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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방정부가 몇몇 이익 그룹들의 반대에도 불구하고 공평한 과세 체계를 만들고자하는 의지를 표명하며 개인사업자세 개정을 강하게 추진하고 있는 가운데 가장 쟁점이 되고 있는 개인사업자세법 관련 편법들이 무엇이며 편법을 가능하게 했던 허술한 세법들이 개정 이후 어떻게 바뀌는지를 자세히 정리해 보았다.   1. 소득 분산(income sprinkling) 소득...

석유생산 지역 큰 폭 오른 반면, 온타리오주와 퀘벡주 제자리 걸음  통계청 센서스 발표, 가구당 중간 소득 7만336달러로 10.8% 증가
지난 십 년에 걸쳐 캐나다인의 개인별 중간 소득은 12.7% 증가, 가구 중간 소득은 7만336달러로 10.8% 증가한 반면, 지역별로 큰 편차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연방통계청이 13일 발표한 2016 인구센서스 중 소득 관련 자료에 따르면 개인별 중간소득이 2015년 기준...
송금 수수료, 환전 우대 적용
내달 추석(10월4일)을 앞두고 한국으로 송금을 보내는 한인 고객을 유치하기 위한 한인 금융업계의 발걸음도 분주한 것으로 나타났다. 먼저 신한은행 캐나다 법인은 오는 18일부터 10월6일까지 환전 송금 이벤트를 실시한다. 한국으로 원화를 송금하는 고객에게...
UBC 의대 정형외과 교수 및 제네럴 병원 의사로 재직
“무조건 최선을 다하지 마세요. 일단 상황이 주어지면 그 가운데 가장 합리적인 방법을 찾아내고 자신이 할 수 있는 최선을 다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그러다 보면 자연스럽게 좋은 결과를...
요령 알아두면 최대 10% 절약 가능
여행가기 마지막 순간에 예약을 해본 경험이 있는 사람이라면 얼마나 더 비싼 비용을 지불해야 하는지 알고 있을 것이다. 그래서 여행 비용을 절약하고자 한다면 가능한 한 빨리 예약해야 한다고 생각하는게 일반적인 상식이다. 하지만 너무 빨리...
국가 차원의 학교 급식 정책 절실
유니세프(UNICEF)의 최근 발표에 따르면 캐나다에서 밥을 굶고 다니는 아동들이 전체 41개 고소득 국가 중 5번째로 많은 것으로 나타나 아동 행복과 건강에 대한 국가 차원의 대책 마련이 시급한 것으로 보고됐다. 세계 선진국 중 하나로서 가족과...
다운타운 중심, 웨스트 엔드, 스트라코나 지역 상위 포진
Walkscore.com이 밴쿠버가 캐나다에서 가장 걷기 좋은 도시로 선정됐다고 11일에 발표했다. 밴쿠버는 78점을 얻어, 71점을 받은 토론토, 70점을 받은 몬트리올을 제치고 1위를 차지했다. 밴쿠버에서는 거의 모든 일상적인 용무가 차를 이용하지 않고 가능한 것으로...
극단 ‘하누리’ 제16회 정기공연 <뽕짝> 무대에 오른다
창단 28주년을 맞은 극단 ‘하누리’가 제16회 정기공연을 무대에 올린다. 올해의 작품은 온가족이 함께하는 힐링드라마 <뽕짝>이다. 이 작품은 2015년 한국에서 극단 ‘은행나무’의...
RCMP “주민들의 수많은 민원으로 심각한 사고 예방”
도로에서 ‘불량 운전’을 일삼은 운전자의 차량이 압수되고 운전 면허 정지 13개월 처분이 내려졌다. RCMP에 따르면 써리에 사는 30대 운전자는 과속·위험 운전 등의 이유로 수많은...
밀알 선교단, 장애인 봉사위한 오리엔테이션 가져
밀알 선교단(단장 이상현 목사)은 지난 9일 써리 장로교회에서 자원봉사자 오리엔테이션을 가졌다. 이날 행사에는 40여 명의 자원봉사자들이 참석해 장애인 봉사에 필요한 사전 지식과...
