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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41대 BC주총선에서는 득표율 0.08% 포인트 차이가 정권 향방을 정했다.  24일 완료한 최종계표 결과대로라면 BC주의회내 과반 44석을 한 석 차이로 넘지 못한 BC자유당(BC Liberals)이 소수정부로 16년 집권을 연장한다. 양강 두 정당 특표율 차이는 사상 최소치다. 자유당이 40.36%를, 신민당이 40.28%를 득표해, 0.08% 차이를 보였다. 녹색당 득표율은 16.84%다.그러나 투표 결과는...

제 10기 신협 인턴십에서 한인사회의 미래를 보다
한인신협(CEO 석광익, 이하 신협)이 제 10기 인턴 사원으로 이수진, 홍정원, 노승아씨 등 총 10명을 선발했다. 이들은 오는 8월 26일까지 총 14주 동안 메트로밴쿠버 신협 5개 지점에 배치돼...
“비용 상승에 운영 여력 떨어져”
BC주총선 최종 집계 결과가 발표된 가운데 캐나다자영업자연대(CFIB)가 BC주 소상공인을 위한 정치권의 적극적인 지원책 마련을 촉구했다.  CFIB는 25일자 보도자료를 통해 “BC주 기업인들이 비용 상승 문제 등과 관련해 심각한 우려를 나타내고 있다”고 주장했다...
“최저 생활비와 평균 주급은?”
사회 초년생인 A씨는 “대졸 직장인의 첫 연봉이 5만달러 정도는 돼야 밴쿠버에서 생활이 가능하다”고 말했다. 밴쿠버의 높은 생활 물가를 감안한다면 기본적인 삶의 질을 유지하기에는 연봉 5만달러도 한참 부족할 수 있다는 게 A씨의 솔직한 마음이다. 그는...
“적발될 경우 범칙금 109달러”
날씨가 따뜻해지면서 도로상에 모터사이클의 수가 눈에 띄게 늘었다. 도로 위를 질주하며 맑은 날씨를 만끽하는 것도 좋겠지만, 불필요한 소음을 내거나 위험천만한 운전을 할 경우엔 경찰의 단속 대상이 될 수 있다.밴쿠버경찰(VPD)은 24일자 보도자료를 통해...
밴조선 웨더브리핑
맑고 더운 날씨가 계속될 전망이다. 캐나다 기상청(Environment Canada)의 주간 예보에 따르면 금요일인 26일은 구름 한점 없이 맑겠고, 일부 지역 기온은 최고 25도까지 오르겠다. 날은 앞으로 더욱 더워질 것으로 보인다. 기상청은 내주 월요일(29일)에는 지역에 따라...
[뉴스] 모기지 부담 10%만 올라도… 2017.05.23 (화)
“70% 감당이 안 된다, 비상 상황에 취약”
주택 시장의 열기가 좀처럼 식을 기미를 보이지 않고 있다. 이에 따라 집값 거품에 대한 우려도 커지고 있는 상황이다. 특히 주택담보대출(모기지) 이자율이 높아질 경우 집값 상승세에 제동이 걸릴 수도 있다.생명보험사 메뉴라이프(Manulife)사는 23일자 보고서를...
“부모 세대보다 적게 버는 자녀들, 계층간 이동이 어렵다”
세대별로 소득 수준에 차이가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캐나다 통계청이 지난 1978년부터 2014년까지 부모와 자녀 세대간 가구소득을 비교 추적한 결과다.해당 보고서에 따르면 지난 2000년과 2014년 사이 30세였던 사람들 가운데 최소 59%, 많게는 67%의 소득이 부모 세대가...
“절대로 등 보이지 말 것, 천천히 뒷걸음질치는 것이 상책”
지난해 여름 코퀴틀람에 사는 이모씨는 동네 산책 중 예상치 못한 경험을 했다. 2차선 길을 두고 곰과 마주친 것이다. 이씨는 “당시 곰이 한 주택 가라지 문 앞에 누워 있었는데, 사람을 전혀 경계하거나 두려워하지 않는 눈치였다”고 말했다. 이씨는 “곰이...
