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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연안경비대(Canadian Coast Guard·약자CCG)가 대규모 채용에 나섰다.  연안경비대라고 해서 전원 해상 근무자는 아니다. 직종도 다양하다. 경비대는 연봉 4만8996달러 갑판원, 시급 24달러24센트 요리사, 연봉 9만달러 해양공학기술자까지 500여 일자리 지원자에 대한 이력서를 받고 있다.  대규모 채용에 나선 배경은 기존 인력이 상당수 은퇴예정인 데다가 캐나다...

재외동포재단이 2017 한글학교 교사 및 교장 초청연수 참가자 모집 공고를 발표했다. 해외에서 활동 중인 한글학교 교육자(교사 및 교장)를 대상으로 실시되는 이번 연수는 ▲한국의 역사와 문화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한글학교 교육자로서의 역량 제고 및...
“돈만 좇는다고 행복해지는 건 아니라는…”
국제연합(UN) 자문기구인 지속발전해법네트워크(SDSN)가 매년 선정해 온 ‘세계에서 가장 행복한 나라’ 순위에서 지난해 4위였던 노르웨이가 올해 1위로 올라섰다. 캐나다는 전년보다 한 계단 내려앉은 7위를 기록했고, 2015년 47위에서 2016년 58위까지 추락했던...
이코노미스트지 순위발표… 뉴욕보다 비싸
이코노미스트지 산하 인텔리전스 유닛은 21일 공개한 2017년도 세계 생활비지수 순위에서 서울을 세계에서 여섯 번째로 생활비가 비싼 도시에 올렸다.  이코노미스트는 뉴욕 생활비를 기준(지수=100)으로 삼아, 각 도시 지수를 비교해 순위를 매겼다. 서울은 지수...
“1월 신차 판매 강세”
올해 들어서도 BC주 소매업계는 계속해서 순항 중이다. 캐나다 통계청에 따르면 1월 BC주 소매 매출은 64억7700만달러로 전월에 비해 2.9% 늘었다. 지난해 같은 기간 대비 소매 매출 증가율은 준주를 제외하면 전국에서 가장 높은 6.6%로 조사됐다. 통계청은 1월 BC주 소매...
“기업하기 어려워진 환경, 정치권이 먼저 답을 달라”
BC주총선까지 두 달도 채 남지 않았지만, 주(州)내 소기업 운영자들의 표심은 여전히 안개속에 놓여진 모습이다. 캐나다자영업자연대(CFIB)의 최근 설문조사에서 소기업주 중 40%가 아직 지지 후보를 결정하지 못했다고 답했다. 이를 두고 경영인들의 선거...
“전년 동기 대비 6000건 증가”
캐나다를 찾는 한국인이 늘어난 것으로 조사됐다. 캐나다 통계청에 따르면 한국인의 국내 방문은 지난해 1월 1만8000건에서 올 동월2만4000건으로 큰 폭의 증가세를 보였다. 한 달 전인 지난해 12월과 비교해도 방문은 3000건, 즉 14.6% 상승했다. 미국을 제외하면...
밴조선 웨더브리핑
비교적 맑은 날씨는 일단 월요일(20일)로 끝났다. 당분간은 다시 우기가 이어질 전망이다. 캐나다 기상청(Environment Canada)의 주간 예보에 따르면 22일(수)은 잔뜩 흐리다 늦은 오후부터 비가 내리기 시작할 것으로 보인다. 당일 해안가 인근에는 바람도 비교적 강하게...
스와츠베이 일부 선석 제외하면 심각한 파괴 가능성
강진 발생 시 BC페리 탑승객은 바다에서 장시간 대기하게 될 수 있다는 지적이 나왔다. 배를 대는 곳인 선석(船席)이 지진에 약해 파괴될 수 있기 때문이다. 페리 접안이 불능 상태에 빠지면 밴쿠버아일랜드로 가는 물자 공급도 어려워진다.전직 금속제작...
도입 2년차 맞이해… 대기업이 사실상 독식
BC주정부가 식품점 내 와인 판매를 2015년 4월 1일부터 면허제로 허용한 이후, 총 16개 점포가 와인 매대를 두고 영업 중이다. 가장 최근에는...
