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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의 금메달 소식은 폐막을 이틀여 앞둔 평창동계올림픽 14일차(23일)에도 이어졌다. 현재 7종목의 메달 결정전만 남은 평창 올림픽은 이번 주말(25일) 그 막을 내린다. 캐나다는 대회 14일차, 금메달을 하나 더 추가해 총27개 메달을 획득(금10,은8동9), 종합순위 3위(금메달 순)를 지키고 있다. 1위 노르웨이(금13)와 2위 독일(금13)과의 금메달 차이는 3개로 이번 주말에...

차량 운전자에 위반 딱지 발부
지난 6일 포트만 브릿지(Port Mann)에서 한 운전자가 조수석에 마네킹을 앉히고 불법적으로 HOV(high-occupancy vehicle) 차선을 이용하다 적발되는 사건이 발생했다. 포트만 교통경찰은 써리-랭글리 국경 근처의 1번 고속 도로에서 방향지시등을 켜지 않고 차선...
남녀 임금 차별 철폐 운동에 참여
<▲ 캐나다 시사 주간지 맥클린(Maclean)이 남성 독자를 상대로 26% 인상된 가격의 최신호를 공개했다.  (사진 = 맥클린지 홈페이지에서 발췌)    >캐나다의 시사 주간지...
신청 기간 놓치면 만 37세까지 할 수 없어 이탈 못하면 한국에 90일만 체류 가능 등 불이익 당해
캐나다 등 해외에서 태어난 복수국적자는 오는 3월31일까지 재외공관에 국적이탈 신청을 마쳐야 개정법에 따른 불이익을 면할 수 있을 전망이다.지난해 9월28일 국회 본회의를 통과한 ‘재외동포의 출입국과 법적지위에 관한 법률’이 6개월 기간을 지나 오는...
연도별 인상 스케줄 발표...올 6월 1.30달러 ‘스타트’ 고용주-노동연합 “빠르다”-“너무 늦다” 상반된 입장
3년 후 시행될 BC주의 시간당 최저임금 15달러를 놓고 고용주와 노동자 단체가 서로 대립각을 세우고 있다.존 호건(Horgon) BC주 수상은 지난 7일 “ 앨버타, 온타리오, 퀘벡 등 타주 들이 내년부터 시작해 순차적으로 ‘시간당 15달러 시대’를 여는 것에 비해 2021년은...
BC주 교육청, 결원 보충위해 대체교사 모집 나서 대학졸업-전과 없고 아이들 가르친 경험 있으면 가능
BC주 교육청이 좀처럼 해소되지 않고 있는 결원 교사충원을 위한 특단 조치에 나섰다.BC주 교육청은 교사 자격증이 없더라도, 대학 졸업장과 아이들을 가르친 경험 및 전과가 없으면 교사로 지원할 수 있게 했다. 노스 오카나간-슈스왑 교육청은 이번주 초 BC주...
MODU 한인미술인협회, 포트무디 아트센터 갤러리에서 20주년 기념 전시회 오는 18일까지 전시
“작품 하나하나 섬세하고 창의성이 뛰어나 놀랍습니다. 한인 미술인들의 역량을 느낄 수 있던 시간이었고 앞으로도 많은 작품활동을 기대하겠습니다”9일 오후 ‘MODU...
2019년까지 32대로 확대
트랜스링크가 지난해 11월부터 시범 운영해온 2층 버스와 관련해 정식 도입안을 적극 논의 중이라고 밝혔다. 교통 당국은 "지난 몇 달 간 시범 운영을 통해 얻은 확신을 토대로 2019년까지 총 32대의 2층 버스를 메트로 밴쿠버에 도입할 전망"이라고 전했다....
총 64개교 대학 지원 가능
주캐나다대사관은 7일 공관 홈페이지를 통해 대한민국 교육부에서 2018 GKS(Global Korea Scholarship Program) 정부 초청외국인 대학원 장학생을 모집한다고 밝혔다.GKS는 대한민국 교육부 직속기관인 국립국제교육원에서 시행하는 해외 교육 사업으로, 외국인 학생에게...
소방차 접근 위한 조치.. 상인들 반발 심해
밴쿠버 예일 타운 인근에 집중적으로 분포된 노상 주차 공간이 내달 사라질 전망이다. 밴쿠버시는 지난 7일 소방차의 비상 접근을 향상하기 위한 조치로, 예일타운의 메인랜드와 해밀턴 거리에 조성된 주요 주차 공간 80여 면을 내달 제거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남성에 기초한 현 의료 시스템 개선 필요해
최근 5년간 캐나다 내에서 발생한 심장질환 환자 가운데 여성 환자의 사망률이 남성보다 2배 이상 높은 것으로 조사됐다.캐나다 심장 뇌졸중 재단(Heart and Stroke Foundation)의 새로운 연구 보고서에 따르면 캐나다에서는 매년 2만 5천 명 이상의 여성들이 심장 질환으로...
