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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방정부가 22일 10만채 신축주택 건축, 30만채의 주택 수리 및 홈리스 50% 감축 등을 골자로 하는 ‘10개년 주택전략’의 세부사항을 발표했다. 서민층을 중심으로 처음으로 시도되는 대규모 주택 전략이라는 점은 높은 평가를 받았으나 저소득층에 연간 평균 2500달러의 임대료를 지원하는 가족주택수당의 재원마련과 중산층에 대한 지원 부족 등은 의문시되고 있다....

푸드세프 참가자 전원 자격증 취득, 내년엔 심화 과정으로 집중교육 프로그램 선보일 계획
밴쿠버에 거주하는 경력단절여성들을 위해 밴쿠버 여성회(회장 이인순)가 주최한 경단녀 창업교육 행사가 지난 20. 21일 양일간 성황리에 개최됐다. 재외동포재단과 주밴쿠버총영사관, 한인신협 후원으로 마련된 이번 행사는 결혼, 출산 등 경력단절로...
공공안전부, 퀘벡에 대거 몰리자 미국 측에 감시 공식 요청
미국 여행비자를 단지 캐나다로 올 목적으로 발급받는 사례가 늘어나면서 캐나다 정부가 미국에게 이를 감시해줄 것을 공식적으로 요청했다.랄프 구달(Goodale) 공공안전부 장관은 "미국 대사관이나 영사관에서 발급된 비자가 오용되는 사례가 늘고 있음을...
문영석 전 강남대 캐나다학과 교수, 11월1일부터 5차례에 걸쳐 강의
캐나다 건국 150주년을 기념하는 인문학 강좌가 열린다.2017 길벗 강좌 프로그램으로 열리는 이번 강좌는 내달 1일부터 29일까지 매주 수요일 오후 7시 버나비 카메론 도서관(9523 Cameron St, Burnaby)1층 Spruce room에서 열린다.5차례에 걸쳐 열리는 이번 강좌는 1일 캐나다...
23일부터 캐나다 전 20개 매장에서 실시
월마트 캐나다가 고객들의 쇼핑을 돕는 스캔-고 자동화 시스템을 도입한다.월마트 관계자에 따르면 23일부터 캐나다 전역에 있는 월마트 20개 매장에서 고객이 쇼핑 중에 스스로 제품을 스캔해 체크아웃 함으로써 시간 단축이 가능한 스캔-고 서비스를 개시한다고...
밴쿠버시, 토지 신탁(Land Trust) 임대 주택 첫 출발 알려   밴쿠버시가 첫번째 토지 신탁 건물의 개막을 알리며 1베드룸 규모, 48채의 저렴한 임대주택을 공개했다. 토지 신탁이란 비영리단체가 커뮤니티 전체의 이익을 위해 토지를 소유하고...
메트로 밴쿠버 내 7개 지역 탑 10위 안에 포함
밴쿠버 지역이 캐나다에서 집값이 가장 비싼 도시로 선정됐다. Centruy 21 이 캐나다에서 스퀘어 피트(Sq.Ft) 당 집값이 가장 비싼 도시들을 조사해 발표한 바에 따르면 메트로 밴쿠버 내의 4곳이 5위 안에 포진한 것을 포함, 메트로 밴쿠버의 7개 지역이...
경쟁 시장을 통한 보험료 절감 믿고 있는 것으로 조사…
캐나다보험국(Insurance Bureau of Canada, IBC)에 따르면 BC주민들은 현재 BC 주의 독점적인 자동차 보험 시장 구조에 불만을 가지고 있으며 자동차 보험에 있어 더 많은 선택권을 원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거의 80%에 달하는 조사대상자들이 현재...
캐나다에서 6만1천대 가량 추정   화재 발생 위험으로 인해 6만1천대의 식기 세척기를 리콜 한다고 캐나다 보건부가 밝혔다.   2013년 1월에서 2015년 5월 사이에 판매된 제품 중 Bosch, Thermador, Gaggenau, Kenmore, Jenn-Air 브랜드 제품 식기 세척기의...
밴쿠버시, 주민에 당부   밴쿠버 시가 본격적인 폭우 시즌에 맞춰 도로 침수 방지를 위해 주민들의 도움을 요청하고 나섰다. 최근 떨어진 낙엽들이 배수구를 막고 있어 빗물의 빠른 배수가 이루어지지 않아 곳곳에 도로 침수가 일어나고...
리스테리아 감염 우려   볶음용 신선 채소, 샐러드 믹스, 야채 모듬 등이 리스테리아 감염을 이유로 리콜됐다. Mann’s사의 26개 제품, Western Family사의 6개 제품, 그리고 Compliments사의 2개 제품이 이번 리콜에 해당한다. 제품 유통 기한이 10월 12일에서...
