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밴쿠버아일랜드 서북부에서 지진이 연달아 발생했다. 캐나다 천연자원부는 24일 오전 4시28분에 포트앨리스에서 서남서로 151km 떨어진 해저로부터 10km지점을 진원으로 하는 규모 4.7 지진이 발생했다고 발표했다. 규모 4.7 지진은 가구가 흔들리는 정도로, 일반적으로 큰 피해가 발생하는 수준은 아니다. 단 체감할 만큼 강한 지진이 2월 들어 연달아 일어나는 가운데...

“미국행 포기한 여행자들을 잡으려면…”
도널드 트럼프(Trump) 미국 대통령의 ‘반(反)이민’ 행정 명령의 여파가 세계 여행 시장으로 확산되고 있는 모습이다. 이런 가운데 캐나다 여행 산업이 관련 반사 이익을 얻기 위해서는 발빠른 대응이 필요하다는 지적이 나왔다.라디오 채널 뉴스1130은 미국...
주밴쿠버총영사관은 17일 공관 홈페이지에 '2017년 GKS(Global Korea Scholarship) 정부 초청 외국인 대학원 장학생 모집 공고'를 공지했다. 이에 따르면 대한민국 교육부 산하 국립국제교육원은 외국인 대학원 장학생을 오는 3월 22일까지 모집한다. 캐나다 지역 배정인원은...
코퀴틀람 관할 연방경찰(RCMP)은 탈취한 차량을 몰면서 잇따라 추돌사고를 내고 달아난 30대 남성을 찾고 있다고 17일 밝혔다.경찰에 따르면 지난 16일 오전 10시경 로히드 하이웨이 3000블럭에 위치한 한 주차장에서 차량 탈취범에 대한 신고가 들어왔고, 경찰이...
밴조선 웨더브리핑
당분간 맑은 날씨는 기대하기 어려울 전망이다. 캐나다 기상청(Environment Canada)은 17일자 주간 예보를 통해 토요일인 18일 비 올 확률이 최대 70%라고 예측했다. 18일 낮과 밤의 일교차는 거의 없다. 당일 예상 최고 기온은 평년보다 소폭 낮은 6도, 최저 기온은 5도다....
“빌리 그래함 전도 집회, 3월 3일부터 5일까지 밴쿠버에서”
빌리 그래함(Graham) 전도 집회가 내달 3일(금)부터 5일까지 사흘간 밴쿠버 다운타운에 위치한 로저스아레나(Rogers Arena)에서 열린다.이번 행사의 내셔널 디렉터인 데이비드 인그램(Ingram)씨는...
“법원, 일방 해고당한 요리사에게 사측은 배상금 지급하라 명령”
BC주 기업들은 자사 직원을 일방적으로 해고할 수 있을까? BC근로기준법(BC Employment Standards Act) 에서는 사용자의 해고권이 보장받는다고 명시돼 있다. 하지만 이것은 어디까지나 ‘기준선’일 뿐, 실제로는 일방 해고가 회사 입장에서는 큰 손해로 이어지는 경우가...
이재용(49) 삼성전자 부회장이 17일 전격 구속됐다. 삼성그룹 총수가 구속되는 것은 창사 79년 만에 처음있는 일이다.이 부회장에 대한 두번째 구속 전 피의자심문(영장실질심사)을 맡은 서울중앙지법 한정석 영장전담판사는 "새롭게 구성된 범죄 혐의 사실과 추가로...
캐나다 20·30대 최대 특징은 다양성
캐나다 밀레니얼 세대(1980~1995년생) 사회가치관 설문 결과 다양성이 특징으로 나타났다. 인바이로닉스사에 관련 설문을 의뢰한 캐나다 카운셀링 재단은 14일 공개한 보고서에서 “밀레니얼 세대는 나이에 따라 한 그룹이라고 묶을 수 없다는 결론을 얻었다”고...
사상 최대 245명 선수단 파견
2018 평창동계올림픽이 1년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캐나다가 사상 최대 규모의 선수단을 파견하면서 종합 3위를 달성하겠다고 밝혔다. 캐나다올림픽위원회(COC)는 16일 “이반 대회에 총 245명의 선수를 출전시킬 예정"이라며 "동계올림픽 역사상 사상 최대 규모의...
