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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KEB 하나은행은 손님들을 위한 맞춤형 자산관리를 위해 한국KEB 하나은행과 공동으로 한국에서 전문가들을 초청하여 “글로벌 자산관리 세미나”를 밴쿠버에서 6월15일(목) 오후 2시에 개최한다.         세미나는 캐나다 교민들이 평소 궁금해 하는 3개의 주제를 가지고 진행 될 예정이다. 첫 번째 세션은 KEB하나은행 외환전문가 이종면...

이타심과 성도덕 관념 종교 유무에서 큰 차이
캐나다인 2명 중 1명(54%)은 "신앙은 나를 정의하는 중요한 요소”라고 답변했다. 신앙은 삶의 도전을 넘는 데(59%)·사회 문제에 대한 관념(52%)에도 적지 않은 영향을 줬다. 여론조사기관 앵거스리드가 17일 공개한 캐나다 건국 150주년을 맞아 시행한 설문조사 결과다....
“전국 노동생산성 0.4% 높아져”
자원산업에 대한 의존도가 상대적으로 높은 앨버타주와 새스케처완주를 제외한 전국 8개주의 노동 생산성이 모두 높아진 것으로 나타났다.캐나다 통계청에 따르면 2016년 기준 전국의 노동 생산성은 전년 대비 0.4% 올랐다. 노동생산성 상승률이 전국에서 가장 높은...
밴조선 웨더브리핑
빅토리아데이 연휴 내내 맑은 날씨가 이어지고 기온도 크게 오를 전망이다. 캐나다 기상청(Environment Canada)의 주간 예보에 따르면 연휴 첫날인 20일(토)과 다음날인 21일 최고 기온은 19도까지 오르겠다. 내주 월요일(22일)부터는 본격적인 더위가 예상된다. 22일 기온은...
ICBC 발표 “주범은 ‘과속’ BC주 전역 단속 예정”
지난 해 빅토리아데이 연휴 기간동안 BC주에서 총 1900건의 교통사고가 발생 490명이 부상을 당했다. 사고의 주원인은 ‘과속’으로 나타났으며 이에 ICBC에서는 “연휴를 맞아...
포트무디 경찰 “도난 의심 차량에서 총과 탄약 등 발견”
포트 무디 경찰(Port Moody Police)은 지난 15일 수상한 차량을 발견해 조사한 결과 산탄총과 10여 발의 탄약 등을 발견했다고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이 수상한 차량은 늦은 밤 비가 오는 중에도 전조등이나 미등도 켜지 않은 채 운행 중이었다. 이 차량은 BC주가 아닌 타...
“2015년 8월 1일 이전에 학생비자 발급받았다면…”
한국인은 캐나다를 방문할 때 별도로 비자를 신청할 필요가 없다. 양국간 체결된 비자면제협정 때문이다. 하지만 여권 하나만으로는 한국인이 캐나다행 비행기에 탑승하는 것은 사실상 불가능하다. 지난해 11월 eTA가 공식 발효된 이후다.eTA는 캐나다 정부가 미국을...
22일부터 최종계표 시작 24일 만료
다음 주 빅토리아데이 연휴는 BC주 정치인에게는 특별한 날이 될 전망이다. BC주 선거관리위원회(Elections BC)는 22일부터 제41대 주총선 최종계표를 시작해 24일 종료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지난 9일 시행한 BC주총선 초동계표는 승자를 보여주지 못한 사상 초유 사태를...
유니세프 캐나다 지부 대책 마련 촉구
유니세프(UNICEF·유엔아동기금)은 17일 전 세계 각지를 떠돌고 있는 아동 난민이 2010년 이래로 5배로 증가해 최소 30만명으로 추정하고 있다며 대책 마련을 촉구했다. 2010년 아동 난민은...
투표결과 1위는 문재인, 2위 안철수, 3위 심상정
주밴쿠버한국총영사관(총영사 김건)은 제19대 한국 대통령 선거에 재외국민 투표 유도를 위해 시행한 ‘포토존 투표인증샷’ 공모에 참여한 이들을 선발해 포상했다.  남우경 영사는...
“캐나다화 가치 높았던 2012년과 비교해 보니…”
캐나다를 찾는 한국인의 발길이 늘었다. 캐나다 통계청에 따르면 3월 한국인의 국내 방문은 2만3000건으로 전년 동기 대비 4000건, 한 달 전과 비교하면 8.7% 각각 증가했다. 같은 달 캐나다인의 해외여행은 지난해 동월 대비는 늘었지만 월간 기준으로는 2.5% 줄어든...
