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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KEB 하나은행은 손님들을 위한 맞춤형 자산관리를 위해 한국KEB 하나은행과 공동으로 한국에서 전문가들을 초청하여 “글로벌 자산관리 세미나”를 밴쿠버에서 6월15일(목) 오후 2시에 개최한다.         세미나는 캐나다 교민들이 평소 궁금해 하는 3개의 주제를 가지고 진행 될 예정이다. 첫 번째 세션은 KEB하나은행 외환전문가 이종면...

아들 무덤에 꽃 꽂으려던 어머니 신고로 알려져
죽은 아들의 무덤에 꽃을 꽂으려던 어머니는 눈앞에 펼쳐진 상황에 적잖이 당황했을 것이다. 무덤 옆에 있어야할 청동 화병이 눈에 보이지 않았던 것. 그런데 옆의 무덤도 마찬가지였다....
‘CRA 사칭 전화 사기’ 피해없도록 주의 당부
밴쿠버경찰(VPD)은 ‘캐나다국세청(CRA) 사칭 전화 사기’에 대한 주의를 다시한번 강조했다. 밴쿠버경찰의 지난 19일 발표 자료에 따르면 사기범들은 수신자의 전화에 밴쿠버경찰의 전화번호(604-717-3321)가 찍히도록 설정한 뒤 전화를 걸어 통화가 되면 캐나다...
“부모 세대보다 적게 버는 자녀들, 계층간 이동이 어렵다”
세대별로 소득 수준에 차이가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캐나다 통계청이 지난 1978년부터 2014년까지 부모와 자녀 세대간 가구소득을 비교 추적한 결과다.해당 보고서에 따르면 지난 2000년과 2014년 사이 30세였던 사람들 가운데 최소 59%, 많게는 67%의 소득이 부모 세대가...
CBSA 박성용씨 재판 놓고 “앞으로 계속 조사”
무허가 이민컨설턴트로 활동해온 한인이 최근 재판정에서 유죄를 인정했다고 캐나다국경관리청(CBSA)이 23일 발표했다.CBSA는 "데이비드 박(David Park)이란 이름으로 알려진 박성용(Seong Yong Park)이 5월 9일 이민법 위반 3건에 대한 유죄를 인정했다”며 “에드먼튼...
“절대로 등 보이지 말 것, 천천히 뒷걸음질치는 것이 상책”
지난해 여름 코퀴틀람에 사는 이모씨는 동네 산책 중 예상치 못한 경험을 했다. 2차선 길을 두고 곰과 마주친 것이다. 이씨는 “당시 곰이 한 주택 가라지 문 앞에 누워 있었는데, 사람을 전혀 경계하거나 두려워하지 않는 눈치였다”고 말했다. 이씨는 “곰이...
이메일 190만건, 성명과 전화번호 1700건 등
벨캐나다는 지난 15일 자체 고객정보가 신원미상 해커에 불법 유출됐다고 발표했다. 해커가 빼낸 이용자 정보에는 이메일주소, 이름, 전화번호가 포함돼 있다. 벨은 보도자료에서 "해커가 빼낸 정보는 사용 중인 이메일 190만건 과 이름 1700건과 사용 중인...
“야생동물에게 절대 먹이 주지 마세요”
겉으로는 귀엽거나 온순해 보여도 실제로는 큰 위협이 될 수 있는 야생동물이 있다. 바다사자도 그 중 하나다. 지난 주말인 20일 리치먼드 스티브스톤(Steveston) 부둣가에서는 바다사자가 난간에 걸터앉은 한 여자아이를 덥석 물어 바다로 끌고 들어가는 아찔한...
밴조선 웨더브리핑
맑고 비교적 더운 날씨가 당분간 계속될 전망이다. 단 수요일인 24일에는 최고 기온이 평년 수준인 16도까지 떨어지며 전날과 큰 기온 차를 보이겠다. 감기 등에 걸리지 않도록 옷차림 등에 신경 써야 할 것으로 보인다. 캐나다 기상청(Environment Canada)의 주간 예보에...
“투자금 토해내고 벌금까지 물게 돼”
투자자로부터 받은 돈 중 일부를 자신의 주택담보대출을 갚는데 사용한 부동산 개발업자가 사기 혐의로 처벌받게 됐다.BC주내 금융 감독 기구인 ‘BC증권감독위원회’(BCSC)의 최근 보도자료에 따르면 부동산 개발사 ‘혼비레지던시스’(Hornby Residences)의 이사였던...
