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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7월 1일은 캐나다 건국 150주년을 기념하는 특별한 캐나다데이다. 해마다 캐나다데이가 되면 캐나다 전역에서 다채로운 행사와 퍼레이드가 열려 축제의 장이 펼쳐지곤 한다. 올 해는 건국 150주년을 맞는 해이기에 좀더 새로운 축하 행사들이 준비되어 있다. 밴쿠버 다운타운의 대표적인 랜드마크인 캐나다 플레이스는 올해 캐나다데이를 맞아 7월 1일과 2일 양일간...

1시간 30분 동안 세건 발생 ‘주민 안전’ 경고 내려져
밴쿠버경찰(VPD)은 지난 26일 발생한 세건의 연쇄 성폭행 사건에 대해 ‘주민 안전’에 대한 경고를 전달했다. 지난 26일 오전 12시 30분~2시 사이, 불과 1시간 30분 동안 세건의 성폭행 사건이 발생했다. 사건 발생 지역은 조이스가(Joyce Street) 주변으로 이곳은 많은...
장기간 검사·시술 대기 여전히 문제점
BC주민 여론조사결과 “장기간 검사·시술 대기”가 보건 관련 가장 다수가 지목한 문제점으로 드러났다. 여론조사기관 인사이트웨스트가 27일 공개한 결과를 보면, BC주민 75%가 장기간 검사·시술 대기를 문제로 지목했다. 이어 의사·간호사 부족(66%), 응급실...
블랙베리 다음달 신제품 출시 예고
캐나다 스마트폰 제조회사인 블랙베리가 27일 신제품 ‘블랙베리 키원(Blackberry  KEYone)’ 출시를 발표했다. 제조사는 TCL 커뮤니케이션이다. 새 휴대전화는 5월 18일부터 선주문을 받고...
“전국 근로자 평균 주급은 968달러”
BC주 근로자의 평균 임금이 연간 2% 인상된 것으로 조사됐다. 캐나다 통계청의 27일자 보고서에 따르면 올 2월 BC주 근로자의 주당 평균 급여는 931달러22센트로 전년 동기 대비 약 20달러, 비율로는 2% 올랐다. 같은 달 전국 평균 주급은 연간 1.5% 상승한 968달러, 주당...
옥타 퓨처CEO네트워크, 오는 5월 12일 밴쿠버에서
한인 1세대 기업인들의 성공 노하우가 한자리에서 공개된다. 세계한인무역협회(World-OKTA, 이하 옥타) 밴쿠버 지회(회장 황선양)가 2015년 이후 매년 개최해 온 ‘퓨처CEO네트워크’(FCN)를 통해서다. 황선양 옥타 회장은 본보 기자와의 통화에서 “어려운 여건...
밴조선 웨더브리핑
비구름대가 잠시 물러날 것으로 예상된다. 캐나다 기상청(Environment Canada)의 주간 예보에 따르면 금요일인 28일은 흐리다 오후부터 맑아지겠다. 28일 최고 기온은 평년 대비 2도 낮은 13도, 최저 기온은 7도로 예년과 같을 것으로 예측됐다. 토요일(29)부터는 다시...
CCPA 산정 올해 생계 시급은 20달러62센트
<▲BC주 각 지역별 생계 시급. 제공= LWFC) >2017년 밴쿠버에 살면서 생계를 영위하려면 시급으로 최소 20달러62센트를 받아야 한다고 캐나다대안정책연구소(CCPA)가 26일 관련 보고서를...
“원화 830원에 거래, 한국인 송금 부담 줄어”
캐나다화의 가치 하락 속도가 4월 중반 이후 빨라졌다. 한국인의 캐나다 송금 부담도 한결 줄어든 모습이다.한국 외환 시장에서 캐나다 1달러는 지난 12일만 해도 856원5전(매매 기준율)에 거래됐다. 하지만 이후 단 하루를 빼면 연속 하락세를 이어갔고, 25일에는...
한·BC간 경제 및 인적 교류 활성화 방안 등 논의
주밴쿠버대한민국총영사관 김건 총영사는 지난 20일 쥬디스 귀숑(Guichon) BC주 총독을 예방하고 한·BC간 경제 및 인적 교류 활성화 방안 등을 논의했다. 김건 총영사는 이 자리에서...
