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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한국 국적을 포기한 규모가 역대 최대를 기록했으며 지난 10년 간 캐나다에서 국적포기자는 3만2732명으로 집계됐다.   17일 이민정책연구원이 국회에 제출한 국적 포기자 및 국적 취득자 현황 자료에 따르면 지난 2007부터 2016년까지 10년간 한국 국적을 포기한 사람은 총 22만3611명으로 나타났다. 또한 지난해 한국 국적 포기 규모가 역대 최대를 기록, 우려를...

한인 100여 명과 함께 뜻깊은 ‘추석 행사’ 열어
한인 커뮤니티를 위해 활동하는 인사들이 TD추석 행사에 모였다. 지난 11일 코퀴틀람 이그제큐티브 호텔에서 열린 TD추석 행사에는 주밴쿠버대한민국총영사관의 김건 총영사, 코트라...
BC주 새 프로그램 도입...연간 2만2천여건 신속 처리 기대
BC 주정부가 주택 임대인과 임차인 사이의 분쟁을 보다 신속하게 처리하기 위해 온라인 프로그램을 도입했다. 주정부 집계에 따르면 BC주에서는 매년 2만 2천여 건의 주택 임대 관련 조정 신청이 접수된다. 그러나 그 과정에서 필요한 정보가 빠지거나 정확하지...
KOTRA 밴쿠버무역관 '멘토멘티 만남의 날' 행사 12일 다운타운 코스콜 하버 호텔에서 개최
캐나다 현지 취업의 도우미가 될 행사가 시작됐다.KOTRA 밴쿠버 무역관(관장 정형식)이 주최한 ‘멘토멘티 만남의 날’ 행사가 12일 다운타운 코스콜 하버 호텔에서 개최됐다.이번 행사는...
전국 소매업 위원회 등 극렬 반발...청장 “승인한 적 없다”
    직원 할인에 과세하려는 국세청 일부 관료들의 시도가 결국 물거품이 될 것으로 보인다.  다이앤 레보실리어 연방 국세청장은 “직원 할인에 대한 과세를 결코 승인한 적이 없다. 국세청 웹사이트에서 과세안을 즉시 없애라고 지시했다”며 이를...
자산 청산 돌입, 19일 폐업 세일
경영난에 허덕이던 국내 대형 백화점 체인인 시어스 캐나다가 자구책 마련에 실패하고 폐쇄를 결정함으로써 결국 정리의 길에 들어섰다. 시어스는 지난 6월 채권자 보호 조치 아래 구조...
트럼프, 개별 국가와의 무역 조약 체결 가능성까지 염두에 두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미국을 방문 중인 트뤼도 총리가 처음으로 NAFTA 폐기 가능성을 공식적으로 인정하는 발언을 해 NAFTA 제 4차 협상을 앞두고 앞으로의 협상 결과에 대한 관심이 증폭되고 있다.   이에 앞서 11일 워싱턴 백악관 오발룸에서 트뤼도 총리와의 면담 중...
학력 향상으로 더 나은 직업 선택 가능
고교 교과과정 등록 등 성인 기초 교육이 무료로 전환된 이후 성인의 등록률이 30% 이상 증가한 것으로 나타나 그동안 고교 교과과정 등록을 위해 지불해야만 했던 비용 550달러가 많은 성인들의 등록에 큰 걸림돌이 됐던 것으로 드러났다.   데이빗...
UBC 도시공학 연구팀, 콘크리트 스프레이 개발
대지진(The Big One)의 잠재적인 위협이 계속되고 있는 BC 지역에서 지진에도 부스러지지 않고 지탱되는 벽을 만들 수 있는 콘크리트 스프레이가 UBC도시공학과 개발팀에 의해 개발됐다.   이 스프레이는 섬유질과 같은 강화제로, 뿌렸을 때 빌딩에...
해마다 1600명 부상, 오후 3시~6시 사이 위험
걷는 것이 건강을 위해 얼마나 중요한 일인지 우리는 다 알고 있다. 특히 일주일에 150분 가량의 신체 활동은 건강을 지키는데 필요한 시간이다. 하지만 낮의 길이가 짧아지면서 길을 걷는 보행자를 둘러싼 사고들이 늘고 있어 주의가 필요하다. 코퀴틀람RCMP의...
다양한 공연· 체험 행사, 총 180여 명 모여 성대히 개최
추수감사절 연휴 기간인 지난 7일 오후 6시 뉴비스타 케어홈에서 밴쿠버 캠비 로타리(회장 유경상)의 추석맞이 펀드레이징 디너쇼가 열렸다. 이번 행사는 차기 회장인 장민우 한인회...
