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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11월 30일부터 BC주에서 그리즐리 곰 사냥이 중단된다. 트로피 사냥(trophy hunting)으로 불리며 매년 봄과 가을 특정지역에서 허용되었던 곰 사냥은 개체수 조절을 이유로 해마다 허용되었다. 그러나 동물보호단체들은 “트로피 사냥으로 인해 해마다 수많은 곰들이 희생되고 있다”며 곰사냥 반대를 주장했다. 국토천연자원운영 및 전원개발부 장관인 덕...

밴쿠버조선일보와 무궁화 재단 및 무궁화 여성회 공동 모금 운동
BC주에서 발생한 대형 산불로 인해 많은 이재민이 발생했다. 그럼에도 현재까지 산불은 계속해서 번지고 있고 이로 인한 피해는 계속 늘어가고 있다. 저스틴 트뤼도(Trudeau) 캐나다 총리는 존 호건(Horgan) BC주수상과 함께 지난 31일 산불 피해지역인 윌리암스 레이크를...
강한 바람타고 산불 연기 확산, 대기 오염 나쁨 예상
BC주정부는 31일 정오 보도자료를 통해 “기상 조건의 변화로 8월 1일과 2일 양일간 산불 연기가 해안 지역으로 확산될 것”이라고 밝혔다. 또한 “이와 같은 현상은 이번 주 내내 이어질...
밴쿠버 국제공항 8.4%, 토론토 국제공항 8.0% 증가
캐나다 통계청은 2016년 캐나다 공항을 이용한 승객과 비행기 탑승객에 대한 숫자를 집계해 발표했다. 지난 31일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지난 해 캐나다 공항을 이용한 승객은 1억4220만 명으로 2015년 대비 5.0% 증가했다. 이 숫자는 지난 2009년 이후 매년 증가해 7년 연속...
경찰 “주민 안전 위해 수상한 사람 목격시 신고할 것”
델타 경찰은 “더운 날씨에 환기를 위해 열어 둔 가정집 창문이나 현관문을 통해 도둑이 침입하는 경우가 있다”며 “여름철 가정집을 노리는 단순 절도에 주의해야 한다”고 밝혔다. 델타 경찰에 따르면 지난 29일 오후 10시 25분경 투와슨(Tsawwassen) 3번가 4900번지의...
대중교통에서 알콜 섭취 적발시 벌금 230달러
밴쿠버 여름밤의 향연인 2017 Honda 불꽃놀이가 시작됐다. 지난 29일(수) 시작된 불꽃놀이는 8월 2일(수)과 5일(토) 계속된다. 특히 불꽃놀이 마지막 날인 5일은 캐나다 건국 150주년을 맞은 캐나다 팀의 공연으로 많은 인파가 몰릴 것으로 예상된다. 트랜스링크에서는...
활동 기간 5869일, 역대 정권 중 최장기 집권 기록
크리스티 클락(Christy Clark)이 정계 은퇴를 선언했다. 전(前) BC주 수상이자 BC자유당((BC Liberals) 당대표인 클락은 지난 28일 성명서를 발표해 BC자유당의 당대표를 사임하며 실질적인 정계...
여권 분실 횟수에 따라 새 여권 유효기간 달라져
주밴쿠버대한민국총영사관(총영사 김건)은 본격적인 여행 시즌을 맞아 여권 분실 사례가 늘고 있다며 여권 분실에 대한 주의를 당부했다. 총영사관은 지하철, 버스, 식당 등 사람이 붐비는 곳과 공항, 호텔 등에서의 분실 사례가 많다며 각별한 유의를 당부했다....
“120만 달러 당첨금은 라스베가스 여행과 새 집 짓는데 쓸 것”
퀘벡에 사는 69세 남성 줄 파랭(Parent)씨는 9년 동안 두 번씩이나 로또에 당첨된 ‘억세게 운좋은 남자’다. 파랭씨는 지난 2008년 로또 649에 당첨돼 100만 달러를 받았다. 그리고 얼마전 퀘벡에서 또다시 온라인 복권에 당첨돼 122만 2069달러를 수령했다. 파랭씨는 이...
갑작스런 움직임은 공격 유발할 수 있으니 주의해야
포트무디 경찰이 지역 주민들을 대상으로 ‘쿠거 공격’에 대한 주의를 당부했다. 경찰에 따르면 지난 24일 포트무디 슈발리에 코트(Chevalier Court)와 플래벨 드라이브(Flavelle Drive)에 쿠거가 나타났다. 제보자에 따르면 쿠거는 제보자의 애완견을 공격한 후 끌고...
