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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방정부가 22일 10만채 신축주택 건축, 30만채의 주택 수리 및 홈리스 50% 감축 등을 골자로 하는 ‘10개년 주택전략’의 세부사항을 발표했다. 서민층을 중심으로 처음으로 시도되는 대규모 주택 전략이라는 점은 높은 평가를 받았으나 저소득층에 연간 평균 2500달러의 임대료를 지원하는 가족주택수당의 재원마련과 중산층에 대한 지원 부족 등은 의문시되고 있다....

12월 말부터 운행 예정
다운타운에서 빅토리아까지 운행하는 쾌속 승객 전용 페리 서비스가 다음달에 재개된다. 페리는 254석 규모로 밴쿠버 다운타운과 빅토리아 사이를 3시간 반 만에 주파한다.  ...
현빈·유지태 주연, 영화 ‘꾼’ 12월 1일 북미 개봉
한국 개봉과 일주일 차이로 북미 개봉을 확정 지은 영화 ‘꾼’은 대한민국 최초 피해금액 4조 원, 피해자 3만 명에 이르게 한 희대의 사기꾼을 잡기 위해 뭉친 꾼들의 예측불가 팀플레이를...
황당한 상황 그러나 산만운전 범칙금 부과 안돼
지난 15일 오후 1시 경 밴쿠버경찰 트위터에 한장의 사진과 이에 대한 글이 업로드되었다. 사진은 자동차 내부를 촬영한 것으로 자동차 핸들에 아이패드와 휴대폰이 장착되어 있었다. 글을...
만해백일장 대상으로 작품활동 시작, 여성성 살린 작품 돋보여
캐나다 한국문협의 자문위원인 강은소 시인이 첫 시집 ‘당신이 오지 않는 저녁(도서출판 북인)’을 펴냈다. 강 시인은 이번 시집을 통해 남성 중심의 사회에 대한 저항의식을 드러냄과...
IBM, Google, 네이버, 카카오 등 韓·美 대표 기업들 참가
재미정보과학기술자협회(KOCSEA·회장 김선호)는 지난 10일 라스베가스 UNLV(University of Nevada, Las Vegas)에서 연례 테크 심포지엄을 개최했다. 올해로 18회를 맞은 이번 심포지엄에는 미국 전역 및...
한국전에 참전했던 캐나다병사들의 가슴 아린 하키경기 기념 18일 오타와 ‘2017년 임진 클래식’ 열려, 2018년엔 한국 파주에서 개최
한국전쟁을 상징하는 임진각과 캐나다를 대표하는 하키의 연관성에 대해 의문을 제기하는 한인들이 상당수에 이를 것으로 예상된다. 그러나 생사가 오가는 전쟁통에서 고국에 대한 그리움을 안고 하키 스틱을 쳤던 캐나다 군인들의 모습을 떠올리면 괜히...
중국, 캐나다, 한국, 일본… 700여 명 참석 장사진 이뤄
한국 화장품의 우수성과 함께 한국의 웰니스 여행지 25곳을 알리는 K-Beauty in Canada 행사가 지난 11일 밴쿠버 다운타운 포시즌 호텔에서 열렸다. 이번 행사는 밴쿠버 및 인근 지역에 거주하는...
취업능력 평가 ‘톱100’에 UT, UBC 등 5개 대학 랭크 타임즈 고등교육 조사
캐나다 대학의 학위가 글로벌 기업들에게 높게 평가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글로벌대학 평가기관인 타임즈 고등교육(Times Higher Education)이 전세계 6천개 기업들을 대상으로 조사한 올해의 글로벌 대학 취업능력(Employability) 순위표에 따르면 토론토대학이...
국내에서 처음으로 실행, 중개인 수수료 정보도 강화
BC주가 부동산 중개인이 주택 매도자와 매수자를 동시에 대표하는 이중중개 거래를 하지 못하도록 규제한다.BC 부동산감독원(OSRE) 은 15일 거래의 투명성과 소비자 보호를 위해 부동산 중개인의 이중 중개를 금지하는 새로운 규칙을 내년 3월15일부터 실시한다고...
밴쿠버는 28위, 토론토 54위 기록
세계 각 도시들의 교통 인프라와 사용 환경 등을 심도 있게 조사하고 있는 종합 건축 회사인 아카디스(ARCADIS)가 최근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전 세계에서 대중교통 시스템이 가장 우수한 도시는 홍콩으로 나타났다.지속가능한 세계 각 도시들의 대중교통 시설을...
