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밴쿠버 총영사관(총영사 김건)과 BC태권도협회(회장 김송철)가 공동주최한 ‘제2회 총영사배 태권도 대회’가 지난 19일 리치몬드 컬링 클럽에서 1천여명(주최측 집계)이 참가한 가운데 성황리에 개최됐다. 오전 9시부터 시작된 이번 행사에는 도자기 장인 김정홍 도예가의 한국 도자기 제작 시연과 흙도자기를 나눠주는 이벤트를 비롯해 한복 체험 등 다양한 한국...

“마지막으로 베토벤 9번 교향곡을 부르고 싶다”
백발의 노인에게 자신의 예정된 죽음에 대한 소감을 묻자 “베토벤 9번 교향곡을 부르고 싶다”고 말한 104세의 호주 과학자는 스위스에서 ‘자발적 죽음’을 선택하고 10일 세상과...
<▲따뜻한 야외 온수 욕조에서 영화 관람을 할 수 있는 이색적인 이벤트가 내달 6월 5일부터 10일까지 5일간 펼쳐진다. 상영 영화 라인업은 Anchorman, Wedding Crashers, Hangover 및 Mean Girls 등으로...
유권자 사전등록 앞두고 ‘논의’
BC주가 오는 10월 치러지는 지방선거를 앞두고 만 16-17세 청소년들의 투표권 행사와 관련, 청소년들의 유권자 사전등록을 허용하는 방향을 적극 검토 중이다. 지난 8일 BC 선거청(Elections BC)은 유권자 사전 등록을 할 수 있는 청소년의 연령 기준을 기존 만 18세에서...
‘동물학대’ 의견 모아져.. 이달부터 의학적 이유로만 허용
그간 동물학대로 꾸준한 논란을 빚었던 애완용 고양이의 발톱 제거 수술(Cat Declawing)이 지난8일부로 BC주 전역에서 공식적으로 금지됐다. 지난 화요일 BC주 수의과 대학 협회(CVBC)는 의료...
캐나다인 6명 질병 감염.. 생산지 확인하고 먹어야
최근 미국에서 장출혈성 대장균(E.Coli) 감염을 유발하는 로메인 상추 파동이 계속되는 가운데, 캐나다에서도 동일한 감염 사태가 발생한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 10일 캐나다 보건부(Health...
캐나다 전역으로 확산 중.. 예방 수칙 지켜야
<▲ 사진 = pixabay>최근 야외활동이 잦아지는 5월이 되면서 치명적인 라임병(Lyme)을 유발하는 야생 진드기가 기승을 부리고 있어 주의가 요구된다. 캐나다 공공보건청(PHAC)이 최근...
4월 매매 두 자릿수 추락... 이민자 유입 등 주택시장 기초는 ‘튼튼’...반등 시기에 주목
고자세를 보여왔던 부동산 개발업자들과 마케팅 임원, 부동산 중개인들이 광역 밴쿠버 전역에 걸쳐 두 자릿수로 곤두박질 친 4월의 매매실적 이후 주택시장의 지속된 하락세에 대비하기 시작했다.지난 8일 개최된 한 부동산 세미나에서 부동산 전문 변호사인...
타운하우스 기준가격 지난해 1백만 달러 넘어
BC주에서 집값이 가장 비싼 도시는?당연히 밴쿠버를 떠올리기 쉽다. 그러나 휘슬러가 뜻밖에 가장 비싼 도시로 조사됐다. 겨울 스키 시즌에는 숙박비도 캐나다에서 가장 비싼 도시로 선정됐다.자영업자들과 사업가들은 비싼 임대료 때문에 겪는 구인난을 해소하기...
빅토리아데이 등 연휴 이용한 계획 많아
가정의 달 5월을 맞아 가족들과 여행 계획을 준비하고 있는 한인들이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4월까지 계속됐던 쌀쌀한 날씨가 풀리자 짧은 일정이나마 여행을 준비하는 경우에 더해 빅토리아데이 등 연휴를 이용하겠다는 한인들이 많아 웅크렸던 한인...
