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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방정부가 몇몇 이익 그룹들의 반대에도 불구하고 공평한 과세 체계를 만들고자하는 의지를 표명하며 개인사업자세 개정을 강하게 추진하고 있는 가운데 가장 쟁점이 되고 있는 개인사업자세법 관련 편법들이 무엇이며 편법을 가능하게 했던 허술한 세법들이 개정 이후 어떻게 바뀌는지를 자세히 정리해 보았다.   1. 소득 분산(income sprinkling) 소득...

총 550여 차례 해외 공연 가진 실력파 뮤지션
음악으로 세상과 소통하는 Heart to Heart Concert가 밴쿠버에서 열린다. 한국에서 온 발달장애우 오케스트라인 ‘하트하트 오케스트라’는 오는 15일부터 3일간 뉴웨스트 민스터 등에서 4차례...
글로벌 기후 변화 징후 중 하나로 여겨져
올해 50년 만에 8월 중 최고 온도를 갱신하는 이상기온으로 인해 밴쿠버에서 바나나가 열리는 진풍경이 발생했다. 밴쿠버에 사는 안토니오 줄로(Antonio Zullo)씨는 자신이 4년...
운전자 1명당 약 130달러 인상폭
ICBC 기본 보험료가 6.4%, 프리미엄 보험료는 최대 9.6%로 인상될 전망이다. 이번 안이 시행된다면 내년에는 운전자 1명당 평균 약 130달러를 더 지불해야 할 것으로 보인다. 전임 BC 자유당 정부의 의뢰를 받은 컨설팅업체 언스트&영(Ernst&Young)의...
굉음에 이어 큰 불덩이 목격, 주민들 너도나도 SNS에 올려
노동절 휴가 마지막 날인 지난 4일 BC 주에 유성이 나타났다고 신고한 주민들로 인해 한 때 소동이 벌어졌다. BC 서부와 알버타 동부를 관할하는 RCMP는 4일 밤 굉음과 함께 엄청난 빛의 유성을 목격했다는 사람들의 제보 전화가 상당수 이어졌다고 밝혔다. 경찰에...
트럼프 취임 이후...토론토, UBC 등 20% 이상 늘어 캐나다 유학생 이민 장려 정책과 맞물려 한국유학생 6%로 3번째 많아
   캐나다 유명 대학들에 등록하는 외국인 학생들이 크게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지속적으로 증가추세를 보이던 국내 대학의 외국인 학생 입학은 특히 지난 2016년 미국 트럼프 대통령 취임 이후 폭발적으로 늘고 있으며 최근에는 캐나다 정부의 유학생...
BC RCMP, 새학기 맞아 학교 주변 운전시 운전자들의 주의 당부
본격적인 새 학기 등교철을 맞아 등하교길 학교 주변 지역 통행시 운전자들의 세심한 주의가 당부된다. 밴쿠버 경찰청 및 BC RCMP는 오늘 공식홈페이지에 백투스쿨 관련 도로 안전에 관한 운전자들의 주의를 당부했다.   공공안전부 장관인 마이크...
연방경찰(RCMP)에 따르면 지난 3일 해리슨 핫스프링 근처의 해리슨 레이크에서 16세 소년과 24세 청년이 익사 사고로 숨졌다. 4일 연방경찰은 “3일 오후 6시경 해리슨 핫스프링 인근 해리슨 레이크에서 16세 소년 1명과 24세 청년 1명이 물에 빠져 숨졌다”고 발표했다....
전문직 종사자, 농장주, 개인자영업자 등 강한 반발
경제부 장관 빌 모어노(Bill Morneau)가 ”공평”과 “중립”을 내세운 개인사업체 소득세법개정안을 둘러싼 논쟁이 시간이 갈수록 점점 더 거세지고 있는 가운데 이 법안의 향후 추이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자유당 트뤼도(Trudeau) 정부가 내세우는...
에밀리 카 대학이 1980년 부터 사용하던 그랜빌 아일랜드 캠퍼스를 떠나 그레이트 노던 웨이(Great Northern Way)에 새로 지은 캠퍼스로 이전했다. 에밀리 카 대학은 9월 5일 오전 11시에 존...
