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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캐나다 경제는 전년에 비해 더욱 안정적이고 지역별로도 균형 성장이 기대된다는 예측이 나왔다. 하지만 리스크가 없는 것은 아니다. 무엇보다 미국 정부의 정책 변화가 캐나다 경제에는 적지 않은 부담으로 작용할 수 있다.국내 시중은행 중 하나인 CIBC는 17일자 보고서를 통해 “캐나다 경제가 하락 위험에 직면해 있다”며 해당 위험요소로 새로운 미국 정부, 즉...

재결빙 후 빗물로 노면 위험 키울 전망
메트로밴쿠버에 9일 찾아온 눈보라가 휴지기를 거쳐 더욱 거세질 전망이다. 캐나다 기상청은 9일 오전 11시 강설 경보를 다시 발령하면서 “기단이 불안정해 눈이 한때 멈췄다가 오후로 가면서 눈보라가 더 발생할 전망”이라고 예보했다. 눈보라 체감은...
4명 중 1명은 임시·계약직이라 고민
돈 걱정 때문에 일이 손에 잡히지 않기는 캐나다인도 마찬가지로 나타났다. 여론조사기관 입소스는 8일 캐나다인 3명 중 1명(29%)은 지난 1년 새 “가계(家計) 건전성 문제로 업무에 지장을 받았다”는 답변을 했다고 밝혔다. 입소스는 “이번 결과는 현재 재정 상황...
15일부터 전화통화, 데이터, 메시지 안돼..와이파이, 블루투스도 중단 조치 삼성전자가 캐나다에서 아직 회수되지 않은 갤럭시노트7의 이동통신사 네트워크를 전면 차단한다. 뉴질랜드,...
<노스밴쿠버>노숙자 방한용품 기증하세요..노스밴쿠버 관할 연방경찰(RCMP)은 최근 들어 혹한이 몰아치는 등 기온이 급격히 내려가면서 노숙자들의 생명을 위협할 수 있다고 경고했다....
“권력 잃었지만, 한동안 월급 수령은 가능”
캐나다 각 주요 언론들은 9일자 국제면을 통해 박근혜 대통령의 탄핵소추안이 가결됐다고 일제히 보도했다.글로브앤메일지는 이번 탄핵안 가결 소식과 함께 이후 헌법재판소의 판결에 따라 박 대통령이 대통령직에서 강제로 물러날 수 있다고 전했다. 동 신문은...
결제 수·거래액 블랙프라이데이 앞서
캐나다 업체 연말 대목은 23일이 될 전망이다. 결제서비스 제공업체 인터랙(Interac)은 8일 “오는 23일이 식품·음료와 막바지 선물준비 손님이 몰리면서 가게는 연중 가장 바쁜 날로...
“2010년 학사 학위 소지자 기준 전국에서 두번째”
대학생들의 코업(co-op) 참여가 활발해진 것으로 나타났다. 캐나다 통계청에 따르면 칼리지 졸업생의 코업 참여 비율은 지난 1986년 7%에서 2010년 22%로 증가했다. 같은 기간 학사 학위 소지자가 코업에 참여했던 비율은 5%에서 12%로 늘었다.1986년 당시 칼리지 학생의...
밴조선 웨더브리핑
토요일인 10일에는 기온이 올라가면서 지역에 따라 눈발이 비로 바뀔 것으로 보인다. 고지대에서는 계속해서 눈이 내릴 가능성이 높다. 캐나다 기상청(Environment Canada)은 주간 예보를 통해 “10일 오전 고지대에는 눈 5cm가 추가로 쌓일 것”이라고 내다봤다. 당일 낮...
김관영 의원 발표 내용
박근혜 대통령 탄핵소추 제안설명 전문사랑하고 존경하는 국민여러분!그리고 정세균 국회의장님과 선배·동료 의원 여러분!국민의당 소속 국회의원 전북 군산 출신 김관영입니다.우리국회는 오늘 국민이 뽑은 대통령을 탄핵하는 결정을 내려야만 하는 대단히...
