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해외진출 성공 스토리 공모전

김혜경 기자 khk@vanchosun.com 기자의 다른 기사보기

최종수정 : 2017-09-21 16:10

한국 고용노동부와 산업인력공단 내달 23일까지

한국고용노동부와 산업인력공단은 내달 23일까지 해외취업에 성공한 청년들의 이야기를 공모한다.

이번 공모전은 해외취업지원 사업인 K-Move의 핵심역량 강화 프로그램 중 하나로 생생한 현장 사례를 통해 해외취업을 준비하는 청년들을 위해 마련됐다.

해외에서 취업, 인턴, 봉사활동을 경험했거나 현재 활동중인 인원을 공모전 대상으로 하고 있다.

이번 공모전에서는 각 분야별 대상 (2), 최우수상(3), 우수상(7), 장려상(15) 등 총 27점의 작품이 선정되며 총1350만원의 상금이 수여된다.

또한 공모전에서 수상한 인원들의 이야기들은 수기집으로 제작될 예정이다.

한국산업인력공단 관계자는 현재 해외에 진출하여 활동하고 있는 인원들의 이야기들이 앞으로 준비하고 있는 청년들에게 글과 연상을 통해 많은 도움을 줄 수 있는 기회라고 생각한다며 많은 참여를 당부했다.

자세한 사항은 인력공단 웹사이를 활용하면 된다.

