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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방정부가 22일 10만채 신축주택 건축, 30만채의 주택 수리 및 홈리스 50% 감축 등을 골자로 하는 ‘10개년 주택전략’의 세부사항을 발표했다. 서민층을 중심으로 처음으로 시도되는 대규모 주택 전략이라는 점은 높은 평가를 받았으나 저소득층에 연간 평균 2500달러의 임대료를 지원하는 가족주택수당의 재원마련과 중산층에 대한 지원 부족 등은 의문시되고 있다....

암 전이 막을 수 있는 획기적인 발견으로 평가돼…
캐나다 퀸즈 대학 박사과정 학생이 암 세포가 퍼지는 것을 막기 위해 암세포를 ‘끌 수 있는’ 화합물의 존재를 밝혀냈다.   현재 프랑스 보르도에 위치한 European Institue of Chemistry and Biology에서 수학하고 있는 케일린 미론(Miron)은, 퀸즈 대학 쁘띠쟝...
bcaletrail.ca를 통해 다양한 지역별 수제 맥주길 소개…
관광객들을 끌어들이기 위한 계획의 일환으로 결성된 BC주 수제 맥주길이 캐나다 관광산업협회가 주최하는 캐나다 관광상 최종후보 3개 중 하나로 선정됐다.   BC주에는...
전화 일부러 안 받고 납세자에 잘못된 정보 알려주기 일쑤…
연방감사결과 캐나다 국세청 콜 센터 직원들이 걸려온 전화를 종종 안 받고, 전화 문의를 하는 납세자들에게 잘못된 정보를 알려주고 있는 것으로 나타나 국세청 전화 서비스에 중대한 결점이 있는 것으로 드러났다. 21일 오전에 연방 하원에 상정된 이...
머레이하우스 빌, 91채 불과한데 142건 사전분양계약 4중 매매 사례까지... 추가 피해자 63명 더 밝혀져
랭리의 한 콘도 개발업체가 2중, 심지어 3중-4중계약 등 불법적인 다중계약으로 1200만 달러를 불법적으로 편취한 것으로 드러났다. BC대법원은 지난 20일 랭리 지역의 사전판매 콘도 유닛을 3-4명 등에게 다중으로 판매, 1200만달러를 부당하게 편취한 사건에 대한...
아마존, 월마트, 로블로스 대형마트 배달 서비스 실시 로블로스 유료회원제 프로그램 시행-월 연회비 납부 시 추가 혜택 제공
최근 각 식품업계마다 배달서비스 활성화를 비롯해 유료회원제 도입 등 생존을 위한 캐나다 유통업계의 자구책이 심화되고 있다.슈퍼스토어 등을 운영하는 캐나다 최대 유통업체인 로블로스는 집배달 서비스를 시작한다. 로블로스 관계자에 따르면 밴쿠버는 내년...
밴쿠버한인사진동우회 ‘17회 사진전’ 내달 22일까지…회원 작품 20여 점 전시
밴쿠버한인사진동우회(회장 조희열) 회원들의 ‘제17회 사진전’이 내달 22일까지 코퀴틀람 소재 플레이스 데스 아트 갤러리(1120 Brunette Ave)서 열린다.올해로 창립 25주년을 맞이한 동우회는...
연말 맞아 선보인 컵의 디자인 두고 논란, 일부 불매운동 주장
스타벅스가 연말을 맞아 선보인 홀리데이 컵의 디자인과 관련해 온라인에서 때아닌 동성애 논쟁이 벌어지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미국 매체에 따르면 스타벅스가 매년 성탄 시즌에 소개하고 있는 ‘크리스마스 프로모션’의 일환으로 올해 선보인 컵의 디자인이...
최태주 밴쿠버한인라이온스클럽 회장 대통령 표창 수상
주밴쿠버대한민국총영사관(총영사 김건)은 지난 17일 제11회 ‘세계한인의 날’ 기념 유공 동포 포상자 전수식을 개최했다. 올해의 수상자인 최태주 밴쿠버한인라이온스클럽 회장은 한인...
밀알의 밤 출연으로 밴쿠버 첫 방문 “특별한 인연 만들고 싶다”
가수 박완규가 밴쿠버에서 ‘행복’을 노래했다. 지난 12일 오후 7시 버나비에 위치한 밴쿠버순복음교회에서 ‘2017 밀알의 밤 콘서트’가 열렸다. 올해의 초대 게스트는 박완규로 그는...
