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밴쿠버 총영사관(총영사 김건)과 BC태권도협회(회장 김송철)가 공동주최한 ‘제2회 총영사배 태권도 대회’가 지난 19일 리치몬드 컬링 클럽에서 1천여명(주최측 집계)이 참가한 가운데 성황리에 개최됐다. 오전 9시부터 시작된 이번 행사에는 도자기 장인 김정홍 도예가의 한국 도자기 제작 시연과 흙도자기를 나눠주는 이벤트를 비롯해 한복 체험 등 다양한 한국...

주거비용과 생활비 고충으로 대도시 떠나는 인구 가속화
캐나다 밀레니얼 세대들은 더 이상 밴쿠버와 토론토 같은 대도시에 거주하지 않고 주거 환경이 조금 더 저렴한 도시 경계 지역 또는 같은 주 소규모 도시로 이주하고 있다.캐나다 통계청 자료에 따르면 밴쿠버와 토론토를 떠나는 인구는 유입되는 인구수를...
BC주 임대여력 갈수록 악화...43%는 30% 이상 부담 캐나다인 임대주택지수
세입자 가구의 20% 이상이 월 소득의 절반 이상을 임대료와 유틸리티 비용으로 지출하는 등 BC주의 임대 여력문제가 갈수록 심각해지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인구 센서스의  ‘2018 캐나다인 임대주택지수’에 따르면 BC주 세입자의 43%가 임대료와 유틸리티...
[뉴스] BC페리 연휴 맞이 운항 증편 2018.05.15 (화)
이용객 급증 대비 추가 운항.. 100여 편 증편
BC페리가 닷새 앞으로 다가온 빅토리아데이 연휴를 맞아 오는 17일부터 22일까지 일부 인기 노선의 운항 횟수를 추가로 증편한다.  14일 BC페리는 빅토리아데이 연휴를 이용해 인근...
지난 12일 밴쿠버 교민을 위한 ‘가곡의 밤’ 음악회 성황리에 개최
밴쿠버 교민을 위한 ‘가곡의 밤’음악회가 지난 12일 오후 7시30분 써리 소재 빌라델비아교회에서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개최됐다.빌라델비아교회가 주최하고 본사가 후원한...
미군 아닌 첫 사례, 웨인 에어 장군-비핵화 임무 커질 듯
한반도 정전협정 준수를 책임지는 유엔군사령부(UNC) 부사령관으로 캐나다 장성이 내정됐다.캐나다 국방부는 14일 웨인 에어(Eyre) 장군이 1950년 유엔군사령부가 창설된 후 미군이 아닌 제...
때 이른 무더위.. 이번주 최고 기온 30도 웃돌아
지난 주말인 13일 밴쿠버 한낮 최고 기온이 약 30도까지 오른 가운데 이번주도 때 이른 한여름 더위가 계속될 것으로 보인다.캐나다 기상청(Environment Canada)에 따르면 메트로밴쿠버 지역의 이번주 평균 기온은 약 23도로, 일부 내륙지역의 경우 29도까지 오르며 이번 주...
김건 총영사 ‘남북정상회담 이후의 한반도 정세’ 강연
“종전협정 후 남북 관계는 어떻게 되나요” 초청된 김건 총영사의 강연이 끝난 뒤 질의응답 시간에 한 참석자가 질문했다. “종전이 선언되어도 법적으론 현재와는 크게 변화가 없다....
CIBC 보고서, 65억 달러까지 증가 전망
연방정부가 추진하고 있는 올 여름 마리화나 합법화 시 폭발적인 수요로 국내 와인 시장규모와 맞먹을 것이라는 전망이 제기됐다.CIBC는 최근 보고서를 통해 마리화나 합법화 후 국내 성인의 마리화나 소비량이 연간 80만㎏에 달할 것으로 예상했다.보고서는...
[기고] [동화] 내가 최고라니까! 2018.05.14 (월)
조정 / 한국문인협회 밴쿠버지부 회원
열대어 가게 안은 어둡고 촉촉한 습기가 가득했어요. 바닷속 같은 수족관에는 예쁜 열대어들이 수초 사이로 몰려다녔어요. 구석진 수족관에서 거북이들이 가게 안을 살필 때, 주인아저씨는 무언가를 망설였어요. “어쩔 수 없지, 작은 유리병을 사 올 때까지---....
