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밴쿠버 총영사관(총영사 김건)과 BC태권도협회(회장 김송철)가 공동주최한 ‘제2회 총영사배 태권도 대회’가 지난 19일 리치몬드 컬링 클럽에서 1천여명(주최측 집계)이 참가한 가운데 성황리에 개최됐다. 오전 9시부터 시작된 이번 행사에는 도자기 장인 김정홍 도예가의 한국 도자기 제작 시연과 흙도자기를 나눠주는 이벤트를 비롯해 한복 체험 등 다양한 한국...

절반 “잘 못하고 있다”... 존 호건 지도자 지지율은 1위 앵거스리드사 조사
BC주 주민들은 신민당 정부의 정부 운영 방향에 대해 불안감을 느끼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그러나 정치 지도자들에 대한 지지도에서는 존 호건 수상에 가장 큰 호감을 보여 이율배반적인 모습을 보였다. 여론조사 전문업체인 앵거스리드가 집권 1년을 맞은...
중앙은행 5.34%로 조정
연방 중앙은행이 모기지 스트레스 테스팅에 사용하는 기준 이자율을 5.34%로 0.2%포인트 올렸다.이에 따라 모기지 대출자들이 집을 사기 위해 돈을 빌리는 것이 더욱 까다롭게 됐다. 중앙은행은 올 1월부터 적용해왔던 5.14%의 모기지 스트레스 테스팅 기준...
조사결과 놓고 논란.. “사실과 달라” 주장
최근 캐나다의 스마트폰 데이터요금이 세계 주요 41개 국가 가운데 세계 최고 수준에 달한다는 조사 결과가 나와 논란이 일고 있다.핀란드의 국제경영컨설팅 업체 리휠(Rewheel)이 지난 5일...
두 자녀 저임금 가정의 경우 OECD 최하위권 세율 부과
캐나다 근로자들은 임금수입에 대한 세율이 OECD 평균보다 아래였으며, 미국보다도 더 저렴한 임금 세율을 내는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두 자녀를 둔 저임금 가정의 경우 OECD 국가 중 33위로...
반크, 시정 요구
캐나다 외무부가 보훈처 정보 오류에 이어 인터넷 국가정보 사이트에서 한국을 잘못 소개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사이버 외교사절단 반크는 지난 8일 “캐나다 외무부 인터넷(www....
김동철, 김상덕, 김학송씨 방북 폼페이오와 함께 귀국길에 올라, 폼페이오 “미, 북 회담 장소 및 날짜 며칠 내 발표”
북한에 억류됐던 한국계 미국인 3명이 9일(한국시간) 오후 전격 석방되면서 미국으로 오고 있는 중으로 나타났다.국내 언론들은 북한이 간첩 혐의와 적대행위 등으로 억류해온 미국인...
[커뮤니티 단신] 5월 9일자 봉사 단체 및 종교계 소식 2018.05.08 (화)
공연·전시밴쿠버 교민들 위한 ‘가곡의 밤’ 음악회 ◎ 밴쿠버 빌라델비아 교회에서 주최하는 가곡의 밤 음악회 행사가 오는 5월 12일(토) 오후 7시 30분 밴쿠버 빌라델비아 교회에서 개최된다. 이번 음악회에는 성악가 이의춘씨를 비롯해 소프라노 이소담씨,...
[커뮤니티 단신] 5월 9일자 단체 소식 2018.05.08 (화)
단체 소식신한은행 가정의 달 맞이 송금 이벤트 ◎ 신한은행 캐나다에서 가정의 달 맞이 원화 환전 및 송금 이벤트를 오는 15일까지 실시한다. 은행 영업점에서 한국으로 원화를 송금하는 고객에게 송금수수료(단, 전신료 1만원 부과)를 면제하고 한국 방문을...
질문 후 공식사과, “그런 의도는 아니었다” 해명
취임 후 처음으로 연방위원회에 참석한 RCMP의 첫 여성 수장인 브렌다 루키(Lucki) 청장에게 성차별적 질문을 한 자유당 의원이 회의가 끝난 후 공식 사과하고 해명하는 해프닝이 있었다.지난...
