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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방정부가 몇몇 이익 그룹들의 반대에도 불구하고 공평한 과세 체계를 만들고자하는 의지를 표명하며 개인사업자세 개정을 강하게 추진하고 있는 가운데 가장 쟁점이 되고 있는 개인사업자세법 관련 편법들이 무엇이며 편법을 가능하게 했던 허술한 세법들이 개정 이후 어떻게 바뀌는지를 자세히 정리해 보았다.   1. 소득 분산(income sprinkling) 소득...

잇따른 제보… 어디까지가 사실? 정확한 사건 현장은 어디?
살인사건 발생 다음날인 19일 오전 CBC 등 현지 매체들은 살인 사건 뉴스를 비중있게 보도했다. 그중에는 부상을 당한 두명의 피해자뿐 아니라 수갑을 찬 가해자의 모습이 담긴 영상을...
에퀴팩스 캐나다 밝혀
약 1억4천3백만명의 미국인이 피해를 당한 것으로 집계된 에퀴팩스(Equifax) 개인 정보 유출 사고에 대해 캐나다인의 피해 규모를 밝히지 않았던 에퀴팩스가 마침내 피해를 입은 캐나다인의 숫자를 공개했다. 19일 오전 에퀴팩스 캐나다는 피해를 입은...
미국 해산물 감시 프로그램으로부터 환경에 미치는 영향 없다 평가받아
몬터레이 베이 수족관(Monterey Bay Aquarium)이 주관하는 해산물 감시 프로그램은 최근 보고서에서 BC주 양식 연어의 등급을 “섭취 권장” 등급으로 상향 조정했다. 한동안 양식 언어는 섭취를 피해야 하는 등급인 “적색” 등급에 머물러왔다. 하지만...
십대 소년 수차례 폭행한 차량 운전자, 목격자 제보 기다려
뉴웨스트민스터 경찰은 심한 과잉반응(Gross overreaction)을 보인 백인 남성을 찾고 있다고 밝혔다. 사건은 지난 15일 오후 8시경 발생했다. 4명의 10대 소년들은 축구공을 차고 놀면서 200번가의 700블록을 따라 집을 향해 걷고 있었다. 인도에서 소년들이 찬 축구공이...
VHC 발표 “1970~95년 출생자 추가 백신 접종 필요”
밴쿠버코스털보건청(Vancouver Coastal Health 이하 VCH)이 유행성 이하선염(mumps, 일명 볼거리)에 대한 주의를 당부했다. VCH의 발표에 따르면 지난 한달동안 휘슬러와 스쿼미시를 포함, 총 13건의 유행성 이하선염 발병이 접수됐다. 이들 환자들의 나이는 18세~33세로 평균...
PadMapper 조사, 1베드룸 아파트 2020달러... 토론토도 1930달러
천정부지로 치솟으면서 세입자들을 경제적으로 압박하고 있는 밴쿠버의 임대료가 1베드룸 기준 2천달러를 넘어섰다.북미 주요도시의 아파트 임대료 조사 웹사이트인 패드메퍼(PadMapper)가 최근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밴쿠버의 1베드룸 아파트임대료(median cost)가...
보건부, 트랜스 지방 섭취 경로 차단 조치
캐나다 보건부가 인공 트랜스 지방의 가장 중요한 섭취경로에 대한 금지조치를 위한 첫 걸음을 내디뎠다.보건부는 최근 식당에서 준비하는 음식들을 포함, 모든 판매 식품에서 산업적으로 생산된 트랜스 지방의 주요 재료인 부분 경화유(PHOs) 사용을 금지한다고...
중년의 남녀 멤버 6인, 밴쿠버에서 록키까지 자전거 행진
한국의 자전거 동호회 ‘자전거와 사람들’ 멤버 6명이 자전거 여행을 위해 밴쿠버를 찾았다. 지난 2일부터 2주 일정으로 밴쿠버를 찾은 이들은 엘리스 레이크의 캠핑장에 여장을 푼 후...
신민당 정부 법안 제출...개인 상한선도 1200달러로 제한  향후 4년 걸쳐 각 당에 1640만달러 세비로 지원 ‘논란’
BC 신민당 정부가 BC주 외부로부터의 정치자금기부를 포함, 노조와 기업의 정치헌금을 금지하는 법안을 발의했다. 신민당 정부는 또 개인헌금의 상한선도 1200달러로 설정했다. 이번...
