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① 이미 7월 1일부터 캐나다 계좌보유 고객 거주여부 확인 중② 내년 5월까지 加금융기관은 확인 정보를 국세청에 통보③  加국세청은 내년 8월부터 각국 파트너와 자동 정보교환 시작 ④ 한국은 캐나다보다 1년 더 빠른 올해 9월부터 교환 개시 목표 캐나다에 거주하는 사람이 한국 등 외국에 금융 계좌가 있다면, 이 정보가 오는 2018년 9월부터 캐나다국세청(CRA)에...

‘빙탄복’, 몽드 셀력션 와인부분 금상 선정된 복부자음을 저온 숙성시킨 뒤 탄산 가미
“복분자주는 남성만을 위한 술? 이제부턴 아니에요”한국의 새로운 복분자술, ‘빙탄복’(氷呑福)이 16일 밴쿠버 주류시장에 공식 상륙한다. 주류유통업체 코비스 엔터프라이즈(대표...
밴조선 웨더브리핑
금요일인 16일은 구름이 많이 낀 가운데 때에 따라 비가 내릴 것으로 보인다. 캐나다 기상청(Environment Canada)의 주간 예보에 따르면 이날 최고 기온은 평년 대비 3도 낮은 17도로 예측됐다. 17(토)에는 비 소식이 없다. 하지만 당일 밤부터 구름의 양이 많아지면서...
88개 포드 갖추고 내년 4월 개장
일본 조어로 ‘캡슐호텔’로 불리는 초소형 객실 호텔이 BC주 위슬러에 처음으로 생긴다.  판지포드호텔(Pangea Pod Hotel)은 2018년 4월에 개장을 예고하고 있다. 주로 혼자 여행하는...
실수로 놓친 총이 땅에 닿으며 실탄 발사돼
지난 11일 캠룹스에서 열린 사격 대회 현장에서 총기 오발 사고로 사망자가 발생했다. 캠룹스 RCMP의 발표에 따르면 이번 사고는 캠룹스 타겟 스포츠 협회(Kamloops Target Sports Association) 사격 연습장에서 벌어졌다. 사고 당시 현장에는 BC주에서 모인 120여명의 회원들이...
주밴쿠버총영사관 “전년 대비 102% 증가, 한글학교 활성화의 결과”
주밴쿠버대한민국총영사관(총영사 김건)은 한국 정부에서 서부캐나다지역에 등록된 32개 학교 중 지원 요건에 맞는 28개 한글학교에 운영비 29만 달러를 지원한다고 밝혔다. 이는 지난 해 대비 102% 증가한 것으로 서부캐나다지역 학교 신설 및 학생수 증가 등...
“차 견인… 난감한 상황…” 대부분 ‘거짓말’이니 신고해야
포트무디 경찰은 “최근 가정집 문을 두드리며 “견인차 비용이 없다”며 도움을 요청하는 남자가 있는데 그는 주민들을 상대로 사기를 치고 있다”며 주의를 당부했다.   경찰에 따르면 이 남자는 주민들에게 “차가 갑자기 고장났다” 또는 “자동차...
“무슬림, 서아시아인에 대한 묻지마 범죄 증가세”
증오범죄가 늘어난 것으로 조사됐다. 특정 인종, 민족, 종교 등에 대해 별 다른 이유 없이 반감을 드러내는 행위가 많아졌다는 것이다.캐나다 통계청에 따르면 지난 2015년 발생한 증오범죄는 경찰 집계 기준 1362건으로 전년 대비 67건, 즉 5% 증가했다. 통계청은...
“연방 장관 우려 표명, 공동의 노력이 절실하다”
제인 필포트(Philpott) 캐나다 보건 장관이 밴쿠버 지역의 아편 유사제(opioid) 오용 위기에 대해 깊은 우려를 표명했다. 필포트 장관은 “약물 위기 극복을 위해 연방정부 차원에서 최선을 노력을 다하고 있다”면서도 “이는 단발성 정책만으로는 풀기 어려운...
핵심 지지율은 보수가 진보보다 3배
그간 '빅 텐트(Big tent)' 효과로 폭넓은 지지를 받았던 자유당(LPC) 앞길이 만만치 않으리란 전망이 나왔다. 여론조사 분석기관 앵거스리드 연구소는 6월 중 미래 투표 의사를 설문·분석한 보고서를 공개했다.보고서에서 각 당 핵심 지지자를 보면, 보수당(CPC) 19%,...
