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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연안경비대(Canadian Coast Guard·약자CCG)가 대규모 채용에 나섰다.  연안경비대라고 해서 전원 해상 근무자는 아니다. 직종도 다양하다. 경비대는 연봉 4만8996달러 갑판원, 시급 24달러24센트 요리사, 연봉 9만달러 해양공학기술자까지 500여 일자리 지원자에 대한 이력서를 받고 있다.  대규모 채용에 나선 배경은 기존 인력이 상당수 은퇴예정인 데다가 캐나다...

“주택 구입 어려워졌는데 소득은 뒷걸음질”
젊은 세대가 살기에 경제적으로 가장 어려운 주(州)는 어디일까? 40대 이하를 위한 권익 대변 단체인 ‘제너레이션스퀴즈’(Generation Squeeze)의 최근 연구 결과대로라면 질문에 대한 답은 바로 이곳 BC주다.이번 보고서를 작성한 UBC의 폴 커쇼(Kershaw) UBC 박사는 국내...
새 규정 항공기 이착륙 지점 9km 이내 불가
개인이 드론을 날릴 때, 캐나다 국내 새로 생긴 규정대로 하지 않으면 벌금을 내야 한다. 마크 가노(Garneau) 연방 교통장관은 16일 “2014년 이후 취미용 드론 사고 건수가 3배 증가했다”며 “캐나다인 안전을 위협하는 무분별한 드론 사용을 방지하고자 새 규정을...
상황·식당 종류에 따라 액수 달라져
“별로 바빠 보이지도 않는 식당에서 평균 이하 대접을 받았다면 팁은 얼마가 적당한가?” BC주민을 대상으로 관련 질문을 한 결과 3명 중 1명(32%)은 “팁은 없다”고 답했다. 여자보다는 남자가, 대체로 젊은 층보다 55세 이상이 서비스에 불만이 있을 때는 팁을 안...
“가처분 소득 부채 비율 167.3’%로 상승”
지난해 4분기 캐나다 가계의 가처분 소득 대비 부채 비율이 167.3%로 조사됐다. 이는 전분기 대비 0.5%P 늘어난 것이다. 이 같은 비율대로라면 가처분 소득, 즉 소비나 저축 등을 자유롭게 할 수 있는 소득 1달러당 빚이 1달러67센트 정도 있다는 의미다.최근 공개된...
“우리는 경쟁자라기보다는 동업자, 정보 공유 통해 세심한 서비스 제공할 것”
BC 한인회계사협회(KCPA BC)의 제 2대 회장으로 정운경 회계사가 선임됐다. 이 밖의 임원진은 남궁재(총무), 강선(재무), 신정묵, 조래희(각 이사), 장정원(감사) 회계사 등으로 구성됐다. 동...
밴조선 웨더브리핑
금요일인 17일은 대체로 흐린 가운데 때에 따라 비가 내릴 것으로 보인다. 이날 비 올 확률은 60%로 높은 편이다. 캐나다 기상청(Environment Canada)의 주간 예보에 따르면 17일 최고 기온은 9도로 평년 수준(10도)과 비슷하겠다. 최저 기온은 평년보다 2도 높은 5도로...
황교안 변수 사라진 대선정국
황교안 대통령 권한대행은 15일 대선 불출마 뜻을 밝히고 조기 대선 선거일을 5월9일로 확정해 발표했다. 보수진영 유력 대선 주자로 거론되던 황 권한대행이 명확히 입장을 밝힘으로써 대선 경쟁구도는 더욱 구체화됐다. 정부는 이날 임시국무회의를 열어 5월...
메트로밴쿠버 강력범죄 잇달아 발생
최근 메트로밴쿠버 지역에서 대낮 총격 사건을 포함한 강력범죄가 잇달아 발생해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우선 13일 오후 2시 30분경 써리 프레이저하이웨이(Fraser Hwy)와 166가 인근의 한 호텔 주차장에서 총격 사건이 일어나 남성 1명이 숨졌다. 사건이 사람들의 왕래가...
“노령화 속도 급증, 간병 수요도 따라서 껑충”
간호 인력 확보가 어려워질 전망이다. 민간 연구소인 컨퍼런스보드는 14일자 보고서를 통해 “노령화 속도가 빨라짐에 따라 간호 인력에 대한 수요가 현재보다 훨씬 가파른 속도로 늘어날 것”이라고 예상했다.동 연구소에 따르면 향후 노인 간병 수요를...
