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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잇단 홍수로 몸살을 앓던 BC주가 이번엔 산불 사태로 또 한 차례 홍역을 치르고 있다. 25일 BC 산불관리부(Wildfire Service)는 지난 22일 화요일 캠룹스(Kamloops) 북부 앨리 레이크(Allie Lake) 인근에서 발생한 첫 번째 산불을 시작으로 릴루엣(Lillooet) 앤더슨 레이크(Anderson Lake) 지역과 밴쿠버 아일랜드에서도 산불 사태가 잇따르고 있다고 밝혔다.BC 산불관리부에 따르면...

[뉴스] "사랑합니다, 고맙습니다" 2018.05.07 (월)
밴쿠버 노인회 ‘어버이날 행사’ 개최
지난 5일 밴쿠버 노인회(회장 최금란)는 한인회관 대강당에서 제48회 한국 어버이날을 맞아 어버이날 기념행사를 거행했다.200명가량의 한인 노인회 회원들이 참석해 성황을 이룬 이번...
아보츠포드서 20달러 위폐 유통
<▲ 사진 = Abbotsford Police Department>최근 아보츠포드에서 20달러짜리 위조지폐로 인한 피해사례가 접수되면서 지역 업주 및 시민들의 주의가 요구되고 있다.지난 3일 아보츠포드 경찰청은...
BC주정부, 첨단 장비-카메라 등 대거 설치...벌점도 상향조정
첨단 장비들이 대거 도입되면서 교통단속이 대폭 강화될 전망이다. 데이비드 에비(Eby) 법무장관은 "치솟는 교통사고율을 줄이고 ICBC의 '재정적 재앙'을 종식시키기 위해 교통법규 위반자에 대한 대대적인 단속이 실시될 것”이라며 “이를 위해 새로운 첨단...
[기고] 생명을 죽이는 물 2018.05.07 (월)
송무석 / 한국문인협회 밴쿠버지부
이 세상 생명에 꼭 필요한 것은 태양 에너지와 산소와 물, 그리고 영양분이다. 먼저, 태양 에너지를 이용해 광합성을 하는 플랑크톤이나 식물에서 먹이 사슬이 시작된다. 그러니, 태양 빛은 모든 생명에 꼭 필요하다고 해야 할 것이다. 그런데, 빛이 없는 캄캄한...
[기고] 사랑할 수 있다면 2018.05.07 (월)
혜성 이봉희 / 한국문인협회 밴쿠버지부
뫼비우스의 띠그대를 만나고그대를 보내고늘 내 안에 있는 당신그대를 사랑해내가 외로울 때 별을 통해 사랑을 알려 주는그 순간 기억해판도라의 상자 속에세상이 숨어 있네오랜 시간이 흘러그리움의 시간이 길어졌네먹먹한 가슴에이젠 비가 되어...
[기고] 지구 별 뒤편 2018.05.07 (월)
이영춘/ 캐나다 한국문협
저기 저 등 구부리고 가는 이 누구인가그의 어깨엔 알 수 없는 그늘이 걸려 흔들리고강물 소리 강 언덕 저 너머로 멀어지는데길 잃은 새 떼들 겨울하늘에 원 그리며 간다나는 세상 안에서 세상 바깥에서문득문득 오던 길 되돌아보지만거기엔 움푹움푹 파인...
[기고] 현관 등을 갈다 2018.05.07 (월)
윤의정 / 캐나다 한국문협
현관에 등이 나갔다. 센서 등인데, 집 안에 있을 땐 전혀 불편함이 없다. 들어오는 순간, 그리고 나가는 그 순간에만 깜짝 놀랐다. 어둡다. 신발을 신으러 혹은 벗으러 들어선 현관에 불이 들어오지 않아 깜깜하니 답답하기 이를 데 없다. ‘아, 등 갈아야겠다....
ICBC 전문 상해 변호사 홍소라씨
“변호사가 된 이유도 어려움에 처한 한인들을 돕고 싶은 마음이었고 지금도 제일 보람된 일 중 하나이며 앞으로도 주위에 도움을 필요로 하는 한인들을 위해서 계속 일하고 싶다”고...
[커뮤니티 단신] 5월 5일자 봉사 단체 및 종교계 소식 2018.05.04 (금)
공연·전시밴쿠버 교민들 위한 ‘가곡의 밤’ 음악회 ◎ 밴쿠버 빌라델비아 교회에서 주최하는 가곡의 밤 음악회 행사가 오는 5월 12일(토) 오후 7시 30분 밴쿠버 빌라델비아 교회에서 개최된다. 이번 음악회에는 성악가 이의춘씨를 비롯해 소프라노 이소담씨,...
