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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7월 1일은 캐나다 건국 150주년을 기념하는 특별한 캐나다데이다. 해마다 캐나다데이가 되면 캐나다 전역에서 다채로운 행사와 퍼레이드가 열려 축제의 장이 펼쳐지곤 한다. 올 해는 건국 150주년을 맞는 해이기에 좀더 새로운 축하 행사들이 준비되어 있다. 밴쿠버 다운타운의 대표적인 랜드마크인 캐나다 플레이스는 올해 캐나다데이를 맞아 7월 1일과 2일 양일간...

① 매장 구경만하고 구매 안하는 고객② 새로 이전한 가게 매출 예전보다 못해③ 비싼 임대료가 수익 잠식·인재 고용 어려움밴쿠버 시내 102년째 영업한 신발 판매점 잉글듀(Ingledew) 6개점이 폐업 정리 판매를 시작했다.  빌 잉글듀 CEO는 8일...
캐나다공무원노조 BC주 인력 부족 문제 지적
캐나다공무원노조(CUPE)는 BC주 공립학교 청소인력이 부족해 교내 청결 상태를 유지하기 어렵다는 자체 노조원 설문 결과 일부를 15일 공개했다. CUPE는 “유치원부터 12학년까지 교실 청결 문제에 대해 경종을 울리고자 올해 3월 시행한 종합적인 설문 결과 초동...
싱크탱크 문제점 지적 “의료 개혁 필수”
캐나다가 고령화 시대에 돌입해, 보건제도 유지가 주요 우려 거리라고 싱크탱크 컨퍼런스보드오브캐나다가 15일 지적했다. 캐나다 노인 인구는 사상 최초로 아동 인구를 앞질렀다. 컨퍼런스보드는 “인구변화는 캐나다 보건제도 유지와 관련해 독자적인 ...
캐나다인 달고 신맛 또는 매콤한 맛 선호
캐나다인 일부가 남에게 함부로 가르쳐 주지 않는 비법이 있다. 바비큐 소스 비법이다. 여론조사 기관 입소스는 “바비큐를 즐기는 캐나다인 15%는 남과 나누지 않는 바비큐 소스 비법을 갖고 있다”고 15일 밝혔다. 비밀 엄수보다는 맛있는 비법을 나누는 사람은 더...
유권자 주요 3당 공약 합친 하이브리드 정책 기대
BC주총선은 9일 본 선거가 끝났지만, 여전히 승자가 불투명하다. 22일 재검표가 정권 향방을 정할 전망이다. 그러나 제 41대 주정부를 어느 당이 구성하든 야당에 일부 양보해야 할 상황이다. 잠정적으로 43석을 차지한 BC자유당(BC Liberals)과 41석 차지한 BC신민당(BC NDP)...
“당선 확률 높은 선거구에 여성 출마하기 어려워”
이번 BC주총선에서는 주의사당 입성을 노리는 여성들이 유독 많았다. 하지만 여성들의 의석 점유율이 눈에 띄게 늘어난 것은 아니다.캐나다 공영방송 CBC에 따르면 올해 주총선에 출마한 여성은 총 111명으로 사상 최고치를 나타냈지만, 이들 가운데 주의원에 선출된...
자유 43·신민 41석 차이 바뀌려나?
제 41대 BC주총선 결과 관련 재검표가 총 5곳에서 이뤄질 예정이다. BC신민당(BC NDP)은 BC선거관리위원회(Elections BC)에 코퀴틀람-버크마운틴, 리치먼드-퀸스보로, 밴쿠버-펄스크릭 3곳 선거구 재검표를 12일 신청했다. 세 곳 모두 근소한 표차로 BC자유당(BC Liberals) 소속...
절도의 표적 되지 않도록 차량, 집 문단속 철저히
포트무디 경찰(Port Moody Police)은 “날씨가 따뜻해지면서 집과 차량 절도 사건이 자주 발생한다”고 전했다. 따뜻한 햇살을 비추는 날은 사람들이 집 창문 또는 실내로 통하는 주차장 문을 열어 놔 각종 범죄에 노출된다는 것. 더불어 여행 시즌이 다가오면서 집을...
“여전히 낮은 수준, 투표 당일 유권자 관심 떨어져”
BC주 유권자들의 투표 참여가 지난 선거 대비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BC선거관리위원회(Elections BC)는 11일자 보도자료를 통해 “이번 BC주총선 투표율이 약 60%로 잠정 집계됐다”고 밝혔다. 이는 지난 2013년 주총선 당시의 투표율에 비해 3%P 가량 높은 것으로, 64%를...