정확한 금액 등 구체적으로 설명하면 돌려줄 것
노스밴쿠버 연방경찰(RCMP)은 지난 19일 보도자료를 통해 ‘국제적으로 가치가 있는 희귀 동전과 상당한 금액의 현금 주인을 찾는다’고 밝혔다. 노스밴쿠버 RCMP는 지난 4월 6일 행동이 의심스러운 남성을 예의주시했으며 밤 11시 경 론즈데일 근처에서 ‘무단...
재외동포재단은 재단 설립 20주년을 맞아 한글학교 교사들을 대상으로 감사패를 수여한다. 이는 장기 근속 한글학교 교사들의 사기 진작과 노고를 치하하기 위함이다. 감사패 수여를 희망하는 교사들은 5월 12일(금)까지 주밴쿠버총영사관으로 서류를 제출하면...
“캠룹스에서는 더욱 심각, 인구 세 명 중 한 명이 가정의 없어”
가정의 부족 현상이 이번 5·9 BC주총선의 주요 이슈가 되고 있다고 캐나다 공영방송 CBC가 보도했다. 메트로밴쿠버에서도 가정의 만나기 어렵다는 얘기를 흔히 접할 수 있지만, 주(州)내 다른 도시의 상황은 이보다 더욱 열악하다는 전언이다.동 방송에 따르면...
100대 최고의 중소기업 고용주 발표
"사내 직원에게 무슨 일이 생기면 회사가 적립한 도움 기금으로 도와드립니다”, “직원이 지정한 자선단체에 500달러를 기부합니다”, “출산한 엄마와 아빠 월급 80% 드릴 테니 쉬었다가 돌아와요”캐나다 국내 중소기업 중 최고의 고용주로 선발된 업체가 내세운...
“강단에서 여성 비중 증가”
캐나다 대학 강단에서 여성들이 차지하는 비중이 증가했다. 캐나다 통계청의 25일자 보고서에 따르면 2016/17년 기준 전국의 4년제 대학과 칼리지의 전일제 교수 인력 가운데 40.2%가 여성인 것으로 조사됐다. 2010/11년에는 이 수치가 37.6%였다.같은 기간 남녀를 합친...
타코벨 캐나다 “맥주 판매” 발표
타코벨 캐나다가 6월부터 일부 지점에서 주류를 판매할 계획이라고 25일 발표했다. 패스트푸드 식당에서 주류 판매는 이례적인 일이다. 자체 분류로 ‘신속서비스식당(Quick Service...
“입주민 두 명 큰 화상 입고 현재 치료 중”
24일 오후 9시경 버나비 그레인지가(Grange St.)와 맥머리애비뉴(McMurray Ave.)에 위치한 한 고층 아파트에서 화재가 발생해 입주민 두 명이 큰 화상을 입고 병원으로 긴급 후송됐다.소방 당국에 따르면 이번 불은 해당 아파트 7층에서 시작됐으며 출동한 소방 대원들에...
밴조선 웨더브리핑
화창한 봄날을 가뭄에 콩나듯 드문드문 만날 수 있는 요즘이다. 캐나다 기상청(Environment Canada)의 25일자 주간 예보에 따르면, 수요일인 26일은 오전 한때 비가 내리다 이후 구름만 다소 끼겠다. 이날 기온은 최고 13도, 최저 8도로 평년과 거의 비슷한 수준을 보일...
UNHCR 캐나다 조처에 극찬
캐나다 정부가 24일 유엔 난민기구고등판무관(UNHCR)으로부터 찬사를 받았다. 2016년 캐나다가 난민 4만6700명을 받아 1976년 이민법 도입 이래로 가장 많은 난민을 받았기 때문이다. 쟝-...
BC주총선 앞두고 공약 전쟁 중
제41대 BC주총선 보름을 앞두고, BC주 정계 양강 구도를 형성한 집권 BC자유당(BC Liberals)과 제1야당 BC신민당(BC NDP)은 대표 공약을 홍보하며 유세하고 있다.BC주 유권자는 오는 5월 9일 BC주의회에서 자신이 사는 선거구를 대표할 주의원(MLA)을 선출하게 된다. 투표를...
“홀리데이인 투숙객 정보 누출 가능성’
유명 호텔 체인의 고객 신용카드 정보가 해커 등에 의해 누출됐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해당 기업은 홀리데이인(Holiday Inn), 크라운플라자(Crowne Plaza), 인터컨티넨탈(InterContinental) 등 여러 개의 호텔 브랜드를 소유한 ‘인터컨티넨탈 호텔 그룹’(IGH)으로, 캐나다에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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