“밴쿠버 모기지 평균 월 상환액 높지만 연체율은 전국 최저 수준”
밴쿠버 지역 집값을 둘러싸고 안팎에서 우려의 목소리가 높다. 최근 국제통화기금(IMF)은  밴쿠버를 포함한 캐나다의 1인당 GDP 대비 평균 집값이 전세계에서 가장 비싸다고 밝힌 바 있다. 이른바 집값 거품이 사라지면 부동산에 대한 의존도가 상대적으로 높은...
밴조선 웨더브리핑
금요일인 16일까지 비소식이 이어질 전망이다. 기온도 평년보다 낮아 다소 쌀쌀할 수 있겠다. 캐나다 기상청(Environment Canada)의 주간 예보에 따르면 수요일(14일)은 흐린 가운데 때에 따라 비가 올 것으로 보인다. 이날 최고 기온은 예년 대비 3도 낮은 16도로 예측됐다....
밴쿠버시의회 권고안 받아 술 판매 확대 검토 중
밴쿠버 시청이 주류판매 확대안을 검토하고 있다고 지난 8일 발표했다. 이 가운데 시청 공무원이 제출한 32개 권고안이 공개됐다. 밴쿠버시의회는 권고안을 놓고 시의원 회의를 해 수용 가부를 결정한다. 권고안 중 하나는 식당에 대해 오후 10시 이후...
22일 개원 후 수명이 관심사
크리스티 클락(Clark) BC주수상이 BC자유당(BC Liberals) 소속 주의원을 12일 장관에 임명해 내각을 조직했다. 이 가운데 새 내각 수명이 관심사다. 제 41대 BC주의회는 오는 22일 주의원(MLA)을 첫...
캐나다 연방정부는 12일 BC주산 해산물 홍보를 위해 76만4754달러를 관련 분야에 지원한다고 발표했다. 테리 비치(Beech)  수산해양부 정무차관은 BC주 쿠트니에서 예산 지원을 발표하며, "캐나다는 농식품 수출 규모를 2025년까지 연간 750억달러 규모로 늘려갈...
월드비전 캐나다 소비자에게 촉구
월드비전 캐나다는 12일 세계 아동 노동 반대의 날을 맞이해, 아동 노동력을 활용하는 혐의가 있는 국가와 품목 불매를 캐나다인에게 촉구했다. 동 단체는 ‘캐나다 아동과 강제 노동...
“전국 일자리 5월 한 달 간 5만5000개 증가”
5월 한 달 간 전국적으로 일자리 약 5만5000개가 새로 생겼다. 시간제 일자리가 2만2000개 감소했으나 전일제 고용이 7만7000개 늘어난 것으로 집계됐다. 캐나다 통계청에 따르면 5월 일자리 창출을 이끈 것은 민간 기업이다. 공공 부문 일자리는 전달과 비교해 큰...
6개 항목 중 반 이상 구분한 합격 수준은 37%
캐나다인도 가짜 뉴스에 쉽게 현혹된다. 여론조사기관 입소스는 지난달 6개 뉴스를 놓고 진위 구분을 물었다. 이 결과 6개 뉴스를 읽고 진위를 정확히 판별한 비율은 1%에 불과했다. 합격 수준인 4개 이상 구분한 비율은 37%다. 나머지 63%는 불합격 수준으로 3개 이상...
환경, 사회, 경제를 아우르는 창의적인 대형 프로젝트
버나비시의 ‘녹색 미래 계획’(A Plan for Burnaby’s Green Future)이 BC기획연구소(PIBC)에서 수여하는 시와 도심지역 부문의 우수 정책 기획상을 수상했다. 동 연구소는 버나비시의 환경 지속 가능성 전략(Environmental Sustainability Strategy, 이하 ESS)이 다른 시와 지역에도...
불꽃놀이, 150개 모자이크 타일 전시 등 풍성한 축제 준비
리치몬드에서는 캐나다데이 당일 하루동안 스티브스톤 전역에서 무료 거리 공연이 펼쳐진다. 말콤 브로디(Brodie) 리치몬드 시장은 “올해 캐나다데이 축하행사는 리치몬드에서 가장 큰...
대낮 에드몬즈 스카이트레인 역에서 격렬히 저항
유콘 출신의 리차드 링클레이터(Linklater, 35세)는 폭력 등의 중범죄를 포함 총 50건 이상의 유죄 판결을 받은 위험한 인물이다. 최근 메트로 밴쿠버 대중교통 전담 경찰(Metro Vancouver Transi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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