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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정치권, 재외국민 투표권 부여 '제동'.. 중국한국인회·미주연대 등 투표권 보장 촉구12월 대선 재외국민 등록 시작했지만..조기대선 땐 해당 안돼.. 재외동포 참여 못해   박근혜 대통령 탄핵정국으로 당초 오는 12월 치뤄질 예정이었던 한국의 대통령선거 일정이 대폭 앞당겨질 가능성이 높아지고 있다. 현재 한국의 정치상황, 예컨대 '최순실 국정농단' 혐의에...

[커뮤니티 단신] 1월 17일자 단체 소식 2017.01.16 (월)
민주평통 신년 안보강연 ◎…민주평통이 1월 18일(수) 오전 11시 밴쿠버 골프클럽에서 김건 주밴쿠버총영사를 강사로 초빙해 신년 안보강연을 연다. 좌석이 한정돼있어 사전 예약을 해야 한다. ☎(604)505-6764   보성 중고 동문 신년모임 ◎…보성 중고 동문...
[커뮤니티 단신] 1월 17일자 봉사단체·종교계 소식 2017.01.16 (월)
공연·전시 화가 차영화 개인전 ◎…화가 차영화씨가 1월 30일까지 뉴웨스트민스터 메시 극장(Massey Theatre) 플라스켓 갤러리에서 ‘PRISMS’라는 주제로 개인전을 연다. 735 8th Aven. New Westminter. ☎(604)544-4118   유형길 화백 작품 박물관 개관 ◎…유형길 화백의 작품을...
한국 정치권, 재외국민 투표권 부여 '제동'.. 중국한국인회·미주연대 등 투표권 보장 촉구12월 대선 재외국민 등록 시작했지만..조기대선 땐 해당 안돼.. 재외동포 참여 못해   박근혜...
시의회 표결서 '반대 없이 통과'.. 콘도·타운하우스 등에 엄격 적용키로..   앞으로 리치먼드에서 콘도, 타운하우스, 단독주택 등을 30일 이내 단기 임대하는 사업이 전면 금지된다. 그동안 단기 임대에 대해 어느 정도 유보적인 입장을 취했던 리치먼드시와...
캐나다 연구팀, 중국여성 1400여명 조사결과 발표.. 혈압 높으면 아들, 낮으면 딸 확률 높아..   임신 전 엄마의 혈압 수치를 통해 아이의 성별을 미리 예측할 수 있다는 흥미로운 연구결과가 나왔다. 캐나다 연구팀이 아들을 낳는 여성들이 딸을 낳은 여성들보다...
이슬람 시아파 지도자의 사유지 이용.. 이해충돌방지 윤리위서 조사 착수..   저스틴 트뤼도(Trudeau) 캐나다 총리가 이슬람 시아파 지도자의 헬기를 타고 그가 소유한 카리브해 섬에서...
코퀴틀람 관할 연방경찰(RCMP)은 위험한 운전으로 공공질서를 훼손한 버나비 남성을 공개수배한다고 13일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올해 36세인 마렉 제임스 애니시모위츠(Anisimowicz)는 지난달...
[포토 뉴스] 위슬러에 스키쓰루 인출기 등장 2017.01.13 (금)
위슬러 스키장에 스키를 타면서 현금을 인출할 수 있는 ‘스키쓰루’ ATM 기기가 첫 선을 보였다. CIBC가 설치한 이 기기는 스키어들이 추운 날씨 속에서 갑자기 현금이 필요할 때 유용하게...
맥도날드, 캐나다 진출 50년 맞아 서비스 확대.. 랭리·코퀴틀람 등 17개 매장서 시범운영   맥도날드 캐나다가 대표 아침메뉴인 ‘에그 맥머핀’을 하루종일 판매하기로 했다고 12일...
주목 받는 신임 아메드 후센 장관
1993년 소말리아의 16세 소년이 가족과 함께 캐나다로 넘어왔다. 이른바 소말리아 난민 자격으로 고국을 떠나 멀리 북미지역에 정착하게 된 것이다. 그리고 25년이 흐른 뒤 이 소년은...