밴쿠버시 로버트슨 시장, 이번주 시의회에 상정  “투기 잡을 제안”-“졸속 정책 정치쇼” 찬반 의견 엇갈려
 밴쿠버시가 시민들에게 신축 콘도미니엄에 대해 우선 분양기회를 제공하는 방안을 추진한다. 그러나 이를 두고 “외국인 투기를 잡을 방안”이라는 지지와 “졸속 정책”, “정치 쇼일 뿐 아무런 효과도 없다”는 등 찬반이 엇갈리고 있다. 그레고어...
BC-온타리오-마니토바에 몰려
  캐나다의 일자리 시장은 지난해 인구 성장을 웃도는 32만개의 신규 일자리가 추가되는 등 활력이 넘쳤다. 그러나 일자리를 찾기가 가장 좋은 도시들은 BC주와 온타리오주, 마니토바주 등 3개주에 집중된 것으로 나타나는 등 큰 지역적 편차를 보였다....
에코스 여론조사 결과
본인을 중산층으로 여기는 캐나다인들이 점차 감소하고 있으며 앞으로의 경제전망에도 회의적인 국내인들이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에코스 캐네디언프레스(Ekos-Canadian Press)가 최근 발표한 여론조사에 따르면 37%가 자신을 노동계급으로 인식하는 반면, 43%만이...
캐나다 주택모기지 공사 6개월 이내 결과 발표
캐나다 주택모기지공사(CMHC)가 신규이민자를 위해 모기지를 더욱 용이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간소화할 것으로 알려졌다. KOTRA밴쿠버무역관(관장 정형식)이 최근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CMHC는 개인사업자와 신규이민자들의 모기지 상환능력 증명절차 규정을...
밴쿠버 시온선교합창단 제35회 정기공연, 지난 7일 UBC 챈센터, 공연 후원금 10만1339 달러 써리병원 흉부 암환자를 위한 수술기기 구입과 설치기금 마련
사랑과 화합의 하모니가 지난 토요일 저녁 UBC챈센터를 가득 채우고 음악으로 승화된 밴쿠버 한인사회 단결의 힘을 보여줬다.   밴쿠버 시온선교합창단(단장 정문현, 지휘자 정성자)의...
국제통화기구(IMF), ‘세계경제 성장세에 있다’
국제통화기구는 10일 내놓은 세계 경제 성장 보고서에서 올해 3.6%, 2018년에 3.7%의 경제성장을 예측했다. 이번 보고서는 작년 7월의 예상을 0.1% 웃도는 예상치이며 2011 이후 가장 빠른 성장을 보여주는 발표이다. 2016년 세계경제는 3.2%의 성장을 기록했다....
11월 5일에 써머타임 해지
몇 주전에 열린 BC주 지방자치단체정부 컨퍼런스에서 Grand Folks의 작은 마을이 써머타임제 폐지 검토를 공식적으로 요구하였지만 주수장 존 호간(Horgan)은 이에 대한 시민들의 의견 자료가 불충분하다는 이유로 내년으로 논의를 미룬 것으로 알려졌다....
75% 이상…여론조사에서 나타나
그리즐리곰에 대한 트로피 헌팅(레저용 사냥)이 11월 30일자로 전면 금지되는 가운데 대다수의 BC 주민이 이 같은 조치를 찬성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번 여론 조사에서는 조사 대상자의 90% 이상이 그리즐리 곰 트로피 헌팅 금지를 찬성한다고...
세계에서 세번째 큰 패션 하우스, BC주 첫 번째 매장 오픈
저렴한 가격과 좋은 품질의 제품으로 큰 인기를 얻고 있는 유니클로(Uniqlo)가 마침내 BC주에 첫번째 매장을 열었다. 10월 6일 오전 버나비 메트로타운에서 문을 열고 첫 고객을 맞은 유니클로는 전 세계에 1900개 이상의 매장을 가지고 있으며 스웨덴의 H...
출발 전 차량 점검, 도로 사정 확인, 윈터 타이어 장착 등 필요
10월의 첫 연휴가 시작됐다. ICBC는 오는 9일(월) 추수감사절(Thanksgiving) 연휴를 맞아 차량을 이용한 여행을 계획하는 이들에게 ‘안전 운전’을 당부했다. ICBC의 발표에 따르면 지난 해 추수감사절 연휴 동안 BC주에서 총 2000건의 차량 사고가 발생, 총 600건의 부상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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