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밴쿠버 총영사관(총영사 김건)과 BC태권도협회(회장 김송철)가 공동주최한 ‘제2회 총영사배 태권도 대회’가 지난 19일 리치몬드 컬링 클럽에서 1천여명(주최측 집계)이 참가한 가운데 성황리에 개최됐다. 오전 9시부터 시작된 이번 행사에는 도자기 장인 김정홍 도예가의 한국 도자기 제작 시연과 흙도자기를 나눠주는 이벤트를 비롯해 한복 체험 등 다양한 한국...

서광사, 달마사, 현등선원 등 봉축 행사
오는 22일 불기 2562년 부처님 오신 날을 맞아 밴쿠버 불교계에서도 이를 기념하는 다양한 봉축 행사를 개최한다.대한불교 조계종 통도사 미주 분원 서광사는 20일 오전 10시30분, 달마사는...
전문가, 흔치 않은 사례-머리150바늘 꿰매는 중상 입어
버나비 주민 아만다 다케(Dycke)씨는 지난 화요일, 어린 아들에게 벌어졌던 끔찍한 순간을 잊을 수가 없다. 아빠와 뒷마당에서 한가로이 놀고 있던 3살난 아들 아덴(Ayden)의 자지러지는...
Petsmart 1500여마리 애완동물 분양.. 오는 18일부터
국내 최대 애완동물 전문점 펫스마트(PetSmart)가 빅토리아데이 연휴가 시작되는 18일부터 3일에 걸쳐 애완동물 입양 행사를 펼친다.  전국 200여개 동물보호협회(SPCA)에서 후원하는 이번...
각각 13.9%-11% 떨어져... CREA 부동산동향 보고서
4월 주택가격이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약 11% 하락했다. 캐나다 부동산협회(CREA)가 15일 발표한 월간 주택 동향 보고서에 따르면 지난달 주택시장은 가격 하락과 함께 거래도 13.9%...
<▲ 오는 19일부터 시작되는 빅토리아데이 연휴에 맞춰 밴쿠버 일대 야외수영장들이 일제히 개장에 나선다. 이스트밴에 위치한 뉴브라이튼 수영장과 스탠리파크 산책로에 위치한...
야생곰 텐트 찢고 침입.. 인명 피해는 없어
지난 주말인 13일 BC주 도슨크릭(Dawson Creek) 인근의 한 야영장에서 캠핑을 하던 한 남성이 새벽에 흑곰의 습격을 받는 일이 발생했다. 15일 현지 언론 매체에 따르면, 사건은 한밤 중인...
6월 이후 다시 상승세, 부동산 시장도 뜨거워질 전망
캐나다 주택공사(CMHC)는 4월 신규 주택 건설이 3월과 비교해 다소 감소했다고 발표했다.CMHC에 따르면 지난 4월 신규 주택 건설은 21만 4379채로, 전월인 3월 22만 5459채에 비해 1만 채 이상 줄어들었다. 세부적으로 들여다보면, 대도시를 포함한 인근 주변 지역에서 4....
<▲긴장한 남자 친구가 무릎을 꿇고 여성에게 프로포즈를 하는 순간 남자 아이는 소변을 참지 못하고 옆에서 실례를 하는 장면이 유투브에 올라와 웃음을 자아냈다(사진=YouTube.com)>
주거비용과 생활비 고충으로 대도시 떠나는 인구 가속화
캐나다 밀레니얼 세대들은 더 이상 밴쿠버와 토론토 같은 대도시에 거주하지 않고 주거 환경이 조금 더 저렴한 도시 경계 지역 또는 같은 주 소규모 도시로 이주하고 있다.캐나다 통계청 자료에 따르면 밴쿠버와 토론토를 떠나는 인구는 유입되는 인구수를...
BC주 임대여력 갈수록 악화...43%는 30% 이상 부담 캐나다인 임대주택지수
세입자 가구의 20% 이상이 월 소득의 절반 이상을 임대료와 유틸리티 비용으로 지출하는 등 BC주의 임대 여력문제가 갈수록 심각해지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인구 센서스의  ‘2018 캐나다인 임대주택지수’에 따르면 BC주 세입자의 43%가 임대료와 유틸리티...
