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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방정부는 비의료용 마리화나를 합법화하기 위한 법안 시한인 올 7월을 맞출 수 없다고 공식 확인 했다. 테일러(Taylor) 보건복지부 장관은 “상원에서 6월 7일에 있을 이 법안에 대한 최종 투표를 하지 않을 것이라는 소식은 마감시한인 7월을 넘긴다는 의미”라고 말했다. 장관은 정확히 언제 이 법안이 합법화될 것인지에 대한 새로운 시한은 주지 않았다. 그는...

적자 눈덩이...2017 회계연도 13억 달러 달할 듯 보험금 상한액-고위험운전자 할증료 증액 등 검토
BC주정부가 결국 ICBC의 대대적 개혁 작업에 착수한다. 데이비드 에비(Eby) 법무장관은 29일 “ICBC는 ‘재정적으로 총체적 재앙’상태에 빠져 있다”고 힐난하면서 “운전자들에게 ‘엄청난’ 보험료 인상 폭탄을 안기는 것을 피하기 위해 이번 봄 ICBC의 운영에 손을...
경기도와 디지털미디어, 정보통신, 농식품 등 6개분야 액션플랜 협정서 체결
BC주 집권당인 신민당 최초로 한국을 포함한 동아시아를 순방, 무역외교 확장에 나섰던 존 호건(Horgon) 수상이 이번 순방으로 한국과 비즈니스 관계를 더욱 독려하고 경제 및 문화 부문 연계 강화의 계기가 됐다고 밝혔다. 수상은 27일 보도자료를 통해 이번...
[교육] 나의 대학 입학 성공기 <10> 2018.01.29 (월)
점점 더 주목받고 있는 환경과학
김지현 Environmental Science저희 AKCSE Publication에서는 매주, UBC Science/Engineering 관련 소식을 알려드립니다. UBC Science/Engineering에 재학 중이거나 졸업하신 학생분들을 직접 만나 인터뷰를 통해...
[기고] 맨 아랫간 서랍 2018.01.29 (월)
안봉자 / 한국문인협회 밴쿠버지부
요즘, 골방 서랍장을 정리하는 날이 부쩍 늘었다놓지 못해 떠나지 못한 나의 어제들이 매미 허물처럼 모여 사는 곳돌쩌귀도 녹스는 늙은 세월에 대부분은 떠나고 몇은 아직 남아서 민속촌처럼 함께 저무는 그곳엔 늦가을 저녁의 체온 닮은 서늘한 바람이...
[기고] 지난 연말 2018.01.29 (월)
박인애 / 한국문인협회 밴쿠버지부
새해가 시작된지도 얼추 한달이 다 되어간다. 아들 내외와 같이 연말 연시를 보내려고 무거운 가방과 가방 만큼이나 부풀대로 부푼 꿈을 제 각기 지닌채 밴쿠버를 떠나 딸 아이가 살고 있는 오타와로 향하였다. 거기서는 구하기 힘들거나 좀더 비싼 한국 식품들, 즉...
[기고] 겨울 향기 2018.01.29 (월)
최원현 / 캐나다 한국문협 회원
겨울 냄새가 짙다. 밤새 내린 눈을 밟으며 출근하는 마음은 어느새 동심이다. 날씨는 매섭도록 차갑지만 그만큼 맑고 상쾌한 영하의 아침은 한껏 겨울 맛을 돋군다. 내리면서 얼어버린 눈이 발에 밟히는 감촉도 또 다른 맛을 더해 준다.  겨울에 춥지...
빅토리아에 이어 두 번째..
신개념의 자전거 공유 서비스가 밴쿠버에 등장한다. 이번에 새롭게 출범한 U-bicycle은 중국에 본사를 두고 있는 도시형 자전거 공유 플랫폼으로, 지난해 9월 빅토리아에서 처음 서비스를 론칭했다.지난 23일 밴쿠버에 북미 본사를 세우고 본격적인 운영에 나선 U-...
유니클로 2호점 3월 9일 오픈 확정 .. 플래그십 스토어로 찾아온다
일본의 유명 캐주얼 SPA브랜드 유니클로(UNIQLO)가 올해 매장 2곳을 추가 개설한다. 24일 업계에 따르면 유니클로는 써리에 위치한 길포드 타운 센터(Gulidford Town Centre)에 2호점을 개설하고, 리치몬드 센터(Richmond Centre)에 3호점을 연달아 선보일 계획이다....
"담배 규제와 금연정책 더 강화해야"
BC 주 청정대기협력체(Clean Air Coalition)는 최근 정부의 금연 정책과 관련해 흡연율을 낮추고 관련 사망자를 줄이는 방법에 대한 권고안을 제출했다. 협력체에 따르면 3개의 보건의료 지역단체 폐 건강협회, 심장 및 뇌졸중 재단, 암 협회가 5건의 권고안을...
