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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렬 인종차별단체 KKK 문서가 담긴 비닐 봉투가 15일 한 주택에서 발견·신고돼 애보츠포드 경찰(APD)이 수사에 착수했다.경찰은 “15일 오전 7시45분경 누군가 3만5200번지대 마셜로드(Marshall Rd.) 상 집 앞 차고 앞에 KKK문서가 담긴 비닐백을 버리고 갔다는 신고를 받았다”며 "총 70개 이상 KKK 문서가 담긴 비닐백을 시내 동부 거리에서 순찰대원이 발견했다”고 16일...

올해부터 대기기간 2주에서 1주로 단축
캐나다 고용보험(EI) 신청 대기기간(waiting period)이 실직 후 2주에서 1주로 1월 1일부로 단축됐다. 지난해 EI신청을 하려면 14일을 대기해야 했지만, 이제 7일 대기로 줄었다. EI신청 조건에 해당하면 실직 한 다음 주 신청해야 한다. 실직자가 좀 더 일찍 EI를 받게하려고...
가장 다수가 낮은 캐나다 달러 가치 지목
캐나다인에게 캐나다에 부끄러운 면이 있는지 설문한 결과 ▲캐나다달러 가치(33%) ▲원주민 관련 역사(27%)  ▲지나친 정치적 공평성 추구(23%)가 지목됐다. 보건제도(20%)와 대중교통 시설(17%)도 일부에게 부끄러움을 일으키는 부분이다. 여론조사 기관 입소스는...
“간단한 원칙 지키기가 출발점”
코퀴틀람에 사는 주부 최모씨는 지난달 전기 요금 청구서를 받고 적잖이 놀랐다. 내야 할 돈이 평소에 비해 50% 이상 많아졌기 때문이다. 평년보다 추운 날씨 탓에 난방 기구 사용을 늘린 것이 요금 폭탄을 떠안게 된 배경이었다.캐나다 공영방송 CBC 가 ‘큰돈...
더불어민주당, 선거법 개정 밝혀
[한국] 지난 연말 새누리당의 분당 등 정치지형이 급변하고 있는 가운데, 국회의원 의석 수로 제1당에 오른 더불어민주당이 선거연령을 18세로 낮추고 조기 재외국민투표를 하는 방향으로 선거법 개정을 추진키로 했다. 3일(한국시간) 민주당 우상호 원내대표는...
“도박 중독자의 뇌 반응, 마약 중독자와 크게 다르지 않아”
도박 중독자와 마약 중독자의 뇌 반응에서 공통점이 발견됐다. UBC 심리학과 연구진에 따르면, 도박 중독자의 경우 슬롯머신을 할 때 뇌의 일부분, 즉 ‘섬엽’(insula)에서 매우 활발한 활동이 관측된다. 마약 중독자가 마약을 할 때 반응하는 뇌의 일부분 역시...
재외공관 디지털촬영서비스 확대 실시
올해부터 해외에서 거주하는 재외국민의 경우 증명사진이 없어도 현지 한국 대사관이나 총영사관에서 간편하게 전자여권을 신청할 수 있다. 공관에서 디지털 사진을 찍고 곧바로 신청 접수가 가능하기 때문이다. 그동안 여권용 증명사진을 찍기 위해 해외에서...
“100대 CEO, 반나절이면 근로자 평균 연봉 뚝딱”
캐나다내 고소득 상위 100대 CEO(최고 경영자)의 평균 연봉이 지난 2015년 기준 사상 최고치인 950만달러로 집계됐다. 보너스나 주식 배당금 등을 포함한 보수 총액이 전년 대비 7% 상승한 결과다. 참고로 지난해 10월 기준 국내 근로자 임금은 1년 전에 비해 전혀 오르지...
<써리> 추돌사고 이틀 뒤 보행자 사망.. 써리 관할 연방경찰(RCMP)은 크리스마스 이브인 지난달 24일 132번가 9100번지대에서 발생한 보행자 추돌사고에 대해 목격자를 찾는다고 3일...
밴조선 웨더브리핑
북극에서 찬 공기가 내려오면서 메트로밴쿠버의 기온이 영하로 뚝 떨어졌다. 이 같은 날씨는 적어도 5일 낮까지는 계속될 전망이다. 캐나다 기상청(Environment Canada)의 주간 예보에 따르면 4일은 구름 한점 없이 맑겠으나 때에 따라 돌풍이 예상된다. 이에 따른 피해가...