[뉴스] 에어캐나다, 인종차별 논란 2018.05.08 (화)
탑승 제지당한 흑인 여성 “내가 흑인이라 무례했다” 주장
에어 캐나다 항공을 이용할 예정이던 한 흑인 여성은 항공사 측의 탑승거절과 무례한 행동들을 밝히며 인종차별 논란을 제기했다.알버타 에드먼튼에 거주하는 진 레만(Lehman)씨는 4월 22일...
<▲ 이번 잡페어 박람회에는 신한은행, 투어클릭, CBM 등 한인 업체를 비롯해 총 25개 현지 기업이 참가해 성황을 이뤘다. ><▲ 옵션스, 석세스, RMCS 등 3군데의 비영리기관 관계자들은...
내달 11일 전국 휴점.. 직원들 인종차별 교육 실시
<▲ 사진 = HAO XING/flicker(cc)>지난달 인종차별 논란에 휩싸인 스타벅스가 미국에 이어 캐나다에서도 직원들의 ‘인종차별 예방교육’을 위한 일시 휴점에 들어간다. 지난 4일...
새로운 B-Line 버스에 투입 예정
<▲ 사진 = GoToVan /flicker(cc) >트랜스링크가 메트로밴쿠버 지역내 버스 서비스 확장 계획에 앞서 500여명 이상의 버스 운전 기사를 고용한다. 지난 4일 트랜스링크는 오는 2019년...
코트라 밴쿠버 2018 취업 박람회 성황리에 개최 올해 박람회, 캐나다 5대 은행 등 25개 기업 참여
코트라 밴쿠버 무역관(관장 정형식)이 주최하는 ‘2018 잡 페어’가 7일 오후 12시부터 5시까지 버나비 메트로타운 힐튼 호텔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이번 박람회에는 토론토 TD를 비롯한 캐나다 5개 은행과 로저스 통신사, 이케아, 리버락 카지노, 스타벅스, 그리고...
클레이포유 전시회, 지난 4일 개막
아름다운 한국 전통의 색채를 느낄 수 있는 특별한 도자기 향연이 펼쳐진다. 밴쿠버에서 활동하고 있는 한국 도자기 장인 김정홍 도예가와 제자들이 주축이 된 클레이포유(회장...
미국 경찰, 휴대폰에 저장했던 여권 보여줬는데도 원본 아니라며 체포
캐나다 면허증으로 미국에서 운전하던 여성이 체포됐다 풀려나는 사건이 발생해 논란이 일고 있다.온타리오 출신의 캐나다 여성 에밀리 닐드(27, 사진)씨는 지난달 자동차로 미국...
[뉴스] "사랑합니다, 고맙습니다" 2018.05.07 (월)
밴쿠버 노인회 ‘어버이날 행사’ 개최
지난 5일 밴쿠버 노인회(회장 최금란)는 한인회관 대강당에서 제48회 한국 어버이날을 맞아 어버이날 기념행사를 거행했다.200명가량의 한인 노인회 회원들이 참석해 성황을 이룬 이번...
아보츠포드서 20달러 위폐 유통
<▲ 사진 = Abbotsford Police Department>최근 아보츠포드에서 20달러짜리 위조지폐로 인한 피해사례가 접수되면서 지역 업주 및 시민들의 주의가 요구되고 있다.지난 3일 아보츠포드 경찰청은...
BC주정부, 첨단 장비-카메라 등 대거 설치...벌점도 상향조정
첨단 장비들이 대거 도입되면서 교통단속이 대폭 강화될 전망이다. 데이비드 에비(Eby) 법무장관은 "치솟는 교통사고율을 줄이고 ICBC의 '재정적 재앙'을 종식시키기 위해 교통법규 위반자에 대한 대대적인 단속이 실시될 것”이라며 “이를 위해 새로운 첨단...
[기고] 생명을 죽이는 물 2018.05.07 (월)
송무석 / 한국문인협회 밴쿠버지부
이 세상 생명에 꼭 필요한 것은 태양 에너지와 산소와 물, 그리고 영양분이다. 먼저, 태양 에너지를 이용해 광합성을 하는 플랑크톤이나 식물에서 먹이 사슬이 시작된다. 그러니, 태양 빛은 모든 생명에 꼭 필요하다고 해야 할 것이다. 그런데, 빛이 없는 캄캄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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