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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의 금메달 소식은 폐막을 이틀여 앞둔 평창동계올림픽 14일차(23일)에도 이어졌다. 현재 7종목의 메달 결정전만 남은 평창 올림픽은 이번 주말(25일) 그 막을 내린다. 캐나다는 대회 14일차, 금메달을 하나 더 추가해 총27개 메달을 획득(금10,은8동9), 종합순위 3위(금메달 순)를 지키고 있다. 1위 노르웨이(금13)와 2위 독일(금13)과의 금메달 차이는 3개로 이번 주말에...

선거 8개월 앞두고 6명 불출마 선언...절반 새얼굴 예상
올 가을 BC주 지방선거에서 21개 광역밴쿠버 시장들 중 최소한 절반 정도가 새로운 인물로 물갈이 될 것이 유력해지고 있다.뉴웨스트민스터 조나단 코테(Cote) 시장은 “이번 가을은 역대 가장 많은 시장들이 교체되는 지방선거가 될 것이다”고 밝혔다.BC주 시장들과...
[뉴스] 돌아온 겨울, 영하권 계속 2018.02.20 (화)
수요일(21일)과 주말 눈 소식
지난 주말 내린 폭설을 시작으로 겨울이 다시 시작되는 모양새다.  캐나다 기상청(Environment Canada)에 따르면 이번 주 주간 기온은 수은주가 영하권에 머무는 가운데, 북극권 한파로 인한 추운 날씨가 당분간 계속될 전망이다. 중부 내륙지역의 기온은 낮에는...
지난 16일 밴쿠버총영사관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밴쿠버협의회(회장 정기봉) 로터스정, 최병하 위원이 민주평통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자문회의 의장 표창을 전수받았다.지난 16일 밴쿠버총영사관에서 진행된...
밴쿠버장학재단 동문회 ‘Meet the Mentors’행사 24일 밴쿠버 도서관, 한인 혜택 위해 무료 행사로 진행
밴쿠버장학재단 동문회(회장 정영한)가 오는 24일 개최하는 ‘멘토를 만나자’행사가 후원자의 도움으로 무료로 진행된다.장학재단 동문회가 주최하는 이번 행사는 한인 고교생과 학부모를 위한 교육행사로 오는 24일 오후 2시 밴쿠버 공공도서관(350 W. Georgia St)...
선발인원 총 120명 예정
국립 국제교육원에서 2018년 하반기(21기) 정부 초청 영어봉사 장학생(TaLK : Teach and Learn in Korea)을 모집한다. TaLK 장학생은 영어 교육여건이 취약한 한국의 농산어촌 초등학교에 영어 교육기회를 제공하고, 외국인 대학생 및 재외동포 등에게 한국 문화를 체험하는...
<▲사진=최근 한국네티즌의 비난을 받았던 캐나다 킴부탱선수가 최민정 선수와 손하트 사진(쇼트트랙1500m 시상식)을 페이스북 메인으로 게재했다.(사진=킴부탱 페이스북)>
Lotus Chung에 의한 번역시
사랑하는 사람 앞에서는사랑한다는 말을 안 합니다아니하는 것이 아니라못하는 것이 사랑의 진실입니다 잊어버려야 하겠다는 말은잊을 수 없다는 말입니다정말 잊고 싶을 때는 말이 없습니다 헤어질 때 돌아보지 않는 것은너무 헤어지기 싫기...
[기고] 일몰을 기다리며 2018.02.19 (월)
서정식 / 한인문인협회 밴쿠버지부 회원
무술년 새해가 왔다. 모두 바라보고 싶은 새해 아침, 떠오르는 일출 속에는 많은 의미가 담겨 있다. 앞으로의 바램과 지난 세월의 아쉬움이 교차한다. 여러 해를 지나며 밝아온 새해 첫날, 지나간 추억을 마음에 담은 채 새해에는 조국 땅 대한민국에서 모처럼 새해...
[기고] 대답 없어 좋은 바다 2018.02.19 (월)
조규남 / 캐나다 한국문협 회원
          하 늘 끝과 바다 끝이 닿아          한 줄로 이어진 곳 이라 해도          섣불리 수평선이라 부를 수 없구나.          멀어 가물한 작은 물결은          깨어지지...
