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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방정부가 몇몇 이익 그룹들의 반대에도 불구하고 공평한 과세 체계를 만들고자하는 의지를 표명하며 개인사업자세 개정을 강하게 추진하고 있는 가운데 가장 쟁점이 되고 있는 개인사업자세법 관련 편법들이 무엇이며 편법을 가능하게 했던 허술한 세법들이 개정 이후 어떻게 바뀌는지를 자세히 정리해 보았다.   1. 소득 분산(income sprinkling) 소득...

보건, 문화 및 환경, 교육 부문에서 좋은 평가 받아
밴쿠버가 세계에서 살기 좋은 도시 순위 3위에 선정됐다. 영국의 이코노미스트지 산하 인텔리전스유닛(EIU)은 지난 16일 The Global Liveability Report 2017를 발표했다. 이 보고서는 안정성, 보건,...
17일, 연아 마틴 등 참석해 한국전 참전용사들 희생 기려
앤드류 쉬어 야당 대표는 17일 오후 1시 30분 버나비 평화의 사도 한국전 참전비에서 헌화식을 가졌다. 이는 한국전쟁에 참전했던 용감한 군인들의 희생을 기리기 위한 행사로 연아 마틴...
평균 집값 47만여 달러… 전년 동월 대비 0.3% 하락
캐나다부동산협회(CREA)는 지난 15일, 올 7월 전국 평균 주택 가격이 47만 8696달러로 지난해 같은 달에 비해 0.3% 하락했다고 밝혔다. 전국 평균주택가격이 하락한 것은 2013년 2월 이후 처음이다. 지난달 가격 하락은 특히 외국인 취득세 도입 여파로 시장이 냉각되고...
8개의 총기류 & 헤로인, 펜타닐 등 압수
밴쿠버 경찰(VPD)은 지난 16일 보도자료를 통해 마약과 총기류 관련 범죄를 저지른 4명의 갱(Gang) 단원을 체포했다고 밝혔다. 이 과정에서 경찰은 8개의 총기류와 2kg 이상의 헤로인, 펜타닐...
오는 31일부터 9월 3일까지 개최
메트로 밴쿠버 차세대 한인 봉사단체인 C3 소사이어티가 개최하는 ‘제12회 캠프코리아’ 행사가 오는 31일부터 9월3일까지 개최된다. 스쿼미시의 캠프 서밋(Camp Summit)에서 열리는 이번 행사는 메트로 밴쿠버에 거주하는 한인 아동, 청소년을 대상으로 소사이어티가...
BC주 트로피 사냥으로 해마다 곰 250마리 죽어
오는 11월 30일부터 BC주에서 그리즐리 곰 사냥이 중단된다. 트로피 사냥(trophy hunting)으로 불리며 매년 봄과 가을 특정지역에서 허용되었던 곰 사냥은 개체수 조절을 이유로 해마다 허용되었다. 그러나 동물보호단체들은 “트로피 사냥으로 인해 해마다 수많은...
국제축구연맹 2018년 6월 13일 최종 개최지 발표
밴쿠버가 2026년 FIFA 월드컵에 캐나다 미국 멕시코 북미 3개국이 공동개최국으로 참여한 유치 신청 도시 중 한 곳으로 선정됐다고 발표됐다. 잠정적인 개최 도시에는 밴쿠버, 토론토, 뉴욕, 엘에이 등이 포함되어 있다. 4년마다 개최되는 FIFA 월드컵은 전 세계에서...
가족과 함께 13일 미시사가 소재 큰빛교회 예배 참석
“제가 한국 국적이었다면 아마도 살아 돌아올 수 없었을 것입니다. 캐나다 시민이었기에 가능했고 저를 위해 노력해 준 캐나다 정부에 감사드립니다” 31개월의 북한 억류 끝에 마침내 가족의 품으로 돌아온 캐나다 토론토 한인 임현수 목사가 지난 13일 오전...
16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7시까지
창립 50주년을 맞은 캐나다 맥도널드가 16일 단 하루 67센트 햄버거를 고객들에게 판매한다. 전국 1400개 체인점에서 구매가 가능한 이번 이벤트는 오전 11시부터 오후 7시까지 진행된다. 본사측에 따르면 밴쿠버에서는 1976년 리치몬드에 첫 매장이 오픈됐다....
