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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방정부가 22일 10만채 신축주택 건축, 30만채의 주택 수리 및 홈리스 50% 감축 등을 골자로 하는 ‘10개년 주택전략’의 세부사항을 발표했다. 서민층을 중심으로 처음으로 시도되는 대규모 주택 전략이라는 점은 높은 평가를 받았으나 저소득층에 연간 평균 2500달러의 임대료를 지원하는 가족주택수당의 재원마련과 중산층에 대한 지원 부족 등은 의문시되고 있다....

Project 529 Garage 2년전 첫 소개
자전거 도난으로 악명높은 밴쿠버에서 도난 방지를 위한 자전거 등록 앱이 소개된 후 도난이 약 30% 감소한 것으로 나타나 자전거 이용자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자전거 도난 앱은 Project 529 Garage라 불리는 앱으로 2년전 처음 소개된 이후...
‘배려 있는 혁신’에 중점을 두고 선정
캐나다에서 가장 일하기 좋은 직장 100개가 발표됐다. 선정에는 회사가 직원들을 얼만큼 배려하며 회사 혁신을 이루고 있는지에 초점이 맞춰졌다.   매년 Canada’s Top 100 Employers을 선정, 발표하는 Mediacorp Canada Inc.,의 리챠드 예레마(Yerema) 책임...
47세 백인 남성, 딘 자스토우니 공개 수배
버나비 RCMP는 버나비와 아보츠포드에서 10월에 벌어진 은행 강도 사건들에 연루된 것으로 나타난 딘 자스토우니(Zastowny)를 공개 수배하고 시민들의 도움을 요청했다....
캐나다에서 최초...
밴쿠버 아트 갤러리(Vancouver Art Gallery)는 2018년 2월 3일부터 5월 6일까지 캐나다에서는 최초로 타카시 무라카미(Murakami) 회고전을 갖는다고 발표했다.   유명한 근대 작가인...
라스베가스시에서 트럭과 부딪혀
8일 라스베가스 시에서 야심 차게 첫 운행을 시작한지 2시간이 채 안된 무인 셔틀버스가 가벼운 접촉 사고를 냈다. 이번 사고는 트럭 운전사의 과실인 것으로 드러났다.   경찰 조사결과 트럭이 불법으로 후진을 감행하다 무인 셔틀버스와 부딪힌...
제18기 민주평통 밴쿠버협의회 성황리에 출범식 개최
김덕룡 수석부의장, 황원균 미주부의장 등 참석 제18기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밴쿠버협의회(회장 정기봉, 이하 민주평통)는 지난 7일 오후 6시 코퀴틀람 소재 이그젝큐티브 호텔에서...
조미영 심리상담사
겨울이 다가오면서 트랜스링크에서는 월동준비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ICBC 역시 비, 눈 등의 일기예보에 집중하며 도로 위의 안전을 위해 많은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지난해 겨울 BC주...
쇄빙연구선 ‘아라온’ 활용 등 북극 관련 이슈 논의
대한민국 외교부는 지난 8일 서울 외교부에서 ‘한·캐 북극협의회(Bilateral Arctic Consultation between the Republic of Korea and Canada)’를 처음으로 개최했다. 동 협의회에는 김영준 북극협력 대표와...
밴쿠버 주택소유주들, 미제출 땐 ‘250달러+1% 세금’ 허위작성 적발 시 1만달러 ‘벌금 폭탄’
밴쿠버시가 임대 물량 공급확대를 위해 시도하는 빈집세 제도에 따라 밴쿠버시 주택소유주들은 내년 2월2일까지 거주여부를 밝히는 신고서를 제출해야 한다.이를 지키지 않으면 250달러의 벌금과 함께 주택 공시가격의 1%에 해당하는 빈집세(Empty Home Tax)를 납부해야...
지난 5년간 등록률 11.5% 늘어... SFU는 오히려 0.4% 줄어 BC주 ‘상위 5개 대학’ 등록률 및 장학금 실태 보고서
브리티시 콜럼비아대학(UBC)에 대한 학생들의 ‘지원 쏠림’ 현상이 갈수록 심해지고 있다. 또 전체적으로 장학금이 늘어났지만 학생들의 등록률 증가속도가 더 빨라 1인당 평균 장학금은 소폭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 최근 발표된 BC주 대학 연례보고서에...
