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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캐나다 경제는 전년에 비해 더욱 안정적이고 지역별로도 균형 성장이 기대된다는 예측이 나왔다. 하지만 리스크가 없는 것은 아니다. 무엇보다 미국 정부의 정책 변화가 캐나다 경제에는 적지 않은 부담으로 작용할 수 있다.국내 시중은행 중 하나인 CIBC는 17일자 보고서를 통해 “캐나다 경제가 하락 위험에 직면해 있다”며 해당 위험요소로 새로운 미국 정부, 즉...

5월 주요 뉴스① “포트맥머리의 아픔, 구호사업에 한인들도 적극 동참”②“빚 갚는 게 전부는 아니다”③“소문난 잔치에 먹을 것 없더라”④“어떻게 여자를 때립니까?”⑤“주택시장 전망, 지금과는 많이 달랐네”“포트맥머리의 아픔, 구호사업에 한인들도...
9월의 인기 뉴스는…① 굿바이 밴쿠버, 외국인 주택시장 떠났다② 일본인 유학생 밴쿠버에서 실종③ 캐나다의 공식 언어가 중국어인가④ 밴쿠버는 버블 수술 중⑤ 너무 비싼 집값 탓에 '부동산 난민' 된 사람들① 굿바이 밴쿠버, 외국인 주택시장 떠났다외국인...
밴조선 웨더브리핑
2016년 병신년의 마지막 날인 이주 토요일에는 흐린 가운데 때에 따라 눈비가 내릴 것으로 보인다. 캐나다 기상청(Environment Canada)의 30일자 주간 예보에 따르면 이날 오후 늦게부터는 바람도 비교적 강하게 불겠다. 기온은 최고 6도, 밤 시간대 최저 기온은 영하 2도로...
1월의 인기 뉴스는...① 가수 이승철 콘서트, 한인 사회 신년 잔치였다② 캐나다 공기업 취업 방법. 냅캐나다 기술팀장 문두진씨③ 캐나다 달러 가치 하락. 미화 70센트대는 지켰다. ④ PNP 개정으로 좁은 문 될라…정부 개정안 촉각. ⑤ 부동산 중개사로...
한인사회도 적극 모금해 성금 전달
캐나다인이 뽑은 2016년 국내 뉴스 1위는 “앨버타주 화재”다.  여론조사기관 입소스 설문 결과 10명 중 근 4명(36%)이 포트맥머리 화재를 올해 캐나다 뉴스로 지목했다. 포트맥 화재는...
잉글리시베이 바닷물 수영, 위슬러 실외온천까지 다양..유난히 다사다난했던 2016년을 보내고, 붉은 닭띠해인 2017년 정유년(丁酉年)이 서서히 밝아온다.새로운 해를 맞아 1월 1일을 특별하게...
설문 결과 60% 지목…일부는 "끔찍한 2016년” 이유 지목
2016년을 보내며 캐나다인에게 한 해 동안 가장 큰 뉴스를 설문한 결과 도널드 트럼프(Trump) 미국 대통령 당선을 10명 중 6명(60%)이 지목했다.트럼프 당선은 다른 어느 뉴스보다 캐나다인 사이에서 널리 화제가 됐다. 여론 조사를 시행한 입소스는 "2015년 최대 뉴스로...
해외 병역기피자 신상 공개.. 유학생·주재원, 한국주소 유지 가능   해외 거주 재외동포에 대한 관련 규정이 2017년 적잖은 변화가 있을 전망이다. 현재 한국 외교부에서 파악하는...
잭팟 6000만달러+밀리언 3000만달러
연말연시 저마다 한해를 차분히 마무리하는 시기이지만, 엄청난 당첨금이 쌓인 '대박' 로또(Lotto)에 대한 관심 때문인지 로또 열풍이 거세다. 29일 로또 측에 따르면 최근 로토 맥스(Lotto Max)...
캐나다 연방총독 2017년 신년사서 밝혀
데이비드 존스톤(Johnstone) 캐나다 연방총독이 28일 2017년 신년사를 미리 발표하면서 “캐나다 연방 건국 150주년”을 강조했다. 150주년을 영어로 ‘sesquicentennial’이라고 하는데, 존스톤 총독은 “즐거운 150주년(happy sesquicentennial!)”이란 표현을 썼다.존스톤 총독은...
