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밴쿠버아일랜드 서북부에서 지진이 연달아 발생했다. 캐나다 천연자원부는 24일 오전 4시28분에 포트앨리스에서 서남서로 151km 떨어진 해저로부터 10km지점을 진원으로 하는 규모 4.7 지진이 발생했다고 발표했다. 규모 4.7 지진은 가구가 흔들리는 정도로, 일반적으로 큰 피해가 발생하는 수준은 아니다. 단 체감할 만큼 강한 지진이 2월 들어 연달아 일어나는 가운데...

의회 연설서 "난민 막지 않겠다" 밝혀
저스틴 트뤼도(Trudeau) 캐나다 총리가 미국에서 밀입국해 들어오는 난민을 막지 않겠다고 밝혔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행정부의 반(反)이민 정책과 대조적이다. 최근 미국에서 캐나다로...
재외국민 투표권 부여 개정안, 한국 국회 상임위 통과
올해 한국에서 조기 대통령선거가 실시된다면, 해외에 거주하는 재외국민들이 투표권을 행사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된다. 국회 안전행정위원회는 23일 전체회의를 열어 대통령 궐위 시에 치러지는 대통령 선거에서 재외국민에게 투표권을 부여하는 내용의...
<버나비>새벽시간 보행자, 뺑소니 차량에 치여..버나비 관할 연방경찰(RCMP)에 따르면 지난 19일 오전 5시 50분경 캐나다 웨이와 디어 레이크 파크웨이 사이에서 길을 걷던 46세 여성이 차에 치여 중태에 빠졌다.버나비에 거주하는 여성 피해자는 교차로를 따라...
지난해 8월 외국인 취득세 조치 영향.. 규제 완화 어려워 관망세 지속될 듯   지난해 중순까지 밴쿠버 하우스라면 물불 가리지 않고 사재기를 주도했던 중국인 투자자들의 발걸음이 시애틀로 옮겨갔다는 보도가 나왔다. 21일 월스트리트저널(WSJ)에 따르면...
'김정남 피살'에 "北 추가 테러 우려"…중국 여행 주의보
한국 외교부는 최근 김정은 북한 노동당 위원장의 이복형 김정남의 피살사건 등으로 인해 해외에 있는 한인들에 대한 안전이 우려된다며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 이에 따라 주밴쿠버총영사관(총영사 김건)은 공관 홈페이지에 '재외국민 신변안전에 대한 주의...
지난 17일부터 밴쿠버 노드스트롬(Nordstrom) 백화점이 K-뷰티(Korean beauty) 샵을 열고, 한국화장품 특별전을 진행하고 있어 화제다. 기초 및 색조화장품, 바디용품 등 500여 제품이 소비자들을...
밴쿠버 비롯해 토론토·LA 등 북미투어 개최
대표적인 K-POP 남성그룹인 샤이니(SHINee)가 첫 북미 투어에 나선다.특히 샤이니는 데뷔 후 처음으로 다음달 21일 밴쿠버 공연을 펼칠 예정이어서, 밴쿠버 교민들의 관심을 불러모을 것으로...
최근 들어 모조 공기총 등으로 다른 사람을 위협하거나 심한 장난을 치는 사례가 늘고 있다고 써리 관할 연방경찰(RCMP)이 21일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최근 압수되는 모조 공기총이 예년에...
[커뮤니티 단신] 2월 21일자 봉사단체 및 종교계 소식 2017.02.20 (월)
공연·전시 유형길 화백 작품 박물관 개관 ◎…유형길 화백의 작품을 전시한 박물관이 문을 열었다. "나의 영원한 평화의 상징"을 주제로 한 이번 전시는 오전 11시부터 오후 3시까지 유 화백 자택에서 진행한다. 누구나 관람 가능하다. 후원 밴쿠버 총영사관. 6515 Kerr...
[커뮤니티 단신] 2월 21일자 단체 소식 2017.02.20 (월)
캐나다 한국문협 신년 공개세미나 ◎…캐나다 한국문협은 2월 21일(화) 오후 3~5시 밴시티 사우스 버나비 지점 커뮤니티 룸(장모집 건너편)에서 ‘캐나다 문학의 이해’라는 주제로 신년 공개세미나를 개최한다. 참가비는 무료다. ☎(604)435-7913 노인회 5월 크루즈...