새로운 재난통신망 구축.. 올 4월부터 시행
지난 23일, 알래스카에서 규모 7.9의 강진이 일어나 BC주 해안지역을 비롯한 알래스카주, 워싱턴주, 하와이 일대 인근 주민들이 긴급 대피하는 소동이 벌어졌다.다행히 큰 피해는 없는 것으로 밝혀졌지만 이후 시민들의 안전 대응 대책에 대한 문제가 화두로...
[커뮤니티 단신] 1월 27일자 봉사 단체 및 종교계 소식 2018.01.26 (금)
공연·전시유형길 화백 작품 전시◎ 유형길 화백은 '나의 영원한 평화의 상징'을 주제로 전시회를 갖는다. 이번 전시회는 밴쿠버 한인회관과 주밴쿠버대한민국총영사관 민원 업무실에서 전시된다. 1320 East Hasting st., Vancouver.(밴쿠버 한인회),  1600-1090 W. Georgia St.,...
[커뮤니티 단신] 1월 27일자 단체 소식 2018.01.26 (금)
단체 소식비비안 부부의 댄스 무료 강습◎ 매주 2회 댄스 무료 강습 교실로의 초대.매주 화요일 퀵스텝 강습, 오후 1시-3시, 장소: 척벨리 커뮤니티 센터(게이츠웨이역 건너편) 13458 107A Ave Surrey 매주 금요일 Pasodoble(파소도블레) 강습, 오후 1시-3시, 장소: 길포드...
거주자 및 비거주자 따라 공제 범위 달라
한국에서 거주하는 캐나다 국적자들은 한국인과 마찬가지로 2월까지 한국 세무당국에 연말정산을 해야 한다. 한국 국세청은 외국인 근로자의 연말정산 신고에 도움을 주고자 현재 유의사항을 안내하고 있다.   지난해 한국 체류 외국인 204만9000명 중...
나병환자 위해 순교한 민족지도자 일대기 밴쿠버교회협의회 주최, 본사 후원
캐나다 한인사회 음악계의 원로이자 큰 스승인 박재훈 목사의 창작 오페라 ‘손양원’이 밴쿠버 무대에 오른다. 2014 제4회 대한민국 오페라 대상 최우수 작품상을 수상했던 이 작품은 박재훈 목사가 나라와 민족에 대한 애국심으로 고령에도 불구하고 8년간...
현 세대의 아픈 현실 위로할 공연으로 남고 파 오페라 ‘손양원’ 지휘 및 예술총감독 이기균 단장
“민족에 대한 순수한 사랑을 종교인이라 객관적으로 평가받지 못한 손양원 목사님의 진정한 삶의 모습을 보여드리고 싶습니다. 격동의 시대를 사는 우리 모두가 한번쯤은 뒤돌아서...
경제성장, 고용시장, 이자율 등 8가지 변수에 달려 접근성-편의성 갖춘 도심외곽지역도 관심 둘만
부동산 산업은 캐나다 경제의 중추다. 부동산 산업은 인구통계적 영향과 캐나다 경제를 이끄는 중요한 산업에서 일어나는 흐름을 반영하고 이에 대응한다. 특히 부동산은 캐나다의 전체 투자에서 점점 더 많은 부분을 차지하고 있다. 최근 몇 년간 밴쿠버,...
1만2천채 주택-공원-아이스링크 등 조성...향후 20년간 추진
BC 플레이스 스태디움이 위치해 있는 노스이스트 펄스 크릭(False Creek)에 대한 대대적인 개발이 추진된다.밴쿠버시는 24일 고가도로를 철거하는 것을 포함한 향후 20년간에 걸쳐 추진될 이...
비건 치즈에 비건 poké, 비건 튜나까지...폭발적 성장세
알몬드 베이스로 만든 치즈부터 비건 튜나까지 모든 종류의 비건 푸드들이 급성장세를 보이는 등 비건 푸드 시장이 폭발적 성장 추세를 보이고 있다.미국에 소재한 Plant Based Foods Association...
가입고객 이메일·전화번호 등 새나가
국내 최대 이동통신사인 ‘벨캐나다’가 해킹으로 10만 여명에 이르는 고객들의 정보가 유출되는 사건이 발생했다. 벨캐나다는 이번주 초 “정체가 파악되지 않는 해커의 공격으로 고객 정보가 유출됐으며 이를 해당 고객에게 알렸다”고 밝혔다. 가입고객만...
정당 지도자, 장관 등 성추행 혐의로 잇달아 사퇴 “정당들 과거 추문 스스로 밝혀야” 비판 목소리
최근 들어 정치인들의 일련의 성추행 스캔들이 연쇄적으로 드러나면서 정당들이 과거의 성추문도 밝혀야 한다는 지적이 제기되고 있다. 먼저 두 명의 정당 지도자들이 성추행 혐의로 자신의 당에서 축출됐으며, 이후 켄트 허(Hehr) 체육 및 장애인복지 장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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