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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의 금메달 소식은 폐막을 이틀여 앞둔 평창동계올림픽 14일차(23일)에도 이어졌다. 현재 7종목의 메달 결정전만 남은 평창 올림픽은 이번 주말(25일) 그 막을 내린다. 캐나다는 대회 14일차, 금메달을 하나 더 추가해 총27개 메달을 획득(금10,은8동9), 종합순위 3위(금메달 순)를 지키고 있다. 1위 노르웨이(금13)와 2위 독일(금13)과의 금메달 차이는 3개로 이번 주말에...

오는 2월부터 개설.. 한국어 강좌 수강생 모집
코퀴틀람 교육청 평생교육원은 오는 2월 5일부터 6월 18일까지 한국어 강좌를 최초 개설한다고 밝혔다. 수업은 매주 월요일과 수요일 오후 7시부터 9시 30분까지 코퀴틀람 밀사이드 센터(Millside Centre)에서 진행되며 한글의 기본기부터 실생활에 활용 가능한...
중앙은행 기준금리 인상으로...3.45%로 조정돼 나프타 타결 불투명으로 추후 인상폭 낮아질 듯
로얄, TD, CIBC, BMO와 스코샤뱅크 등 국내 5대 시중은행이 지난 17일 중앙은행의 기준금리 인상에 따라 우대 대출금리를 각각 0.25%포인트 인상했다. 이에 따라 모기지 및 개인 대출 금리도 동반 인상되며 대출자들의 이자 상환부담은 더욱 늘어나게 됐다. 이들...
미국, 전략무기 전진배치, 북한 해상차단 카드도 포함
지난 16일 밴쿠버에서 열린 ‘북핵관련 국제외교장관 회의’를 주관한 캐나다와 미국을 포함, 한국전 참전국 등 20개 각국 외교장관들은 회의를 마치고 남북대화 지지와 대북 경제 제재 강화 등이 포함된 성명서를 발표했다. 미국과 함께 공동의장을 맡은...
캐나다 대표로 평창 올림픽 출전, 3회 연속 출전
캐나다 피겨스케이팅의 간판 스타 패트릭 챈(28)이 3회 연속 동계올림픽에 출전, 국내인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 캐나다 피겨스케이팅 연맹은 15일 공식홈페이지를 통해 한국 평창 올림픽 대표로 나갈 선수로 남자 싱글 2, 여자 싱글 3, 페어 6, 아이스댄스 6 등 총...
입소스사, ‘4분기 소비자부채지수’ 조사
캐나다인 중 3분의 1이 이자율이 인상되면 부채 상환을 포함, 자신들이 매달 내야할 지출을 감당하지 못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개인파산 관행을 조사하는 회사인 MNP Ltd.가 의뢰해 조사전문기관인 입소스사가 수행한 이번 분기 ‘소비자부채지수’ 조사에서 매달...
지난해 9월 입국, 경찰 불기소 방침 아기 상태 위독
  토론토에 거주하는 한인여성이 집에서 아이를 출산한 후에 길에서 신생아를 발견했다며 경찰에 허위신고를 한 것으로 나타나 충격을 주고 있다.   지난16일 토론토 노스욕 자택에서 아이를 출산한 19세의 이 한인여성은 “길에 버려진 신생아를...
지난 14일 마지막 송별미사
 밴쿠버 성 김효주 아녜스 성당의 이태우 요셉 주임 신부가 지난 14일 오후 2시 송별미사를 끝으로 밴쿠버 교구에서의 25년간 사목활동을 마치고 한국 원주 교구로 떠났다.   지난...
다인 아웃 밴쿠버 개막, 올해 역대 최고로 많은 레스토랑 참가
매년 1월 열리는 ‘다인 아웃 밴쿠버(Dine Out Vancouver 2018)’축제를 기다려온 이들에게 반가운 소식이다. 밴쿠버 내 고급 레스토랑의 대표적 코스 요리를 보다 저렴한 가격으로 즐길 수...
중은총재, 국내경제지표 양호 1.25%로 조정,
연방중앙은행이 기준금리를 다시 0.25% 포인트 인상했다. 스테판 폴로즈 중앙은행 총재는 17일 “최근 고용률 등 국내 경제지표가 양호한 상태를 보이고 있으며 인플레이션도 목표치인 2%대에 근접할 뿐 아니라 국내 경제도 거의...
영업 마지막 날인 14일, 재고품 최대 95% 할인 가격으로 판매
경영난에 허덕이다 지난해 10월 파산신청을 했던 국내 대형 백화점 체인 시어스가 14일 완전히 폐업했다. 시어스는 14일, 남은 재고품을 최대 95%까지 할인된 가격으로 판매, 최종 영업을...
