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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C주 각 지역별 생계 시급. 제공= LWFC) >2017년 밴쿠버에 살면서 생계를 영위하려면 시급으로 최소 20달러62센트를 받아야 한다고 캐나다대안정책연구소(CCPA)가 26일 관련 보고서를 공개했다. CCPA는 "생계 시급은 맞벌이 부부가 두 어린 자녀를 양육하는데 들어가는 필요한 최소한 세후 소득을 계산한 결과다”라며 “부부가 각각 시간당 20달러62센트는 받아야...

BC주 매년 부활절 연휴동안 2300건 교통사고 발생
ICBC(BC차량보험공사)의 통계 자료에 따르면 해마다 부활절 연휴동안 BC주에서는 2300건의 교통사고가 발생해 부상 650명, 사망 4명에 이르는 것으로 나타났다. 추운 겨울동안 장거리 운전을...
4월말 워크세이프BC 가이드라인 발표 후 시행
BC주 내의 모든 직장에서 하이힐 의무 착용이 금지된다. 현재까지 레스토랑 등의 일부 직장에서는 여성의 하이힐 착용이 의무적으로 실시됐다. 그러나 미끄러짐으로 인한 신체 상해의...
대한민국 외교부 산하기관인 재외동포재단이 창립 20주년을 맞아 로고송 공모전을 갖는다. 이는 재외동포재단의 이미지 구축과 대외 홍보 등을 위해 실시된다.   응모자격은 코리안넷(www.korean.net) 회원이면 개인 및 단체(3인 이내) 누구나 출품 가능하다....
한국 제조업체 15개사 & 캐나다 파워벤더 50개사 참가 예정
코트라(밴쿠버 무역관)는 오는 19일(수) 버나비 소재 그랜드 빌라 호텔에서 2017 캐나다 밴쿠버 IT·전자 쇼케이스 상담회를 개최한다. 이는 한·캐 FTA발효에 따른 관세 혜택 등을 기회요인으로 삼아, 한국산 전자 및 가전 제품의 캐나다 수출 확대를 취지로 한다....
투표로 말하라 2017.04.13 (목)
“BC 주총선 앞두고 한인사회는 투표 독려 중”
5·9 BC 주총선을 앞두고 한인사회 각 단체를 중심으로 자발적인 투표 독려 운동이 펼쳐지고 있다. 적극적인 투표권 행사가 한인들의 위상을 높이는데 보탬이 될 수 있다는 판단 때문이다.13일 본보를 방문한 송요상씨는 “6·25참전 유공자회를 비롯한 한인사회 주요...
“일할 곳은 많다, 구인 움직임 증가세”
구인 중인 일자리의 비중이 높아진 것으로 조사됐다. 이 같은 수치만 놓고 보자면 고용 환경이 구직자에게 비교적 유리해졌다고 볼 수 있다.캐나다 통계청에 따르면 2016년 4분기 기준 전국적으로 구인 중인 일자리의 수는 37만5000개로 전년 동기 대비 6.3% 증가했다....
“2018년 7월 이전까지 합법화” 13일 발표
캐나다정부가 2018년 7월 이전까지 대마초 합법화 추진을 발표하면서 법률 제안서를 13일 공개했다. 정부는 한정적 의미로 말린 대마초잎을 뜻하는’ 마리화나'가 아닌, 대마 식물 전체를 뜻하는 '캐너비스(Cannabis)’법을 제안했다. 캐나다정부 명의로 발표한 제안서...
“주택 가격 오르면서 모기지 부담도 늘어나”
현재의 높은 집값 수준과 주택담보대출(모기지) 규모로 인해 향후 경기 불황이 초래될 수 있다는 우려가 제기됐다. 이 같은 전망이 현실화될 경우 불황의 정도가 예전에 비해 더욱 심각할 수 있다는 전망도 함께 나왔다. CIBC의 13일자 보고서 내용이다.이에 따르면...
“2017년 재미한인장학기금 선발 요강 발표”
2017년도 ‘재미한인장학기금’(The Korean Honor Scholarship)의 장학생 선발 기준 및 일정이 공개됐다. 동 장학제도는 한미 수교 100주년인 지난 1981년 대한민국 정부의 출연금을 토대로 만들어졌으며, 현재까지 총 3043명에게 장학금이 수여됐다.주밴쿠버 총영사관(총영사...