주밴쿠버총영사관(총영사 김건)은 제 18기 민주평통자문위원 후보자를 선정할 예정이라고 지난 16일 보도자료를 통해 밝혔다. 이는 제 17기 민주평통자문위원의 임기가 오는 6월말 만료됨에 따른 것이다. 총영사관은 「 서부 캐나다에 거주하는 재외동포 중에서...
“납세자 이름 부르며 공무원 사칭”
캐나다 세금 정산 철을 맞이해 국세청 직원이라고 속이는 전화·이메일이 증가하고 있다. 신원정보를 빼내거나, 돈을 갈취하려는 목적이다.연방경찰(RCMP)은 이번 주 중 일련의 주의 캠페인을 통해 사기꾼들이 납세자 이름을 부르면서, 접근하고 있다고 주의를...
사망률 높아져… 랜드코프 “충분한 잠 중요”
“밤잠 잊은 노력”은 실제 일하거나 공부할 시간에 여러 문제를 초래할 수 있다. 캐나다에서는 잠 부족으로 매년 근무시간 7만8000시간, 210억달러 규모 손실이 발생했다고 싱크탱크 랜드코퍼레이션이 1일 관련 보고서를 발표했다.보고서를 보면, 성인은 하루에...
캐나다 당분 함유 음료 과세안에 반발
캐나다 국내 설탕 함유 음료에 당분세 20%를 부과하자는 보건 관련 단체 주장에 캐나다음료협회(CBA)가 16일 반박 성명을 발표했다.CBA는 “비만 감소에  소비세 같은 재정적 간섭이 성공적이란 점은 증명된 바 없다”며 “정부·업체·보건분야와 소비자가 증거에...
본보 2017년 3월 17일(금) A01면 '한국 대선 투표 나선 한인 거주자 7배 늘어 기사' 중 재외선거인 등록 마감일을 3월 30일로 바로잡습니다. 등록마감은 현지 시간을 기준으로 한다고 한국 중앙선거관리위원회 관계자가 알려왔습니다.
기존 스릴러물의 형식을 깬 고품격 심리 스릴러물
한국에서 개봉 첫날 이미 38만 관객을 동원해 ‘역대 스릴러 영화 오프닝 스코어 1위’라는 영예를 안았으며 개봉 2주만에 손익분기점을 가뿐히 넘은 영화 ‘해빙’이 드디어 밴쿠버에...
BC하우징의 모든 것, 임대주택부터 렌트비 보조까지-2
써리 석세스에서 한인 정착 담당으로 근무 중인 장기연씨의 <BC하우징의 모든 것, 임대주택부터 렌트비 보조까지>가 총 3주에 걸쳐 연재됩니다. 오늘은 '임대주택 신청 자격과 입주 과정'을 소개한 지난주에 이어 '자녀가 있는 가정의 렌트비 보조 혜택'에 대해...
“텍사스 한인신용조합 추진위원회 밴쿠버 방문”
밴쿠버 한인신용조합(이하 신협, CEO 석광익)의 성공사(史)를 미국 한인사회도 주목하고 있다. 밴쿠버에서 신협이 만들어진 배경과 이후 안착하기까지의 과정이 신용조합 설립을 계획 중인...
오는 30일 재외선거인 등록 마감돼
오는 5월 9일 한국 대선을 앞두고, 외국에 사는 한인 사이에 한 표 행사 의지가 뜨겁다. 주밴쿠버 한국 총영사관(김건 총영사)은 14일 보도자료를 통해 중앙선거관리위원회(이하 선관위)가 재외선거인 신고·신청을 받은 첫날인 3월 10일부터 11일 오전 7시까지(한국...
워털루대 연구진 결론…건강 관련 협회들 한 목소리
도입 효과에 논쟁이 불거진 당분세에 대해 캐나다 연구진은 당뇨 발병을 줄이는 데 효과가 있다는 결론을 16일 발표했다.캐나다당뇨재단 의뢰로 진행한 연구 결과에 대해 워털루대 연구진은 "설탕이 들어간 음료수에 당분세를 부과하면 향후 25년간 1만3000명 생명을...
▲새 시대를 여는 BC테크 서밋… 밴쿠버 컨벤션센터에서 15·16일 열린 BC테크 서밋에는 BC주내 첨단 기업과 연방·주정부 관계자가 모여 미래를 보여주는 행사다. 올해 2년차를 맞이한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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