김혜경 기자 khk@vanchosun.com



한인 사회의 중요한 소식을 캐나다 서부 독자에게 전달합니다.
제보 이메일: news@vanchosun.com
밴쿠버 조선일보가 인터넷 서비스를 통해 제공하는 기사의 저작권과 판권은 밴쿠버 조선일보사의 소유며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허가없이 전재, 복사, 출판, 인터넷 및 데이터 베이스를 비롯한 각종 정보 서비스 등에 사용하는 것을 금지합니다.
<▲ 존 호건(Horgan)BC주수상은 지난 11일 기자회견을 갖고 “사이트C 댐 건설을 완료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호건은 “만약 사이트 C 댐 건설을 중단한다면 이미 투자한 40억 달러를...
BC SPCA “발견 당시 처참한 모습이었다” 밝혀
벼룩으로 인해 혈액 중 85%를 잃어버린 개가 BC SPCA의 치료 덕분에 살아났다. 지난 11일 BC SPCA는 보도자료를 발표해 “라스칼(Rascal)이라는 이름의 테리어 종이 벼룩 감염으로 거의 죽음에...
40%가 65세 은퇴연령...진료나 수술 대기시간 개선 ‘요원’캐나다의학협회 저널 발표
BC주 주민들은 주정부의 특단의 조치가 없다면 상당기간 의사에게 진료를 받거나, 전문의 예약과 치료를 받기 위해 장시간 기다려온 상황이 개선되지 않을 것으로 전망된다.BC주 의사들의 40%가 은퇴할 나이인 평균 65.1세인 것은 물론, 이들이 은퇴를 앞둔 3년차부터...
내년부터 14달러 전격 인상에 오랜 역사의 한 식당 결국 폐업키로
온타리오주의 한 사업주가 최저임금인상으로 인한 경영난을 견디지 못할 것으로 판단, 23년간 운영해온 레스토랑을 결국 문을 닫기로 했다. 이에 따라 앨버타주와 온타리오주의 자영업자들에게 내년과 내후년에 각각 시행하는 시간당 15달러 최저임금 인상이...
11일 연방하원의원 보궐선거 4곳서 치러져...
BC주에서 지난 1949년 이후 처음으로 자유당 하원의원이 선출되는 등 지난 11일 실시된 4곳의 연방하원의원 보궐선거에서 연방자유당이 3석을, 보수당이 1석을 차지함에 따라 트뤼도 정권에 힘을 더하게 됐다. 초박빙의 접전을 벌인BC주 사우스 서리-화이트록...
빈집, 차량내 귀중품 절도 사건 ‘예방’을 위한 팁
연말을 맞아 차량내 귀중품 절도와 빈집 털이에 대한 각별한 주의가 당부된다. ICBC의 발표에 따르면 연말 쇼핑 시즌을 맞아 쇼핑몰, 도심 주차장 등을 위주로 차량 안의 물건을 노린 절도가 급증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ICBC에서는 차량내 물건 절도를...
존 호건 수상 11일 발표, 취소 시 40억 달러 날리게 돼
중단 위기까지 맞았던 BC주정부의 사이트C댐 건설이 결국 계속 진행하는 방향으로 가닥이 잡혔다.    존 호건(Horgan) BC주수상은 지난 11일 사이트C 댐을 완공하기로 최종 결정했다고 발표했다.   호건 주수상은 "사이트C댐을 취소할 경우 BC주민들에게...
오타와에서 가진 재무장관들 회의에서 전격 합의
연방 정부는 마리화나 판매로 예상되는 세금 수입을 연방 정부가 25%, 주 정부가 75%로 가져가는 안에 합의했다. 또한 세금 수입이 10억달러를 초과하는 부분에 대해서는 전부 주 정부의 몫으로 넘어간다. 오타와에서 주 정부 재무장관들과 긴 협상을 가진...
캐나다 3개 주에서 21명이 감염
캐나다 3개 주에서 로메인 상추와 연관되는 것으로 의심되는 E. Coli가 발생, 캐나다식품검사국이 조사에 나섰다.   11월 중에 각각 퀘벡주, 뉴브런스윅주, 뉴펀들랜드 래브라도주에서 총 21명이 E. Coli에 감염돼 병원에 입원해 치료를 받았는데, 이 중...
새벽 시간 편의점 침입, 칼 휘두르며 직원 협박
써리 RCMP는 지난 11월 써리시 클로버데일(Cloverdale) 지역에서 발생한 강도 사건 용의자의 사진을 공개하고 시민들의 적극적인 도움을 요청했다. 사건은 지난 11월 12일 새벽 3시 10분, 60th...
한·캐 주류 인사 250여 명 참석, 희망찬 새해 기원
밴쿠버한인노인회(회장 최금란)는 지난 9일 오전 밴쿠버 한인회관 대강당에서 송년회를 열었다. 한·캐 주류 인사 250여 명이 모인 이번 송년회는 2017년 정유년을 보내는 아쉬운 마음과...
<사진출처:VanDusen Garden Facebook>수 백만개의 전구로 장식돼 환상적인 분위기를 만들어내는 반두센 가든 Festival of Lights가 개장, 크리스마스 분위기를 즐기려는 관람객들을 맞고 있다....
배달 늘어 발송 시한 지켜야 크리스마스 전에 배달 가능…
크리스마스 선물을 해외로 발송할 계획이라면 빨리 서두르는 게 좋겠다. 마크 스미스(Smith) 캐나다 포스트 전자상업 및 전략부문 이사는 2017년도에 처리하는 소포의 양이 역사상 최대치를 기록하고 있다고 말하며 이번주만 해도 800만개의 소포를...
주밴쿠버총영사관·VCC 공동 주최, 한복 전시회도 열려
주밴쿠버대한민국총영사관(총영사 김건)은 지난 6일 Vancouver Community College(VCC)와 공동주최로 VCC 다운타운 캠퍼스에서 ‘2017 한식경연대회’를 개최했다. 이번 대회는 학생부 10명, 일반부...
상반기 가장 많은 예약 증가율 보여…
2018년 평창 동계올림픽의 영향으로 강원도 강릉이 Airbnb에서 가장 예약이 많이 된 2018년 최고 트렌드 도시로 조사됐다.   Airbnb가 발표한 2018년 최고 트렌드 도시에 따르면 내년 상반기 예약 상황을 집계한 결과 2175%의 예약 증가가 이뤄진 강릉이...
2027년까지 진행될 교통망 재정비 사업 변화 있을까?
버나비市 데릭 코리건(Corrigan) 시장이 지난 7일 메트로 밴쿠버 시장 협의회 의장으로 선출됐다. 이번 선거로 인해 밴쿠버市 그레고어 로버트슨(Robertson) 시장은 3년 간의 활동을 마감하게 됐다. 코리건 시장은 2018년 초부터 메트로 밴쿠버 시장 협의회 의장 활동을...
한인 장례준비 카운셀러로 일하는 옥혜정씨
“사람의 삶을 정리하는 일은 시작만큼이나 중요합니다. 캐나다에 살면서 한국과 다른 장례 문화에 대해 잘 아는 한인들이 생각보다 많지 않더군요. 제 직업 소개를 통해 한인들이...
한인회, 실협, 신협 등 여러 한인단체 참여
월드옥타(OKTA)밴쿠버 지회(회장 황선양)의 연말 송년회가 지난 7일 버나비 소재 얀스 식당에서 열렸다. 한해를 마무리하며 회원들간 단합을 위해 마련된 이번 행사에는 80여명의 회원과...
차안에서 캐롤 부르며 도심 투어… 오는 29일까지 운행
연말을 맞아 가족, 친구, 연인과 함께 특별한 추억을 만들고 싶다면 가라오케 트롤리 버스 투어는 어떨까? 밴쿠버 다운타운 주변의 관광지를 중심으로 운행하는 가라오케 트롤리 버스...
부동산 가격 오르며 4년간 15% 늘어... 61.7% 주택 소유 연방통계청 보고서
캐나다 가족의 중간 순자산이 지난해 29만5100달러로 집계됐다. 연방통계청이 지난 7일 발표한 보고서에 따르면 캐나다 가정의 중간 순자산은 4년 전에 비해 15%, 1999년에 비해서는 거의 두 배 가까이 증가했다. 중간 순자산은 한 가족이 가진 모든 자산 가치에서...
다음페이지
 1  2  3  4  5  6  7  8  9  10   
광고문의
연락처: 604-877-117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