새 외무장관에 FT기자 출신 프리랜드
저스틴 트뤼도(Trudeau) 캐나다 총리는 11일 외무부 등 6개 부처 장관을 교체하는 부분개각을 단행했다. 지난 2015년 11월 자유당정부 출범 이후 처음 실시한 개각이다.이번 개각에서 크리스티아 프리랜드(Freeland) 무역부 장관이 외무부 장관으로 자리를 옮겼고,...
<써리>최근 써리 지역에서 혼자 길을 걷고 있는 여성들을 노리는 성폭행 사건이 잇따라 발생하고 있어 경찰이 바짝 긴장하고 있다. 써리 관할 연방경찰(RCMP)에 따르면 지난달 22일 오전 12시 40분경 120A가와 92A 애비뉴를 따라 걷고 있던 한 여성이 갑자기 뒤에서...
이번주 볼거리&놀거리<123>
유명 맛집 투어로 식도락 재미를..284개 식당서 20~40달러 코스요리 내놔<사진=flickr/Elaine Tseng(CC)>밴쿠버의 긴 겨울도 어느듯 절정을 치닫고 있다. 추운 날씨와 낮은 바깥기온 탓에 몸이...
[커뮤니티 단신] 1월 11일자 단체 소식 2017.01.10 (화)
밴쿠버 이화여대 동문회 구정모임  ◎…밴쿠버 이화여대 동문회 구정모임이 2월 4일(토) 낮 12시 로열 서울관에서 열린다. 회비는 20달러다. 1215 West Broadway. Vancouver. ☎(604)582-9182, (778)893-1254 캐나다 한국문협 신년회 ◎…한국문협 신년회가 1월 17일(화) 오후 5시...
[커뮤니티 단신] 1월 11일자 봉사단체·종교계 소식 2017.01.10 (화)
공연·전시 화가 차영화 개인전 ◎…화가 차영화씨가 1월 30일까지 뉴웨스트민스터 메시 극장(Massey Theatre) 플라스켓 갤러리에서 ‘PRISMS’라는 주제로 개인전을 연다. 735 8th Aven. New Westminter. ☎(604)544-4118   유형길 화백 작품 박물관 개관 ◎…유형길 화백의 작품을...
부패·스캔들 없이 임기 마쳐
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이 10일 자신의 ‘정치적 고향’인 시카고에서 임기 8년을 마무리하는 ‘고별 연설’을 한다. 고별 연설은 1796년 초대 조지 워싱턴 대통령 이후 백악관을 떠나는...
오는 9월부터 무료접종 실시.. 생식기 사마귀 예방 차원..   BC주 정부가 오는 9월부터 만 11세 남자 아이들(그레이드 6)에게 자궁경부암 백신이라고 불리는 인유두종(HPV) 백신 무료접종을...
밴쿠버총영사관, 홈페이지에 중요 공지
해외에 거주하고 있는 한국 국적의 유학생이나 영주권자 등 재외국민 가운데, 올해 25세인 병역 미필 남성들은 오는 15일까지 국외여행 허가를 반드시 받아야 한다. 주밴쿠버총영사관은 10일 홈페이지에 중요 공지사항을 게재하면서 "1992년생 대한민국 남자 중 24세...
노스밴쿠버 관할 연방경찰(RCMP)은 지난해 11월 28일 키스 로드 인근 린 크리크(Lynn Creek)의 작은 셸터(shelter)에서 불에 탄 사체로 발견된 피해자의 신원이 공식적으로 확인됐다고 10일 밝혔다....
캐나다달러 약세, 관광객 부담 줄어
캐나다의 관광수지 규모가 지난해 20년 만에 최고 기록을 경신한 것으로 나타났다. 로이터통신 등이 캐나다 정부의 통계를 토대로 6일 보도한 바에 따르면, 지난해 3분기 캐나다 국내에서 쓰여진 관광지출은 총 213억달러에 달했다. 이는 전분기인 2016년 2분기보다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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