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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BC 동영상 캡쳐 >캐나다 내 한인 거주 밀집 지역 중 하나인 토론토 노스욕 일대에서 차량이 인도로 돌진해 23일 현재 9명이 사망하고 16명이 다치는 참사가 발생했다.현지 언론에 따르면 테러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는 이번 사건은 토론토 시간 오후 1시30분 경 발생했으며 사망자 수는 더 늘어날 확률이 높다.또한 사건 발생 장소가 한인들이 많이 거주하고 한인...

오는 24일 개최.. 약 30여 명 결선 진출
주밴쿠버총영사관(김건 총영사)과 UBC 아시아학과가 공동주최하는 '2018년 BC주 한국어 말하기대회'가 오는 3월 24일 개최된다. BC주 한국어 말하기대회는 지난 2014년 11월 처음 개최돼 3년 만에 다시 열리는 한국 문화 진흥 행사로, 지난해에 이어 올해 3회째를...
“유가 잡을 해결책” 파이프라인 확장, 총선 공약과 배치돼
유가 고공행진이 BC주 존 호건(Horgan) 수상을  ‘진퇴양난’으로 내몰고 있다. 유가 안정을 위해서는 트랜스 마운틴 파이프라인 확장공사를 승인해야 하지만, 이는 신민당정부의 지난 총선 공약과 배치되기 때문이다. 또 파이프라인 확장 공사 추진...
시장위원회 결의...써리경전철-밀레니엄 라인확충 내년 말 착공
광역밴쿠버 지역의 트랜짓과 대중교통 인프라 확충을 위해 70억 달러가 투자된다. 이번 투자는 BC주 역사상 최대 규모의 대중교통망 확충 및 개선을 위한 사업자금이며, 광역밴쿠버 10개년 대중교통플랜의 2단계 조치다. BC주 시장위원회와 BC주의 합의로...
인천 경유해 부산 출국 및 도착하는 환승객들의 편의 도와
아시아나항공은 오는 25일부터 부산-인천 구간에 운영하던 ‘환승전용 내항기’를 지역 탑승객의 편의를 위해 증편한다고 밝혔다.아시아나항공에 따르면 이번 증편은 인천발 국제선을 이용하는 동남권 지역 탑승객의 편의를 위해 실시되는 것으로 기존 매일 1회...
한국 국민연금공단 국제협력센터 자문, 2시간 동안 진행
<▲19일 밴쿠버에서 열린 한국-캐나다 사회보장협정 설명회에서 김건 총영사가 주최 배경을 소개하고 있다.(사진=김수완 인턴기자)>밴쿠버 총영사관(총영사 김건)과 한국...
<▲평창동계올림픽의 아쉬움을 과연 패럴림픽에서는 설욕 할 수 있을까? 아이스하키 결승전은 17일 토요일 오후8시(밴쿠버시각) 시작된다.(사진=캐나다 패럴림픽 공식 페이스북)>
오는 19일부터 7일간 .. 한인 디자이너 3명 참가
<▲ 사진 = VFW 제공>밴쿠버 패션위크 2018F/W 행사가 오는 19일부터 25일까지 밴쿠버 차이나타운에 위치한 데이비드 램 홀(David Lam Hall)에서 개최된다.밴쿠버 패션위크는 기성 디자이너와...
금지 구역 확대 및 단속 강화
포트 코퀴틀람시가 지역 내 공원, 산책로 및 놀이터에서의 흡연 금지 법안을 14일 공식 발효했다. 포트 코퀴틀람 시의회는 지난 13일 열린 본회의에서 캐나다 암 협회 (Canadian Cancer Society) 및 일부 건강 단체의 요구를 받아들여, 시가·파이프·전자담배 및...
경찰 조사중.. 시민들 제보 당부
써리 RCMP는 지난 13일, 두 차례에 걸쳐 발생한 음란 행위 신고와 관련해 용의자를 공개 수배하고 시민들의 적극적인 제보를 요청했다. RCMP에 따르면 두 사건은 써리 클레이턴 하이츠(Clayton Heights) 인근의 188번가와 70번가 지역에서 각각 발생됐으며, 용의자는 오후...
여름 시즌에 맞춰 그랜드 오픈 예정
<▲ 사진 = Popina Canteen의  전체 인테리어 콘셉트는 몬트리올의  MuvBox 레스토랑에서 따왔다.  >올여름 밴쿠버 그랜빌 아일랜드에 컨테이너 콘셉트의 신개념 레스토랑이 새로...