대통령 권한 정지
박근혜 대통령 탄핵소추안이 9일 오후 4시 10분쯤 국회 본회의에서 통과됐다. 대통령 탄핵소추안 가결은 2004년 3월 노무현 전 대통령에 이어 박 대통령이 헌정사상 두 번째다.박 대통령 탄핵소추안은 이날 국회 표결에서 찬성 234표로 가결(可決)됐다. 반대는 56표,...
관련 기관 경고… 단전·단수대비 72시간 준비
이번 주말 맹추위가 예고돼 정부가 비상대책 준비를 8일 권고했다. 캐나다 기상청은 8일밤부터 메트로밴쿠버 일대에 10~20cm 폭설이 내린다며 경고를 발령했다. 고지대에는 11일 아침까지 25cm...
수속기간 종전 26개월에서 12개월로 단축.. 이달 15일부터 신청서 양식도 통일..내년까지 배우자 오픈 취업비자 발급 연장 캐나다 이민부가 지난 7일 웹사이트를 통해 배우자...
“10월 들어 신축 의향 크게 늘어”
주택 시장 침체 우려에도 새집 공급은 꾸준히 늘어날 것으로 예측된다. BC주 건축 허가액이 10월 들어 큰 폭의 상승세를 나타났다.캐나다 통계청에 따르면 동월 BC주 건축 허가액은 10억6700만달러로 전월 대비 7.2%, 연간 기준으로는 6.8% 증가했다. 이 가운데 주택 부문...
BC주에도 10여명 활동 중.. 계약 때부터 꼼꼼히 살펴야
무자격자들, 유명 이민변호사 또는 공인업체와 일한다고 속여..사무실 없고 커피샵 등에서 수속 진행할 때 의심해야..계약 시 면허번호, 사업체 상호 영수증도 확인해야..이민컨설턴트...
“BC주 경제 성장률 올해 3.4%에서 내년 2.4%로 내려갈 것”
올해 BC주 경제 성장률이 전국에서 가장 높은 3.4%로 예상된다고 경제연구소 컨퍼런스보드가 8일자 보고서를 통해 밝혔다. 이에 따르면 성장률 면에서는 내년에도 전국 수위 수성이 가능할 전망이다. 하지만 하향세는 불가피할 것으로 보인다.동 연구소는 내년 BC주...
이달 19일부터 밴쿠버영사관에서 원서 접수
한국 교육부 산하 국립국제교육원이 주관하는 2017년도 제51회 한국어능력시험(TOPIK․ Test of Proficiency in Korean)이 내년 3월 18일(토) 주밴쿠버총영사관(김건 총영사)에서 실시된다. 주밴쿠버총영사관은 2017년도 제51회 한국어능력시험 시행계획을 확정, 공관...
인종차별과 싸운 바이올라 데스몬드, 2018년 10달러권에 등장
캐나다 화폐에 처음 등장할 캐나다 여성으로 바이올라 데스몬드(Viola Desmond·1914~1965)가 선정됐다. 빌 모노(Morneau) 재무장관은 8일 선정결과를 발표하면서 “존엄성을 지키려고 낸 작은...
캐나다 한국문협 제5대 회장으로 나영표 현 부회장이 선출됐다. 캐나다 한국문협은 지난 6일 열린 '2016년 송년회'에서 제4대 정아람 회장의 임기만료에 따라 제5대 한국문협 회장으로 나...
“채무 불이행율도 전년 동기 대비 높아져”
가계 부채가 또다시 늘었다. 신용평가사 이퀴펙스캐나다(Equifax Canada)의 최근 보고서에 따르면 올 3분기 주택담보대출(모기지)을 제외한 평균 소비자 부채는 전년 동기 대비 3.6% 늘어난 2만2081달러로 조사됐다. 부채 총액은 이제 1조7000억달러를 넘어선 상태다.도시별...
<노스밴쿠버>린 크릭서 불에 탄 사체 발견..노스밴쿠버 관할 연방경찰(RCMP)에 따르면 지난달 28일 키스 로드 인근 린 크리크(Lynn Creek)의 작은 셸터(shelter)에서 불에 탄 사체가 발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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