지난 26일 美 오하이오 주 사망 사고 후 철저 검증 필요
밴쿠버 최대 놀이동산 PNE(Pacific National Exhibition)는 27일 보도자료를 발표해 “오늘부터 놀이기구 The Beast의 운행을 중단한다”고 밝혔다. 이는 26일 미국 오하이오 주에서 발생한 놀이기구...
밴쿠버목사회 65명 참가, 2년 연속 우승
제34회 서북미 5개 지역 목사회 연합 친선 배구대회가 지난 24일 시애틀형제교회(권준 목사)에서 열렸다. 이번 대회에는 약 400여 명이 참석해 성황리에 치러졌다. 밴쿠버목사회(회장 하영찬...
“아내가 비웃는 바람에 화가 나서…” 남편의 때늦은 후회
크루즈 여행의 설레임은 육지 여행과는 다른 ‘로맨틱한 환상’을 갖게 한다. 휴식과 낭만의 대명사로 알려져 누구나 한번은 기대해 보는 크루즈 여행. 그러나 이곳에서 살인 사건이 발생해 FBI가 수사에 나섰다. 사건은 지난 25일 밤 발생했다. 이 날은 시애틀을...
▲성소수자 행사 앞장 서는 캐나다 총리… 저스틴 트뤼도(Trudeau)캐나다 총리와 총리부인 소피 그레고어(Sophie Grégoire) 여사가 자녀와 함께 핼리팩스에서 열린 성소수자 행진 행사에...
2006년보다 악화… 밴쿠버 10년간 소폭 하락
캐나다 통계청이 공개한 2016년도 범죄 심각도지수(CSI)를 보면, 캐나다에서 가장 위험한 도시는 리자이나(지수 125.8)로 나타났다. CSI는 치안당국이 신고받은 형사 범죄 발생 건수를 기준으로 한다. 지수 100은 2006년 캐나다 전국 평균을 기준 기준으로 한다. 즉...
경찰 성범죄 신고율 낮아 고심 중
캐나다 국내 폭력·살인 등 강력범죄는 많이 줄었지만, 성범죄와 사기는 늘었다. 지난해 캐나다 국내 신고된 형사사건은, 교통법규 위반을 제외하고 190만건으로 2015년보다 2만7700건이 늘었다. 통계청이 24일 공개한 2016년 범죄 발생 통계를 보면 범죄...
전체적으로 1년 전보다 2% 오른 972달러
캐나다 근로자 주급이 올해 5월 기준, 1년 전보다 2% 올라 972달러다. 캐나다 통계청은 27일 평균 주급을 발표하면서 5월 주당 근로시간은 32.7시간으로 4월보다 0.1시간 늘었지만, 2016년 5월보다는 0.1시간 줄었다고 밝혔다.◆ 대부분 업종서 주급 상승 … 5월 주급은 고용...
김건 총영사 “한인 고용한 기업, 절대 후회 없을 것” 강조
주밴쿠버대한민국총영사관은 지난 25일(화) 밴쿠버 다운타운 샹그릴라 호텔에서 청년 해외취업 지원을 위한 오찬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에는 지난 6월 21일 버나비 메트로타운 힐튼...
[ADVERTORIAL] 코퀴틀람점, 주말동안 200LB 대형 참다랑어 해체쇼
H-Mart는 “28일(금) 리치몬드점, 29일(토)과 30일(일) 코퀴틀람점에서 참다랑어 해체쇼를 벌인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Pacific Ocean Blue-fin Tuna Festival’로 한국 동원산업에서 파견한 참치...
판소리, 민요, 설장구 등 한국 전통예술 무대에 올라
오는 8월 7일 오후 7시 버나비 마이클 제이 폭스 극장(Machael J. Fox Theatre)에서 2017 밴남사당 전통예술 축제(World traditional Performing Art Festival)가 열린다. 이번 공연은 한국전통음악문화 교육 및...
27일 오전 10시 30분 평화의 사도비에서 열려
27일 오전 10시 30분 버나비 센트럴 공원 내의 평화의 사도 기념비 앞에서 한국전 참전용사의 날 기념식이 열렸다. 한국전 참전용사의 날은 2013년 6월 19일 S-213 법안으로 제정됐으며 해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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