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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밴쿠버시의 자전거 공유 서비스인 모비 바이크(Mobi Bike)가 15일 밴쿠버 이스트 사이드로 서비스 지역 확장을 완료했다. 새로운 서비스 확장 지역은 커머셜 드라이브를 포함한 마운트 플레젠트(Mt. Pleasant)와 스트래스코나(Strathcona) 등 이스트 사이드 지역으로, 모비 바이크 이용객들은 이곳에 추가로 설치된 공유 스테이션 50곳에서 자전거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게...

이웃 관광도시 위협.. 피해 복구 장기화
<▲사진 = B.C. Wildfire Service >지난주 BC지역 곳곳에서 발생한 3건의 산불사태에 이어 토미 레이크(Tommy Lakes) 인근에서 발생한 또 한 차례의 대형 산불이 일주일째 이어져 피해가 확산되고...
사업자등록 ‘늦기 전에 서둘러야’.. 벌금 최대 1천 달러
밴쿠버시가 지난 4월 19일부터 본격적으로 시행돼온 에어비앤비 단기숙박조례와 관련해 새로운 단기 렌트 규정을 어기고 있는 불법 임대업에 대한 단속을 집중적으로 벌이고 있다. 지난 31일 밴쿠버시는 새로운 단기 임대 규정이 시행된 이후부터 도시 내에서...
과세는 수요 억제 효과에 불과...규제 풀고 밀집도 높여야 UBC 보고서 발표
메트로 밴쿠버의 주택 위기를 해결하는 데 있어 불필요한 건축 규제를 없애고 밀집도를 높이는 것이 투기꾼과 외국인에게 과세하는 것보다 더 효과적이라는 연구 결과가 발표됐다.UBC...
총 연장 10.5km, 11개 정차역...최대 시속 50km로 운행
써리 센트럴과 킹 조지 교차역에서 스카이트레인과 연결되는 써리 경전철의 세부적인 청사진이 공개됐다. 써리시와 트랜스링크측에 따르면 써리 경전철(SNG LRT)에는 총 16억5천만...
지난해 11월에 이어 6개월만에 선발, 총 700명 해당
캐나다 정부가 일반 기능 보유자를 대상으로 시행하고 있는 이민신청자 가운데 기술직과 주정부 이민 지원자를 대상으로 한 익스프레스 엔트리(EE) 부분별 합격자를 선발했다....
광광역밴쿠버 한국어학교 45주년 기념 음악회, 9일 써리 퍼시픽 아카데미
캐나다 광역밴쿠버 한국어학교(교장 명정수)의 ‘개교 45주년 맞이 기념 음악회’가 오는 9일 오후 7시 써리 퍼시픽 아카데미에서 개최된다.밴쿠버 내 오랜 역사를 지닌 광역밴쿠버 한국어학교의 이번 기념 음악회에는 한국에서 클래식 아이돌로 유명한...
캐나다 국립공원 관리국 연말까지 국립공원 무료 입장 이벤트
올해 휴가로 국내 여행을 계획하고 있는 한인들은 떠나기 전 국립공원 무료 개방 날짜를 확인해 봐야 할 거 같다.캐나다 국립공원 관리국(Parks Canada)이 오는 12월까지 날짜별로 국립공원 및...
위반 시 109달러 티켓 발부
한인 김모씨는 얼마 전 아침에 출근길을 나서던 중 빨간불로 바뀌기 전 급하게 횡단보도를 건너다 교통경관에게 적발돼 벌금을 물었다.김씨는 보행 신호가 끝나기 전에 신속히 횡단보도를...
<▲ 올해로 5회째를 맞이한 ‘더 그레이터 밴쿠버 푸드트럭 축제(The Greater Vancouver Food Truck Festival)’가 오는 주말인 3일 밴쿠버 다운타운 일대에서 펼쳐진다. 다채로운 축제의 장으로...
