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밴쿠버 총영사관(총영사 김건)과 BC태권도협회(회장 김송철)가 공동주최한 ‘제2회 총영사배 태권도 대회’가 지난 19일 리치몬드 컬링 클럽에서 1천여명(주최측 집계)이 참가한 가운데 성황리에 개최됐다. 오전 9시부터 시작된 이번 행사에는 도자기 장인 김정홍 도예가의 한국 도자기 제작 시연과 흙도자기를 나눠주는 이벤트를 비롯해 한복 체험 등 다양한 한국...

[기고] 사랑할 수 있다면 2018.05.07 (월)
혜성 이봉희 / 한국문인협회 밴쿠버지부
뫼비우스의 띠그대를 만나고그대를 보내고늘 내 안에 있는 당신그대를 사랑해내가 외로울 때 별을 통해 사랑을 알려 주는그 순간 기억해판도라의 상자 속에세상이 숨어 있네오랜 시간이 흘러그리움의 시간이 길어졌네먹먹한 가슴에이젠 비가 되어...
[기고] 지구 별 뒤편 2018.05.07 (월)
이영춘/ 캐나다 한국문협
저기 저 등 구부리고 가는 이 누구인가그의 어깨엔 알 수 없는 그늘이 걸려 흔들리고강물 소리 강 언덕 저 너머로 멀어지는데길 잃은 새 떼들 겨울하늘에 원 그리며 간다나는 세상 안에서 세상 바깥에서문득문득 오던 길 되돌아보지만거기엔 움푹움푹 파인...
[기고] 현관 등을 갈다 2018.05.07 (월)
윤의정 / 캐나다 한국문협
현관에 등이 나갔다. 센서 등인데, 집 안에 있을 땐 전혀 불편함이 없다. 들어오는 순간, 그리고 나가는 그 순간에만 깜짝 놀랐다. 어둡다. 신발을 신으러 혹은 벗으러 들어선 현관에 불이 들어오지 않아 깜깜하니 답답하기 이를 데 없다. ‘아, 등 갈아야겠다....
ICBC 전문 상해 변호사 홍소라씨
“변호사가 된 이유도 어려움에 처한 한인들을 돕고 싶은 마음이었고 지금도 제일 보람된 일 중 하나이며 앞으로도 주위에 도움을 필요로 하는 한인들을 위해서 계속 일하고 싶다”고...
[커뮤니티 단신] 5월 5일자 봉사 단체 및 종교계 소식 2018.05.04 (금)
공연·전시밴쿠버 교민들 위한 ‘가곡의 밤’ 음악회 ◎ 밴쿠버 빌라델비아 교회에서 주최하는 가곡의 밤 음악회 행사가 오는 5월 12일(토) 오후 7시 30분 밴쿠버 빌라델비아 교회에서 개최된다. 이번 음악회에는 성악가 이의춘씨를 비롯해 소프라노 이소담씨,...
[커뮤니티 단신] 5월 5일자 단체 소식 2018.05.04 (금)
단체 소식밴쿠버 이북도민회 고국방문 ◎ 밴쿠버 이북도민회 회원 10명이 한국정부의 초청으로 오는 14일부터 18일까지 5일간 세미나 참석 및 산업 시찰에 나선다. 문의: 밴쿠버 이북도민회 홍보담당 장영호 ☎ (604)-209-9856 2018 통일골든벨 대회◎ 민주평통...
기적의 야채스프, 기억하시나요?
“의사에게서 말기 암이라 얼마 살지 못할 것이라고 선고 받은 환자가 야채스프만 먹고 암을 극복했다” 한국에서 야채스프 건강법이 한창 유행하던 때가 있었다. 야채스프는 5가지...
4개월 간 무료 전시 열려.. 오는 9월까지
<▲ 사진 = Chali-Rosso 제공>올여름 초현실주의 화가 살바도르 달리(Salvador Dali)의 작품을 무료로 만날 수 있는 기회가 생긴다. 다운타운에 위치한 찰리-로소(Chali-Rosso) 아트 갤러리는...
[뉴스] 버스정류장에 예술작품이? 2018.05.04 (금)
<▲ 지난 3일 뉴웨스트민스터에 감각적인 디자인의 새로운 버스정류장 쉘터가 공개됐다. 언뜻 공공 예술 조각품처럼 보이는 이 승객 대기소는 뉴웨스트민스터 퀸즈버로우(Queensborough)...