장기적 관점에서 환영, 일부 불만 제기도 주택보다 비즈니스 거래에서 많이 진행돼 오래된 중개인들은 부담감으로 꺼리는 경우도 많아
부동산 중개인이 바이어와 셀러 양쪽을 동시에 대리하는 이중 중개인 금지(본지 9일자 1면 보도)와 관련, 한인업계의 반응은 양쪽으로 나눠졌다. 상당수 중개인은 이중중개 거래, 특히 쉐도우플리핑은 많은 사례가 없었다며 파장이 크지 않을 것으로 예상했으나,...
간호 엔지니어 등 기술직 많아...“美 박사 절반은 가짜” 주장도  파키스탄소재 소프트웨어회사 적발
세계 최대의 학위공장에 대한 조사 결과, 많은 캐나다인들이 가짜 학위를 가진 간호사, 엔지니어. 카운셀러 및 다른 전문가들의 손에 자신들의 건강과 복지를 맡겼을 수 있었을 가능성이 발견됐다. 가짜학위를 조사하는 기관인 마켓플레이스(Marketplace)는 최근...
제9회 한카문학제, 영어와 한국어로 함께 시낭송
캐나다 한국문협(회장 나영표) 주최의  제9회 한카문학제가 지난 9일 버나비 디어레이크 소재 셰볼트 센터의 스튜디오 극장에서 열렸다. 2017 한카문학제에는 캐나다 작가들이...
차량 빼낼 시 건물 무너질 위기에 놓여
써리 지역 주택으로 리무진 차량이 돌진하는 사고가 발생했는데 차량을 빼낼 시 주택이 붕괴 될 수도 있는 어이 없는 상황에 놓였다. 써리 경찰에 따르면 지난 10일 새벽 3시경 BC주 써리 지역 한 주택가에 포드 SUV 리무진 차량이 돌진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뒷 좌석 안전벨트 결함
캐나다 교통부는 크라이슬러사의 소형 트럭인 파시피카(Pacifica)를 뒷자석 안전띠 결함으로 인해 리콜한다고 밝혔다. 2017년과 2018년도 모델 중 차량에 따라 가운데 뒷자석 벨트 버클이 왼쪽 좌석 안전벨트를 운행 중 풀리게 만드는 것으로 알려졌다. 해당...
의료보험 반값 인하, 임대주택 건설… 법인세, 탄소세는 인상
BC주 주민들에게 보다 나은 삶을 제공하기 위한 신민당 새 주정부의 비전과 강한 의지가 담겨있는 2017년 예산안이 11일에 발표됐다. 이번 예산안은 신민당이 8일 의회 개회사를 통해...
버나비 평화의 사도비 헌화하며 안보 의식 다져
지난 11일 주밴쿠버대한민국총영사관(총영사 김건)에서 제18기 민주평화통일자문위원회(회장 정기봉, 이하 민주평통) 밴쿠버협의회 자문위원 위촉식이 거행됐다. 이번 위촉식에는 제18기...
제19회 밴쿠버 한인 장학의 밤, 장학생 50명 총 12만3000달러 수여
제19회 밴쿠버 한인 장학의 밤 행사가 지난 9일 메트로타운 힐튼 호텔에서 열렸다. 밴쿠버한인장학재단(이사장 오유순) 주최로 해마다 열리는 이번 행사에서 총 50명의 장학생이...
100여 명의 관객과 함께 10여 편의 시낭송
(사)한국문협 캐나다 밴쿠버지부(회장 김해영)의 열린 문학제가 지난 8일 디어레이크 샤볼트 아트센터에서 열렸다. 김해영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생명의 문학, 화합과 생성의...
50억달러의 건설비 투자와 5만명의 직원 고용으로 경제효과 뛰어나
씨애틀에 본사를 두고 있는 아마존이 제2의 본사 건설을 위한 후보 도시를 공개적인 절차를 통해 모집한다고 밝힌 후 밴쿠버를 포함한 캐나다의 대도시들이 본사 유치 경쟁에 뛰어들었다.   아마존의 제 2본사 건설은 50억달러의 건설비가 투자되고...
평균 학부 수업료 6571달러...치대 2만2297달러로 가장 비싸   유학생은 6.3% 올라 평균 2만5180달러 납부
캐나다 대학들의 학비가 지난해 평균 3.1% 오른 것으로 조사됐다. 연방통계청에 따르면 2017-2018학기 대학생들의 평균 수업료가 6571달러로 2016-2017학기의 6375달러보다 소폭 올랐다. BC주의 경우, 학부는 2%, 대학원은 0.8% 올라 캐나다 대학 평균 인상보다 다소 낮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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