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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5월 1일부터 캐나다 시민권자가 아니더라도 10년 이상 캐나다에 거주하고 있는 영주권자의 경우 RCMP(관할 연방경찰)에 지원할 수 있습니다. 한인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기대합니다.”크레이그 콜렌즈(Callens) BC주 RCMP 경찰청장은 최근 주밴쿠버 총영사관 관계자들과 간담회를 갖는 자리에서 “사건·사고 발생시 피해자의 모국어로 피해 상황을 정확히...

“액수는 그대로, 세부담 증가는 불가피”
BC주정부가 재산세 보조(Homeowner grant) 대상 주택의 가격 상한선을 기존 120만달러에서 160만달러로 33% 인상하기로 결정했다. 이는 주택 공시 가격이 대폭 상향 조정된 데 따른 것이다.주정부는 10일자 보도자료를 통해 “이번 조치는 주택 보유와 관련된 주민들의...
오는 9월부터 무료접종 실시.. 생식기 사마귀 예방 차원..   BC주 정부가 오는 9월부터 만 11세 남자 아이들(그레이드 6)에게 자궁경부암 백신이라고 불리는 인유두종(HPV) 백신 무료접종을...
“밴쿠버 11월 건축허가액수 전월 대비 30.7% 증가”
집값이 하락할 것이라는 우려에도 불구하고 밴쿠버 경기의 건설 경기는 그닥 식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다. 새집이 계속해서 공급될 전망이다.캐나다 통계청의 10일자 보고서에 따르면 11월 밴쿠버 지역 건축 허가액수는 8억9920만달러로 전월과 전년 대비 각각 30.7%와...
“미국 불확실성에도 불구, 경제 전망 밝아져”
미국 관련 불확실성에도 불구하고 캐나다 기업들의 경제 전망이 소폭 밝아진 것으로 조사됐다. 하지만 성장폭은 제한적일 것이라는 얘기도 함께 나왔다.경제연구소 컨퍼런스보드는 최근 발표된 캐나다 중앙은행의 2016/17년 경제전망 보고서를 인용해 경제 성장...
밴쿠버총영사관, 홈페이지에 중요 공지
해외에 거주하고 있는 한국 국적의 유학생이나 영주권자 등 재외국민 가운데, 올해 25세인 병역 미필 남성들은 오는 15일까지 국외여행 허가를 반드시 받아야 한다. 주밴쿠버총영사관은 10일 홈페이지에 중요 공지사항을 게재하면서 "1992년생 대한민국 남자 중 24세...
밴조선 웨더브리핑
수은주가 또다시 평년 수준 아래로 내려갔다. 캐나다 기상청(Environment Canada)의 주간 예보에 따르면 11일 최저 기온은 영하 7도, 낮 최고 기온도 영하 1도에 머물겠다. 추위와 함께 날은 맑겠지만 오전 한때 지역에 따라 바람이 강하게 불 수 있다고 기상청은 내다봤다....
노스밴쿠버 관할 연방경찰(RCMP)은 지난해 11월 28일 키스 로드 인근 린 크리크(Lynn Creek)의 작은 셸터(shelter)에서 불에 탄 사체로 발견된 피해자의 신원이 공식적으로 확인됐다고 10일 밝혔다....
“빙판에 넘어져 응급실 찾는 사람 급증”
직장인 윤모씨에게 점심 식사 후 회사 주변을 산책하는 것은 주요 일과 중 하나였다. 하지만 윤씨는 요즘 들어 점심 산책을 거의 포기하다시피 했다. 예년보다 추운 날씨는 둘째 치더라도 길이 미끄러워 걷기가 무척 힘들어졌기 때문이다. 윤씨는 “얼마 전...
캐나다달러 약세, 관광객 부담 줄어
캐나다의 관광수지 규모가 지난해 20년 만에 최고 기록을 경신한 것으로 나타났다. 로이터통신 등이 캐나다 정부의 통계를 토대로 6일 보도한 바에 따르면, 지난해 3분기 캐나다 국내에서 쓰여진 관광지출은 총 213억달러에 달했다. 이는 전분기인 2016년 2분기보다 2....