10년간 한국 국적 포기 22만3611명-지난해 3만6천여명 사상 최다 캐나다 3만2732명, 미국이 국적 취득 9만5천명으로 1위 전문가들 “국내 정치와 경제 등 전반적 여건 개선위한 정부 의지 필요”
지난해 한국 국적을 포기한 규모가 역대 최대를 기록했으며 지난 10년 간 캐나다에서 국적포기자는 3만2732명으로 집계됐다.   17일 이민정책연구원이 국회에 제출한 국적 포기자 및 국적 취득자 현황 자료에 따르면 지난 2007부터 2016년까지 10년간 한국 국적을...
19일부터 14주간 지속돼
지난 19일부터 폐업세일에 들어간 시어스 캐나다가 소비자들의 빈축을 사고 있다. 할인 범위는 20-50%라고 제시돼 있는 반면 많은 상품들에 조건을 가한다는 제한이 있거나 상대적으로 할인폭 또한 크지 않기 때문인 것으로 보인다. 스키용품과 트레이드밀과 같은...
원주민-상업적 어부들 어로 방법-암시장 둘러싸고 갈등  선박 불태우고 죽은 랍스터 부두에 방치 등 대치 격화
도난당한 뒤 불탄 채 방치된 어선들, 죽은 채 버려진 수천 파운드의 랍스터들 그리고 횡행하는 암시장과 어민들의 인종간 갈등. 황금알을 낳는 대서양의 랍스터 산업을 둘러싼 긴장이 남서부 노바스코샤 주에서 고조되고 있다. 여름시즌 동안 유명한 랍스터...
균형 잡힌 생활을 위해 부모의 지속적인 관심이 중요
캐나다 어린이 및 청소년의 신체활동과 건강생활습관에 대한 통계청의 보고서가 발표됐다. 연방통계청이 최근 발표한 보고서에 따르면 3분의1에 해당되는 어린이와 청소년이 충분한 수면을 취하는 등 건강지침을 따르고 있으나 운동량과 권장 활동량...
밴쿠버의 높은 생활비, 긴 노동시간, 낮은 임금-요식업계 인력부족난 심화, 일식 및 한식 등 한인업소도 비슷한 상황 증가  
“숙련된 주방장을 찾는 것은 그야말로 업주의 복이죠. 게다가 오랫동안 일을 해주면 금상첨화인데 그런 행운을 가진 업소들이 그리 많을까요?” 다운타운에서 일식집을 운영하는 한인 이모씨는 가게를 시작한 지 7년이 됐는데 아직도 인력을 구하는데 자신이...
2017 세계 한인차세대 대회 내달 6일부터 10일, 서울과 강원도에서 개최
재외동포재단은 캐나다, 미국, 중국, 일본, 러시아, 영국 등 총 24개국 약 120명의 재외동포 차세대 리더들이 참가하는 ‘2017 세계한인차세대대회’를 개최한다. 올해 20주년을 맞은 세계 한인차세대대회는 ‘스무 살의 열정으로 세상을 잇다’를 주제로 내달...
요금체계 변경위한 공청회 내달 시작  트랜짓 확충위해 탄소세 지원도 요청
 트랜스 링크가 이동거리에 기반을 둔 요금 체계 도입을 위한 의견수렴에 나선다. 이를 위해 트랜스 링크는 다음 달부터 최종 검토안건으로 결정된 거리기반 가격책정 옵션에 대한 시민 공청회를 실시한다. 트랜스링크의 현행 요금은 시 경계에 기초한 3단계...
주밴쿠버총영사관, 코윈 밴쿠버, KCWN 공동 주최
자녀들의 성공적인 진로설계를 위한 프로젝트가 열린다. 주밴쿠버 총영사관(총영사 김건)과 코윈밴쿠버(회장 장남숙), KCWN(Korean Community Workers Network, Kay Lim-Gatehouse 회장)이 공동 주최하는 ‘우리 자녀 꿈 찾기 그룹 컨퍼런스’가 내달 18일 오전 10시 버나비 소재...
기름값 인상 요인으로 9월중 1.6% 증가
인플레이션이 중앙은행이 목표하는 2%대로 한 발짝 더 근접했다. 캐나다 통계청은 20일 9월중 캐나다 소비자 물가가 1.6% 상승, 6월 2년 최저치인 1%로부터 지난 달 1.4%로 이어진 상승세를 계속 이어갔다고 밝혔다.   인상된 기름값이 물가 상승률을...
메트로밴쿠버 시장들, 주정부에 공식적으로 요청
메트로밴쿠버 시장 의회(Metro Vancouver Mayor’s Council, MVMC)는 주정부의 인상된 탄소세(Carbon Tax)를 메트로 밴쿠버가 추진하고 있는 새로운 대중교통 시스템을 위한 자금원으로 이용하기를 원하고 있다고 밝혔다.   MVMC가 야심차게 추진중인 대중교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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