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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이민부는 28일 스타트업비자 프로그램을 정규화한다고 발표했다. 이민부는 당일 보도자료에서 “첨단 분야 사업가가 영주권을 취득할 수 있는 이민제도로, 2018년부터는 이를 정규화할 계획이다”라며 “2013년 도입해 5년간 시험 운영을 해왔다”고 설명했다. 시험 운영 기간은 내년 3월 31일로 일단 종료할 예정이다.스타트업비자는 일종의 투자 이민제도다....

“지난해 25만7515명 영주권 취득, 주정부이민 증가세 뚜렷”
이민자가 전년 대비 늘었다. 캐나다 이민부에 따르면 지난해 영주권 취득자는 25만7515명으로 전년 대비 약 8700명 증가했다. 2012년 통계에서 전문인력이민제도를 통해 영주권을 취득한 사람이 9만1367명으로 가장 많았다. 증가율만 놓고 보면...
“4월 1일 접수 시작, 캐나다 경제 살리기가 목적”
4월 1일부터 이민 프로그램이 하나 더 늘어난다. 캐나다정부는 24일자 보도자료를 통해 이른바 ‘창업이민제도’(Start-Up Visa)를 새로 도입할 것이라고 밝혔다. ‘경제 살리기’가 새 이민 프로그램이 선보이게 된 배경이다.제이슨 케니(Kenny) 캐나다 이민부 장관은...
“심사 까다로워지고, 거주 일수 채우지 못해”
거주 일수를 채우지 못해 영주권을 상실 혹은 포기하는 사례가 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렉스베이스(LEXBASE) 자료에 따르면, 영주권 상실 건수는 2006년 1653건에서 2010년 4587건으로 크게 증가했다. 이와 같은 추세는 영주권 연장심사가 까다로워진 2008년 이후...
“한국인 신청자 고용제안 받기 어려울 듯”
전문기능직이민제도(Federal Skilled Trades Program) 접수가 지난 2일 시작됐다. 이민부는 금년 한해 동안 이 프로그램을 이용 3000명의 이민자를 받아들인다는 방침이다. 몇몇 캐나다 업계의 구인난을 해소하기 위해 이 이민제도가 도입됐다는 것이 몇몇 이주알선업체측의...
청년과 55세 이상 구직자 벽 높은 편
캐나다 태생과 이민자 사이에는 지난해 9.4% 취업률 차이가 존재했다.2012년 BC주 이민자 취업인구 비율은 53.8%, 캐나다 태생 취업인구 비율은 63.2%로 집계됐다. 실업률로 보면 2012년 BC주 이민자 실업률은 7.9%, 캐나다 태생 실업률은 7.3%로, 이민자 실업률이 다소 높다.BC...
신청 기준 및 평가 기준 바꿔 언어능력과 나이 중시
캐나다 이민부는 내년 5월 4일부터 전문인력이민(FSWP) 신청을 다시 받겠다고 19일 발표했다. 이민부는 이민 심사업무 적체를 들어 올해 7월 1일부터 FSWP접수를 잠정 중단했다.이민부는 접수 재개를 발표하면서, 기존의 FSWP의 요건 중 일부를 강화하는 형태로...
근로허가 갱신 요건 완화해 편의 제공
캐나다 국내에서 이민 수속 중에 불편했던 부분이 이번에 개선됐다. 업계에 따르면 이번 개선 조치에 따라 신청자는 수속 비용을 절감할 수도 있다.이민부는 지난 15일부터 캐나다 국내에서 근로 허가(Work Permit, 이하WP)로 체류 중이면서 특정 이민을 신청한 이에...
실제 내용은 집시출신 난민 유입 막는 정책
제이슨 케니(Kenney) 캐나다 이민장관은 14일 유럽연합(EU) 소속 25개국을 포함해 27개국 출신의 난민 신청을 다른 국가출신의 난민신청보다 더 신속 처리하는 조치를 15일부터 도입한다고 발표했다. 형식은 난민심사 신속처리지만, 내용을 보면 해당 국가 출신 난민을...
양국 내년부터 정보 공유
캐나다도 생체정보 수집 개시 예고조만간 한국인이 캐나다에 입국하다가 입국 거부당하면 미국 입국시에도 같은 대우를 받게 된다. 반대로 미국에서 입국 거부당한 이들에게 캐나다도 문을 열어주지 않게 된다. 또한 한국인을 포함한 외국 국적자는 그간 미국에...
