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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히 앞모습으로 건강 상태를 판단하지만 뒤태(뒷모습) 또한 '앞' 못지 않게 건강에 중요하다. 삼성서울병원 재활의학과 김상준 교수는 "뒷모습을 유심히 관찰해보면 얼마나 건강한지, 질병은 없는지 가늠할 수 있다"고 말했다. 대한보디빌딩협회 창용찬 대표는 "운동하는 사람 중, 앞모습에만 신경쓰는 사람이 많다"며 "거울로 앞만 볼 게 아니라 뒤쪽도 살펴야 한다"고...

밴쿠버 등 3개 도시서 시범 운영
캐나다 커피 업계의 선두 주자인 팀호튼(Tim Hortons)이 이번주 국내 3개 도시에서 딜리버리 서비스를 론칭했다고 밝혔다. 지난 10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팀호튼은 9일 월요일부터 음식...
0.25%P 올려..초저금리 시대 마감 '금융 정상화 돌입'
연방 중앙은행이 11일 기준금리를 기존 1.25%에서 1.50%로 0.25%포인트 인상했다. 올해 들어 두 번째이자 최근 1년 사이 네 번째 인상이다. 중앙은행은 이날 금융정책 결정회의에서 기준금리...
애완동물 질식사 2건 발생.. 7700여대 리콜
가구 판매업체 아이키아(이케아)의 애완동물 물그릇 ‘워터 디스펜서’가 안전문제로 캐나다 전역에서 대량 리콜된다. 지난 11일 아이키아 캐나다 지사는 고양이와 강아지를 위한...
지난해 2배 증가... 외국인 취득세로 BC-온타리오주 관심 줄어
BC주와 온타리오주가 외국인에 대해 각각 20%와 15%의 주택 취득세는 물론 투기세까지 부과하자 몬트리올에 대한 중국인들의 투자문의가 부쩍 증가했다. 중국 해외부동산 리스팅 사이트인 ‘Juwai.com’에 따르면 중국인들은 지난해 캐나다 부동산 구입에 미화로...
캐나다 서부지역 10월 말부터 운행 안 해
그레이하운드 캐나다(Grayhound Canada)가 오는 10월 31일부로 BC주와 앨버타주, 서스캐처원주 및 매니토바주 간 제공되는 버스 서비스를 종료한다. 지난 9일 그레이하운드 캐나다가 발표한 성명에 따르면 그레이하운드 버스 서비스는 밴쿠버-시애틀간 이어지는...
밴쿠버 시내 5곳 포함 13개 설치 완료
BC 하이드로(BC Hydro)가 BC주 전역에 28개의 새로운 전기차 고속 충전소를 추가 개설하면서 메트로밴쿠버의 전기차 충전 인프라 구축에도 가속도가 붙었다.지난 6일 BC하이드로는 BC주의...
캐나다 대표로 한국 KBS 통일 골든벨 출연 확정
지난 5월26일 밴쿠버 한인회관에서 열렸던 2018 밴쿠버 평화통일 골든벨 퀴즈 대회에서 장려상을 수상했던 김의진(오른쪽에서 두번째)군이 해외 결선대회에서 캐나다 대표로 출전,...
녹색당 공약...파일럿 프로젝트 추진위 구성 온타리오 주, 일부 지역서 4천명 대상 시행
BC주정부가 주민들에게 기본소득을 제공하는 방안을 검토하기 시작했다. 신민당 정부는 연정 파트너인 녹색당에게 지난해 여름 집권하면서 기본소득 파일럿 프로젝트를 시행하기로...
밴쿠버 캐나다 내 1위 선정
밴쿠버가 캐나다 대도시 가운데 밤문화, 음주, 마약 등의 활동이 가장 활발한 도시로, 올해 최고 유흥의 도시(Wildest City)에 선정됐다.   해외 이주 관련 정보사이트 무브허브(MoveHub)가...
올가을부터 시범 도입.. 2020년까지 전 매장서 퇴출
세계 최대 커피전문점 스타벅스가 오는 2020년까지 일회용 플라스틱 빨대 사용을 전면 중단키로 했다. 지난 9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스타벅스는 올가을부터 스타벅스 본사가 있는 미국...
‘상습 정체’ 하이웨이 1 프레이저 밸리 24km 구간
BC주정부가 사고를 줄이고 차량 소통을 원활히 하기 위해 상습 정체 구간인 아보츠포드 수마스 리버 브리지와 칠리왁 프레스트 로드 고가도로 사이 하이웨이 구간에 가변 속도제한...
리치몬드 소재 에버딘센터 쇼핑몰에 귀여운 팬더들이 등장했다. 이제 에버딘센터 쇼핑몰 중앙 분수대 주변에 설치된 팬더랜드에 가면 진짜보다 더 팬더같은 500여개의 조형물들을 만날...
6일, 정세현 전 통일부장관 평화통일 강연회
평화통일에 대한 한인들의 염원을 확인한 자리였다.민주평화통일자문위원회 밴쿠버협의회(회장 정기봉)가 주최한 정세현 전 통일부 장관 초청 평화통일 강연회가 지난 6일 써리 소재 SFU...
차량에 갇혀있던 어린 남매 경찰에 구조돼
지난 1일 30도를 웃도는 찜통 더위 속에서 3살·5살 난 어린 남매가 차 안에 갇혀 방치되다 시민 신고로 구출됐다. 5일 델타 경찰에 따르면 이들 어린 남매는 지난 1일 오후 5시께 델타...
실업률 5%대 돌파... 지난해 고용성과도 마이너스로 부진 연방통계청 6월 보고서
지난달 BC주는 8천개의 일자리를 잃었다. 동시에 실업률도 0.4% 포인트 높아지며 5.2%에 달했다. BC주 실업률은 여전히 전국적으로 가장 낮은 수준임에도 불구하고, 지난 한 해 동안 연간 수준으로 고용성과는 -0.8%로 뒷걸음쳤다. 이는 전국적으로 고용 성과가...
가구 소득의 88% 필요...전국 평균보다 두 배나 높아 RBC 주택구입여력 척도
밴쿠버 주택 구입 여력이 ‘위기 수준’에 다다랐다. 또 이자율 인상에 따라 주택 가격이 다시 오르면서 소유 비용을 “다시 끌어올리는” 악순환이 반복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3일...
21일 밴쿠버 한인여성회, 코윈, 무궁화 여성회 공동 주최
한인 여성 3단체가 공동으로 주관하는 여성암 강연회가 열린다.전문직 여성단체인 코윈 밴쿠버 지회와 밴쿠버 여성회, 무궁화 여성회 주최로 열리는 이번 강연회는 21일 오전 10시30분...
올해 3차례 양자회담 가져
강경화 외교부 장관이 6일 크리스티아 프릴랜드(Freeland) 캐나다 외교장관과 최근 진행되고 있는 한반도 정세에 관한 의견을 전화통화로 나눴다.외교부에 따르면 강 장관은 프릴랜드...
시네플렉스 영화관
길고 긴 여름방학이 시작됐다. 몇 달간 집에서 아이들과 씨름할 부모들을 위해 씨네플렉스가 솔깃한 제안을 내놨다. 가족과 함께 즐길 수 있는 흥행 영화를 단 2.99달러에 볼 수 있다니...
성분-발효방법 무궁무진하게 다양해져...기준 대대적 변화 예고
캐나다에서 지난 30년간 맥주 브랜드는 400개에서 7천여개로 기하급수적으로 증가했다. 맥주 스타일과 형태가 늘어난 브랜드 수만큼 다양해진 것은 당연한 일.이제 맥주는 우리가 알고 있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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