용의자 체포, 칼에 찔린 부상자 3명 중 1명 사망
한인 밀집 지역인 버나비 킹스웨이 선상에서 살인사건이 발생해 주민들이 불안해 하고 있다. 버나비RCMP는 지난 18일 오후 11시 30분경 킹스웨이와 로얄 오크 인근의 스시 레스토랑에서 살인 사건이 발생했으며 현재 사건을 수사중이라고 밝혔다. RCMP는 “사건 제보를...
22일~24일, 3일간 메트로 밴쿠버 내 모든 H-Mart 동시 실시
H-Mart 포트 코퀴틀람점이 개점 1주년을 맞았다. 이에 메트로 밴쿠버 내의 모든 H-Mart는 오는 22일부터 24일까지, 3일동안 포트 코퀴틀람점 개점 1주년 기념 빅 세일을 실시한다. H-Mart의 구매...
통행료 폐지 이후... 통근 시간 2배 가까이 느는 등 ‘교통체증’ 유발
전문가들의 예측대로 통행료 폐지 이후 포트만 브리지와 골든 이어스 브리지의 통행량이 하루 평균 30% 가까이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로 인해 두 다리를 이용해 통근하는 운전자들은 ‘공짜이용’이란 혜택 대신 교통체증이란 ‘두통거리’를 안게 됐다.지난...
부동산협회 발표, 토론토 시장 침체 지속돼
캐나다 부동산 협회가 올해 시장 전망을 하향 조정한 것으로 나타났다.협회는 올해 주택 판매 매출의 거래 건수가 줄어 전년대비 5.3%가 감소할 것으로 예상했으며 특히 BC주와 온주에서의 판매량의 감소가 두드러졌다고 밝혔다.협회는 지속된 광역 토론토...
밴쿠버 합창단 정기 공연 총무 금은옥씨
마음의 위로를 담은 노래의 향연이 열린다. 오는 30일 오후 7시 센티니얼 극장(Centennial Theatre)에서 ‘제13회 정기공연’을 준비하고 있는 밴쿠버 합창단의 금은옥 총무가 14일 본사를 찾아 공연취지와 함께 합창단의 활동과 앞으로의 계획을 전했다. “지난해 어느...
한국 송금자 부담 커져… 미달러엔 82.22센트로 강보합세 유지
캐나다 달러가 15일 외환시장에서 미화 1달러대비82.22센트로 전날과 비슷한 강보 합세를 이어갔다 미 달러가 예상하지 못한 소매판매 부진으로 약세로 돌아섰지만 캐나다인들의 2분기 가처분소득 대비 부채비율이 167.8%로 1분기 166.6%보다 소폭 증가하면서...
주밴쿠버총영사관 주최, 지난해 이어 두번째 행사
주밴쿠버대한민국총영사관(총영사 김건)은 오는 11월 10일 K-Pop Contest를 개최할 예정으로 이번 경연에 참가할 참가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주밴쿠버총영사관이 주최하는 K-Pop Contest는...
서울과학기술대학교, SFU 방문해 코업(Co-Op) 미팅 가져
서울과학기술대학교 방문단(단장 차경철 학생처장, 이하 서울과기대)이 지난 13일 SFU를 방문해 캐나다의 코업(Co-Op) 프로그램에 대해 이야기를 나눴다. 이 자리에는 SFU의 Work Intergrated Learning...
젊은층은 TFSA, 장년층은 RRSP 선호로 조사돼
캐나다 통계청이 13일에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캐나다인의 3분의 2가 은퇴 및 노후 준비를 위한 저축을 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1천4백만 가구 중 65.2%의 가구가 연금보험(Registered Pension Plan), 은퇴연금보험(Registered Retirement Pension Plan, RRSP), 비과세저축계좌(Tax-Free...
고용 비용 증가에 따른 부작용 제기
신민당 정부가 2021년까지 단계별 인상을 통해 시간당 최저 임금 15달러를 목표로 하고 있는 가운데 이에 대한 첫 단계로 BC주 최저 임금이 9월 15일부터 11달러35센트로 인상됐다.BC주 이외 앨버타주 역시 10월부터 시간당 15달러의 최저 임금을 약속했고 온타리오주도...
모금액 총 2만5147달러55센트, 매칭 펀드 후 이재민에 전달 예정
밴쿠버 무궁화재단·밴쿠버 무궁화여성회와 밴쿠버조선일보가 공동으로 진행한 BC주 대형 산불 이재민 돕기 캠페인이 지난 14일 막을 내렸다. 밴쿠버 무궁화재단과 밴쿠버 무궁화여성회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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