오는 2020년부터 영구폐쇄돼
<▲ 사진 = Four Seasons Vancouver >캐나다의 최고급 호텔 체인이자 밴쿠버 다운타운에 위치한 포시즌스(Four Seasons)가 오는 2020년 1월 31일부로 문을 닫는다. 이로써 밴쿠버의 5성급 호텔로...
오는 10월 10일부터 4일간 공연.. 예매는 오는 11일부터
<▲ 사진 = Cirque du Soleil  >캐나다를 대표하는 세계적 서커스 그룹 ‘태양의 서커스(Cirque du Soleil)가 올가을 ‘코르테오(Corteo)’ 작품으로 밴쿠버 관객들을 찾아온다. 이번 공연은...
무제한 입학 허용 후 1년간 20% 증가...50만명 달해 영주권 신청 경쟁 격화-거부 땐 큰 후유증 낳을 우려
연방정부의 소수 인종에 대한 무제한 입학 허용 결정 후 캐나다 유학생이 급증했으며 추후 영주권 신청과 관련 대비가 필요하다는 지적이 제기됐다. 연방정부의 결정 이후 캐나다 유학생 수는 지난해 말 50만명으로 1년 동안 20% 가량 급증했다. 초등학교나...
2579채 그쳐...밴쿠버시 단독주택 171채 팔려 ‘거래절벽’수준 REBGV 4월 실적 발표
밴쿠버의 지난달 단독주택 거래가 30년 만에 가장 저조한 실적을 나타냈다. 단독주택은 지난해부터 줄곧 하향곡선을 그려왔으며 올 연말까지도 부진이 이어질 것으로 보인다.광역밴쿠버...
도자기 전시회, 가곡의 밤 음악회 등 열려
문화의 달 5월을 맞아 풍성한 예술 행사가 한인들을 기다리고 있다. 먼저 우수한 한국 전통 도자기를 감상할 수 있는 도자기 전시회가 선보인다.  밴쿠버에서 활동하고 있는 한국 도자기 장인 김정홍 도예가와 제자들이 함께 하는 클레이포유(회장...
외교부, 국민공모 통해 추천 받아
한국 외교부는 오는 10월5일 개최하는 '제12회 세계한인의 날'을 기념해 재외동포 분야의 유공동포 포상을 국민공모를 통해 추천 받고 있다.대상은 재외동포의 권익 신장과 동포사회 발전에 공헌한 재외동포 또는 국내 유공자이며 무궁화, 모란, 동백, 목련, 석류 등...
남북정상회담 결과와 토론토 참사 얘기 나눠
트뤼도 총리는 지난 3일 오후 5시부터(밴쿠버 시각) 30분간 한국 문재인 대통령과 전화통화를 통해 남북정상회담 결과를 설명 듣고 지난 23일에 있었던 토론토 참사 당시 한국인 희생자들을...
25개 기업 참여, 버나비 메트로타운 힐튼 호텔
코트라 밴쿠버 무역관(관장 정형식)이 주최하는 ‘2018 잡 페어’가 7일 오후 12시부터 5시까지 버나비 메트로타운 힐튼 호텔에서 열린다.한인들의 취업 등용문이 될 이번 잡 페어 박람회에는 토론토 TD 은행을 비롯해 로저스 통신사, 이케아, 리버락 카지노, 스타벅스...
코퀴틀람 아녜스 성당, 김종원 비오 주임 신부 부임
지난 4월 29일, 밴쿠버 대교구 성 김효주 아녜스 성당에서는 2대 주임 신부인 김종원 비오 신부(대전교구)의 부임 미사가 있었다.김종원 비오 신부는 2002년 1월 29일에 사제 서품을 받고,...
원두커피 두고 팀홀튼과 맥도날드 치열한 전쟁
캐나다 맥도날드는 1달러 커피 프모모션을 바탕으로 공격적인 마케팅을 통해 1분기 최고 매출을 올리며 5%의 성장률을 기록했다.맥도날드는 캐나다 커피 업계의 선두 주자인 팀호튼의...
의사 나이에 따라 생존율이 달라, 성별로는 차이 없어
수술을 받고 싶어 하는 사람은 아무도 없지만 그런 상황을 피할 수 없다면, 나이 많은 의사에게 맡기는 것이 더 안전하다는 내용의 연구결과가 나왔다.최근 영국 의학 저널에 발표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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