국 정부가 발표한 캐나다 한인 수치는 총 24만942명으로 해외 거주 한인 가운데 전체 4위를 차지했으나 캐나다 통계청 수치와는 다소 차이가 나고 있으며 캐나다로 유학오는 한인 학생들의 수치도 점점 줄어들고 있다.외교부가 발표한 2017 재외동포 현황에...
딜로이트 보고서, 캐나다 기업들 보수적 인사정책 수술 필요 지적
캐나다 기업들이 보다 다양한 인적 구성을 갖추기 위해 공격적인 조치를 취해야 한다는 보고서가 발표돼 관심을 끌고 있다. 글로벌 회계법인인 딜로이트는 22일 보고서를 통해 “캐나다 기업들이 급변하는 인구통계 및 기술적 변화의 소용돌이에서 글로벌...
광역밴쿠버 지역 교사들의 친목도모 행사 처음으로 열려 ‘한글학교 교사의 밤’ 행사 지난 18일 110여명 참석
캐나다에서 모국어인 한국어를 가르치고 한국문화를 전수하는데 앞장서고 있는 한인 교사들을 격려하는 자리가 열렸다.주밴쿠버 총영사관(총영사 김건)이 주최한 ‘한글학교 교사의...
2008년에 10년 유효기간 제도 도입-적립이후 10년째 해 연말까지 유효 한국 내 호텔, 영화관, 타이어 구매, 스카이라운지 등 사용 북미 최초로 밴쿠버 국제공항에 오픈한 스카이팀 VIP 라운지
코퀴틀람에 사는 한인 김모씨는 지난해 한국에 여러 차례 나갈 일이 생겨 그동안 적립했던 대한항공 마일리지를 요긴하게 사용했다. 항공권 구입은 물론 한국에서 제주도 여행을 하면서 호텔과 렌터카도 마일리지로 결재할 수 있어서 횡재한 기분마저 들었던...
주밴쿠버총영사관, 세계인의 한국 문화 이해에 기여할 터
주밴쿠버대한민국총영사관(총영사 김건)은 지난 20일 UBC 인류학박물관(Museum of Anthropology, 이하 MOA)에서 한국관 전시물 지원을 위한 서명식을 진행했다. 현재 MOA에는 전통한복, 장구, 탈,...
비오고 어두운 날씨에 보행자, 운전자 모두 시야 확보 어려워
일반인들이 주로 활동하는 낮시간(Daytime)에 각종 사고들이 발생해 경찰이 주의를 당부했다. 이달 초부터 썸머타임이 해제되면서 오후 4시가 넘어서면 주위에 어둠이 차기 시작한다. 직장인의 퇴근 시간에는 이미 주변은 깜깜한 상태로 운전에 각별한 주의가...
티셔츠, 머그컵, 쿠션, 샤워커텐, 휴대폰 케이스 등 다양
트랜스링크에서 온라인 쇼핑몰을 오픈했다. 메트로밴쿠버에서 대중교통을 이용하는 이들에게 스카이트레인, 씨버스 등은 특별한 의미가 되기도 한다. 하루의 시작과 끝을 대중교통과...
노인 대상 많아… 개인정보 유출에 보다 신중해야
지난 23일 노스밴쿠버 RCMP는 '도둑질의 계절!('Tis the Season for Thieving!)’이라는 제목의 보도자료를 발표했다. 연말, 온라인과 오프라인 쇼핑 등이 증가하면서 카드 도용 등의 범죄에 노출될 수 있다는 것이다. 또한 캐나다국세청(CRA), 법원, 경찰 등을 사칭하는...
1차 건설 지역 밀양, 김해, 창원 등 물망에 올라
740만 재외동포 가운데 역이민을 계획하고 있는 이들을 위한 ‘국제복합도시’ 조성이 추진 중이다. 세계부동산연맹(FIABCI) 아시아·태평양지역본부(회장 지태용)는 지난 10월 “부산, 울산, 경남 지역에 국제복합도시 건설을 추진 중”이라고 밝혔다....
과학 기술 분야 학생에 집중 투자…
연방 정부가 대학생들을 위한 유급 일자리 창출을 위해 7천만달러를 투자할 계획이라고 발표했다.   이를 통해 앞으로 5년 동안 총 6만명의 학생을 고용해 일자리에 배치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이에 따라 연방 정부의 Student Work-Integrated...
작년 같은 기간보다 19억달러 감소…
연방 정부의 상반기 경상 적자가 59억달러로 집계됐다. 작년 같은 기간 78억달러보다 많이 감소된 규모이다.   9월에만 정부는 전체 59억 달러 상반기 적자 중 32억달러 적자를 기록했는데 작년 동월 24억달러보다는 약간 늘어난 수치다. 올해 4월부터...
총 1100명의 여성 고발장 접수, 숫자 더 늘어날 것으로 전망
약 1100명에 달하는 전 여성 RCMP가 재직기간 동안 성추행과 성차별을 당했다며 RCMP를 고발해 현재까지 이 중 72건이 합의한 것으로 드러났다.   2012년과 2015년에 RCMP를 상대로 각각 두 건의 다른 집단 소송이 시작됐다. 2016년 10월에는 여성 RCMP에 일어난...
수색 위해 100여명 넘는 구조대원과 자원봉사자들 투입돼…
3마리의 개를 데리고 산책 중이던 코퀴틀람 여성 아네뜨 쁘와트라(Poitras)가 실종 2일만에 개와 함께 기적적으로 구조됐다. 수색을 위해 100여명이 넘는 구조대원과...
BC주에서 Lotto 649 우승 복권 나와…
켈로나에서 최근 복권을 구입한 사람은 복권 번호를 다시 한번 확인해보는게 좋겠다. BC 복권법인(The BC Lottery Corporation, BCLC)은 22일 저녁, 6개의 번호를 모두 맞춘 로또 649 복권이 오카나간시에서 발행됐다고 발표했다. 당첨 금액은 1천6백7십만달러로...
진흙 제거 작업에 시간 걸려…운전자들 불편 계속될 듯
1번 고속도로의 일부 구간이 산사태로 인해 통제되고 있는 가운데 25일 토요일까지 양방향 교통통제가 계속될 것으로 보여 주말 교통체증이 예상된다. 주말 1번 고속도로를 통해...
10만채 신축, 30만채 보수 및 홈리스 50% 감축 등 추진 저소득층에 2020년부터 연 2500달러 임대보조금도 지원
연방정부가 22일 10만채 신축주택 건축, 30만채의 주택 수리 및 홈리스 50% 감축 등을 골자로 하는 ‘10개년 주택전략’의 세부사항을 발표했다. 서민층을 중심으로 처음으로 시도되는 대규모 주택 전략이라는 점은 높은 평가를 받았으나 저소득층에 연간 평균...
연방정부 장애인 이민금지 규정 폐지 검토
연방 이민부가 캐나다의 가치에 어긋나는 장애인 이민 금지 규정을 폐지하는 방안을 검토 중에 있다고 밝혀 규정 손질이 불가피할 것으로 보인다.아메드 후센(Hussen) 연방 이민부 장관은 22일 열린 연방 이민위원회 공청회에서 “장애가 있다고 이민이 거부되는...
밴쿠버에서도 간혹 발생-적법한 이유 제시하면 불이익 없어
최근 미국 애틀란타 공항에서 한인 85명이 무더기로 입국 거부를 당하는 일이 발생하면서 밴쿠버에서도 입국 거부에 대한 한인들의 각별한 주의가 요망된다.지난 19일 미국 조지아주 애틀란타 하츠필드 잭슨 국제공항을 통해 미국에 입국하려던 한국인 관광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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