“BC주 소기업 신뢰지수 전국 최고”
BC주 소기업 운영자들의 향후 전망이 전국에서 가장 낙관적인 것으로 조사됐다. 캐나다자영업자연대(CFIB)의 최근 보고서에 따르면, 12월 BC주 소기업신뢰지수는 69.5로 올해 초 대비 7포인트 가까이 상승했다. 다음은 매니토바주(66.7), 퀘벡주(65.8), 노바스코샤주(64....
CIBC “캐나다인 3명 중 1명 빚 줄이기 선택"
채무상환이 2017년 새해에도 캐나다인의 최대 과제로 나타났다. 시중은행 CIBC가 여론 조사한 결과 캐나다인 근 3명 중 1명(30%)은 2017년 가계 관련 1순위 과제로 빚 갚기를 들었다. 은행에 따르면 채무상환은 새 과제는 아니다. 이미 7년 연속 1순위 과제로, 2010년 이래...
내년 2월말까지 이메일 접수
한국문협 밴쿠버지부는 2017년 신인작품상을 내년 2월말까지 공모한다. 공모 분야는 시·시조 각 3편, 소설·수필은 각 2편이다. 소설의 경우 원고지 60매 정도 분량으로 단편 2편, 평론은 역시 원고지 60매 분량으로 2편을 제출해야 한다. 수필의 분량은 원고지 15매로...
CAA조사결과 여전히 3명 중 1명은 휴대폰 사용
신호대기 중 스마트폰 문자 입력은 BC주 도로교통법상 유죄다. 올해 9월 1일 BC주정부는 처벌을 강화해 벌금 368점에 벌점 4점을 처벌하고 있다. 그러나 여전히 많은 운전자가 법을 어기고 있다. 캐나다자동차협회(CAA)는 28일 캐나다 운전자 3명 중 1명(33%)은 신호대기...
<버나비>연말을 맞아 버나비 일대 각종 절도사건이 끊이지 않고 있다. 버나비 관할 연방경찰(RCMP)은 최근 발생한 절도사건의 용의자로 데번 베긴(Beguin)을 지목, 29일 홈페이지에 신상을...
밴조선 웨더브리핑
금요일인 30일은 구름만 낄 뿐 비는 내리지 않을 것으로 예상됐다. 캐나다 기상청(Environment Canada)의 주간 예보에 따르면 이날 이른 오전에는 바람의 세기가 비교적 강해질 전망이다. 30일 최고 기온은 5도로 예측됐으며, 밤 시간대에는 기온이 0도까지 내려갈 것으로...
주밴쿠버총영사관, 2017년 영사업무 수수료 변경 공지..   내년부터 주밴쿠버총영사관에서 처리하는 각종 영사 관련업무 수수료가 소폭 오른다. 주밴쿠버총영사관은 27일 홈페이지에...
노년 부부 부담 커질 듯… 의료보험·교통공과금·재산세 올라
새해를 맞이해 BC주 내 일부 공과금이 오른다. 특히 소득 상승 없는 노년 부부 부담이 커질 전망이다. 특히 주(州)의료보험료 계산법을 바뀌면서 가계소득 4만5000달러를 넘는 일부 가정 보험료는 월 136달러에서 150달러로 오른다. 미성년 자녀를 포함해 가족 수를...
“50% 할인 문구만 굳게 믿었는데…”
영연방 국가의 최대 쇼핑 행사라 할 수 있는 박싱데이(Boxing Day)와 함께 이른바 박싱위크가 시작됐다. 평소에 눈여겨봤던 상품을 비교적 싼 가격에 구입할 수 있는 기회이긴 하지만 대규모 할인을 기대했던 일부 소비자들 사이에서는 “소문난 잔치에 먹을 것...
페리, 배에서 흡연 금지 발표
내년 1월부터 BC페리에서 담배를 필 수 없게 된다. BC페리는 27일 홈페이지에 2017년부터 바뀌는 정책들을 소개하면서 앞으로 BC페리에서 흡연을 금지하는 정책이 시행된다고 밝혔다.<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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