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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이민부는 28일 스타트업비자 프로그램을 정규화한다고 발표했다. 이민부는 당일 보도자료에서 “첨단 분야 사업가가 영주권을 취득할 수 있는 이민제도로, 2018년부터는 이를 정규화할 계획이다”라며 “2013년 도입해 5년간 시험 운영을 해왔다”고 설명했다. 시험 운영 기간은 내년 3월 31일로 일단 종료할 예정이다.스타트업비자는 일종의 투자 이민제도다....

4월 이후 고용주 요건 강화…저임금직·구인광고 규정 지키면 OK
"안녕하십니까. 캐나다 정부가 LMIA를 개정하면서 취업비자를 가장 많이 받던 요리사들의 LMIA 발급이 매우 까다로워졌다고 하는데 사실인가요?""안녕하세요. 캐나다 이민을 준비하고 있는...
기존제도 유지 속 점진적 확대 기대…부모초청이민 연간 1만건 증대·경험이민 개선 예고
자유당(Liberal)의 집권으로 캐나다 이민정책의 변화가 예고되면서 이민 희망자들의 관심이 집중된다. 저스틴 트뤼도(Trudeau) 차기 총리가 개혁적인 이민정책을 공약으로 내걸었던만큼...
투명성 확보 및 진실성 보장 초점…"이민자, BC주 경제에 매우 중요"
BC주 셜리 본드(Bond) 고용·관광·기술교육장관은 15일 BC주정부 추천이민(PNP) 관련 업무 개선을 위한 새로운 주정부이민법(Provincial Immigration Programs Act)을 시행한다고 밝혔다.새로운 주정부이민법은 거절된 BC PNP 신청서를 재검토하는 과정과 시기를 공식적으로...
접수기간 짧아 미리 준비해야…변수는 총선
내년 1월 부모 및 조부모 초청이민(PGP)이 재개된다. 예년과 마찬가지로 수많은 신청인들이 몰릴 것으로 예상돼 미리 준비할 필요가 있을 것으로 보인다.캐나다 이민부(CIC)는 내년 1월 PGP를 재개한다고 8일 밝혔다. CIC는 "신청서 접수기간이 매우 짧을 것"이라며 "이른...
57개 부족 직업군에 60점 넘으면 지원 가능
새스캐처완주정부가 해외전문인력(International Skilled Worker)을 통한 이민자 1000명을 추가로 선발한다.25일 캐나다 이민부(CIC)에 따르면 새스캐처완주는 지난 21일부터...
섣부른 예측은 아직…400점 이하로 떨어져야 가능성 높아
최근 익스프레스엔트리(Express Entry·EE) 합격선이 하향세를 보이면서 영주권 취득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한인들에게 긍정적인 영향을 끼칠 지 관심이 모아진다.24일 일부 이민컨설팅업체에...
선발인원 1500명·합격선 하향세 유지…한인 이민 희망자 촉각
캐나다 이민 수속방식인 익스프레스엔트리(Express Entry·EE) 합격선이 450점까지 떨어졌다.캐나다 이민부(CIC)는 지난 18일 17차 EE 선발 결과 ITA(Invitation To Apply)를 받은 인원이 총 1545명이었으며...
“점수제 도입하고, 시장 상황 따라 인력 수급 결정할 것”
BC주정부가 이민컨설턴트 규제위원회(ICCRC) 소속 회원들을 대상으로 “BC PNP(BC 주정부 이민) 세미나”를 진행했다. 15일 열린 이번 행사에서는 BC 주정부 이민제도의 현주소와 내년부터 달라질 세부 항목들이 재차 다뤄졌다.우선 눈여겨볼 점은 이민 신청자들의...
ITA 받고도 영주권 거절 사례 증가…원인은 LMIA, 고용주 정규직 고용제안 필수
30대 후반 남성 김모씨는 밴쿠버에 있는 캐나다 현지기업에서 그래픽 디자이너로 일하고 있다. 올해 초 이민을 위해 익스프레스엔트리(Express Entry·EE)에 등록한 그는 900점 이상의 고득점을...
BC회계사協 생활비 많이 드는 단점 불구 구직 기회있어 인기
BC주 인구성장 원동력은 이민자라고 캐나다회계사협회 BC지부(CPABC)가 9일 발표했다. CPABC 연례 BC주 분석 보고서를 보면 2014년 BC주 인구는 463만명으로 전년 대비 1.06% 또는 4만8677명이 늘었고, 이들 중 대부분이 이민자다. 이민자가 선호하는 정착지는 BC주...
