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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학과 과학에 재능 있는 많은 한인 학생들은 아직도 궁극적으로 의대 진학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이제는 순수 학문을 비롯해 다양한 과학 분야에 우수한 한인 학생들의 적극적 진출이 필요한 시점이라고 봅니다”  맥길대 물리학과 전상용 교수는 이공계 대학 입학을 상담하는 한인 학생들에게 취업 전망도 고려해야 하지만 본인이 원하는...

미국 경찰, 휴대폰에 저장했던 여권 보여줬는데도 원본 아니라며 체포
캐나다 면허증으로 미국에서 운전하던 여성이 체포됐다 풀려나는 사건이 발생해 논란이 일고 있다.온타리오 출신의 캐나다 여성 에밀리 닐드(27, 사진)씨는 지난달 자동차로 미국...
밴쿠버 노인회 ‘어버이날 행사’ 개최
지난 5일 밴쿠버 노인회(회장 최금란)는 한인회관 대강당에서 제48회 한국 어버이날을 맞아 어버이날 기념행사를 거행했다.200명가량의 한인 노인회 회원들이 참석해 성황을 이룬 이번...
아보츠포드서 20달러 위폐 유통
<▲ 사진 = Abbotsford Police Department>최근 아보츠포드에서 20달러짜리 위조지폐로 인한 피해사례가 접수되면서 지역 업주 및 시민들의 주의가 요구되고 있다.지난 3일 아보츠포드 경찰청은...
BC주정부, 첨단 장비-카메라 등 대거 설치...벌점도 상향조정
첨단 장비들이 대거 도입되면서 교통단속이 대폭 강화될 전망이다. 데이비드 에비(Eby) 법무장관은 "치솟는 교통사고율을 줄이고 ICBC의 '재정적 재앙'을 종식시키기 위해 교통법규 위반자에 대한 대대적인 단속이 실시될 것”이라며 “이를 위해 새로운 첨단...
기적의 야채스프, 기억하시나요?
“의사에게서 말기 암이라 얼마 살지 못할 것이라고 선고 받은 환자가 야채스프만 먹고 암을 극복했다” 한국에서 야채스프 건강법이 한창 유행하던 때가 있었다. 야채스프는 5가지...
4개월 간 무료 전시 열려.. 오는 9월까지
<▲ 사진 = Chali-Rosso 제공>올여름 초현실주의 화가 살바도르 달리(Salvador Dali)의 작품을 무료로 만날 수 있는 기회가 생긴다. 다운타운에 위치한 찰리-로소(Chali-Rosso) 아트 갤러리는...
<▲ 지난 3일 뉴웨스트민스터에 감각적인 디자인의 새로운 버스정류장 쉘터가 공개됐다. 언뜻 공공 예술 조각품처럼 보이는 이 승객 대기소는 뉴웨스트민스터 퀸즈버로우(Queensborough)...
오는 2020년부터 영구폐쇄돼
<▲ 사진 = Four Seasons Vancouver >캐나다의 최고급 호텔 체인이자 밴쿠버 다운타운에 위치한 포시즌스(Four Seasons)가 오는 2020년 1월 31일부로 문을 닫는다. 이로써 밴쿠버의 5성급 호텔로...
오는 10월 10일부터 4일간 공연.. 예매는 오는 11일부터
<▲ 사진 = Cirque du Soleil  >캐나다를 대표하는 세계적 서커스 그룹 ‘태양의 서커스(Cirque du Soleil)가 올가을 ‘코르테오(Corteo)’ 작품으로 밴쿠버 관객들을 찾아온다. 이번 공연은...
무제한 입학 허용 후 1년간 20% 증가...50만명 달해 영주권 신청 경쟁 격화-거부 땐 큰 후유증 낳을 우려
연방정부의 소수 인종에 대한 무제한 입학 허용 결정 후 캐나다 유학생이 급증했으며 추후 영주권 신청과 관련 대비가 필요하다는 지적이 제기됐다. 연방정부의 결정 이후 캐나다 유학생 수는 지난해 말 50만명으로 1년 동안 20% 가량 급증했다. 초등학교나...
