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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의 금메달 소식은 폐막을 이틀여 앞둔 평창동계올림픽 14일차(23일)에도 이어졌다. 현재 7종목의 메달 결정전만 남은 평창 올림픽은 이번 주말(25일) 그 막을 내린다. 캐나다는 대회 14일차, 금메달을 하나 더 추가해 총27개 메달을 획득(금10,은8동9), 종합순위 3위(금메달 순)를 지키고 있다. 1위 노르웨이(금13)와 2위 독일(금13)과의 금메달 차이는 3개로 이번 주말에...

재작년 말 제도 개선 이후...적체 신청서류도 80%나 줄어
대기시간이 절반 가까이 줄어든 한편 적체된 신청서류도 대부분 처리되는 등 배우자초청 이민 수속이 크게 개선된 것으로 나타났다.캐나다이민부(IRCC)에 따르면 배우자 초청이민의 80%가 평균 대기시간이 1년에 그쳐, 과거의 2년에서 절반으로 줄었다. 또한...
25세 이하 연령층 모기지 대출 10% 차지
치솟는 집값과 임대료로 ‘집구하기 전쟁’을 벌이고 있는 광역밴쿠버의 청장년층들은 유학생들과 외국인 노동자 및 이들을 재정적으로 지원해주는 해외 부모들로 인해 이중고를 겪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모기지주택공사(CMHC)가 이번 주 발표한 보고서에...
UBC 한국학 연구소 후원, 내달 5일
평창올림픽 이후 한국과 미국의 관계를 심도 있게 조명해보는 세미나가 열린다.“Post-Pyeongchang U.S-Korea Relations: Back to the Normal or Worse?”이라는 주제로 내달 5일 UBC 한국학 연구소...
6년만에 공연, 4월7일 다운타운 The Centre에서
‘광화문 연가, 붉은 노을, 조조할인, 휘파람 등 수많은 히트곡으로 1980년대를 대표하는 한국 가요계 발라드 역사의 대명사 이문세가 밴쿠버에 온다. 지난 2017-18, 국내 20개 도시 투어를...
2014년부터 가능, 대리인 발급 불가 반드시 본인 방문
밴쿠버내에서도 공관을 통해 공인인증서를 발급받을 수 있지만 아직도 서비스 여부를 모르는 한인들이 상당수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한국에서 인터넷뱅킹, 온라인결제, 민원서류발급 등에 있어 필수인 공인인증서를 캐나다에서도 발급 및 사용이 가능하지만...
17명 사망.. 최소 50여 명 부상
미국 플로리다주의 한 고등학교에서 오늘(14일) 오후 총기 난사 사건이 벌어져 17명의 사상자가 발생하고 최소 50여명이 부상당했다. 미 현지 언론에 따르면, 이날 총격 사건은 플로리다 주 마이애미 북쪽 72㎞ 지점의 파크랜드에 있는 마조리 스톤맨...
캐나다 국세청은 납세자들에게 과거 잘못된 세금신고나 또는 미신고된 것에 대해 자진신고 제도를 통해 벌금과 기소를 면제해주는 기회를 주고 있습니다. 아마 가장 많이 이 제도를 이용하는 경우는 그 동안 미신고 된 해외자산 신고일 것입니다. 만약 미신고된...
승객 대상으로 설문조사 실시해
스카이트레인 역내 공용화장실 설치가 드디어 가시화될 전망이다. 트랜스링크(TransLink)는 지난 13일 스카이트레인을 이용하는 일반인 승객을 대상으로 역내 공용화장실 설치에 관한 자체 설문조사를 실시했다.이번 조사는 지난 몇 년간 꾸준히...
주거비용과 물가 등을 고려하여 근교 지역으로 이주
최근 메트로밴쿠버의 인구가 큰 폭으로 떨어진 것으로 나타났다. 캐나다 통계청에 따르면, 2015년부터 2016년 기간동안 메트로밴쿠버 지역을 떠난 인구는 총 9926명으로 집계 되었다. 이중, 25세에서 64세 사이 및 18세 이하 어린이들에게서 가장 두드러지게 나타났다....
호건수상 주의회 개원연설서 10대 정책과제 발표
BC주 의회가 13일 개원되면서 존 호건(Horgan) 수상이 주택 및 차일드케어에 역점을 둔 향후 추진할 주요 정책들을 발표했다. 먼저 신민당 정부는 통제 불능일 정도로 가격이 치솟으면서 심각한 구입난과 임대난을 초래하고 있는 주택문제와 관련해 · 부동산...
[교육] 나의 대학 입학 성공기 <12> 2018.02.13 (화)
유비씨 의대 1학년이 전하는 생생한 입학 후기!