장거리 출퇴근자들 위해 새로운 프로젝트 시작
트랜스링크(TransLink)는 지난 16일 “고객의 니즈(needs)와 지역 교통을 보다 원활히 하기 위하여 새로운 프로젝트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이는 대중교통을 이용해 장거리 출퇴근을 하는...
고공행진 중인 기름값 이번 주말 하락 예상
2주 전만해도 광역 밴쿠버의 기름값은 북미에서 가장 비쌌다. 밴쿠버의 경우 리터당 1달러 43센트를 기록했고 뉴웨스트민스터 역시 1달러 45센트를 육박했다. 기름값이 치솟자 시민들은 ‘당분간 차량 운행을 중단하고 대중교통을 이용해야 하나?’라는 고민을...
동계스포츠, 관광 사업 등에 대해서도 논의 중
밴쿠버에서도 평창올림픽에 성공 기원에 대한 열의가 활활 타오르고 있다. 지난 10월 장민우 한인회 이사장은 2주간의 일정으로 강원도청을 방문해 평창올림픽의 성공 기원과 밴쿠버 지역...
한인식당 주말 등 황금시간 미리 예약 당부
11월 중순에 들어서면서 일찌감치 연말연시 송년모임 예약이 시작됐다.한인단체와 대학동창회 등 연말행사 일정을 놓고 예약손님을 유치하려는 한인 식당들의 경쟁도 뜨거워지고 있다.밴쿠버 해병전우회는 오는 19일 오후 6시 버나비 소재 얀스가든에서 송년회를...
한인사업주들 카드단말기 계약 ‘주의 경보’ 한인실업인협회, 관련 정보 수집 후 대책 마련키로
사업체를 운영하는 사람들이 필수적으로 가입해서 사용하는 카드단말기와 관련, 한인 사업주들이 과다 수수료와 부당 해지수수료 등의 피해를 입는 사례가 잇따르고 있어 주의가 요망된다.문제는 단말기 회사 영업사원들의 “타 회사보다 저렴한 수수료를...
보사 워터프론트센터, 평방피트 당 2천달러에 팔려
콘도 시장의 과열에 이어 밴쿠버의 사무실마저 가격이 천정부지로 치솟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이달 초 부동산개발회사인 보사 디벨로프먼트(Bosa Development)가 건축중인 30층짜리 워터프론트 센터의 사무실(320 그랜빌 스트리트 소재)이 평방피트 당 2천 달러...
전체 거래 절반 이상 사용...큰 거래 땐 신용카드 선호 연방중앙은행 ‘캐나다인들 지불행태’보고서
데빗카드나 신용카드와 같은 대안지불수단의 성장에도 불구하고, 캐나다인들은 여전히 모든 거래의 절반이상을 현금으로 지불하는 것으로 나타났다.연방중앙은행이 16일 발표한 캐나다인들의 지불행태에 대한 보고서(2015년 기준)에 따르면 캐나다인들은 거래의...
전문가들 “매매 3% 줄고 가격 1~2% 증가 그칠 것” 전망 10월 매매 0.9% 증가
캐나다 전역의 지난달 주택 판매가 9월에 비해 소폭 오르는데 그치는 등 ‘연착륙’으로 향해 가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캐나다부동산협회(CREA)는 15일 10월 전국 주택판매가 계절적인 조정요인을 고려하면 9월에 비해 0.9% 증가에 그쳤다고 밝혔다. 그러나...
SFU교수, “소리-냄새-페르몬 활용 20배 효과 높은 덫 개발” 주장
사이먼프레이저(SFU)대학의 한 생물학과 교수가 종전보다 20배나 효과가 높은 쥐미끼를 개발해 관심을 끌고 있다. 현재 밴쿠버에서 쥐의 개체수는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지만, 이를 줄일 공식적인 포획장치는 없는 실정이다. SFU 게르하르드 그리스(Gerhard...
국제 신용조사 기관 S & P’s, BC주 살림에 최상위 등급 줘…
BC주 재정이 매우 건강한 상태인 것으로 외부 신용조사 기관에 의해 확인됐다. 국제 신용조사 기관인 Standard & Poor’s(S & P)는 BC주의 강한 경제, 탄탄한 자금 유동성, 건실한 자금 운용 등을 들어 BC주에 신용등급 최상위인 AAA 등급을 부여했다고...
70세 이상 의료 비용 40세에 비해 3배 이상 들어
BC주로 은퇴하는 노인층이 늘고 있는 추세가 BC주 의료 체계에 재정적으로 큰 부담이 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Fraser Institute는 1980년부터 2016년까지 65세 이상 은퇴자 중 BC주로의 이주가 약 4만명으로 집계됐다며 이 수치는 다른 주와 비교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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