코트라 멘토링 프로그램 – 5일부터 멘티 모집 시작
캐나다 현지 취업을 희망하는 한인 청년들의 실질적 도우미가 될 멘토링 프로그램이 시작된다. 지난 5일부터 멘티 모집에 들어간 이 멘토링 프로그램은 KOTRA 밴쿠버 무역관(관장 정형식)이 추진하고 있는 취업 관련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멘티로 선발될 경우,취업과...
여전히 덥고 ‘이상한’ 날씨… 주말경 비온 후 한풀 꺾일 듯
9월이 시작됐다. 하지만 날씨는 아직도 한여름이다. BC주 주민들은 찌는 듯한 더위와 산불로 인한 스모그, 가장 비가 내리지 않은 7·8월을 경험하며 최악의 여름을 보내고 있다. 또한 9월의...
팀 우승뿐 아니라 개인 성적도 최고 수준
메트로 밴쿠버에 거주하는 한인 학생들이 국제 토론 대회에서 우승을 차지했다. 지난 8월, 한국과 일본에서 각각 열린 국제 토론 대회(National Debate Tournament)에 참석한 BC Forensic League Society...
한인신협 석광익 전무 “내년 창립 30주년 맞는 뜻깊은 해”
캐나다 신협이 여론조사 기관 입소스(Ipsos)에서 실시한 고객만족도 조사에서 총 8개 부문  1위를 차지했다. 고객 서비스 부문과 지점 서비스 부문에서는 13년 연속 최고의...
6년 만에 가장 높은 성장률... 다음주 기준금리 인상 유력
캐나다 국내 경제가 고공행진을  이어가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캐나다 통계청이 지난 29일 발표한 보고서에 따르면 올 2분기 캐나다 GDP는 연평균 4.5% 증가, 2011년 이후 6년 만에 가장 높은 성장세를 기록했다.  분기별로는 GDP가 1분기에 0.9% 증가한데...
맥사모(맥주를 사랑하는 사람들의 모임) 밴쿠버시에 음주법 계정 요구
광적인 맥주팬들로 구성된 한 단체가 밴쿠버시에 공공장소에서의 음주에 관한 법령 개정을 요구하고 나섰다.   지난달 26일 잉글리쉬베이(English Bay)에서 Real Ale Society가 공원이나 해변에서의 음주 허용을 요구하며 해변에서 음주를 하는 시위를 벌였다.  ...
사전신청 마감 오는 6일까지, 서류 전형 통과자 개별 인터뷰 통보
한인들의 국내 취업 진출의 문을 열어 줄 대규모 박람회가 열린다. 오는 26일 버나비 힐튼호텔(6083 Mckay Ave, Burnaby)에서 열리는 코트라 주최 취업 박람회(KOTRA FSH Career Fair)의 사전신청이 6일로 마감된다. KOTRA 밴쿠버 무역관(관장 정형식)이 주최하는 이번 취업...
추첨 신청인 차후 이메일 확인 필요
연방 이민부는 오는 6일 2017년도 부모 초청이민 대상자를 추가로 추첨한다고 발표했다. 이번 추첨에서 선발되면 9월 6일 이후에 등록된 신청인의 개인 이메일로 이민부의 편지를 받게 될 것으로 알려졌다. 따라서 추첨을 기다리는 신청인은 6일부터 차후 몇일...
BC, 온타리오 등 일부 교육청 2배 이상 늘어
밴쿠버, 써리, 코퀴틀람 등 특히 인기 지역, 한인 유학생 수 감소했지만 여전히 입국하고 있어   캐나다 전국의 공립고등학교들이 외국인 학생과의 관계를 구축하기 위한 노력의 일환으로 또 다른 한편으론 수입을 늘리기 위해 국제 학생수를 점점 더 많이...
알츠하이머에 걸린 연쇄살인범… 한국·북미 동시 개봉
김영하 작가의 베스트셀러 소설을 영화화한 파격적 소재의 범죄 스릴러 <살인자의 기억법: Memoir of A murderer>이 9월 8일 한국과 북미에서 동시 개봉된다. 영화를 연출한 원신연 감독은...
규칙적인 생활 리듬 찾도록 연습 필요
휴대폰, 컴퓨터 등 친구·가족과의 소통위한 아이템도 체크 긴 여름방학이 끝났다. 이젠 정말 백투스쿨(Back to School), 학교로 돌아갈 시간이다. 일주일 간 여행을 다녀온 후에도 후유증이 있는데 두달이 넘는 여름방학을 보내고 학교로 돌아갈 학생들은 마음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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