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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잇단 홍수로 몸살을 앓던 BC주가 이번엔 산불 사태로 또 한 차례 홍역을 치르고 있다. 25일 BC 산불관리부(Wildfire Service)는 지난 22일 화요일 캠룹스(Kamloops) 북부 앨리 레이크(Allie Lake) 인근에서 발생한 첫 번째 산불을 시작으로 릴루엣(Lillooet) 앤더슨 레이크(Anderson Lake) 지역과 밴쿠버 아일랜드에서도 산불 사태가 잇따르고 있다고 밝혔다.BC 산불관리부에 따르면...

BC LDB, 마리화나 구매처 발표
BC LDB(Liquor Distribution Branch)는 앞으로 BC주 내에서 판매될 합법적 마리화나 온라인 및 오프라인 판매 방식과 구매처를 발표했다.BC 주류유통(LDB) 측은 지난 27일 발표를 통해 “BC 주민들은 현재 BC Liquor Stores 상점과 같은 동일한 모양의 마리화나 판매처 브랜드와 인쇄,...
[커뮤니티 단신] 5월 2일자 봉사 단체 및 종교계 소식 2018.05.01 (화)
공연·전시밴쿠버 교민들 위한 ‘가곡의 밤’ 음악회 ◎ 밴쿠버 빌라델비아 교회에서 주최하는 가곡의 밤 음악회 행사가 오는 5월 12일(토) 오후 7시 30분 밴쿠버 빌라델비아 교회에서 개최된다. 이번 음악회에는 성악가 이의춘씨를 비롯해 소프라노 이소담씨,...
[커뮤니티 단신] 5월 2일자 단체 소식 2018.05.01 (화)
단체 소식2018 통일골든벨 대회◎ 민주평통 밴쿠버협의회에서 광역 밴쿠버 차세대들의 올바른 역사관과 다가오는 통일 미래를 준비하기 위해 ‘2018 통일골든벨 대회’를 개최한다. 참가대상은 광역밴쿠버 거주 중고등학생(8학년 이상)으로 자세한 내용 및 문의는...
피해자 목 부위 부상.. 피의자 가중 폭행죄 기소
밴쿠버 다운타운 한 가운데서 4건의 연속적인 칼부림 사건이 발생했다. 지난 28일 밴쿠버 경찰에 따르면, 칼부림은 이날 오후 8시 20분경 키퍼 스트리트(Keefer Street)와 잭슨 에비뉴(Jackson Avenue) 등 이스트 사이드 일대에서 일어났으며, 무차별적인 칼부림 공격으로...
주식 하락으로 100억 달러 이상의 손실
남북정상회담 직후 발표된 평화협정으로 미국 군수업체들이 가장 큰 타격을 입었다.지난 27일 남북정상회담이 끝나고 난 뒤, 미국 증시 시장에서는 미국 군수 업체들의 주가가 크게...
트럼프 대통령, 미북 정상회담 후보지로 판문점 거론, 의미 성급한 판단은 금물, 한반도 문제는 결국 남북 주도로 해결해야
4.27 역사적 남북정상회담 이후 유엔을 비롯해 캐나다 등 각국의 환영 입장 발표와 더불어 비핵화로 이끌자는 평화 조성 분위기가 고조되고 있다. 문 대통령은 지난 28일 트럼프 대통령과 통화를 시작으로 아베 일본 총리,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과의...
<▲ 밴쿠버의 대표 놀이공원 플레이랜드(Playland Amusement Park)가 가족의 달 5월을 맞아 오는 5일 토요일부터 6월 15일까지 매주 주말 열린다. 놀이공원에는 롤러코스터와 회전식 놀이기구 등...
청중을 사로잡은 매혹의 바이올린 연주에 관중 기립박수
“브라보 사라” 흥분된 목소리의 관중들이 일어서서 보내는 기립박수가 한동안 계속됐다. 지난주 토요일, 다운타운 오피움 극장을 가득 메운 관중들은 한국이 낳은 세계적인 바이올리니스트 사라장의 연주에 모두 숨을 죽이고 빠져 들었다.밴쿠버 심포니...
웨스트 밴쿠버 노인 80만 달러 잃어.. 경찰 주의 당부
<▲ 사진 = CC0 Creative Commons>웨스트 밴쿠버 지역에 사는 한 노인 A씨는 올해 초 한 은행직원으로부터 신용카드 도용사고가 발생했다는 한 통의 전화를 받았다. 자신을 은행...