Avalanche Canada, 산간 지방 등반하는 산악인들에 주의 당부
빨리 찾아온 눈 소식 만큼이나 BC주 산간 지방의 눈사태 위험도 높아졌다고 Avalanche Canada가 주의를 당부했다. 지난 주 내린 눈은 눈 속에서 모험을 즐기는 동호인들을 흥분시키기에 충분하지만 그렇다고 방심해서는 안될 것으로 보인다.   Avalanche...
소득과 주택 가격 격차 늘어…주택구매력 점점 떨어져
끝없이 치솟기만 하는 밴쿠버의 주택 가격 대비, 모기지를 얻기 위한 다운페이 마련에만 29년이 걸린다는 조사가 발표돼 소득 증가가 주택 가격 상승에 많이 못 미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사실 밴쿠버의 과열된 주택 시장 상황은 어제 오늘...
자유당 전 정부에서 예상한 1천1백만달러보다 큰 차이
문제 투성이로 낙인 찍힌 ICBC가 또 다시 10억달러 적자로 인해 도마 위에 올랐다. 데이비드 에비(Eby) BC주 법무부 장관은 실제 적자폭이 약 10억 달러로 예상된다며 적자를 1천1백만달러로 예상했던 전 BC 자유당 정부를 다시 한번 강렬히 비난했다.  ...
앞으로 3주동안 인상 관련 각종 관련단체 의견 수렴
BC주 공정 임금 위원회가 15달러 최저 임금제 실행을 위해 16일을 시작으로 3주간의 심의에 들어간다.   BC주 신민당 정부는 온타리오주와 같은 수준인 시간 당 15달러 임금을 목표로 추진하고 있으며 이 같은 인상은 BC주에서 점점 약화되는 생계 유지...
간에 부담 줘 손상 유발
캐나다 보건부가 녹차 추출물 제품 레이블에 유해 경고문을 부착할 것을 요구하고 나섰다. 녹차 추출물이 간 손상을 유발할 위험이 있다는 보고가 캐나다와 전 세계에서 증가 됐기 때문인 것으로 파악된다.   약국에서 손쉽게 구입할 수 있는 녹차...
100여 개의 인기 상품, 최대 70%까지 할인 판매
밴쿠버 H-Mart의 7번째 매장 ‘던바점’이 오는 20일 오픈 예정이다. 웨스트 41번가와 던바가 교차점 인근(5557 Dunbar St.)에 위치한 H-Mart 던바점은 커리스데일과 던바 지역을 비롯한 밴쿠버...
인구 1000명 이하의 작은 마을에서 일어난 ‘큰 변화’
몬트리올 서쪽에 위치한 인구 1000명 이하의 작은 마을에서 캐나다 최초의 트랜스젠더 시장이 선출됐다. 캐나다공영방송 CBC는 지난 11일, 온타리오 국경 근처의 작은 마을 트레-생-르당퇴르(Très-Saint-Redempteur)에서 유권자 투표율 70% 중 48%의 득표율로 현직 시장을...
밴쿠버 경찰, 여성·아동 폭력 및 성범죄 위험 높아
밴쿠버 경찰(VPD)은 지난 10일 보도자료를 통해 ‘여성·아동을 상대로한 폭력 및 성범죄 고위험군 범법자가 밴쿠버에 거주하게 됐음’을 알리고 주의를 당부했다. 트레버 레오나드...
면역력 약한 노약자, 임산부, 어린이 등 특히 주의해야
프랑스에서 제조된 Agropur Import Collection사의 치즈(Lipened Comté)가 리스테리아 감염을 이유로 리콜된다. 캐나다식품검사국(CFIA)은 지난 12일 리콜을 발표했으며 이 제품은 캐나다 전국에서...
총영사관 주최 ‘K-POP CONTEST’ 지난 10일 그랜빌 아일랜드에서 열려 창의성과 예술성이 포함된 퍼포먼스 선보인 ‘UBC K-WAVE’, ‘Noel Drive’ 팀이 댄스와 노래 부문에서 영예의 1위, 16개팀 참가
밴쿠버 젊은이들의 ‘열정과 끼’가 마음껏 발산된 한류 문화의 향연이 펼쳐졌다. 지난 10일 그랜빌 아일랜드 스테이지에서 개최된 ‘제2회 ‘K-POP CONTEST’최종결선 무대를 가득 메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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