캐나다 이익에 부합, 공사 진행 승인 판결
BC주 대법원은 버나비에 위치한 송유관 확장 프로젝트 현장에 공사반대 시위자들이 반경 5m 이내에 들어오는 것을 무기한 금지 시켰다.송유관 확장 공사 반대 시위가 시작된 이후 BC법원은...
한국 신규유학생 2년 연속 증가, 전체 유학생도 늘어나, 미국 까다로운 학생비자 발급 등 영향 지난해 1만6825명...전년비 5% 증가
캐나다 한인 유학생 수는 인도, 중국에 이어 3위를 기록하고 있으며 2년 연속 증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캐나다 연방이민부 통계 자료에 따르면 한인 유학생 수는 총 1만6825명으로 지난해 1만5965명에 비해 전년대비 약 5% 정도 늘었다.캐나다에서 유학하고 있는...
호건수상, 워싱턴주지사와 관련 사업 발표 완공 땐 1시간 생활권...경제 시너지 엄청날 듯
그동안 논의만 무성했던 밴쿠버와 시애틀-포틀랜드를 연결하는 초고속 열차 착공을 위한 본격적인 검토에 들어간다.존 호건(Horgan) BC주정부 수상은 16일 밴쿠버 다운타운에서 제이 인슬리(Inslee) 워싱턴 주지사와 만나 워싱턴주가 배정한 세 도시를 연결하는 초고속...
차량 후방카메라에 교통위반 장면 녹화
느리게 가는 차량을 뒤따라 가던 운전자가 이를 경찰에 신고했지만 오히려 경찰에게 500달러의 벌금을 부여 받았다.지난 7월, 펨버튼에서 휘슬러로 이어지는 고속도로에서 여성 운전자...
신규 주택 구입자들 보호하는데 도움주고자
BC주정부는 부동산 거래의 불법행위 근절을 위한 하나의 일환으로 익명의 신고전화 라인(Tipline)을 개설했다. 새롭게 개설된 익명 신고전화는 신규 주택 구입을 희망하는 사람들에게...
경찰과 대치 중 스스로 몸에 불 붙여, 범행동기 조사중
지난 15일 오후 9시경, 이스트 밴쿠버 지역 커머셜 드라이브(Commerical Drive)와 브로드웨이(Broadway) 근처 맥도날드 매장에서 한 남성과 경찰이 대치하는 소동이 벌어졌다.맥도날드 매장을...
한국과 캐나다 사회보장협정 설명회 밴쿠버총영사관, 한국국민연금공단 주최 19일 오전 10시반, 밴쿠버 다운타운 도서관
캐나다와 한국에서 맺은 사회보장협정에 따라 양국간 제도를 활용할 수 있는 설명회가 개최된다.밴쿠버총영사관(총영사 김건)과 한국 국민연금공단이 주최하는 이번 설명회는 19일 오전 10시30분부터 12시30분까지 밴쿠버 다운타운 소재 공공도서관(350 West Georgia...
BC법원, 밴쿠버소재 콘도 두 소유주에 매도 판결
콘도나 타운홈과 같은 다가구주택 단지가 집단매물로 팔릴 경우, 가격이 마음에 안 든다고 하더라도 80% 이상이 찬성하면 어쩔 수 없이 팔아야 한다.최근 BC주 법원은 밴쿠버 웨스트 엔드에 소재한 콘도 소유주 2명에 대해 집단매매를 받아들이라고 판결했다....
최대 월 1134달러...실제론 평균 640달러에 불과 39년 근속-연봉 5만6천 달러 돼야 최대치 받아
캐나다 국민연금(CPP)의 연금수당(retirement benefit)은 올해 기준으로 최대 1만3610.04달러다. 이를 월간 기준으로 환산하면 1134.17달러로 비록 많지는 않지만 여전히 중요한 생활비가 될 것이다. 그러나 캐나다고용청(Employment and Social Development Canada)의 자료에 따르면...
반려견 캐리어 이용, 승무원 강요로 좌석 선반에 보관 후 사망
반려견과 함께 유나이티드 항공을 이용한 한 승객은 승무원의 요청을 따랐지만 운항 후 반려견의 죽음을 맞이해야 했다.지난 12일 한 승객은 프렌치불독이 든 반려견 캐리어를 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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