학교별 특징, 수업내용 등 필수 유학정보 제공
BC주정부가 외국인 고등학교 유학생을 위한 웹사이트(BCforHighSchool.gov.bc.ca)를 개설, 적극 활용해달라고 주문했다. BC주정부는 30일 "BC주로 유학을 오는 유학생들의 수가 꾸준히 늘고...
5월 주요 뉴스① “포트맥머리의 아픔, 구호사업에 한인들도 적극 동참”②“빚 갚는 게 전부는 아니다”③“소문난 잔치에 먹을 것 없더라”④“어떻게 여자를 때립니까?”⑤“주택시장 전망, 지금과는 많이 달랐네”“포트맥머리의 아픔, 구호사업에 한인들도...
9월의 인기 뉴스는…① 굿바이 밴쿠버, 외국인 주택시장 떠났다② 일본인 유학생 밴쿠버에서 실종③ 캐나다의 공식 언어가 중국어인가④ 밴쿠버는 버블 수술 중⑤ 너무 비싼 집값 탓에 '부동산 난민' 된 사람들① 굿바이 밴쿠버, 외국인 주택시장 떠났다외국인...
밴조선 웨더브리핑
2016년 병신년의 마지막 날인 이주 토요일에는 흐린 가운데 때에 따라 눈비가 내릴 것으로 보인다. 캐나다 기상청(Environment Canada)의 30일자 주간 예보에 따르면 이날 오후 늦게부터는 바람도 비교적 강하게 불겠다. 기온은 최고 6도, 밤 시간대 최저 기온은 영하 2도로...
1월의 인기 뉴스는...① 가수 이승철 콘서트, 한인 사회 신년 잔치였다② 캐나다 공기업 취업 방법. 냅캐나다 기술팀장 문두진씨③ 캐나다 달러 가치 하락. 미화 70센트대는 지켰다. ④ PNP 개정으로 좁은 문 될라…정부 개정안 촉각. ⑤ 부동산 중개사로...
한인사회도 적극 모금해 성금 전달
캐나다인이 뽑은 2016년 국내 뉴스 1위는 “앨버타주 화재”다.  여론조사기관 입소스 설문 결과 10명 중 근 4명(36%)이 포트맥머리 화재를 올해 캐나다 뉴스로 지목했다. 포트맥 화재는...
잉글리시베이 바닷물 수영, 위슬러 실외온천까지 다양..유난히 다사다난했던 2016년을 보내고, 붉은 닭띠해인 2017년 정유년(丁酉年)이 서서히 밝아온다.새로운 해를 맞아 1월 1일을 특별하게...
설문 결과 60% 지목…일부는 "끔찍한 2016년” 이유 지목
2016년을 보내며 캐나다인에게 한 해 동안 가장 큰 뉴스를 설문한 결과 도널드 트럼프(Trump) 미국 대통령 당선을 10명 중 6명(60%)이 지목했다.트럼프 당선은 다른 어느 뉴스보다 캐나다인 사이에서 널리 화제가 됐다. 여론 조사를 시행한 입소스는 "2015년 최대 뉴스로...
해외 병역기피자 신상 공개.. 유학생·주재원, 한국주소 유지 가능   해외 거주 재외동포에 대한 관련 규정이 2017년 적잖은 변화가 있을 전망이다. 현재 한국 외교부에서 파악하는...
잭팟 6000만달러+밀리언 3000만달러
연말연시 저마다 한해를 차분히 마무리하는 시기이지만, 엄청난 당첨금이 쌓인 '대박' 로또(Lotto)에 대한 관심 때문인지 로또 열풍이 거세다. 29일 로또 측에 따르면 최근 로토 맥스(Lotto Max)...
캐나다 연방총독 2017년 신년사서 밝혀
데이비드 존스톤(Johnstone) 캐나다 연방총독이 28일 2017년 신년사를 미리 발표하면서 “캐나다 연방 건국 150주년”을 강조했다. 150주년을 영어로 ‘sesquicentennial’이라고 하는데, 존스톤 총독은 “즐거운 150주년(happy sesquicentennial!)”이란 표현을 썼다.존스톤 총독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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