기술·혁신 분야에서는 인터렉션 디자이너
올해 캐나다에서 연봉이 가장 많이 오를 직업으로 인터렉션 디자이너(Interaction Designer)가 지목됐다.  객체와 사용자 간에 상호작용을 여러 기술로 디자인하는 직업이다. 이 직업 연봉은 올해 6.5% 올라, 최소 6만3000달러에서 최고 9만3750달러가 될 전망이다....
재정적자, 국채 등이 경제성장 걸림돌.. 2030년 한국 경제규모 7위로 올라설 것   캐나다가 올해 세계 경제 10위국 지위에 다시 진입할 것이라는 예상이 나왔다. 그러나 중장기적으로 경제규모의 성장세는 다소 정체될 가능성도 제기됐다. 예컨대 저성장 국면이...
“제빙 작업에 바닷가 모래까지 등장?”
메트로밴쿠버 도로 곳곳이 빙판길로 바뀌면서 제빙용 소금 확보에 비상이 걸렸다. 몇몇 소방서에서 주민들을 대상으로 무료로 소금을 나눠주고 있지만, 밀려드는 사람들로 인해 비축해 둔 소금이 수분 내에 동이 나고 있다는 소식이다. 소금을 둘러싸고 큰 혼란이...
캐나다 연구팀 발표
큰 길 주변, 예컨대 대로변에 살면 치매에 걸릴 확률이 더 높아질 수 있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캐나다 온타리오 공중보건소의 레이 코프스 연구팀은 지난 5일 저명한 학술지인 '랜싯'에 교통량과 치매 발병의 상관관계를 조사한 연구를 발표했다. 2002년부터...
육아보조금 증액·고용보험 줄어
올해 들어 캐나다 중산층 세금은 소폭 줄고 지난해 7월 증액된 캐나다육아보조금(CCB)을 한 해 동안 받게 돼 혜택 역시 다소 늘어난다고 캐나다 납세자연맹(CTF)이 분석했다. 또 고용보험(EI) 역시 근로자는 최대 132달러·고용주는 근로자 1인당 최대 185달러를...
캐나다 동부에 위치한 퀘벡이 한국인들이 가보고 싶은 관광지로 급부상하고 있다. 최근 tvN드라마 ‘도깨비’의 흥행과 함께 극 중 배경으로 등장한 퀘벡이 인기 여행지로 떠오른 것....
“실업률 전국 최저 5.8%”
12월 들어 BC주내 일자리가 1만7000개 늘어나면서 실업률이 5.8%로 내려갔다. 이는 전국에서 가장 낮은 수치다.캐나다 통계청의 6일자 보고서에 따르면 BC주의 새 일자리의 대부분, 즉 1만4900개는 시간제였다. 이것만 놓고 보면 홀리데이 시즌에 맞춰 구인 활동이...
노드스톰, 한류를 선택했다… 노드스톰이 팝인샵(pop-in shop) 테마로 한류를 택했다. 노드스톰은 6일 매장 내 상설 매장을 자체적으로 처음 도입하면서 한국 패션 안경점 ‘젠틀몬스터(Gentle...
노스밴쿠버 관할 연방경찰(RCMP)은 플라스틱 칼을 가지고 심하게 장난을 치다가 주변 행인들에게까지 위압감을 느끼게 한 10대 남성 3명을 조사한 뒤 귀가 조치했다고 6일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지난 4일 오후 4시 30분경 노스밴쿠버 머틀 공원에서 남성 1명이 긴...
“무역수지 2014년 9월 이후 최초로 흑자 전환”
캐나다 무역수지가 2014년 9월 이후 처음으로 흑자로 돌아섰다. 캐나다 통계청의 6일자 보고서에 따르면 캐나다 무역수지는 지난해 10월 10억달러 적자에서 11월 5억2600만달러 흑자로 전환됐다. 수출이 2016년 1월 이후 최고치를 기록한 것이 이 같은 반등의 주된...
캐나다 시민권제도 도입 올해 70주년
캐나다 이민자가 시민권을 취득할 수 있게 된 지 올해로 70년을 맞이했다. 캐나다 이민부는 3일 캐나다시민권제도 도입 70주년 기념 특별 시민권 선서식을 연방고등법원에서 거행했다.  캐나다 최초 시민권 선서가 1947년 1월 3일 같은 장소에서 이뤄졌다.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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