내년 1월 2일부터... 첫 해 3000명 신청제한
신청서류 적체를 이유로 신규 접수가 올해 7월 중단됐던 캐나다 전문인력이민(Federal Skilled Worker) 접수가 변형된 형태로 내년 2일부터 재개된다.제이슨 케니(Kenney) 캐나다 이민장관은 전문기능직이민제도(Federal Skilled Trades Program)를 1월 2일부터 도입해 첫 해 최대...
NDP, 외국인 범죄자 신속추방법안 문제점 제기
BC신민당(BC NPD)소속 신재경 주의원 후보가 1일 주최한 한인 타운홀미팅에서 ‘외국인 범죄자 신속 추방법안(Faster Removal of Foreign Criminal bill •C-43)’에 대한 문제점이 제기됐다.NDP...
3단계 처리를 2단계 처리로 간소화
최근 사무실 폐쇄로 지체됐던 주정부 이민(PNP) 신청자의 영주권 발급이 조만간 다시 정상화될 전망이다.캐나다 이민부는 예산삭감을 위해 연간 3~4만건의 영주권 수속을 처리하던 미국 버팔로 이민 심사 사무소의 문을 올해 8월 28일 폐쇄했다. 폐쇄와 동시에...
이달들어 시행... 이민신청시 제출했으면 사본 사용가능
캐나다 시민권 신청자는 앞서 이민부가 예고한대 로 이 달부터 영어능력을 증명하는 서류를 시민권 신청시 첨부해야 한다.이민부는 11월들어 18세 이상, 54세 미만 캐나다 시민권 신청자는 ‘영어나 불어에 대한 적절한 지식(adequate knowledge of English or French)’을...
“돈으로 영주권 살 수 있다던데…”
BC주정부 PNP 사업이민 카테고리 중 ‘신속지명옵션’이 15일자로 잠정 중단됐다. 주정부 관계자는 “앞으로 두 달 동안 신속지명옵션 제도가 BC주 경제발전에 도움이 되는지 등을 검토한 후 재개 여부를 결정하겠다”고 밝혔다.통상적인 경우 BC주 사업이민...
“내년 전문인력이민제도로 최대 5만5300명 받겠다”
캐나다 정부가 이민수속 적체 현상을 풀 열쇠를 찾고 있다. 제이슨 케니(Kenny) 캐나다 이민부 장관은 “이민수속이 길어지면 해외 고급 인재 유치에 어려움을 겪을 수밖에 없다”며 “노동시장의 요구에 부응할 수 있는 이민자를 골라 받기 위해서라도 관련 문제에...
“경기부양이 이민정책 좌지우지, 인도주의적 관점도 고려돼야”
2013년 이민 계획안이 공개됐다. 이에 따르면 내년에 새로 유입되는 이민자는 최대 26만5000명으로 올해 수준과 크게 다르지 않을 것으로 보인다.캐나다 정부는 경기 부양을 위해 이민 정책을 적극 활용하겠다는 뜻을 분명히 했다. 제이슨 케니(Kenny) 캐나다...
“최소 2년 함께 살아야 영주권 취득”
배우자 초청이민제도가 10월 25일자로 대폭 손질됐다. 새 법안에 따르면 초청된 배우자에게는 조건부 영주권이 발급된다. 조건은 법적 동거 후 2년 후에야 해제될 수 있다. 제인슨 케니(Kenney) 캐나다 이민부 장관은 “영주권 취득을 빌미로 한 결혼사기가 빈번히...
“승인율 79%, 까다로운 조건은 개선돼야”
‘수퍼비자’ 발급 현황이 공개됐다. 이민부 통계에 따르면 금년 3월 11일까지 접수된 수퍼비자 신청서는 총 3583건이다. 이 중 1889건에 대한 서류심사가 완료된 것으로 나타났으며, 1492건만이 최종 승인됐다. 승인율은 79%다.비자 발급이 거부된 사례를 살펴보면,...
캐나다 이민부는 22일 밴쿠버 지역 신임 시민권 판사로 로이 웡(Wong)씨를 임명했다. 이로써 웡 신임 판사는 29일부터 3년 동안 시민권 판사직을 수행하게 된다. 웡 신임 판사는 뉴욕 대학을 졸업하고 몬트리올 대학에서 변호사 자격을 얻은 뒤 BC주에서 오랫동안...
경제 전문 주간지 “전문인력 유입 위해 경쟁력 키워야”
BC주의 미래가 이민자 유입 여부에 달려있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경제 전문 주간지 비즈니스 인 밴쿠버(Business In Vancouver·BIV)는 16일 부족한 인력 문제 해결을 위해 국내가 아닌 세계로 눈을 돌려야 한다고 강조했다. BIV는 타 주(州)로의 이주 증가와 베이비 부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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