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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트로밴쿠버에 거주하는 10대 청소년 뼈를 UBC연구진 3D 엑스레이로 4년에 걸쳐 진찰한 결과, 운동이 뼈 성장에 큰 영향을 미친다는 결론이 나왔다. 리  게이블(Gabel)  정형외과 박사후보는 “활동량이 적은 청소년이 더 약한 뼈를 갖게 된다는 결론을 발견했다”며 “골강도는 골절 예방에 상당히 중요하다”고 말했다. 게이블 박사후보는 하루 60분 이상 중간에서...

“일하는 여성 비중 크게 높아졌지만 남녀 임금차는 여전”
전체 고용시장에서 여성이 차지하는 비중이 늘고 있다. 특히 자녀를 둔 여성들의 고용 참여가 눈에 띄게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캐나다 통계청에 따르면 2015년 기준 25세에서 54세 여성 가운데 80% 이상이 직업을 갖고 있다. 1950년만 해도 이 수치는 20%를 살짝 웃도는...
“캐나다인 10대 사망 원인은?”
2013년 기준 캐나다내 사망자가 해당 통계가 도입된 이후 사상 최다인 25만2338명으로 조사됐다. 캐나다 통계청에 따르면 같은 해 사망자수가 역대 최고치를 기록한 것은 매니토바주와 노스웨스트준주를 제외하면 전국에서 공통적으로 나타나는 현상이다.통계청은...
밴조선 웨더브리핑
비구름대가 메트로밴쿠버 상공에서 떠날 기미가 보이지 않는다. 캐나다 기상청(Environment Canada)의 9일자 주간 예보에 따르면 금요일인 10일은 구름이 잔뜩 낀 가운데 때에 따라 비가 내리겠다. 이날 오전과 이른 오후에는 바람도 비교적 강하게 불겠다. 특히...
BC주 가시적 소수 82% “차별 느꼈다” 보고서
BC주 거주 가시적 소수(visible minority) 중 차별이나 민족·인종 우월주의 경험을 해본 이 비율이 82%에 달해 대책이 요구되고 있다. 밴시티가 6일 공개한 보고서를 보면  피부색 등으로...
“국기원 태권도 시범단 올 여름 밴쿠버 찾는다”
대한민국 국기원(원장 오현득) 태권도 시범단이 이번 여름 밴쿠버를 다시 찾는다. 밴쿠버한인문화협회(회장 석필원)의 김성환 부회장은 6일 본보로 보내온 이메일을 통해 “올해 8월 열릴...
C3리더십 콘퍼런스 오는 11일 개최
캐나다에서 성공한 한인 연사 강연과 워크숍·네트워크로 젊은 삶의 방향을 모색하는 행사, C3리더십 콘퍼런스가 올해로 10회째를 맞이했다. 오는 11일 랍슨스퀘어(800 Robson St.)에서 오전 8시...
“Uvic 로스쿨 창업 희망자에게 무료 법률 서비스 제공”
억울한 일을 당했을 때, 혹은 동업자와의 이익 분배 등으로 분쟁이 생겼을 때 보통 사람들은 흔히 법에 호소하게 된다. 하지만 소송 비용이 만만치 않다는 건, 사회적 약자 입장에서는 늘 걸리는 부분이다. 한국계 변호사 중 한 명은 “소송 비용이 워낙 비싸 설사...
“수출 전월과 전년 대비 두 자릿수 감소”
캐나다 무역수지가 3개월 연속 흑자를 기록했다. 흑자폭도 전달에 비해 늘었다. 연방 통계청의 7일자 보고서에 따르면 무역 흑자 규모는 지난해 12월 4억4700만달러에서 1월 8억700만달러로 3억5000만달러 이상 증가했다. 1월 들어 수출은 0.5% 늘어난 반면 수입은 0.3%...
밴조선 웨더브리핑
수요일인 8일은 잠시 날이 갰다가 늦은 오후부터 다시 비가 내릴 것으로 보인다. 아침 시간대에는 바람도 비교적 강하게 불겠다고 캐나다 기상청(Environment Canada)이 7일자 주간 예보를 통해 내다봤다. 8일 기온은 최고 5도, 최저 4도로 평년 수준을 밑돌거나...