파이프라인 분쟁서 전력공급-와인 반입 금지로까지 확전, 연방정부, “공사강행” 분명히 밝혀...강제조정 나설 듯
BC주와 앨버타주의 트랜스 마운틴 파이프라인 확장공사를 둘러싼 충돌이 와인 전쟁으로 확대되면서, 연방정부가 강제조정에 나서기 시작했다. 익명을 요구한 연방자유당 고위 당직자는 “우리가 전달하고자 하는 핵심 메시지는 BC주와 앨버타주 사이의 갈등...
KOTRA 밴쿠버 무역관, K-Move 멘토단 위촉식 개최
캐나다 현지 취업을 희망하는 한인 청년들의 길잡이가 될 멘토링 프로그램이 시작된다. KOTRA 밴쿠버 무역관(관장 정형식)이 주최하는 K-move 멘토단 위촉식이 지난 6일 다운타운 포시즌 호텔에서 열렸다.2018년 멘토단은 HR, 금융, 자동차 엔지니어, 에니메이션 등에...
트럼프의 언행과 거짓말을 풍자화 한 카툰 온라인에 올리며 큰 인기
 최근 한 소년의 인스타그램(소셜 네트워크)이 온라인에서 큰 인기를 끌고 있다. 화제의 주인공은 네이트(Nate R.)라는 이름의 올해 11살 된 미국인 소년으로 anti.trump.cartoons 라는...
11월 대비 19% 상승
 캐나다 12월 무역 수지가 총 32억 달러 적자로 집계 됐다. 캐나다 통계청에 따르면 12월 무역 수지 적자가 32억 달러로 이는 무역 수입율이 크게 증가 함에 따른 결과로 11월 대비 19% 상승한 수치이다.  당초 12월 무역 수지 적자 예상규모는 22억 달러로 11월 27억...
‘한국판 셜록홈즈’ 라 불리며 시리즈 영화로 사랑받아
 조선시대 탐정이라는 매력적인 캐릭터로 사랑 받았던 <조선명탐정>시리즈가 전작에 이어 다시 한 번 설날을 맞아 개봉(16일)을 앞두고 있다. 이번에 개봉하는 영화...
온타리오 증권 위원회 펀드 승인
최근 ‘비트코인’의 가격이 급락함에 따라, 정부 관련기관은 거래소형 펀드사에 근본적인 블록체인의 가치에 대한 계획서를 요구하고 나섰다. 반면 캐나다 첫번째 블록체인 기술인 ETF 펀드는 시작하는데 큰 어려움이 없을 것으로 보인다. 지난 달, Harvest...
선거 공약으로 내세웠으나 최종 허가까진 진통
신민당 총선 공약 이였던 차량 공유 서비스 도입이 당분간은 어려울 전망이다. 지난 선거 때 2017년 말까지 우버(Uber)를 포함한 카 쉐어링  프로그램에 대한 허가를 공약으로 내세웠던 신민당 정부는 아직은 시기상조 라는 입장을 강조하고 있어 이번에 다시 제기...
경미한 부상 최대 5500달러까지...내년 4월부터 적용 10억달러 절감 기대...지불도 일시불서 주간으로 변경
BC 신민당 정부가 ICBC의 ‘재정적 재앙’상태를 해결하기 위해 결국 가장 쉽고, 가장 빨리 효과를 볼 수 있는 ‘사고보험금 청구 상한액’ 카드를 내밀었다. ICBC는 6일 경미한 부상 클레임에 대해 5500달러 상한액을 적용한다고 발표했다. 이번 클레임 상한은 내년...
올 들어 스트레스 테스트 강화 이후 20% 넘어서 대출 신청자들, 크레딧 유니온 등으로 발길 돌려
연방금융감독원(OSFI)이 올 1월부터 모기지 보험이 필요하지 않은 주택 구매자들에게 스트레스 테스트를 강화한 이후 대형은행과 전통적인 채권보증 대부기관들의 대출 기각률이 20%까지 올라갔다.이로 인해 강화된 스트레스 테스트 기준을 통과하지 못한...
최종투표서 와츠 전 써리 시장 극적으로 제쳐 ‘지지율 하락세’ 당 위상 재건 ‘숙제’ 풀어야
BC자유당이 당의 새로운 리더로 전직 법무장관을 지낸 앤드류 윌킨슨(Wilkinson) 의원(밴쿠버-퀼체나)을 선출했다. 윌킨슨 의원은 최종 5차 결선투표에서 53%의 지지를 얻어, 4차 투표까지 줄곧 앞섰던 다이앤 와츠 전 써리 시장(47%)을 제치고 전임 수상인 크리스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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