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밴쿠버 총영사관(총영사 김건)과 BC태권도협회(회장 김송철)가 공동주최한 ‘제2회 총영사배 태권도 대회’가 지난 19일 리치몬드 컬링 클럽에서 1천여명(주최측 집계)이 참가한 가운데 성황리에 개최됐다. 오전 9시부터 시작된 이번 행사에는 도자기 장인 김정홍 도예가의 한국 도자기 제작 시연과 흙도자기를 나눠주는 이벤트를 비롯해 한복 체험 등 다양한 한국...

무제한 입학 허용 후 1년간 20% 증가...50만명 달해 영주권 신청 경쟁 격화-거부 땐 큰 후유증 낳을 우려
연방정부의 소수 인종에 대한 무제한 입학 허용 결정 후 캐나다 유학생이 급증했으며 추후 영주권 신청과 관련 대비가 필요하다는 지적이 제기됐다. 연방정부의 결정 이후 캐나다 유학생 수는 지난해 말 50만명으로 1년 동안 20% 가량 급증했다. 초등학교나...
2579채 그쳐...밴쿠버시 단독주택 171채 팔려 ‘거래절벽’수준 REBGV 4월 실적 발표
밴쿠버의 지난달 단독주택 거래가 30년 만에 가장 저조한 실적을 나타냈다. 단독주택은 지난해부터 줄곧 하향곡선을 그려왔으며 올 연말까지도 부진이 이어질 것으로 보인다.광역밴쿠버...
도자기 전시회, 가곡의 밤 음악회 등 열려
문화의 달 5월을 맞아 풍성한 예술 행사가 한인들을 기다리고 있다. 먼저 우수한 한국 전통 도자기를 감상할 수 있는 도자기 전시회가 선보인다.  밴쿠버에서 활동하고 있는 한국 도자기 장인 김정홍 도예가와 제자들이 함께 하는 클레이포유(회장...
외교부, 국민공모 통해 추천 받아
한국 외교부는 오는 10월5일 개최하는 '제12회 세계한인의 날'을 기념해 재외동포 분야의 유공동포 포상을 국민공모를 통해 추천 받고 있다.대상은 재외동포의 권익 신장과 동포사회 발전에 공헌한 재외동포 또는 국내 유공자이며 무궁화, 모란, 동백, 목련, 석류 등...
남북정상회담 결과와 토론토 참사 얘기 나눠
트뤼도 총리는 지난 3일 오후 5시부터(밴쿠버 시각) 30분간 한국 문재인 대통령과 전화통화를 통해 남북정상회담 결과를 설명 듣고 지난 23일에 있었던 토론토 참사 당시 한국인 희생자들을...
25개 기업 참여, 버나비 메트로타운 힐튼 호텔
코트라 밴쿠버 무역관(관장 정형식)이 주최하는 ‘2018 잡 페어’가 7일 오후 12시부터 5시까지 버나비 메트로타운 힐튼 호텔에서 열린다.한인들의 취업 등용문이 될 이번 잡 페어 박람회에는 토론토 TD 은행을 비롯해 로저스 통신사, 이케아, 리버락 카지노, 스타벅스...
코퀴틀람 아녜스 성당, 김종원 비오 주임 신부 부임
지난 4월 29일, 밴쿠버 대교구 성 김효주 아녜스 성당에서는 2대 주임 신부인 김종원 비오 신부(대전교구)의 부임 미사가 있었다.김종원 비오 신부는 2002년 1월 29일에 사제 서품을 받고,...
원두커피 두고 팀홀튼과 맥도날드 치열한 전쟁
캐나다 맥도날드는 1달러 커피 프모모션을 바탕으로 공격적인 마케팅을 통해 1분기 최고 매출을 올리며 5%의 성장률을 기록했다.맥도날드는 캐나다 커피 업계의 선두 주자인 팀호튼의...
의사 나이에 따라 생존율이 달라, 성별로는 차이 없어
수술을 받고 싶어 하는 사람은 아무도 없지만 그런 상황을 피할 수 없다면, 나이 많은 의사에게 맡기는 것이 더 안전하다는 내용의 연구결과가 나왔다.최근 영국 의학 저널에 발표된...
