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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업비자 소지자 4년 Max 제한 규정 폐지 - 12월 13일

김상훈 imm@eleaders.com 글쓴이의 다른 글 보기

최종수정 : 2016-12-13 21:41

취업비자 소지자 4년 Max 제한 규정 폐지 - 12월 13일

2011년 4월부터 도입시작한 취업비자 4년까지 제한 규정이 12월 13일로 즉시 폐지된다고 발표했습니다.

이 규정은 일부 예외 상황, 직종을 제외하고 적용되어온것으로 취업비자를 4년까지를 최장으로 하고 그 이후에는 예외조항의 취업상황이 아닌 경우 연장을 못하고 4년 공백이후에 다시 신청할수 있는 규정인데요, 실지로 영향을 받는 시기가 시작된지 얼마 안되어서 폐지를 하게 되었습니다.

그러니 앞으로도 어떤 상황이던 취업비자는 4년까지만 받을수 있는 조항은 사라지게 되었습니다.

아래는 발표 원문입니다.

In order to prevent unnecessary hardship and instability for both workers and employers, the four-year cumulative duration rule will no longer apply to temporary foreign workers in Canada, effective immediately. The cumulative duration rule, known as the “four-in, four-out” rule, was put in place in April 2011, limiting work for some temporary foreign workers in Canada to four years who then became ineligible to work in Canada for the next four years. 

For those temporary foreign workers who do not currently have access, the Government is committed to further developing pathways to permanent residency so that eligible applicants are able to more fully contribute to Canadian society. Work on this issue continues. 

기사제공 - 김상훈 - 이리더스  imm@eleader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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