“1.25% 동결” 발표하면서 “인플레 2% 못 넘도록 조치 필요” 폴로즈 총재, “신중한”이란 표현 안 써 ... 금통위원들도 공감
연방 중앙은행은 “인플레이션이 2%를 넘지 않도록 하기 위해 조만간 조치를 취할 필요가 있다”고 경고하면서 다음 금리조정 시기인 7월에는 기준금리를 올리겠다는 입장을 명확히 했다....
로타리 클럽 주관으로 지난 27일 개최
<▲소아마비 퇴치를 위한 걷기 행사에 참가자들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 장민우씨>지난 27일 뉴웨스트민스터 강변에서 소아마비 퇴치를 위한 ‘제5회 Polio Walk’행사가...
7월1일부터 시행, 미국 조치 철회 시까지 동일수준으로 계속 부과
캐나다 정부가 미국 정부의 철강 '관세 폭탄'에 맞서 동일 수준의 보복 관세라는 초강력 수를 내던졌다.저스틴 트뤼도 캐나다 총리와 크리스티아 프릴랜드(Freeland) 외무부 장관은 미국...
에비 장관 3가지 방안 제시...10월-11월 중 우편투표로 결정
BC주 선거개편 방향이 윤곽을 드러냈다. 데이빗 에비(Eby) 법무장관은 지난 30일 BC주민에게 현행 소선거구제(first-past-the-post system: 최다 득표자가 선거구의 모든 권한을 갖는 투표방식)를 유지할지, 혹은 비래대표제로 전환할지를 묻는 주민투표를 실시하는...
“사소한 금액도 신뢰관계 훼손”...직원들은 무죄 반발 BC 노동재판소 결정
아무리 사소한 절도 행위라도 보상도 못 받고 회사에서 해고될 수 있는 충분한 사유가 된다. BC주 소재 캐네디언 타이어 지점의 내부 조사 결과 장기근속 직원들이 회사가 고객에게 쇼핑 시간 주차료 지불을 배상해 주는 고객주차 배상정책과 관련, 사기를 친...
내달부터 살충 작업 착수.. 인근 주민 권고사항 따라야
일본산 외래곤충 알풍뎅이가 지난해부터 밴쿠버 시내 전역에 유입되면서 인근 지역공원과 과수농가들의 피해가 우려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지난 25일 밴쿠버시에 따르면 일본산...
오는 6월 1일(금)부터 12.65달러로
본격적인 하반기가 시작되는 내달 1일부터 BC주 최저임금이 시간당 11.35달러에서 12.65달러로 오른다. 이는 시간당 최저임금을 기존보다 1.30달러 인상한 것으로, 최근 5년 사이에 가장...
한인 중·고등학생 30여 명 참가
밴쿠버 민주평화통일자문회(회장 정기봉)가 주최하는 ‘2018 밴쿠버 평화통일 골든벨 퀴즈 대회’가 지난 26일 밴쿠버 소재 한인회관에서 개최됐다. 청소년들의 통일관과 역사관 함양...
<▲ 밀알선교단이 주최하는 제4회 함께걸음(With You)클래식 콘서트가 지난 주말인 27일 써리장로교회당에서 성황리 개최됐다.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하는 화합의 장을 만들자는 취지로...
<▲ 자전거 이용을 권장하는 자전거 통근주간 ‘Bike To Work Week 2018’이 지난 28일부로 시작돼 오는 6월 3일까지 일주일 간 이어진다. 메트로 밴쿠버 전역에 걸쳐 매년 진행되는 이 이벤트는...
교통정체 지역 통과 운전자에 연 평균 2700달러 부과 런던 등 시행에 20년 걸려...시민들 반대도 큰 장애물
혼잡 통행료로 하루 5~8달러에 이르는 비용을 광역밴쿠버 운전자들에게 부담시켜야 한다는 안건이 제시됐다. 독립 기구인 혼잡 통행료 위원회(Mobility Pricing Commission)가 최근 발표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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