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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의 금메달 소식은 폐막을 이틀여 앞둔 평창동계올림픽 14일차(23일)에도 이어졌다. 현재 7종목의 메달 결정전만 남은 평창 올림픽은 이번 주말(25일) 그 막을 내린다. 캐나다는 대회 14일차, 금메달을 하나 더 추가해 총27개 메달을 획득(금10,은8동9), 종합순위 3위(금메달 순)를 지키고 있다. 1위 노르웨이(금13)와 2위 독일(금13)과의 금메달 차이는 3개로 이번 주말에...

훌륭한 가성비 자랑하는 와인 4종 엄선
비싼 와인들은 분명 여러 가지 좋은 맛을 낸다. 비싸고 오래된 와인일수록 잘 숙성된 풍미를 자랑하는 것은 물론이거니와 와인 본연의 맛을 느끼기에도 더없이 좋다. 거기에 우아하고 고급스러운 분위기를 연출하기에도 비싼 와인만한 것이 없다. 그러나...
장애-비장애 통합교육, 교사들 고충 토로해
캐나다 내에서 특수교육이 필요한 아동들을 일반 학교에 통합시키는 이른바 '통합교육제도'가 확산됨에 따라 이들을 돌보는 일반 교사 및 보육교사들의 고충도 점차 늘고 있다. 캐나다 교사 연합회(Canadian Teachers 'Federation)가 최근 온타리오 초등 학교 교사 2만...
[커뮤니티 단신] 2월 3일자 봉사 단체 및 종교계 소식 2018.02.02 (금)
공연·전시유형길 화백 작품 전시◎ 유형길 화백은 '나의 영원한 평화의 상징'을 주제로 전시회를 갖는다. 이번 전시회는 밴쿠버 한인회관과 주밴쿠버대한민국총영사관 민원 업무실에서 전시된다. 1320 East Hasting st., Vancouver.(밴쿠버 한인회),  1600-1090 W. Georgia St.,...
[커뮤니티 단신] 2월 3일자 단체 소식 2018.02.02 (금)
단체 소식월남 참전 신년하례식 및 정기총회◎ 월남 참전 유공자가 2월 28일(수요일) 11시 버나비 소재 호국회관(New Vista) 14층에서 정기총회(1부) 및 신년하례식(2부)를 개회하오니 한분도 빠짐없이 전원 출석 바랍니다. 제 7 차 총회로써 출석한 전원 기념품 증정...
지자체 연합 UBCM, 32개 개혁안 신민당 정부에 제안 임대전용지역 지정-투기세 도입-단기임대 규제 등 요구
“폭등하는 집 값을 더 이상 방치할 수 없다”는 위기의식이 고조되면서 앤드류 위버 녹색당 당수에 이어 BC주 시장들이 BC주 정부에 대해 대대적인 주택정책의 개혁을 주문하고 나섰다. BC지자체 연합(UBCM)은 1일 신민당 정부에 임대 전용 지역의 지정, 부동산...
밴쿠버 한인여고생, 평창 올림픽 여자아이스하키 대표팀 출전, 6세 때 입문..긴장감 즐겨 수문장은 '천직'
“당장의 목표는 올림픽에서 좋은 결과를 내는 것이지만 궁극적으로 한국 아이스하키 발전에 기여하는 것이 꿈입니다” 평창올림픽 ‘D-day’가 6일 앞으로 다가오면서 열기가 뜨거운...
혼잡통행료-거리별 부과 등 7개 제시...4월말 최종 보고서
광역밴쿠버에서 지역에 따라 어떻게 부과할 지를 보여주는 '도로 이용료(mobility pricing)' 지도가 공개됐다. 광역밴쿠버의 ‘도로이용료’를 검토해 온 독립위원회는 1일 온라인으로 7개의 지도를 전격적으로 발표했다.  이번 공개는 시민들과 관련...
노인회, 각 대학 동문회 등 분주한 움직임
구정을 앞두고 노인회 등 한인사회 단체와 학교 동문회 등 새해를 맞이하려는 한인들의 설날행사 준비가 분주한 것으로 나타났다. 올해 설은 16일로 한국에서는 전날일 15일부터 대체휴일이 시작된다. 어른들에 대한 세배와 떡국 등 우리만의 풍습을 갖고 있는...
지난해 판매증가율 15%...가격 아파트 40%, 콘도 23% 급등 모기지주택공사 보고서
지난해 프레이저 밸리 지역의 주택 판매 증가율이 밴쿠버를 추월한 것으로 나타났다. 모기지주택공사(CMHC)의 올 1분기 주택시장평가보고서에 따르면 지난해 일 년 간 프레이저 밸리 지역 부동산 판매증가율이 15%로, 광역밴쿠버 지역의 10.4%를 크게 앞섰다. 가장 큰...