남윤성 / 한국문인협회 밴쿠버지부 회원
그 누구를 위해서일까그 무엇을 위해서일까 평생토록 하루도 거름 없이새벽을 깨우시는 우리 어머님 지난겨울 그 혹한 멀찍이 밀쳐낸 동구 밖어린 날 늘 내 귀가를 기다리시던우리 고향 마을 무릉도원 길 올해도 복사 꽃 흐드러져그 꽃불 미소환히 빛...
[기고] 최고의 밥상 2018.05.14 (월)
정재욱/ 캐나다 한국문협 회원
“천천히 마이 무라이, 거선 이런 거 묵기 힘들 낀데.” (천천히 많이 먹어라, 그곳에선 이런 음식을 먹기가 쉽지 않을 건데.)팔순 할머니가 막내 아들에게 아침상을 차리며 건넨 한마디다. 아침 일찍부터 어머니가 쌀을 씻고, 딸그락 딸그락 분주히 움직이는...
[기고] 후회 2018.05.14 (월)
장의순 / 캐나다 한국문협
비가 부슬 부슬 내리는 오후길을 걷는 발자국마다 몰라서 못했고알아도 못했던때 늦은 후회를 씻어내고 싶다.회색 빛 거리에 서면수 많은 생각들로방황하다 놓아버린기회의 순간들을 기억해위로 받아야 하는 이유를 찾고백세시대를 향해인생은 육십부터라는...
캐나다 정부 이의제기, 미국 측 공식 사과
나브딥 베인스(Banins) 연방 혁신 장관은 미국 방문 후 출국 당시 미 공항 보안 팀으로부터 터번을 벗어 달라는 요청을 받고 검색대를 통과하지 못해 곤욕을 치른 일이 뒤늦게 알려졌다....
공식 온라인 사이트 통해 의사들과 의견 주고받아
캐나다 소아과 학회(CPS)는 부모들이 아이들의 성별 정체성의 혼란에 관해 전문 소아과 의사들과 상의할 수 있도록 하는 온라인 사이트를 개설했다.CPS는 최근 더욱 복잡해지고 다양해진 성 정체성과 관련한 아이들의 표현과 취향, 성별 간의 차이점에 대한 문의가...
충무로 흥행 요정 ‘마동석’의 국내 최초 팔뚝 액션
한국 개봉과 동시에 흥행 요정 마동석 효과를 입증하고 있는 영화 <챔피언>이 5월 11일(금) LA CGV 선 개봉을 시작으로 5월 18일 캐나다, 하와이를 포함한 북미 30여 개 주요 도시에서...
홍보영상 게재한 알버타 동물원 측 혐의 인정, 사과
알버타에 위치한 한 동물원 측이 페이스북에 올린 홍보 영상으로 벌금형에 처해질 것으로 보인다. 알버타 디스커버리 야생 동물 공원은 드라이브 스루에서 아이스크림을 먹는...
“마지막으로 베토벤 9번 교향곡을 부르고 싶다”
백발의 노인에게 자신의 예정된 죽음에 대한 소감을 묻자 “베토벤 9번 교향곡을 부르고 싶다”고 말한 104세의 호주 과학자는 스위스에서 ‘자발적 죽음’을 선택하고 10일 세상과...
[커뮤니티 단신] 5월 12일자 봉사 단체 및 종교계 소식 2018.05.11 (금)
공연·전시밴쿠버 교민들 위한 ‘가곡의 밤’ 음악회 ◎ 밴쿠버 빌라델비아 교회에서 주최하는 가곡의 밤 음악회 행사가 오는 5월 12일(토) 오후 7시 30분 밴쿠버 빌라델비아 교회에서 개최된다. 이번 음악회에는 성악가 이의춘씨를 비롯해 소프라노 이소담씨,...
[커뮤니티 단신] 5월 12일자 단체 소식 2018.05.11 (금)
단체 소식BC주의회 방문 참여자 모집  ◎ 밴쿠버 노인회에서는 5월 30일(수) 오전 6시에 빅토리아행 연락선 승선장 트와센(Tsawwassen)에 집합하여 BC주 의회를 방문할 계획이다. 빅토리아 선창에서 의회까지는 버스로 이동하며, 관심있는 65세 이상의 동포들의...
<▲따뜻한 야외 온수 욕조에서 영화 관람을 할 수 있는 이색적인 이벤트가 내달 6월 5일부터 10일까지 5일간 펼쳐진다. 상영 영화 라인업은 Anchorman, Wedding Crashers, Hangover 및 Mean Girls 등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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