버스 안에서 욕하다 운전사 얼굴에 침뱉고 하차…
지난 8일 뉴웨스트민스터 지방 법원은 버스 운전사를 폭행한 혐의로 기소된 22세 여성에게 강력한 메시지를 전달하는 판결을 내렸다. 사건은 2016년 6월 22일 오후 5시 15분 발생했다. 버나비 로히드 스테이션 버스 정류장에서 술에 취한 20대 젊은 여성이 97 B라인...
'PC 옵티멈’카드로 통합-로블로사 내년 2월1일부터
로블로사의 PC 플러스카드와 쇼퍼스 드럭 마트(Shoppers Drug Mart)의 옵티멈 카드가 하나로 통합된다. 로블로사는 지난 8일 내년 2월1일부터 두 회사의 가장 인기 있는 로열티 프로그램을 ‘PC 옵티멈’이라 불리는 하나의 카드로 통합시킨다고 발표했다. 두 회사...
신민당 총선 공약-전기료 지난 4년간 계속 인상 주민들 경제적 부담 이번엔 덜어줄 차례
BC신민당 정부가 지난 선거 공약대로 전기료 동결을 전격 선언했다.미셀 문갈(Mungall) 에너지 장관은 내년 3%의 인상폭이 예정됐던 BC 지역의 전기료를 동결시킨다고 지난 8일 발표했다.  문갈 장관은 언론 인터뷰에서 “전기료는 지난 4년간 24%가 넘게...
지급되는 육아 휴직 총 수당 금액에는 영향 없어…
12월 3일부터 앞으로 새로 부모가 될 직장인은 최대 18개월까지 육아 휴직을 사용할 수 있다.   연방 정부는 9일 아기가 태어난 이후 최대 18개월까지 육아 휴직을 통해 고용 보험 수당을 지급받을 수 있는 법을 비롯, 새로운 가족 보호자 수당이...
정책 고문 임명, 위원회 조성 시작…
BC주 주류 판매 및 유통 시스템 개혁을 위한 위원회가 조성된다. BC주 신민당은 선거 공약으로 BC주 맥주, 와인 및 양주 가격 및 유통구조 개선을 약속했었다. BC주 주류 가격은 북미에서 가장 비싼 것으로 알려져 있다.   데이비드 에비 BC주 법무부...
이민국의 이민자 증가 계획 발표와 대조 보여
이민자에 비우호적인 태도를 가진 캐나다인이 늘어난 것으로 여론조사 결과 드러났다. 연방 이민국은 매년 이민 계획을 수립하기 앞서 여론 조사를 벌이고 있다. 지난주 이민국은 2018년까지 310만명의 이민자를, 2020년까지 100만명의 이민자를 허용할...
한국 3위, 캐나다 6위에 선정
금융 기관인 아튼 캐피탈(Arton Capital)이 조사한 발표에 따르면 가장 많은 나라로 무비자 입국이 가능한 여권은 싱가포르 여권으로 나타났다.   캐나다는 2016년에 비해 1단계 떨어진 6위에 선정됐다. 미국은 트럼프 대통령 취임 이후 1단계 밀려난...
염증을 줄이는 식습관과 운동이 필수적으로 지적
중년에 염증 증세를 보인 사람이 노년에 치매나 알츠하이머와 같은 뇌 질환을 앓을 확률이 큰 것으로 나타났다.   1일에 Journal of Neurology에 발표된 이번 연구 논문은 치매와 염증의 상관관계를 밝히는 가장 최근의 발견으로 평가되고 있다. 하지만...
새로 바뀐 기내 소지품 규정
11월 27일부터 새로 바뀐 기내 소지품 규정이 적용돼 기내용 가방을 쌀 때 여행객들의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   캐나다 교통부는 길이 6cm 이내, 큰 페이퍼 클립 사이즈 정도의 소형 칼은 국내선과 거의 모든 국제선 항공기에 기내 반입이...
경찰, 차량 운전자·보행자 위한 사고 예방 당부
지난 5일 써머타임(일광절약시간제)이 해제됐다. 이로인해 아침은 좀더 밝을 때 하루를 시작하지만 오후에는 퇴근 전 이미 주변이 깜깜하다. 웨스트밴쿠버 경찰은 지난 6일 보도자료를 통해 “써머타임 해제 후 오후 시간의 자전거 이용자, 보행자 등을 대상으로 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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