새스캐처원주 종합 1위… BC주는 수익성·안전 순위 떨어져
청정 이미지를 가진 캐나다는 세계적인 식품 수출국이다. 농식품 무역 통계를 보면 2015년 554억달러 수출을 달성했다. 5대 식품 수출 품목은 밀(59억달러)·카놀라씨(50억달러)·렌즈콩(25억달러)·대두(22억달러)·듀럼밀(20억달러) 순이다.이런 품목을 보면 생산지인...
“남성이 피부암에 더 잘 걸린다”
자외선 지수가 동일한 지역에 살더라도 남성이 여성에 비해 피부암에 걸릴 위험이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캐나다 통계청에 따르면 지난 1991년 인구조사 기준25세에서 89세 사이 성인 260만명 중 향후 18년 동안 피부암에 걸린 것으로 확인된 사람은 남성 4900명, 여성은...
加고령화로 새 일자리대 은퇴 비율이 올해 1대 1.8건
“캐나다 고용주는 좀 더 장기적인 인력 계획을 세워야 경쟁력을 갖출 수 있다” 18일 캐나다 싱크탱크인 컨퍼런스보드오브캐나다가 공개한 보도자료 제목이다. 컨퍼런스보드는 “현재는 다소 느슨한 근로 시장이지만, 캐나다 인구 고령화로 은퇴가 늘면서...
전자 자료 폐기나 장비 사용 규정 미비 2곳 중 1곳
캐나다 사회 전자 보안에 경종이 울렸다. 여론조사 기관 입소스는 소기업주(53%)와 대기업 중역(48%) 두 명 중 1명이 전자 정보 폐기 업무에 대해 확신을 갖지 못하고 있다는 결과를 17일 공개했다. 민감한 자료가 잘못 누출되면 고소·고발 등 상당한 피해가 발생할 수...
“VPD 신원 공개, 지역사회 위협될까 우려”
18세 이하 여성 등을 대상으로 성폭행을 저지른 남성이 밴쿠버의 한 갱생 시설에 거주 중인 것으로 확인됐다. 이와 관련 밴쿠버 경찰(VPD)은 18일자 보도자료를 통해 성폭행범의 신원을...
6월 15일 자정 이전까지 신고… 이후 벌금
캐나다 국세청(CRA)은 자영업자와 자영업자 배우자 대상 2016년도 소득세 정산 신고가 오는 6월 15일 자정 마감한다며, 아직 신고하지 않은 납세자에 주의를 환기했다. 캐나다는 자영업자와 그 배우자에 한해 세금 정산 신고 기한을 일반 납세자 적용 기한보다...
밴조선 웨더브리핑
금요일인 19일은 하루 종일 흐린 날씨가 이어질 것으로 보인다. 하지만 당분간의 더 이상의 비소식은 없다. 캐나다 기상청(Environment Canada)의 주간 예보에 따르면 19일 기온은 평년 수준인 최고 17도, 최저 10도로 각각 예측됐다. 빅토리아데이 롱위크엔드가 시작되는...
워크세이프BC, BCAA 등과 함께 ‘콘 존 캠페인’ 벌여
지난 해 메트로 밴쿠버에서는 도로 공사에 배치된 도로 안전요원 중 1명이 사망하고 21명의 부상자가 발생했다. 지난 2007년부터 2016년까지의 자료를 살펴보면 도로 공사를 통제하던 노동자...
의심 차량은 지난 3월 써리에서 도난 신고돼
리치몬드RCMP는 지난 14일(일) 총격 사건으로 인한 사망자가 발생했다고 밝혔다. RCMP는 지난 일요일 오후 2시 25분경 그랜빌 애비뉴와 리드웨이 도로 위의 자동차 안에서 1구의 시체를 발견했다. 사망자의 신원은 자스데프 싱 클레어(Jasdeep Singh Klair, 24)이며 그는...
생활용수 사용 규제 오는 10월 15일까지 시행
여름철이 다가오면서 생활용수 사용에 대한 규제가 시작됐다. 지난 15일부터 오는 10월 15일까지 진행되는 잔디 및 꽃, 채소 물주기 등은 요일과 시간에 따라 차이가 있으니 유의해야 한다. 먼저 가정집을 포함한 주거용의 경우 짝수 번지 주소는 월·수·토요일, 홀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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