기술이민에 이어 EEBC도 접수 중단...내년 점수제 도입 예고, 이민 험로 예상
올해 BC주정부 추천이민(PNP)이 사실상 문을 닫았다. BC PNP의 기술이민(Skills Immigration)에 이어 익스프레스엔트리 BC(EEBC)도 신청서 접수를 중단했다. EEBC는 BC PNP가 제공하는 세가지 방법 중...
캐나다인 이민 희망자 28%·한국인은 30%
캐나다인을 대상으로 이민 희망을 설문한 결과, 72%는 캐나다에 계속 거주할 의사를 밝혔다.  단 28%는 기회가 주어진다면 이민을 희망했다. 앵거스리드사가 시행한 설문결과를 보면 타국으로 이주는 주로 젊은 캐나다인 사이에서 인기 있다.  18~34세 사이...
AINP 접수 내년 1월 27일까지 중단..."영어점수 강화할 것"
BC주에 이어 앨버타주의 주정부 이민도 막혔다. 앨버타주정부는 지난달 27일부터 2016년 1월 27일까지 앨버타주정부이민(AINP) 접수를 일시 중단한다고 3일 밝혔다. 지난달 27일 이후 접수된 AINP 신청서는 일제히 반환된다.앨버타주정부가 올해 AINP 접수를 중단한 것은...
非영어권 국가 선발 대폭 감소...ITA 받은 한국인 327명 불과
새로운 이민 수속 방식인 익스프레스엔트리(Express Entry·EE)가 도입된 지 6개월이 지났다. 영주권 신청 자격을 주는 초청장인 일명 ITA(Invitation To Apply)를 받은 한국인은 327명에 불과한 것으로...
"한인 영주권 확보에 영어 최대 걸림돌 될 것"...EE 실효성 의문 제기도
익스프레스엔트리(Express Entry·EE)가 도입된 후 한국인들의 캐나다 이민이 전보다 어려워진 것으로 나타났다. 영어에서 발목이 잡힌 경우가 많았다는 분석이다.캐나다 이민부(CIC)가 발표한...
영어·취업 2배로 어려워진 영주권..."EEBC가 LMIA보다는 상대적으로 수월"
<▲캐나다 여권. 사진 제공=Flickr/Tony Webster(cc)>밴쿠버에 사는 40대 한인 A씨는 지난 4월 BC주정부가 추천이민(PNP) 영주권 신청서 접수를 일시 중단하자 당황한 마음에 이민컨설팅업체를...
“숙련직 이민 희망자들의 선택은?”
BC주정부이민(BC NDP) 문호가 다시 열린지 하루만에 도로 닫혔다. 할당된 접수량이 모두 채워졌다는 것이 그 이유다.이주컨설팅업체 굿모닝이주공사의 남이송 대표는 본보로 보내온 이메일을 통해 “독립이민(Skilled Worker Category) 관련 조항이 삭제됐다”며 “앞으로...
서류적체 줄지 않아... 현재 1년 전 신청자에 영주권
최근 BC주정부 추천 이민(이하 PNP) 신청자들의 대기 시간이 더욱 늘어날 전망이다. 최근 BC주정부는 서류 적체를 이유로 일시 접수 중단 후, 7월 2일부터 새로 접수를 시작했으나 대기자가 크게 줄지 않은 상태다. BC주 PNP신청자 중 독립이민(skilled worker)으로 7월 들어...
올해 200명 쿼터... 임금·영어구사력 기준 강화
한동안 접수가 중단됐던 BC주정부 추천이민(이하 PNP)이 7월 2일부터 재개되나 문호가 상당히 좁아졌다. 올해 1월 1일부터 시행된 연방이민방식인 익스프레스엔트리(이하 EE)보다 좀 더 수월한 이민길로 이민희망자들이 줄 섰던 PNP도 조건이 EE못지 않게 까다로워졌다....
지난해 영주권자 연 4500명· 임시 체류자는 3만3000명선 2000년대 초반보다 영주권자 감소... 80·90년대보다는 늘어 임시체류 목적으로 캐나다에 들어오는 한인 인구가 영주권을 받아 들어오는 인구의 약 6배에 달하는 추세가 계속 이어지고 있다. 캐나다 이민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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