2579채 그쳐...밴쿠버시 단독주택 171채 팔려 ‘거래절벽’수준 REBGV 4월 실적 발표
밴쿠버의 지난달 단독주택 거래가 30년 만에 가장 저조한 실적을 나타냈다. 단독주택은 지난해부터 줄곧 하향곡선을 그려왔으며 올 연말까지도 부진이 이어질 것으로 보인다.광역밴쿠버...
도자기 전시회, 가곡의 밤 음악회 등 열려
문화의 달 5월을 맞아 풍성한 예술 행사가 한인들을 기다리고 있다. 먼저 우수한 한국 전통 도자기를 감상할 수 있는 도자기 전시회가 선보인다.  밴쿠버에서 활동하고 있는 한국 도자기 장인 김정홍 도예가와 제자들이 함께 하는 클레이포유(회장...
외교부, 국민공모 통해 추천 받아
한국 외교부는 오는 10월5일 개최하는 '제12회 세계한인의 날'을 기념해 재외동포 분야의 유공동포 포상을 국민공모를 통해 추천 받고 있다.대상은 재외동포의 권익 신장과 동포사회 발전에 공헌한 재외동포 또는 국내 유공자이며 무궁화, 모란, 동백, 목련, 석류 등...
남북정상회담 결과와 토론토 참사 얘기 나눠
트뤼도 총리는 지난 3일 오후 5시부터(밴쿠버 시각) 30분간 한국 문재인 대통령과 전화통화를 통해 남북정상회담 결과를 설명 듣고 지난 23일에 있었던 토론토 참사 당시 한국인 희생자들을...
25개 기업 참여, 버나비 메트로타운 힐튼 호텔
코트라 밴쿠버 무역관(관장 정형식)이 주최하는 ‘2018 잡 페어’가 7일 오후 12시부터 5시까지 버나비 메트로타운 힐튼 호텔에서 열린다.한인들의 취업 등용문이 될 이번 잡 페어 박람회에는 토론토 TD 은행을 비롯해 로저스 통신사, 이케아, 리버락 카지노, 스타벅스...
코퀴틀람 아녜스 성당, 김종원 비오 주임 신부 부임
지난 4월 29일, 밴쿠버 대교구 성 김효주 아녜스 성당에서는 2대 주임 신부인 김종원 비오 신부(대전교구)의 부임 미사가 있었다.김종원 비오 신부는 2002년 1월 29일에 사제 서품을 받고,...
원두커피 두고 팀홀튼과 맥도날드 치열한 전쟁
캐나다 맥도날드는 1달러 커피 프모모션을 바탕으로 공격적인 마케팅을 통해 1분기 최고 매출을 올리며 5%의 성장률을 기록했다.맥도날드는 캐나다 커피 업계의 선두 주자인 팀호튼의...
의사 나이에 따라 생존율이 달라, 성별로는 차이 없어
수술을 받고 싶어 하는 사람은 아무도 없지만 그런 상황을 피할 수 없다면, 나이 많은 의사에게 맡기는 것이 더 안전하다는 내용의 연구결과가 나왔다.최근 영국 의학 저널에 발표된...
어버이날 있는 5월, 각 단체별 다채로운 행사 진행
어버이날을 비롯해 마더스 데이, 부부의 날 등 가족 기념일이 많은 5월을 맞아 밴쿠버에서 다양한 행사가 펼쳐질 예정이다.오는 8일 ‘제46회 한국 어버이날’을 맞아 밴쿠버 노인회(회장 최금란)는 가정의 소중함을 일깨우고 전통 미풍양속인 경로효친사상과...
수출과 수입 모두 증가, 내수경제 조금씩 살아난 결과
캐나다 통계청은 3월 무역수지 적자가 사상최대치인 41억 달러를 기록했다고 발표했다.지난 3일, 통계청 발표에 따르면 자동차와 부품, 소비재 항목의 수입증가로 인해 2월보다 6% 증가한 517억 달러를 기록했으며, 수출은 3.7% 증가한 476억 달러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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