참가자 800여 명.. 성공적 마무리
<▲ 사진 = 최희수 인턴기자>“장애인을 돕는 좋은 취지로 열린 이 마라톤 행사에 기쁘고 좋은 마음으로 참여했습니다. 비가 내리는 궂은 날씨였지만 밀알런의 성공적 개최를 기원하는...
북미 지역 물류기술 허브 거점, 3000개 일자리 창출 기대
세계 최대 전자상거래 물류 업체인 아마존이 밴쿠버에 세 번째 사무실 건설을 확정하고 3000개 일자리의 고용 창출 계획을 발표했다.지난 30일 밴쿠버 다운타운에 위치한 옛 우체국...
[기고] 길 그리고 글 2018.05.01 (화)
민완기 / 한국문인협회 밴쿠버지부
주말 모처럼만에 문협 모임에 나가 오랜만에 반가운 문우들과 담소를 나누고 돌아왔다. 첫 화두로 나눈 것이 한국어의 순 우리말 가운데 우리 삶과 가장 밀접한 중요단어들은 대부분이 1음절이며, 또한 ‘ㄹ’받침을 가진다는 점이었다. 예를 들면 내가 다리로...
[기고] 꽃으로 퉁 칠 생각 마라 2018.05.01 (화)
강숙려 / 한국문인협회 밴쿠버지부
 “엄마도 그런 것 먹을 줄 알아?” 뼈 속까지 다 발라 주던 날도 멀리무겁다 못해 빈 껍질이 된 현실의 부모이기적으로 변하여야만 사는 세상인가꽃으로 뭉갤 생각 말라고 엄마는 미리 못을 박은 게다인내의 한계가 온 게다 한 것 분이 난...
[기고] 축복의 오월 앞에서 2018.05.01 (화)
이상목 / 캐나다 한국문협
시절을 거스르는 낯 선 땅 묻혀 살며축복의 오월 앞에 엎드린 그댈 본다롭슨 봉* 하늘을 찌른 오만함이 몇 자인가 햇살이 부쳐내는 화전이 그러하고바람이 쌓아 올린 공덕이 그러하듯이곳에 널린 야생 초 입술마저 고운 날 본분을 잊었는지...
지난 주말 내내 멜 라스트맨 광장에서 대규모 인파 추모집회 열려
4.23 참사의 아픔을 겪은 토론토 시민들이 지난 주말 대규모 추모 집회를 가진데 이어 희생자 유가족을 위한 모금운동을 진행하고 있는 등 충격을 이겨내고 커뮤니티 결속과 재개에 나섰다....
문재인, 김정은 공동 수상 1.67배로 가장 높아
영국의 한 인터넷 베팅업체가 문재인 대통령과 김정은 위원장을 올해 가장 유력한 노벨평화상 수상자로 꼽았다.래드브록스 인터넷 배팅업체는 지난 28일 홈페이지를 통해 올해 노벨평화상...
연일 최고가 행진... 리터당 1.65달러까지 인상 전망 국제유가 내년 ‘배럴당 100달러’ 재진입 땐 또 오를 듯
밴쿠버 휘발유 가격이 지난 주말 리터당 1.609달러를 찍으며 마지노선으로 여겨졌던 1.60달러를 넘어서는 등 연일 최고가 행진을 이어가고 있다.또한 가뜩이나 비싼 휘발유 가격으로 지갑이 얇아진 BC주민들에게 내년 국제 유가가 배럴당 100달러를 돌파할 것이라고...
“더 이상 전쟁 없다”…연내 종전선언·평화협정 추진 '판문점 선언문'에 비핵화 명시했으나 구체적 이행 방안·시기 빠져
<▲김정은 위원장과 문재인 대통령이 밝은 표정으로 악수를 하고 있다. 사진 : 조선닷컴 제공  >"완전한 비핵화를 통해 핵 없는 한반도를 실현한다는 공동의 목표를 확인했으며...
CBC 방송 노스로드 한인타운 찾아 한인 반응 인터뷰
<▲27일 노스로드 한인타운을 찾은 CBC 방송 취재진이 본보 김종국 발행인과 남북정상회담 관련 인터뷰를 하고 있다.(사진=김수완 인턴기자)>한반도 평화 통일 의지를 담고 전 세계로...
프레이저 밸리, 임대료 급등으로 10% 가장 많이 올라 LWF 캠페인 보고서
메트로 밴쿠버가 BC주에서 가장 생활비가 많이 들어가는 도시 지위를 그대로 유지했다. 가족을 위한 생활임금 캠페인이 26일 발표한 보고서에 따르면 임대료 급등으로 인해 프레이저 밸리 지역의 최저 생활임금(living wage)이 크게 올랐다. 생활임금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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