임아령(Chloe Lim) /  Medicine저희 AKCSE Publication에서는 매주, UBC Science/Engineering 관련 소식을 알려드립니다. UBC Science/Engineering에 재학 중이거나 졸업하신 학생분들을 직접 만나 인터뷰를...
[기고] 크루즈 단상 2018.02.13 (화)
이종구 / 한인문인협회밴쿠버지부 회원
작년 겨울에는 밴쿠버에 비가 너무 많이 내렸다. 그 까닭인지, 새해가 시작되면서 연초에 햇빛 많은 멕시코 여행을 다녀오기로 하였다. 모처럼 저렴한 크루즈가 나와 전화로 예약하였다. 공항서 내려 부두까지 가는데 그곳 크루즈에서 제공한 관광버스를 탔다....
[기고] 희망과 절망 사이 2018.02.13 (화)
김해영 / 한인문인협회밴쿠버지부 회원
아무리 거친 바람도 바람결  틈새가 있다아무리 드높은 파도라 해도 물결 새 쉴 참이 있다아무리 척박한  삶이라 할지라도  설마 웃음 방긋 지을 일 없으랴 거친 바람 부는 사이 고요드높은 파도 몰아치는 틈새  평온척박한 삶의 궤적에서...
[기고] 고사목 2018.02.13 (화)
전재민 / 캐나다 한국문협
마음 닿는 곳에 하늘이 있고 그 하늘 닿는 곳에 하늘과 땅 연결이라도 하듯이 소복 입은 무녀처럼 하늘 보고선 너 이 세상에 올 때도 아무것도 걸치지 않고 왔듯이 죽어서도 아무것도 걸치지 않고 순백으로 서서  뒤돌아보면...
[커뮤니티 단신] 2월 14일자 봉사 단체 및 종교계 소식 2018.02.13 (화)
공연·전시유형길 화백 작품 전시◎ 유형길 화백은 '나의 영원한 평화의 상징'을 주제로 전시회를 갖는다. 이번 전시회는 밴쿠버 한인회관과 주밴쿠버대한민국총영사관 민원 업무실에서 전시된다. 1320 East Hasting st., Vancouver.(밴쿠버 한인회),  1600-1090 W. Georgia St.,...
[커뮤니티 단신] 2월 14일자 단체 소식 2018.02.13 (화)
단체 소식부산대학교 2018년 신년회 ◎ 부산대학교 동문을 대상으로 2018년도 신년회를 가진다. 일시: 2월 24일(토) 오전 11시 30분 장소: Sang Go Sushi (110 Brew St, Port Moody 포트무디 Aria 콘도 내 상가1층 'Thrity Foods' 수퍼마켓 정문에서 2시 방향) 문의: 총무 주창화:...
[뉴스] 1월 일자리 8만8천개 줄었다 2018.02.13 (화)
온타리오주 최저임금 인상 후폭풍...실업률도 5.9%로 높아져
지난달 실직자 수가 깜짝 놀랄 정도로 크게 늘었다. 주로 파트타임 일자리를 중심으로 무려 8만8천개의 일자리가 사라졌다. 특히 온타리오주(이하 온주)에서는 무려 5만5천개의 일자리가 사라져, 최저임금 인상의 후폭풍이 만만치 않은 것으로 나타났다.9년만에...
컬링, 쇼트트랙 금메달 추가, 아이스하키 선전
겨울스포츠 강국인 캐나다가 평창동계올림픽 대회에서 컬링과 쇼트트랙 등에서 선전하면서 13일 현재 종합 4위를 기록하고 있다.평창동계올림픽 개막 4흘째인 13일 캐나다는 혼성 2인조 경기인 컬링 믹스더블 결승전에서 스위스를 10대3으로 격파, 금메달을 따냈다....
BC증권위, 법원에 재산압류 추심명령 10여건 제소
금융사기범들이 부과된 벌금을 내지 않고 ‘배째라’ 식으로 버티는 ‘먹튀 행태’를 보이자 금융감독 기관이 특단의 조치에 나섰다. BC증권위원회는 최근 지난 10년간 7천여만 달러에 달하는 벌금을 납부하지 않은 금융사기범들의 재산과 물품을 압류하기...
경제단체, 비즈니스 활성화 기대 환영의 뜻
2019년부터 BC주 패밀리데이가 2월 셋째 주 월요일로 변경된다. 존 호건(Horgan) BC주 수상은 현재 2월 둘째 주 월요일인 패밀리데이를 다른 주와 같은 2월 셋째 주 월요일로 변경한다고 발표했다. 호건 수상은 “국내 다른 지역에 가족이 있는 BC 주민들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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