어버이날 있는 5월, 각 단체별 다채로운 행사 진행
어버이날을 비롯해 마더스 데이, 부부의 날 등 가족 기념일이 많은 5월을 맞아 밴쿠버에서 다양한 행사가 펼쳐질 예정이다.오는 8일 ‘제46회 한국 어버이날’을 맞아 밴쿠버 노인회(회장 최금란)는 가정의 소중함을 일깨우고 전통 미풍양속인 경로효친사상과...
수출과 수입 모두 증가, 내수경제 조금씩 살아난 결과
캐나다 통계청은 3월 무역수지 적자가 사상최대치인 41억 달러를 기록했다고 발표했다.지난 3일, 통계청 발표에 따르면 자동차와 부품, 소비재 항목의 수입증가로 인해 2월보다 6% 증가한 517억 달러를 기록했으며, 수출은 3.7% 증가한 476억 달러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토론토에서 발생한 황당한 사건
토론토의 위치한 한 대교 밑으로 자동차 한 대가 줄에 매달려 허공에 떠 있는 황당한 사건이 발생해 현지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지난 2일 오전에 발견된 이 차량은 토론토에서 가장...
<▲밴쿠버 노스쇼어의 유명 하이킹 코스인 ‘그라우스 그라인드(Grouse Grind)’가 본격적인 봄을 맞아 지난 1일 개방했다. 2.9km 길이의 그라우스 그라인드 코스는 매일 오전 6시 30분부터...
아보츠포드 공원 등 28개 프레이저 밸리 관할로
<▲ 아보츠포드 공원. 사진=flicker/UFV>메트로 밴쿠버의 지역 지구 중 하나로 도시 공원 활성화에 기여해온 아보츠포드(Abbotsford)시가 지난 1일 메트로 밴쿠버로부터 공식적인 분리독립을...
올해 말까지 서비스 확대 완료 계획
캐나다 최대 식료품 체인 로블로(Loblaw)가 온라인 배달 서비스 개선 및 규모 확대를 통해 고객들의 편의 증진 및 캐나다 식료품 시장 선점에 나선다.지난 2일 로블로 사는 최근 월마트, 아마존 등의 식료품점 배달 서비스 론칭에 대항해 올해 말까지 캐나다 전역에서...
5년 고정, TD 0.45%P, 로얄 0.2%P, CIBC 0.15%P 올려 스코샤, BMO도 곧 동참할 듯...대출자들 이자율부담 늘어
TD 은행과 로얄은행이 5년 고정모기지 고시 이자율을 0.45%, 0.2% 포인트씩 각각 올린데 이어, CIBC도 0.15% 포인트 인상한다. 이에 따라 조만간 스코샤 은행과 몬트리올 은행도 모기지 이자율 인상을 단행할 것으로 보인다. 이번 시중은행들의 모기지 이자율 인상은...
캐나다 법인, 캠페인 진행
한국 대표적 기업인 LG전자가 캐나다의 유명 요리사인 척 휴즈와 함께 음식물 쓰레기 줄이기 캠페인을 진행하고 있어 화제가 되고 있다.업계에 따르면, LG전자 캐나다 법인은 지난달 27일부터 동영상 등을 통해 음식물 쓰레기 줄이기 캠페인을 진행하고 있는 것으로...
광역 밴쿠버 한국어학교, 희생자 돕는데 힘 보태야
토론토 4.23 참사 희생자 가족을 돕자는 한인들의 행보가 이어지고 있다. 캐나다 한국학교 연합회와 온타리오 한국학교 협회는 최근 토론토에서 발생한 차량 테러 한인 희생자 가족을 돕자는 전국적 캠페인을 시작했다.캐나다 한국학교 연합회는 국내 전역...
밴쿠버 총영사관, 교육 및 대학설명회 등 다양한 행사 개최
싱그러운 5월을 맞아 한인들에게 유용한 다채로운 행사가 밴쿠버 총영사관(총영사 김건) 주최로 펼쳐진다.먼저 오는 19일 제2회 밴쿠버 총영사배 태권도 대회가 개최된다. 리치몬드 컬링 클럽에서 열리는 이번 대회에는 코트라 밴쿠버의 한국 상품 전시와 한국음식...
11일, 이규젝큐티브 호텔
민주평화통일 자문회의(이하 평통) 밴쿠버 협의회(회장 정기봉)가 주최하는 평화통일 강연회가 오는 11일 오후 3시 노스로드 소재 이규젝큐티브 호텔에서 개최된다.이번 강연회의 주제는 ‘2018 남북정상회담 이후의 한반도 정세’이며 강사는 북핵 외교단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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