밴조선 웨더브리핑
‘굿프라이데이’에도 날씨는 좋지 않겠다. 캐나다 기상청(Environment Canada)의 주간 예보에 따르면 부활절 연휴의 첫날인 14일(금) 비 올 확률은 60%로 높은 편이다. 당일 기온은 최고 10도, 최저 7도로 예측됐다. 다음날인 토요일(15일)에도 기상청의 11일자 예상과는...
하나님께서 반병섭 목사님을 영원한 안식처인 천국으로 부르셨습니다. 여기 남겨진 유족과 저희는 한없이 슬프지만 목사님께서는 지금 5개월 먼저 천국 가신 사모님과 주님 품 안에서...
외교부는 지난 7일 춘계 공관장 인사를 단행, 신맹호(57, 외시 19회) 전 외교부 국제안보대사를 주 캐나다대사로 임명한다고 밝혔다. 신맹호 신임 대사는 서울대 외교학과를 졸업했으며...
BC주 교육 과정에 한국어 강좌 개설 협조 요청
주밴쿠버영사관의 김건 총영사는 지난 5일 데이비드 빙(David Byng) BC주 교육부차관을 만나 BC주와 한국간 교육협력 증진 방안에 대해 협의했다. 이 자리에는 라모나 소아레스(Ramona Soares)...
전문가 상담 통해 대학별 정확한 정보 전달 계획
주밴쿠버대한민국총영사관(총영사 김건)과 캐나다한국교육원은 재외동포 자녀들의 대한민국 대학 및 대학원 입학을 지원하기 위해 2017년 후기 및 2018년 대입 전형 상담설명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설명회는 오는 5월 12일(금), 13일(토) 양일간 주밴쿠버총영사관...
“지역별로도 차이 보여, 여성이 남성에 비해 대학 선호하는 듯”
부모의 소득 지역과 사는 주(州)에 따라 자녀의 대학 진학률도 얼마간의 차이를 보이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캐나다 통계청에 따르면 19세 남녀의 대학 등록 비율은 2001년 52.6%에서 2014년 63.8%로 11.2%P 상승했다. 같은 기간 부모의 소득이 하위 20%인 가정의 자녀가...
"주행 중 엔진 동력 상실·경고등 위험”
캐나다 교통부는 6일과 7일 연달아  2013·14년형 현대 소나타와 산타페 스포츠, 2011~13년형 기아 옵티마와 스포티지, 2012~14년형 소렌토에 대해 리콜을 발표했다. 리콜 이유는 2.0L과 2.4L 차량 엔진 내부에 제작 중 발생한 금속 이물질 때문이다. 교통부는 “이물질이...
“집값 너무 올라 다른 집 구하기 어려워”
주택 매매를 둘러싸고 집주인들의 고민이 깊어지고 있는 모습이다. 주택 시장의 열기가 식지 않은 현 상황에서 집을 파는 것이 과연 옳은 선택인지가 의문이라는 것이다.CIBC가 전국 성인 남녀 3034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최근 여론조사에서 응답자 다섯 명 중 두 명은...
5월 9일 투표일… 87개 선거구에서 주의원 선출
제41대 BC주총선(Provincial General Election)이 5월 9일 투표를 향해 11일 공식 일정을 시작했다.  BC선거관리위원회(Election BC)는 11일 선거공고를 하면서, 유권자 명단 오른 유권자에게 4월 20일부터 선거장소와 날짜가 담긴 투표카드(Vote card)가 발송된다고 발표했다....
밴조선 웨더브리핑
수요일인 12일부터 금요일까지는 맑은 하늘은 보기 어려울 전망이다. 캐나다 기상청(Environment Canada)의 주간 예보에 따르면 12일은 구름이 잔뜩 낀 가운데 늦은 오전부터 비가 시작될 것으로 보인다. 당일 오전에는 바람도 비교적 강하게 불겠다고 기상청은 내다봤다....
[BC주총선 선택 2017]
자유 “모든 유료 통행료 연 500달러 한도 징수"신민 “포트맨·골든이어스 한정 통행료 무료화"4월 11일 BC주의회가 해산하면서 본격적인 BC주총선이 시작된다. 본격적인 시작 전, 이미 BC주 주요 정당은 다리를 놓고 싸움을 벌였다. BC주 집권 BC자유당(BC Liberals)은 BC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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