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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가 비만이나 과체중인 경우, 자녀 역시 비만이나 과체중이 될 확률이 2배 이상인 것으로 나타났다. 이로 인해 당뇨병, 고혈압, 심혈관질환 등 각종 질병의 발병 확률 역시 높아지는 것으로 보고됐다. 캐나다통계청의 발표에 따르면 부모가 신체 활동을 20분 하면 자녀의 신체 활동 시간은 5~10분 증가하며 부모가 하루에 1000걸음을 걸으면 자녀는 200~350걸음을 더 걷는...

밴쿠버시의회 권고안 받아 술 판매 확대 검토 중
밴쿠버 시청이 주류판매 확대안을 검토하고 있다고 지난 8일 발표했다. 이 가운데 시청 공무원이 제출한 32개 권고안이 공개됐다. 밴쿠버시의회는 권고안을 놓고 시의원 회의를 해 수용 가부를 결정한다. 권고안 중 하나는 식당에 대해 오후 10시 이후...
22일 개원 후 수명이 관심사
크리스티 클락(Clark) BC주수상이 BC자유당(BC Liberals) 소속 주의원을 12일 장관에 임명해 내각을 조직했다. 이 가운데 새 내각 수명이 관심사다. 제 41대 BC주의회는 오는 22일 주의원(MLA)을 첫...
캐나다 연방정부는 12일 BC주산 해산물 홍보를 위해 76만4754달러를 관련 분야에 지원한다고 발표했다. 테리 비치(Beech)  수산해양부 정무차관은 BC주 쿠트니에서 예산 지원을 발표하며, "캐나다는 농식품 수출 규모를 2025년까지 연간 750억달러 규모로 늘려갈...
월드비전 캐나다 소비자에게 촉구
월드비전 캐나다는 12일 세계 아동 노동 반대의 날을 맞이해, 아동 노동력을 활용하는 혐의가 있는 국가와 품목 불매를 캐나다인에게 촉구했다. 동 단체는 ‘캐나다 아동과 강제 노동...
“전국 일자리 5월 한 달 간 5만5000개 증가”
5월 한 달 간 전국적으로 일자리 약 5만5000개가 새로 생겼다. 시간제 일자리가 2만2000개 감소했으나 전일제 고용이 7만7000개 늘어난 것으로 집계됐다. 캐나다 통계청에 따르면 5월 일자리 창출을 이끈 것은 민간 기업이다. 공공 부문 일자리는 전달과 비교해 큰...
6개 항목 중 반 이상 구분한 합격 수준은 37%
캐나다인도 가짜 뉴스에 쉽게 현혹된다. 여론조사기관 입소스는 지난달 6개 뉴스를 놓고 진위 구분을 물었다. 이 결과 6개 뉴스를 읽고 진위를 정확히 판별한 비율은 1%에 불과했다. 합격 수준인 4개 이상 구분한 비율은 37%다. 나머지 63%는 불합격 수준으로 3개 이상...
환경, 사회, 경제를 아우르는 창의적인 대형 프로젝트
버나비시의 ‘녹색 미래 계획’(A Plan for Burnaby’s Green Future)이 BC기획연구소(PIBC)에서 수여하는 시와 도심지역 부문의 우수 정책 기획상을 수상했다. 동 연구소는 버나비시의 환경 지속 가능성 전략(Environmental Sustainability Strategy, 이하 ESS)이 다른 시와 지역에도...
불꽃놀이, 150개 모자이크 타일 전시 등 풍성한 축제 준비
리치몬드에서는 캐나다데이 당일 하루동안 스티브스톤 전역에서 무료 거리 공연이 펼쳐진다. 말콤 브로디(Brodie) 리치몬드 시장은 “올해 캐나다데이 축하행사는 리치몬드에서 가장 큰...
대낮 에드몬즈 스카이트레인 역에서 격렬히 저항
유콘 출신의 리차드 링클레이터(Linklater, 35세)는 폭력 등의 중범죄를 포함 총 50건 이상의 유죄 판결을 받은 위험한 인물이다. 최근 메트로 밴쿠버 대중교통 전담 경찰(Metro Vancouver Transit...
김건 총영사 “프로그램에 적극 참여해 줄 것” 당부
한국정부초청영어봉사장학생(TaLK, Teach and Learn in Korea)들이 한자리에 모였다. 주밴쿠버대한민국총영사관은 지난 6일 TaLK 프로그램에 참가했던 경험자와 일반 대학생들이 모인 가운데...