[커뮤니티 단신] 5월 5일자 단체 소식 2018.05.04 (금)
단체 소식밴쿠버 이북도민회 고국방문 ◎ 밴쿠버 이북도민회 회원 10명이 한국정부의 초청으로 오는 14일부터 18일까지 5일간 세미나 참석 및 산업 시찰에 나선다. 문의: 밴쿠버 이북도민회 홍보담당 장영호 ☎ (604)-209-9856 2018 통일골든벨 대회◎ 민주평통...
기적의 야채스프, 기억하시나요?
“의사에게서 말기 암이라 얼마 살지 못할 것이라고 선고 받은 환자가 야채스프만 먹고 암을 극복했다” 한국에서 야채스프 건강법이 한창 유행하던 때가 있었다. 야채스프는 5가지...
4개월 간 무료 전시 열려.. 오는 9월까지
<▲ 사진 = Chali-Rosso 제공>올여름 초현실주의 화가 살바도르 달리(Salvador Dali)의 작품을 무료로 만날 수 있는 기회가 생긴다. 다운타운에 위치한 찰리-로소(Chali-Rosso) 아트 갤러리는...
[뉴스] 버스정류장에 예술작품이? 2018.05.04 (금)
<▲ 지난 3일 뉴웨스트민스터에 감각적인 디자인의 새로운 버스정류장 쉘터가 공개됐다. 언뜻 공공 예술 조각품처럼 보이는 이 승객 대기소는 뉴웨스트민스터 퀸즈버로우(Queensborough)...
오는 2020년부터 영구폐쇄돼
<▲ 사진 = Four Seasons Vancouver >캐나다의 최고급 호텔 체인이자 밴쿠버 다운타운에 위치한 포시즌스(Four Seasons)가 오는 2020년 1월 31일부로 문을 닫는다. 이로써 밴쿠버의 5성급 호텔로...
오는 10월 10일부터 4일간 공연.. 예매는 오는 11일부터
<▲ 사진 = Cirque du Soleil  >캐나다를 대표하는 세계적 서커스 그룹 ‘태양의 서커스(Cirque du Soleil)가 올가을 ‘코르테오(Corteo)’ 작품으로 밴쿠버 관객들을 찾아온다. 이번 공연은...
무제한 입학 허용 후 1년간 20% 증가...50만명 달해 영주권 신청 경쟁 격화-거부 땐 큰 후유증 낳을 우려
연방정부의 소수 인종에 대한 무제한 입학 허용 결정 후 캐나다 유학생이 급증했으며 추후 영주권 신청과 관련 대비가 필요하다는 지적이 제기됐다. 연방정부의 결정 이후 캐나다 유학생 수는 지난해 말 50만명으로 1년 동안 20% 가량 급증했다. 초등학교나...
2579채 그쳐...밴쿠버시 단독주택 171채 팔려 ‘거래절벽’수준 REBGV 4월 실적 발표
밴쿠버의 지난달 단독주택 거래가 30년 만에 가장 저조한 실적을 나타냈다. 단독주택은 지난해부터 줄곧 하향곡선을 그려왔으며 올 연말까지도 부진이 이어질 것으로 보인다.광역밴쿠버...
도자기 전시회, 가곡의 밤 음악회 등 열려
문화의 달 5월을 맞아 풍성한 예술 행사가 한인들을 기다리고 있다. 먼저 우수한 한국 전통 도자기를 감상할 수 있는 도자기 전시회가 선보인다.  밴쿠버에서 활동하고 있는 한국 도자기 장인 김정홍 도예가와 제자들이 함께 하는 클레이포유(회장...
외교부, 국민공모 통해 추천 받아
한국 외교부는 오는 10월5일 개최하는 '제12회 세계한인의 날'을 기념해 재외동포 분야의 유공동포 포상을 국민공모를 통해 추천 받고 있다.대상은 재외동포의 권익 신장과 동포사회 발전에 공헌한 재외동포 또는 국내 유공자이며 무궁화, 모란, 동백, 목련, 석류 등...
남북정상회담 결과와 토론토 참사 얘기 나눠
트뤼도 총리는 지난 3일 오후 5시부터(밴쿠버 시각) 30분간 한국 문재인 대통령과 전화통화를 통해 남북정상회담 결과를 설명 듣고 지난 23일에 있었던 토론토 참사 당시 한국인 희생자들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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