지난 6일 새벽, 용의자 4~5명, 피해자에게 심각한 상해 입혀
써리 RCMP는 “지난 주 사우스 써리에서 발생한 ‘심각한’ 폭행 사건의 용의자를 찾기 위해 주민들의 도움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사건은 지난 6일 토요일에 발생했으며 새벽 1시 25분경 한 남성이 RCMP로 전화를 걸어 폭행 사건에 대해 알렸다. 이 남성은 3100 킹조지...
ICBC 발표 “모터바이크 사고 중 60% 다른 교통수단과의 충돌로 발생”
5월은 모터바이크 안전의 달(Motorcycle Safety Awareness Month)이다. ICBC는 5월을 맞아 지난 해 BC주에서 발생한 모터바이크 사고에 대한 통계를 발표하고 모터바이크와 차량 운전자들의 주의를...
관광공사 아가와 캐니언과 캐니언 생땅 추천
캐나다관광공사인 데스티네이션 캐나다(Destination Canada)는 11일 캐나다에서만 즐길 수 있는 지정 관광 상품으로 온타리오주 아가와 캐니언 관광열차(Agawa Canyon Tour Train)와 퀘벡주 캐니언...
“용의자 당일 바로 체포”
11일 오후 6시경 버나비 브로드웨이애비뉴(Broadway Ave) 6700블록에 위치한 주택가에서 총격 사건이 발생해 두 명이 크게 다쳤다.관할 연방경찰(RCMP은 12일자 보도자료를 통해 “피해자는 52세 남성 한 명과 39세 여성 한 명으로, 발견 당시 중태였으나 현재 생명에는...
퀘벡주 홍수·BC주 남중부도 홍수 위험에 관심 높아져
캐나다 국내 홍수 발생 지역이 올해 늘면서 주택 보험에 홍수피해 보상 여부가 관심을 끌고 있다. 퀘벡주 일부 지역에 5월 들어 홍수피해가 발생한 가운데, BC주정부도 지난 9일 BC주 내륙 중부와 남서부 지역 홍수 발생 가능성을 주시하기 시작했다. BC주정부는 9일...
캐나다인 2명 중 1명이 소득-지출 균형 위태로운 위기 가계
예상치 못한 지출이 200달러 또는 이하 금액으로 발생하면 지급불능 상태에 부닥치는 캐나다인이 2명 중 1명(52%)으로 나타났다. 비슷한 비율로 48%는 현재 쌓인 채무 부담을 걱정하고 있다. 여론조사 기관 입소스가 8일 공개한 설문 결과는 소득-지출 균형이 위태롭게...
최대 벌금 500만달러… LNG선 등은 허용
캐나다 연방정부는 12일 BC주 북부 해안 지역에 유조선 진입을 금지하는 ‘유조선 금지법안(Oil Tanker Moratorium Act)’을 의안 C-48로 연방의회에 상정했다. 해당 지역은 이미 유조선 진입...
파크 캐나다 5월 1일부터 ‘캠핑배우기’ 모집 중
“정부가 야영 방법을 가르쳐줍니다” 캐나다 연방정부는 매년 일부 신청자에 한해 야영 방법을 교육한다.   캐나다국립공원관리청(Park Canada)은 5월 1일부터 국립공원에서 가족 단위 캠핑 체험 신청자를 온라인으로 받고 있다.  캠핑배우기(Learn-to Camp)...
밴조선 웨더브리핑
5월 중순에 접어들었지만 비구름대의 움직임은 여전히 활발하다. 이번 주말에도 맑은 날씨는 기대하기 어려울 전망이다. 캐나다 기상청(Environment Canada)의 주간 예보에 따르면 토요일인 13일은 흐린 가운데 때에 따라 비가 내릴 것으로 보인다. 이날 최고 기온은...
2001년부터 2011년 사이 가장 심화, 밴쿠버 66%→72%로 증가
캐나다 이민자의 정착 성향에 변화가 생겼다. 과거의 이민자들은 사람들이 모여있는 도시 중심지역에 정착했으나 최근에는 도시 외곽 지역에 정착하는 경향이 두드러졌다. 캐나다통계청(Statistics Canada)의 발표에 따르면 캐나다 이민자 정착 성향을 조사한 결과...
상수도 공사도 함께, 9월 4일 노동절까지 계속될 예정
사우스웨스트 마린드라이브와 그랜빌가(Granville Street) 교차점 그리고  캐머슨가(Camosun Street)까지의 도로 통행이 완전 폐쇄된다. 공사는 이미 시작됐으며 오는 9월 첫째주 월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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