지나던 10대 소년 사망 ‘참사’
지난 주말 저녁 밴쿠버시청 인근에서 총격전이 발생해 지나가던 10대 소년이 사망하고, 역시 차를 탄 채 주변을 지나던 익명의 30대 남성도 부상을 당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총격전을 벌였던 20대 남성 한 명 역시 사망했다. 밴쿠버 경찰에 따르면 지난 13일 오후 9시...
참전용사 샬랑씨 같은 날 평창올림픽 성화 봉송 주자로 나서
캐나다 참전용사들이 재연하는 감동의 아이스하키 경기가 파주에서 재연된다. 한국 국가보훈처는 평창동계올림픽을 계기로 캐나다 6·25 참전용사 3명을 5박6일의 일정으로 한국으로...
강경화 외교부 장관, 국제사회 강력한 공조 거듭 강조 밴쿠버 북핵 국제회의에서 각국 외교장관과 연쇄 회담
밴쿠버에서 열리고 있는 ‘북핵 관련 한반도 안보 국제회의’에 참석하고 있는 강경화 외교부 장관이 16일 개막 연설을 통해 “비핵화 대화의 조속한 재개를 위해 현실적이고 효과적인...
국제 금융행동 정책팀의 우려 제기에 대한 이행
캐나다 주류언론은 연방 재무부가 최근 자국 금융기관에 북한의 돈세탁 감시를 강화하고 더욱 철저히 시행할 것을 요구했다고 밝혔다.  빌 모노(Morneau)연방 재무장관은 지난해 12월 금융기관에 보낸 비공개 지침을 통해 북한이 핵·미사일 개발에 따른 국제...
세계 돈세탁 비중 20% 점유...연방경찰, 매년 150억달러 추정 부동산 및 기업 소유주 안 밝혀도 되는 법 허점 노려 검은 돈 몰려
캐나다가 ‘검은 돈 세탁 천국’으로 지구촌의 지탄을 받고 있다. 세계 각지의 ‘떳떳하지 않은 돈’이 캐나다로 몰려오고 있기 때문이다. 자산의 최종 소유권자가 누구인지 강제로 밝히지 않고 있는 캐나다의 유독 허술한 법제를 이용해 캐나다에서 돈세탁을...
5년 고정 모기지 0.15%p 올려...자격금리 5%대 돌파 중앙은행, 다음 주 기준금리 인상 여부에 ‘시선집중’
캐나다 시중은행의 ‘모기지 이자율 선도자’역할을 해 온 로얄뱅크가 올해 예상되는 이자율 인상 행진에 첫 신호탄을 쐈다. 로얄뱅크는 11일 5년 고정금리 모기지 이자율을 0.15% 포인트 인상한다고 발표했다. 금융감독원은 올해부터 강화된 ‘스트레스 테스팅’...
칠리왁과 호프 지역 20-30cm적설량 예상
칠리왁과 호프 지역을 포함한 프레이저벨리 지역에 빙판길 등 도로 상황에 대한 경고가 발령됐다. 캐나다 기상청은 지난 11일 프레이저벨리 지역에 20-30cm의 폭설에 이어 추운 날씨에 따른 주민들의 주의를 당부하고 나섰다. 이번 폭설 경고는 호프 지역과...
온주 최저임금 인상 따라 일부 매장서 단행 고객들, “탐욕은 안돼” 항의 댓글-시위 봇물
국내의 대표적 커피 프랜차이즈인 팀호튼이 최저임금 인상에 따른 직원 베네핏 삭감의 역풍을 거세게 맞고 있다. 온타리오 주 정부는 지난 1일 시간당 최저임금을 11달러40센트에서 14달러로 인상했다. 이에 따라 온주의 일부 팀호튼 매장들은 시간당 최저임금...
중간가격 62만6042달러...상승세는 둔화 조짐 로얄 르페이지 보고서
국내 주택시장은 지난해 4분기 10.8% 오른 평균 62만6042달러를 기록하는 등 여전히 강세를 보이고 있지만, 가격 상승세는 둔화된 것으로 나타났다. 부동산업체 로얄 르페이지가 지난 10일 발표한 보고서에 따르면 지난해 2층 단독주택의 중간가격은 11.1% 오른...
프레이저보건국, 독감 환자 응급실 자제 당부
BC 간호사협회는 아보츠포드 지역에서 환자들이 응급실에서 의사를 보기 위해 8시간 이상을 기다리고 있다며 정체 현상에 대한 우려를 표했다. 협회 관계자에 따르면 현재 프레이저 보건국에는 넘쳐나는 환자들로 인해 샤워룸과 복도까지 줄을 서서 대기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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