올림픽 국제경찰협력센터 경찰관으로 활동
한국 강릉하키센터 경기장에서 안전활동 중이던 한국과 캐나다 경찰이 음식물이 목에 걸려 호흡곤란을 겪던 어린아이의 생명을 구했다. 주인공은 RCMP 경관 프랭크 마리티뉴(Martineau)와...
45세 남성 사망, 목격자 제보 당부
지난 16일 코퀴틀람 인근 도로에 세워진 차 안에서 한 남성이 총상을 입은 채 발견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코퀴틀람 RCMP에 따르면 지난 금요일 밤 10시경 실번플레이스(Sylvan Place)와 리버뷰 크레센트(Riverview Crescent) 지역에서 여러 발의 총성이 울렸다는 주민의...
2023년 완공 예정, 총13억 달러 소요
BC신민당 정부가 보수 및 교체 여부로 그동안 논란이 됐던 패툴로브리지(Pattullo Bridge)를 결국 철거하고 새로운 다리를 건설한다.존 호건(Horgan)BC주수상은 지난 16일 오전, 기자회견을 통해 주정부는 패툴로 브리지를 철거하고 오는 2023년까지 새 대교를 건설한다고...
캐나다인 73만명 처방 의약품 비용 부담스러워
캐나다 전역에서 BC주민들의 의약품구입 비용, 특히 우울증과 같은 신경정신 치료제 부담이 가장 큰 것으로 나타났다. 최근 UBC(University of BC), 사이먼 프레이저 대학(Simon Fraser University)및 온타리오 연구소의 설문 조사결과, 전체 조사응답자 2만8091명 중 5.5%가 의약품...
신한은행 캐나다는 한국 구정을 맞이하여 영업점을 방문한 모든 고객에게 따듯한 음료와 떡을 제공 하였다. 아울러 은행측은 RRSP 및 TFSA 특별금리 이벤트를 3월 31일까지 진행하고 있다고...
설날을 맞아 떡국과 명절음식을 대접
밴쿠버 노인회(회장 최금란)가 설날을 맞아 떡국과 명절음식을 대접하는 ‘설날 대잔치’행사를 가졌다.이 번 행사에는 김건 밴쿠버총영사를 비롯해 많은 지역인사들과 한인들이 자리를...
<▲15일 열린 크로스컨트리 남자 15km 경기에서 캐나다 하베이(Harvey)선수가 역주 중이다. 하베이 선수는 7위로 이 경기를 마감했다.(사진=Canadian Olympic Team Official Website) >
[뉴스] 합법적 마리화나 법안 연기 2018.02.16 (금)
상원은 7월로 예정된 합법화 법안에 최종 투표 하지 않기로
연방정부는 비의료용 마리화나를 합법화하기 위한 법안 시한인 올 7월을 맞출 수 없다고 공식 확인 했다. 테일러(Taylor) 보건복지부 장관은 “상원에서 6월 7일에 있을 이 법안에 대한 최종 투표를 하지 않을 것이라는 소식은 마감시한인 7월을 넘긴다는 의미”라고...
12세 소녀 추행 후 달아나, 목격자 제보 요청
지난 13일 밴쿠버 웨스트 지역에서 아동 성추행 범죄가 발생했다. 밴쿠버 경찰은 13일 오전 7시45분경 ‘West Edward Avenue at Pine Cresent’ 길을 걷던 12세 소녀가 성인 남성에게 성추행을 당한 사건이 발생했다. 40-50세 사이의 백인으로 추정되는 용의자는 얼굴에...
부동산 열풍으로 아티스트 임대인들 내쫓기 위해
지난 12일, 미국 연방법원은 한 뉴욕 건물주에게 벌금 670만 달러를 부과했다. 자기 마음대로 건물의 그래피티를 지웠기 때문이다.워싱턴포스트에 따르면, 뉴욕 퀸즈에 있는 5Ponitz는 지역의...
[커뮤니티 단신] 2월 17일자 봉사 단체 및 종교계 소식 2018.02.16 (금)
공연·전시유형길 화백 작품 전시◎ 유형길 화백은 '나의 영원한 평화의 상징'을 주제로 전시회를 갖는다. 이번 전시회는 밴쿠버 한인회관과 주밴쿠버대한민국총영사관 민원 업무실에서 전시된다. 1320 East Hasting st., Vancouver.(밴쿠버 한인회),  1600-1090 W. Georgia 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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