1번 고속도로 레벨스톡·골든 인근 통행제한
BC주에서 앨버타주 캐네디언 로키 산맥으로 넘어가는 길이 또 막혔다. BC주 레벨스톡 관할 연방경찰(RCMP)은 1번 고속도로 레벨스톡(Revelstoke)부터 시카무스(Sicamous) 사이 구간 고속도로가 9일...
밴쿠버 시청 생계임금제 실시 공식화
밴쿠버 시청이 생계임금제를 실시한다고 공식 선언했다. 최저 임금 대신 실제 생계 유지가 가능한 임금을 시청 소속 직원 및 대다수 계약직 등에게 보장한다는 것이다. 이에 따라 밴쿠버 시청의 임금 및 복지는 시간당 20달러64센트로 정해졌다. 이는 BC주 최저 임금...
일요 성경학교 교사로 활동… 취미는 하키
BC주 고등법원 신임 판사에 워드 K. 브란치(Branch) 변호사(QC)를 선임했다고 조디 윌슨-레이볼드(Wilson-Raybould) 캐나다 법무장관이 9일 발표했다. 이번 인사는 캐나다 연방정부가 지난해 10월 20일부터 새로운 방식으로 법관 인사를 하겠다고 발표한 이후 처음이다....
“캘거리 국제석유전시회 한국관 설치”
제 49회 캘거리 국제석유전시회(Global Petroleum Show, GPS)가 오는 13일 개막한다. 코트라 밴쿠버 무역관(관장 정형식, 이하 코트라)는 이번 전시회에 한국관을 별도로 설치해 캐나다 진출을 노리는 한국 기업들을 측면 지원할 계획이다.코트라에 따르면 올해 전시회에...
아이오고 요거트 음료 리콜
캐나다 전국적으로 판매 중인 인기 요거트 음료에 플라스틱 조각이 들어있을 가능성이 제기돼 생산 업체가 리콜에 나섰다.캐나다 식품검사국(CFIA)은 얼티마푸즈사가 아이오고(iögo) 요거트...
이사 업체 "6~9월 이사철 중에 가장 바쁜 날"
캐나다 국내 한 이삿짐 업체가 발표한 이사 철은 6월 중순부터 9월 초다. 날짜로 짚으면 6월 30일이 가장 바쁜 이사 날이다. 이삿짐 업체 투맨앤어트럭(Two Men and A Truck)사에 따르면 6월 30일이 가장 바쁜 이사 날인 이유는 월말인데다가 7월1일 캐나다데이 연휴가 있어...
밴조선 웨더브리핑
토요일인 10일은 대체로 흐린 가운데 늦은 오전과 오후에 비가 내릴 것으로 보인다. 캐나다 기상청(Environment Canada)의 주간 예보에 따르면 이날 비 올 확률은 60%다. 토요일 기온은 최고 18도, 최저 12도로 평년 수준과 비슷하겠다. 다음날인 11일(일)에는 때에 따라...
늦은 귀가, 택시 이용, 음주 운전 등 꼼꼼하게 알아두자
졸업시즌이다. 최근 ICBC는 고등학교 졸업 시즌을 맞아 학부모들을 대상으로 ‘내 자녀 안전하게 귀가 시키는 방법’에 대해 조언했다.   ICBC의 발표에 따르면 해마다 BC주에서는 6월~8월 사이, 16세~19세 청소년 중 7명이 사망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들 중...
유력 용의자 69세 남성, 오는 9월 법원 출두 예정
밴쿠버에서 모금 활동을 벌이던 10대를 성폭행한 사건(본보 6월 1일자 보도)의 용의자가 체포됐다. 지난 달 30일 베네스애비뉴(Vanness Ave.)와 루퍼드가(Rupert St.) 인근 지역에서 가정집을 돌며 모금 활동을 벌이던 18세 소녀가 한 가정으로 끌려들어가 성추행을 당했다....
역량 결집과 네트워크 구축 위해 총 120명 참석 예정
해외 각국의 한인 차세대 지도자들이 오는 11월 서울에서 모인다. 재외동포재단이 주최하는 제20차 세계한인차세대대회는 전세계에서 활동하고 있는 한인 차세대 지도자들의 역량 결집과 네트워크 구축을 위해 오는 11월 6일부터 4박5일 일정으로 열린다. 25~45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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