10년 전보다 2배 증가…단 비율은 9% 불과
캐나다 국내 대기업을 보면 직함에 C가 들어가는 고위 경영진, 이른바 C스위트( C-suite)자리에 여성 비중이 늘고 있다. 인력관리업체 로젠웨이그앤 컴패니(Rosenzweig & Company)사는 6일 연례 보고서에서 캐나다 주요기업 성별(性別) 다양성이 증가해 극적 전환점(tipping...
수의사 진단 아래 사료 조정과 적당량 운동 필요
북미지역 반려동물 비만·과체중 비율도 심각한 문제로 지적됐다. 캐나다동물건강연구소(Canadian Animal Health Institute)는 6일 "북미 반려견·반려묘 50% 이상이 과체중 또는 비만이다”라며...
“운전 중 휴대전화 사용 단속 강화”
3월 들어 운전 중 휴대전화 사용을 비롯한 산만한 운전 태도에 대한 대대적인 단속이 이루어지고 있다. ICBC(BC차량보험공사)는 3일자 보도자료를 통해 BC주정부 및 경찰 등과 협력해 이른바 ‘산만 운전’의 위험성을 적극 홍보하고 있다고 전했다.산만 운전과...
中사드 보복에 덩달아 뛴 루니
한국에서 캐나다로 생활비 송금을 받는 가정은 당분간 전보다 더 많은 원화를 써야 할 전망이다. 중국 사드 보복 조치로 환율이 3일 뛰었기 때문이다.캐나다중앙은행은 3일 루니(캐나다화 1달러) 환율이 862원0690전이라고 공시했다. 전날 2일 루니-원화 환율은...
“약물 오용 사망자 여전히 너무 많다”
마약성 진통제인 펜타닐을 비롯한 불법 약물 오용에 따른 폐해가 BC주의 주된 사회적 문제가 된 가운데 연방 정부도 뒤늦은 대응에 나섰다.저스틴 트뤼도(Trudeau) 캐나다 총리는 최근 BC주 약물 위기 문제와 관련해 국가 비상사태를 선포했다. 이는 BC주정부가 주(州)...
본보 2017년 3월 3일자(금) A1면 “자유 민주주의 지키려 모였다” 기사 중 '장진호 이북5도민회 회장'은 ‘전(前)회장’으로 바로 잡습니다. 현재 밴쿠버 이북5도민회 회장은 계신남씨입니다.
“BC주 아동 빈곤 문제 심각하다”
세계 주요 7개국(G7) 중 하나인 캐나다에서도 아동 빈곤은 풀기 어려운 숙제인 듯 보인다. 특히 BC주의 상황은 상대적으로 더욱 열악하다. 아동 권익 단체 ‘캠페인2000’의 지난 연말 보고서대로라면 BC주 아동 다섯 명 중 한 명(19.8%)이 적절한 생활 수준을 유지하기...
BC철공노조 “일자리 창출 보수여당 지지”
[BC주 선택 2017]매번 BC주총선에서 진보 정당 지지를 선언했던 BC철골노조는  오는 5월 9일 주총선에서는 집권 보수 정당, BC자유당(BC Liberals) 지지를 1일 선언했다. 철골노조는 BC주 내 관련 근로자 1800명을 대표한다.대렐 라바우컨(LaBoucan) 철골국제노조 부위원장은...
BC신민당 후보 36시간 방치 환자 사례 공개
[BC주 선택 2017]BC신민당(BC NDP)소속 릭 글루맥(Glumac) BC주의원후보는 1일 포트무디시내 이글리지병원 로비에서 한 노인이 36시간 동안 간이병상에 머물렀다며 주정부를 비판했다. 글루맥 후보는 포트무디-코퀴틀람 선거구에 출마했다. 글루맥 후보는 린다...
“6월 1일 기점으로, 회원권별로 최대 10달러 인상”
코스코(Costco)가 2011년 이후 처음으로 연간 회원비 조정에 나선다. 캐나다내에 94개 지점을 둔 이 대형유통업체는 오는 6월 1일을 기점으로 연회비를 5달러 또는 10달러 인상할 방침이다.이번 인상안은 캐나다와 미국 코스코에 적용된다. 우선 골드스타(Gold Star)...
밴조선 웨더브리핑
3월 들어서도 눈소식이 이어지고 있다. 캐나다 기상청(Environment Canada)의 3일자 주간 예보에 따르면 이달의 첫 토요일인 4일 정오 무렵 눈 혹은 비는 일단 그치겠지만 이후에도 비구름대의 활동은 계속될 가능성이 있다. 4일 기온은 최고 5도, 최저 2도로 각각 예측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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