날지 못하는 어린 새끼 조류 피해가 가장 심해
BC 내륙에 장기간 지속됐던 열기와 심각했던 산불화재로 인해 야생동물도 올해는 유난히 힘겨운 여름을 났으며 특히 조류 동물들의 피해가 심각했던 것으로 나타났다.버나비 소재 BC야생동물 구조협회(WRABC)는 최근까지 하루 20여건의 부상을 당한 야생동물을...
ICBC보고서, 향후 2년 걸쳐... 경미한 부상 보상금 상한도 도입
향후 2년에 걸쳐 BC주 운전자들의 자동차 보험료가 30% 오를 수 있다는 가능성이 제기돼 관련업계의 우려가 커지고 있다.전임 BC 자유당정부의 의뢰를 받은 컨설팅업체 언스트&영(Ernst&Young)이 14일 발표한 보고서에 따르면 ICBC의 기본보험 프로그램을 전면...
16일 미팅 앞두고 주요 아젠다 발표
 프릴랜드 외무장관, 노동-환경기준 개선, 양성평등 추구에 중점기업인 미국입국 보다 쉽게, 정부조달시장 개방 등도 모색“노동기준을 개선하고, 전문직 종사자들의 국경통과를 보다 용이하게 하며, 관료적 형식주의를 지양하는 한편, 정부조달시장을...
각기 다른 폭행 사건, 공통점은 불법 음주가 원인
트랜짓 경찰을 폭행하고 도주하려다 체포된 남자 두 명이 체포 후 법정에 출두해 구금 명령을 받았다. 두 사건은 각기 다른 사건이나 공통점은 스카이트레인 역에서 음주와 관련해 문제를...
김건 총영사, 연아 마틴 등 150여 명 참석
제72주년 광복절 경축식이 8월 15일 오전 11시 밴쿠버 한인회관에서 열렸다. 밴쿠버한인회 주최의 광복절 경축식에는 주밴쿠버총영사관, 6.25참전유공자회, 재향군인회 캐나다 서부지회,...
규모 약 20만 평… 빠르면 2018년 가을 입주 예정
메트로 밴쿠버에서 가장 큰 규모의 산업 단지가 리치몬드市에 건설된다. 비즈니스인밴쿠버(BIV)는 지난 10일 “메트로 밴쿠버 역사상 가장 큰 규모의 산업단지가 리치몬드에 건설된다”고 보도했다. 이 단지 조성을 위해 투입될 예산은 총 3억 5000만 달러이며...
지하철안에서 시민들의 유투브 동영상에 학대 장면 찍혀
지난 4일부터 주말 동안 유투브 동영상을 통해 전국으로 확산, 파장을 일으킨 이른바 ‘토론토 지하철 애완견 학대 여성’이 결국 동물 학대죄로 기소, 법정에 서게 됐다. 온타리오 동물학대 방지 협회(OSPCA)는 토론토 경찰의 도움을 받아 동영상 속의 여성을...
올해 첫 1000만 관객 기대 모으는 작품
지난 2일 한국 극장 개봉과 함께 흥행 독주 중인 영화 <택시운전사>를 밴쿠버 극장에서도 관람하게 됐다. 올해 최단 기간 500만 관객을 끌어모으며 화제의 중심에 선 <택시운전사>는...
우리 민족의 통일 염원 세계인들에 알리고 싶어
한국동요세계화협회(회장 김방옥)의 동요합창단이 밴쿠버를 방문했다. 지난 3일 밴쿠버에 도착한 28명의 동요합창단은 8일 아메니다 시니어 하우스에서 첫 공연을 펼쳤다. 이어...
다세대 큰 폭 증가 힘입어, 연간 20만채 이상 착공될 듯
7월 들어 연간 환산 20만 채 이상의 주택이 착공되는 등 주택 신축 시장이 지난 10년 중 최고의 활황세를 나타내고 있다.캐나다 모기지주택공사(CMHC)는 9일 신축 주택시장은 7월 들어 연간 환산 22만 2324채가 착공돼 2012년 이래 세 번째로 많은 월간 착공건수를...
다가구 주택 & 상업용 증가, 신축 단독주택은 감소세
캐나다통계청의 발표에 따르면 올 6월의 신축 건물 허가 건수가 5월에 비해 2.5%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다가구 주택과 상업용 신축 건물에 대한 허가는 증가한 반면 단독주택에 대한 허가는 감소한 것으로 확인됐다. 지역별로 살펴보면 퀘백주는 4개월 연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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