은퇴 저축이 가장 큰 고민거리
계획대로 은퇴저축을 쌓기란 캐나다에서도 쉽지 않은 일로 나타났다. 여론조사기관 입소스는 55세 이상 캐나다인 거의 반(46%)이 기대만큼 은퇴저축을 하지 못했다고 15일 관련 설문 결과를 공개했다. 은퇴자금이 충분하지 않지만, 은퇴 후 생활계획을 변경할 각오가...
협상 8년만에 극적으로 타결.. 트럼프 보호무역주의에 대한 반작용 효과?   장장 8년을 끌어왔던 캐나다와 유럽연합(EU)간 포괄적경제무역협정(CETA)이 마무리를 지었다. 유럽의회는 15일 CETA 비준동의안을 표결에 부쳐 찬성 408표, 반대 254표, 기권 33표로 가결...
“캐나다 일상 흡연자 비율 갈수록 감소”
15세 이상 캐나다인 중 흡연자 비율이 지난 1965년 49.5%에서 2013년 14.6%로 큰 폭의 감소세를 나타냈다.캐나다 통계청의 15일자 해당 보고서에 따르면, 동 기간 남성과 여성 흡연율 모두 동반 하락했다. 하지만 남성과 여성의 흡연율 차이는 크게 줄어든 모습이다....
KPMG 업계 경영진 설문 결과
자동차 업계 경영진 생각 속에는 하이브리드 차량이 자리 잡고 있다. 경영 컨설팅 전문 KPMG는 14일 공개한 자동차 업체 경영진 설문결과에서 53%가 향후 5년간 외부 전원에 꽃아 충전하는...
밴조선 웨더브리핑
금요일인 17일에는 오전 한때 비가 내린 뒤 이후에는 구름만 비교적 많이 낄 것으로 보인다고 캐나다 기상청(Environment Canada)이 16일자 주간 예보를 통해 밝혔다. 17일 기온은 평년과 거의 같은 수준인 최고 8도, 최저 4도로 각각 예측됐다. 18일(토)부터는 다시 계속해서...
“하루 평균 50여 가정 직접 방문, 코퀴틀람을 대표할 것”
오는 BC주총선에 출마하는 스티브 김(Steve Kim, 한국명 김형동) 후보에 대한 후원행사가 지난 11일 코퀴틀람의 한 식당에서 진행됐다. 스티브 김씨는 5월 9일 치러질 이번 주총선의 유일한...
밴쿠버 10곳, 웨스트밴·버나비·써리 3곳 포함..5년 연속 1위.. 크롭톤하우스, 멀그레이브 등 9곳..1위 그룹 22곳 중 20곳이 사립학교 '강세' 뚜렷 교육기관의 경쟁력을 평가하는...
“온라인 데이트 사기 피해액 지난해에만 1700만달러 넘어”
인터넷상의 이성 교제가 사기 피해로 이어질 수 있다고 캐나다 연방경찰(RCMP)이 최근 보도자료를 통해 경고했다.동 자료에 따르면 지난해에만 전국적으로 748명이 이른바 ‘온라인 데이트’ 사기 피해자로 집계됐다. 같은 해 1년 동안 발생한 사기 피해액은...
밴쿠버영사관·UBC 아시아학과 공동 개최..4월 1일 UBC에서 열려..3월 13일까지 접수..   주밴쿠버총영사관(김건 총영사)이 오는 4월 1일 '2017년 BC주 한국어 말하기대회(2017 British Columbia Korean Speech Contest)'를 개최한다. 밴쿠버총영사관은 14일 공관 홈페이지에 UBC...
밴조선 웨더브리핑
메트로밴쿠버와 프레이저밸리 일대에 폭우 주의보가 내려졌다. 캐나다 기상청(Environment Canada)의 주간 예보에 따르면 목요일인 16일 오전까지 최대 100mm의 비가 내릴 것으로 보인다. 15일(수)에는 때에 따라 많은 비와 함께 바람도 비교적 강하게 불 전망이다. 15일...
북한, 왜 말레이시아 택했나..金, 내연녀 소문… 자주 나타나… 北정찰총국 사이버 기지 있어北공작원 무비자 입출국 가능, 암살 공작 수행하기 쉬운 조건AP "김정남, 마카오行 비행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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