트럼프 '반이민정책' 싫어 국경 넘는 난민 급증
미국 정부가 대대적인 불법이민자 단속에 나선 가운데, 캐나다로 유입되는 난민 및 망명 건수가 급증하고 있다고 캐나다 국영방송인 CBC를 비롯해 AFP통신, 가디언 등 외신들이 보도했다. 캐나다 국경관리청(CBSA)에 따르면 올해 1월 망명신청 건수는 총 452으로,...
북미에서만 판매, 한국선 출시 안해
현대차가 캐나다 오토쇼에서 북미 전략형 소형차인 '2018 엑센트'를 세계 최초로 공개했다. 북미 시장에 소형차 판매가 늘면서 특화된 소형차를 출시한 것이다. 한국에서는 출시되지 않는,...
오는 3월부터 밴쿠버와 빅토리아를 왕복하는 고급여객선이 운행된다. V2V 엠프레스는 밴쿠버 다운타운에 있는 캐나다 플레이스 터미널에서 빅토리아 이너 하버까지 3시간 30분 정도...
주밴쿠버총영사관은 17일 공관 홈페이지에 '2017년 GKS(Global Korea Scholarship) 정부 초청 외국인 대학원 장학생 모집 공고'를 공지했다. 이에 따르면 대한민국 교육부 산하 국립국제교육원은 외국인 대학원 장학생을 오는 3월 22일까지 모집한다. 캐나다 지역 배정인원은...
코퀴틀람 관할 연방경찰(RCMP)은 탈취한 차량을 몰면서 잇따라 추돌사고를 내고 달아난 30대 남성을 찾고 있다고 17일 밝혔다.경찰에 따르면 지난 16일 오전 10시경 로히드 하이웨이 3000블럭에 위치한 한 주차장에서 차량 탈취범에 대한 신고가 들어왔고, 경찰이...
사상 최대 245명 선수단 파견
2018 평창동계올림픽이 1년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캐나다가 사상 최대 규모의 선수단을 파견하면서 종합 3위를 달성하겠다고 밝혔다. 캐나다올림픽위원회(COC)는 16일 “이반 대회에 총 245명의 선수를 출전시킬 예정"이라며 "동계올림픽 역사상 사상 최대 규모의...
협상 8년만에 극적으로 타결.. 트럼프 보호무역주의에 대한 반작용 효과?   장장 8년을 끌어왔던 캐나다와 유럽연합(EU)간 포괄적경제무역협정(CETA)이 마무리를 지었다. 유럽의회는 15일 CETA 비준동의안을 표결에 부쳐 찬성 408표, 반대 254표, 기권 33표로 가결...
[커뮤니티 단신] 2월 15일자 봉사단체 및 종교계 소식 2017.02.14 (화)
공연·전시 유형길 화백 작품 박물관 개관 ◎…유형길 화백의 작품을 전시한 박물관이 문을 열었다. "나의 영원한 평화의 상징"을 주제로 한 이번 전시는 오전 11시부터 오후 3시까지 유 화백 자택에서 진행한다. 누구나 관람 가능하다. 후원 밴쿠버 총영사관. 6515 Kerr...
[커뮤니티 단신] 2월 15일자 단체 소식 2017.02.14 (화)
노인회 효도관광 설명회◎…노인회가 2월 23일(목), 3월 20일(월) 오후 1시 30분~3시에 한인회관 소강당에서 효도관광 설명회를 개최한다. 오는 5월 14일부터 7박 8일간 진행하는 알레스카 크루즈관광에 대한 설명회다. ☎(604)255-6313, (604)838-1329월남전 참전 유공자회...
밴쿠버 10곳, 웨스트밴·버나비·써리 3곳 포함..5년 연속 1위.. 크롭톤하우스, 멀그레이브 등 9곳..1위 그룹 22곳 중 20곳이 사립학교 '강세' 뚜렷 교육기관의 경쟁력을 평가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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