“밴쿠버 지역 집값 2월 들어 회복세”
올해에는 메트로밴쿠버 지역 집값이 떨어질 것이라는 주장에 BC부동산협회(BCREA)까지 가세했지만, 현재의 시장 움직임은 이 예상과는 어느 정도 거리를 두고 있는 모습이다.실제 코퀴틀람 일부 지역의 경우에는 지난해보다 높은 가격에 시장에 나온 집에 대해서도...
“오는 6월 15일 마감, 현재까지 누적 장학생 664명”
밴쿠버 한인장학재단(VJCSF, 이사장 오유순)이 2017/18학년 장학생을 선발한다. 지난 1999년 설립된 동 재단은 밴쿠버 지역 대학생 및 대학원생을 대상으로 현재까지 장학금 총 81만600달러를 지급해 왔다. 지난해 기준 누적 장학생은 664명으로, 이들 중 상당수는...
22일 加예산안 발표 앞두고 각계 요구
오는 22일 캐나다 연방정부 예산안 발표를 앞두고 각계 관심이 모이고 있다. 자유당(LPC) 정부는 앞서 7일 “중산층 가정과 현명한 투자를 통한 경제 성장에 계속 초점을 맞추겠다”며 “보수가 좋은 일자리, 건강한 생활, 강한 지역사회,  차세대에게 더 나은...
중소기업 특허취득 지원 및 소득 지원 요구
오는 22일 캐나다 연방정부 예산안 발표를 앞두고 중소기업 지원 정책 중 ‘특허박스(Patent Box)’도입이 자주 언급되고 있다. 민간 싱크탱크 C.D 하우 연구소는 지난 달 “연구개발(R&D) 상용화 권장 정책으로 특허박스를 만들어 캐나다 국내 지적 재산권과 관련해...
14개교 대학생 설문 결과 한 표 행사 의지 높아
대학생은 주거와 일자리 정책을 보고 오는 5월 9일 BC주총선에서 한 표를 행사할 전망이다. UBC총학생회(AMS) 의뢰로 14개 대학생 설문 결과 두 분야가 주요 관심사로 지목됐다. 주거(30%)·취업기회(28%) 정책에 대해 대학생 3명 중 1명이 주목하고 있다. 환경(12%)은 1·2위...
캐나다 이민부 3개 업체 선정 발표
캐나다이민부는 국내 3개 업체를 새 이민자고용 친화 기업으로 선정해 8일 아메드 후센(Hussen)이민장관 명의로 시상했다. 이민부는 이민자 고용 및 캐나다 사회 적응에 힘쓴 기업을 선정해...
밴조선 웨더브리핑
밴쿠버 상공에 머물고 있는 비구름대는 다음주 월요일(20일) 물러날 전망이다. 이주 일요일(19일)까지는 비소식이 계속될 것으로 보인다.. 캐나다 기상청(Environment Canada)의 주간 예보에 따르면 수요일인 15일은 대체로 흐린 가운데 비 올 확률은 60%로 예측됐다. 이날...
써리 호텔앞 총격 1명 사망, 앞서 밴쿠버 2명 사망
메트로밴쿠버 곳곳에서 일주일 간격으로 총격 살인 사건이 발생해 치안 당국이 긴장하고 있다. 써리 관할 연방경찰(RCMP)은 13일 시내 프레이저하이웨이(Fraser Hwy)와 166가(166th St.) 교차지점 인근 컴포트인(Comfort Inn) 주차장에서 총격 사건이 발생해 1명이 숨졌다고...
<▲사진=Honda Celebration of Light>지난 7일 셀러브레이션 오브 라이트 주최 측은 보도자료를 통해 메트로 밴쿠버에서 열리는 2017년 불꽃놀이 행사 일정을 공개했다. 올 해로 27번째를 맞은...
광케이블을 통해 집과 사무실에서 초고속 인터넷 사용 가능 텔러스는 “버나비에 있는 가정과 기업의 90% 이상을 광케이블에 직접 연결하기 위해 1억 5,000만 달러를 투자하고 있다”고 밝혔다. 또한 “이 사업은 현재 계획이 진행 중이며, 올...
써리 석세스 한인 담당 장기연씨가 알려드립니다
"BC주 임대 주택 어떻게 입주할까?"써리 석세스에서 한인 정착 담당으로 근무 중인 장기연씨의 <BC하우징의 모든 것, 임대주택부터 렌트비 보조까지>가 총 3주에 걸쳐 연재됩니다. 오늘은 그 첫번째 시간으로 임대 주택 신청 자격과 입주 과정 등에 대해 상세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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