이용객 급증 대비 추가 운항.. 100여 편 증편
BC페리가 닷새 앞으로 다가온 빅토리아데이 연휴를 맞아 오는 17일부터 22일까지 일부 인기 노선의 운항 횟수를 추가로 증편한다.  14일 BC페리는 빅토리아데이 연휴를 이용해 인근...
지난 12일 밴쿠버 교민을 위한 ‘가곡의 밤’ 음악회 성황리에 개최
밴쿠버 교민을 위한 ‘가곡의 밤’음악회가 지난 12일 오후 7시30분 써리 소재 빌라델비아교회에서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개최됐다.빌라델비아교회가 주최하고 본사가 후원한...
미군 아닌 첫 사례, 웨인 에어 장군-비핵화 임무 커질 듯
한반도 정전협정 준수를 책임지는 유엔군사령부(UNC) 부사령관으로 캐나다 장성이 내정됐다.캐나다 국방부는 14일 웨인 에어(Eyre) 장군이 1950년 유엔군사령부가 창설된 후 미군이 아닌 제...
때 이른 무더위.. 이번주 최고 기온 30도 웃돌아
지난 주말인 13일 밴쿠버 한낮 최고 기온이 약 30도까지 오른 가운데 이번주도 때 이른 한여름 더위가 계속될 것으로 보인다.캐나다 기상청(Environment Canada)에 따르면 메트로밴쿠버 지역의 이번주 평균 기온은 약 23도로, 일부 내륙지역의 경우 29도까지 오르며 이번 주...
김건 총영사 ‘남북정상회담 이후의 한반도 정세’ 강연
“종전협정 후 남북 관계는 어떻게 되나요” 초청된 김건 총영사의 강연이 끝난 뒤 질의응답 시간에 한 참석자가 질문했다. “종전이 선언되어도 법적으론 현재와는 크게 변화가 없다....
CIBC 보고서, 65억 달러까지 증가 전망
연방정부가 추진하고 있는 올 여름 마리화나 합법화 시 폭발적인 수요로 국내 와인 시장규모와 맞먹을 것이라는 전망이 제기됐다.CIBC는 최근 보고서를 통해 마리화나 합법화 후 국내 성인의 마리화나 소비량이 연간 80만㎏에 달할 것으로 예상했다.보고서는...
캐나다 정부 이의제기, 미국 측 공식 사과
나브딥 베인스(Banins) 연방 혁신 장관은 미국 방문 후 출국 당시 미 공항 보안 팀으로부터 터번을 벗어 달라는 요청을 받고 검색대를 통과하지 못해 곤욕을 치른 일이 뒤늦게 알려졌다....
공식 온라인 사이트 통해 의사들과 의견 주고받아
캐나다 소아과 학회(CPS)는 부모들이 아이들의 성별 정체성의 혼란에 관해 전문 소아과 의사들과 상의할 수 있도록 하는 온라인 사이트를 개설했다.CPS는 최근 더욱 복잡해지고 다양해진 성 정체성과 관련한 아이들의 표현과 취향, 성별 간의 차이점에 대한 문의가...
충무로 흥행 요정 ‘마동석’의 국내 최초 팔뚝 액션
한국 개봉과 동시에 흥행 요정 마동석 효과를 입증하고 있는 영화 <챔피언>이 5월 11일(금) LA CGV 선 개봉을 시작으로 5월 18일 캐나다, 하와이를 포함한 북미 30여 개 주요 도시에서...
홍보영상 게재한 알버타 동물원 측 혐의 인정, 사과
알버타에 위치한 한 동물원 측이 페이스북에 올린 홍보 영상으로 벌금형에 처해질 것으로 보인다. 알버타 디스커버리 야생 동물 공원은 드라이브 스루에서 아이스크림을 먹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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