3건의 살인미수 혐의 추가
토론토 사상최악의 차량 참사 범인으로 체포된 알렉 미나시안(25)에게 3건의 살인미수 혐의가 추가됐다.지난 10일 토론토 법정에 오렌지 죄수복을 입고 비디오 영상을 통해 등장한...
졸지에 고아 된 5세 딸 돕자는 모금운동
지난 7일 미국 텍사스주 달라스에서 가정불화를 겪던 40대 한인 대학교수가 역시 대학교수인 아내를 총으로 살해하고 집에 불을 지른 후 자살한 충격적인 사건이 발생했다.텍사스주 달라스...
800가구, 3000명이 넘는 이재민 발생
BC 내륙 지역에 최근까지 내린 폭우로 이미 홍수 주의보가 발령된 지역을 포함해 기온이 올라감에 따라 녹아내린 눈의 영향으로 여러 지역에 걸쳐 홍수 경보 및 주의보가 발령됐다.BC...
밴쿠버 교민을 위한 한국 가곡 음악회 개최
밴쿠버 빌라델비아 교회에서 주최하는 밴쿠버 교민을 위한 ‘가곡의 밤’ 콘서트가 오는 12일(토) 오후 7시 30분부터 개최된다.한국의 가곡을 주제로 한 이번 공연 무대는 ‘청산에...
중, 고등학생 대상으로, 퀴즈 풀며 한반도 평화통일 공감대 확산
밴쿠버 민주평화통일자문회(회장 정기봉)는 광역 밴쿠버 차세대들의 올바른 역사관과 다가오는 통일 미래를 준비하기 위해 2018 평화통일 골든벨 퀴즈 대회를 개최한다.밴쿠버 평통위 측은...
밴쿠버 포트무디에서도 활동, 추가 제보 요청
2008년 베이징 올림픽부터 2016년 올림픽 때까지 총 3차례나 캐나다 올림픽 대표팀 코치를 맡았던 44세 한국 남성이 캐나다에서 10대 제자를 성폭행한 혐의로 기소됐다.지난 3일, 토론토...
퀘백·온타리오에 이어 ‘불통’… 대책 마련해야
<▲ 지난 9일 오후 1시 55분에 발송된 테스트용 알람경보. 사진=밴조선 DB>지난 9일 BC주 전역에 발령된 ‘BC 무선알람경보시스템’이 일부 미작동된 것으로 전해져 새 경보 시스템에 대한...
시무어 스트리트 입구 봉쇄.. 던스미어 입구 이용해야
<▲ 그랜빌역 내 위치한 최장 에스컬레이터. 사진 = W&J/flicker(cc) 발췌 >그랜빌역에 위치한 메트로밴쿠버의 최장 에스컬레이터가 이달 말부터 향후 2년간 운행을 중단하고 2년에 걸쳐...
10년간 수수료 7배 더 거둬...이번엔 트랜짓 비용 부과 주거용 최대 2850달러, 상업용 sq당 최대 1.25달러
광역밴쿠버의 신축 건물은 2020년부터 개발수수료를 추가로 부담해야 한다.BC주정부는 대중교통 프로젝트와 개선에 소요되는 비용을 충당하기 위해 트랜스링크에 지역개발 비용(DCCs)이라는 명목의 수수료를 부과할 수 있는 권한을 부여하는 법안을 도입했다. 이...
절반 “잘 못하고 있다”... 존 호건 지도자 지지율은 1위 앵거스리드사 조사
BC주 주민들은 신민당 정부의 정부 운영 방향에 대해 불안감을 느끼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그러나 정치 지도자들에 대한 지지도에서는 존 호건 수상에 가장 큰 호감을 보여 이율배반적인 모습을 보였다. 여론조사 전문업체인 앵거스리드가 집권 1년을 맞은...
중앙은행 5.34%로 조정
연방 중앙은행이 모기지 스트레스 테스팅에 사용하는 기준 이자율을 5.34%로 0.2%포인트 올렸다.이에 따라 모기지 대출자들이 집을 사기 위해 돈을 빌리는 것이 더욱 까다롭게 됐다. 중앙은행은 올 1월부터 적용해왔던 5.14%의 모기지 스트레스 테스팅 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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