새 ‘PC 옵티멈 카드' 알아야 할 5가지
슈퍼 스토어의 ‘PC 플러스 포인트’와 쇼퍼스 드럭 마트의 ‘쇼퍼스 옵티멈’ 등 2개의 고객보상 카드가 지난 1일 통합되면서, 고객들이 온라인으로 새 프로그램을 등록하거나 접속하지 못하는 불편을 잇달아 제기하고 있다. 두 회사의 고객보상 카드는 ‘PC...
이번 주 볼거리 & 놀거리
음력 신년을 기념하는 민족 대 명절이 보름여 앞으로 다가왔다. 각 나라마다 명절을 쇠는 방식은 다르지만, 다민족의 문화가 어우러진 이곳 밴쿠버에서는 매년 새해를 기념하는 '루나...
기름값 고공행진.. 1.47달러로 올라
지난달 30일 기준 메트로 밴쿠버의 자동차 기름값이 리터당 1.47 달러로 올랐다. 기름값 조사 사이트인 개스버디닷컴(Gasbuddy.com)에 따르면 메트로 밴쿠버 내 대부분의 지역에서 휘발유 가격이 리터당 평균 1.479달러까지 치솟은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캐나다...
범죄예방 위한 조성 사업 추진 계획
유흥업소가 밀집돼 있는 그랜빌(Granville) 스트립 일대에 폭력·살인 사건 등의 강력범죄가 잇따르고 있어 정비가 필요하다는 지적이 제기됐다.술집, 클럽 등 각종 유흥주점이 위치해 있는 메인 상권에서는 늦은 밤과 새벽 시간에 범죄에 노출될 가능성이 커...
올해 첫 브라운백 세미나 열려
밴쿠버총영사관은 지난달 30일 영사관 회의실에서 '캐나다 역사 150주년'이라는 주제로 브라운 백 세미나를 진행했다.이날 세미나에는 김건 총영사를 비롯한 한인 교민 및 지상사 직원 30여...
보험 중개 자격 정지돼 .. 지난해에 이어 두 번째
BC주 써리의 생명보험설계사 15명이 보험설계사 자격증 시험에서 또다시 부정행위로 적발됐다. 지난해 10월 써리(Surrey) 소재의 세계금융그룹(World Financial Group)에 소속된 보험설계사 20여 명이 시험 부정행위로 인해 적발된 이후 두 번째다. BC주 보험 자격증...
[커뮤니티 단신] 2월 2일자 봉사 단체 및 종교계 소식 2018.02.01 (목)
공연·전시유형길 화백 작품 전시◎ 유형길 화백은 '나의 영원한 평화의 상징'을 주제로 전시회를 갖는다. 이번 전시회는 밴쿠버 한인회관과 주밴쿠버대한민국총영사관 민원 업무실에서 전시된다. 1320 East Hasting st., Vancouver.(밴쿠버 한인회),  1600-1090 W. Georgia St.,...
[커뮤니티 단신] 2월 2일자 단체 소식 2018.02.01 (목)
단체 소식월남 참전 신년하례식 및 정기총회◎ 월남 참전 유공자가 2월 28일(수요일) 11시 버나비 소재 호국회관(New Vista) 14층에서 정기총회(1부) 및 신년하례식(2부)를 개회하오니 한분도 빠짐없이 전원 출석 바랍니다. 제 7 차 총회로써 출석한 전원 기념품 증정...
위버 당수, 신민당 정부에 “투기꾼에 고율과세“ 요구 외국인 주택구입 금지 이어 초강력 대책 두 번째 제시
앤드류 위버(Weaver) 녹색당 당수가 다시 한 번 부동산 투기를 잡을 강성 대책을 BC주 정부에 요구하고 나섰다. 위버 당수는 지난 31일 “밴쿠버는 투기꾼들의 자본투자 놀이터가 되고 있다”고 말하면서 이번 달 발표할 주정부 예산안에 부동산 전매자들과 투기꾼에...
지난달 30일 밴쿠버중앙장로교회에서 열려
밴쿠버 글로벌복음방송의 개국 감사예배가 지난달 30일 써리 소재 밴쿠버중앙장로교회에서 열렸다. 고창석 목사의 사회로 진행된 이번 감사예배는 시애틀 글로벌복음방송 대표인 이상진...
목줄 안 한 개에게 공격당한 다른 개 사망 목줄 위반 시 벌금 250달러
밴쿠버 해안가에서 목줄을 안 한 개에게 공격당해 중상을 입었던 다른 개가 끝내 사망하면서 ‘목줄 착용’에 대한 논란이 일고 있다. 지난달 21일, 10살난 셀티 아메리칸 에스키모 종의 반려견 맥스와 함께 콜하버 인근을 산책하던 파쉬드 타바리와 앤지 사마씨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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