상원 통과했지만 하원 재검토 거쳐야
"많은 한인이 캐나다 시민권법 개정을 기다리고 있다” 시민권법 개정안(의안 C-6)이 상원을 이달 초 3일 통과한 이후 본보로 시행 시점을 묻는 문의가 늘고 있다. 법안 내용 중 일정 연령대 이상 신청자에 대한 시민권 시험 면제조건과 신청자격 거주일수를 현행 6년...
IRCC 발표 “신규 이민자들 EE 선호도 높아”
최근 발표된 익스프레스엔트리(이하 EE) 신청자의 종합순위시스템(Comprehensive Ranking System 이하 CRS) 점수가 415점으로 최저점을 기록했다. 올 초 468점으로 시작한 CRS 점수는 지난 3월 1일 434점까지 떨어졌다가 3월 24일 441점을 기록했다. 그후 다시 점수 하락을 보였으며...
‘MEC 2년 연속 1위’ Costco, IKEA 등 상위 랭크
캐나다인이 가장 신뢰하는 브랜드는 MEC(Mountain Equipment Co-op)인 것으로 조사됐다. MEC는 지난 해에 이어 2년 연속 1위를 차지했으며 2위 CAA(Canadian Automobile Association), 3위 코스코(Costco) 4위...
지난 해 같은 기간 총 8만8308대 차량 加·美 왕래
캐나다국경관리청(CBSA)은 빅토리아데이 연휴동안 캐나다·미국 국경을 넘는 여행객들에게 ‘교통혼잡에 대비할 것’을 당부했다. 지난 해 빅토리아데이 연휴동안 총 8만8308대의 차량이...
최소 299달러 얼리버드 티켓 구매자들 환불 소동
오는 7월 13일로 예정되었던 2017 펨버튼 뮤직페스티벌(Pemberton Music Festival 이하 PMF)이 취소됐다. BC주에서 즐길 수 있는 대표적인 여름 축제 중 하나인 PMF의 취소 이유는 ‘파산’이다. 주최측은 자료를 통해 “축제를 열기 위해서는 2200만 달러의 예산이 필요한데...
TD뱅크그룹 보고서 문제점 지적
수백만 캐나다인이 소득 불안정을 경험했다고 TD뱅크그룹이 18일 분석 보고서를 공개했다. 캐나다 성인 10명 중 4명(37%)은 높은 수준의 소득 변화를 지난해 경험했다. TD는 지난해 1000만명이 소득 불안정을 경험했으며, 이 중에는 소득이 25%나 하락한 소득 급변을...
“주유소 기름값 전년 대비 15.9% 상승”
4월 전국의 연간 물가 상승률이 1.6%로 조사됐다. 캐나다 통계청에 따르면 에너지 가격은 전년 동기 대비 오른데 비해 식료품 물가는 비교적 잠잠한 모습을 모였다. 이 두 부문을 제외할 경우 물가 상승률은 1.5%로 소폭 떨어진다.품목별 물가 상승률을 살펴보면 우선...
오는 6월 21일 전국 원주민의 날 시작
캐나다건국 150주년 행사를 최대 12일간 진행한다고 멜라니 졸리(Joly) 연방 전통문화 장관이 19일 발표했다. 캐나다 전통문화부는 6월 21일부터 7월 2일 사이 건국 기념 행사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처럼 기념 행사일이 길게 잡힌 이유는 캐나다 특성을 보여주는...
“부족이 운영하는 호텔 놀러오세요” … 원주민 소유 콰릴라스 호텔(Kwa'lilas Hotel)이 BC주 포트하디에 18일 문을 열었다. 기존 포트하디인을, 과살라-낙콰스다스(Gwa'sala-‘Nakwaxda’xw)족이...
“BC주 소매 매출 전년 대비 8.9% 상승, 전국 최고”
BC주 소매시장의 팽창 속도가 3월 들어서도 두드러졌다. 캐나다 통계청에 따르면 동월 BC주 소매 매출은 68억700만달러로 전년 동기 대비 8.9% 상승했다. 이는 연간 기준 전국에서 가장 높은 상승률로, 다음은 새스케처완주(8.7%), 온타리오주(7.5%), 앨버타주(7.2%)순이었다...
온타리오주는 강력처벌 법안 마련…BC주는 업계자정 촉구
캐나다인이 공연 암표상에 뿔났다. 온라인 공연 예매가 일상화하면서, 캐나다에도 '티켓봇(ticket-bots)’이라고 부르는 프로그램을 이용한 사재기 행위가 늘고 있기 때문이다. 티켓봇은 온라인 예매처에 접속해 인기 공연표를 대량 구매하는 프로그램이다. 티켓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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