“야생동물에게 절대 먹이 주지 마세요”
겉으로는 귀엽거나 온순해 보여도 실제로는 큰 위협이 될 수 있는 야생동물이 있다. 바다사자도 그 중 하나다. 지난 주말인 20일 리치먼드 스티브스톤(Steveston) 부둣가에서는 바다사자가 난간에 걸터앉은 한 여자아이를 덥석 물어 바다로 끌고 들어가는 아찔한...
밴조선 웨더브리핑
맑고 비교적 더운 날씨가 당분간 계속될 전망이다. 단 수요일인 24일에는 최고 기온이 평년 수준인 16도까지 떨어지며 전날과 큰 기온 차를 보이겠다. 감기 등에 걸리지 않도록 옷차림 등에 신경 써야 할 것으로 보인다. 캐나다 기상청(Environment Canada)의 주간 예보에...
“투자금 토해내고 벌금까지 물게 돼”
투자자로부터 받은 돈 중 일부를 자신의 주택담보대출을 갚는데 사용한 부동산 개발업자가 사기 혐의로 처벌받게 됐다.BC주내 금융 감독 기구인 ‘BC증권감독위원회’(BCSC)의 최근 보도자료에 따르면 부동산 개발사 ‘혼비레지던시스’(Hornby Residences)의 이사였던...
“주유소 기름값 전년 대비 15.9% 상승”
4월 전국의 연간 물가 상승률이 1.6%로 조사됐다. 캐나다 통계청에 따르면 에너지 가격은 전년 동기 대비 오른데 비해 식료품 물가는 비교적 잠잠한 모습을 모였다. 이 두 부문을 제외할 경우 물가 상승률은 1.5%로 소폭 떨어진다.품목별 물가 상승률을 살펴보면 우선...
[뉴스] 3월 들어서도 장사는 잘됐다 2017.05.19 (금)
“BC주 소매 매출 전년 대비 8.9% 상승, 전국 최고”
BC주 소매시장의 팽창 속도가 3월 들어서도 두드러졌다. 캐나다 통계청에 따르면 동월 BC주 소매 매출은 68억700만달러로 전년 동기 대비 8.9% 상승했다. 이는 연간 기준 전국에서 가장 높은 상승률로, 다음은 새스케처완주(8.7%), 온타리오주(7.5%), 앨버타주(7.2%)순이었다...
“전국 노동생산성 0.4% 높아져”
자원산업에 대한 의존도가 상대적으로 높은 앨버타주와 새스케처완주를 제외한 전국 8개주의 노동 생산성이 모두 높아진 것으로 나타났다.캐나다 통계청에 따르면 2016년 기준 전국의 노동 생산성은 전년 대비 0.4% 올랐다. 노동생산성 상승률이 전국에서 가장 높은...
밴조선 웨더브리핑
빅토리아데이 연휴 내내 맑은 날씨가 이어지고 기온도 크게 오를 전망이다. 캐나다 기상청(Environment Canada)의 주간 예보에 따르면 연휴 첫날인 20일(토)과 다음날인 21일 최고 기온은 19도까지 오르겠다. 내주 월요일(22일)부터는 본격적인 더위가 예상된다. 22일 기온은...
[뉴스] eTA, 깜빡하셨습니까? 2017.05.18 (목)
“2015년 8월 1일 이전에 학생비자 발급받았다면…”
한국인은 캐나다를 방문할 때 별도로 비자를 신청할 필요가 없다. 양국간 체결된 비자면제협정 때문이다. 하지만 여권 하나만으로는 한국인이 캐나다행 비행기에 탑승하는 것은 사실상 불가능하다. 지난해 11월 eTA가 공식 발효된 이후다.eTA는 캐나다 정부가 미국을...
“캐나다화 가치 높았던 2012년과 비교해 보니…”
캐나다를 찾는 한국인의 발길이 늘었다. 캐나다 통계청에 따르면 3월 한국인의 국내 방문은 2만3000건으로 전년 동기 대비 4000건, 한 달 전과 비교하면 8.7% 각각 증가했다. 같은 달 캐나다인의 해외여행은 지난해 동월 대비는 늘었지만 월간 기준으로는 2.5% 줄어든...
“남성이 피부암에 더 잘 걸린다”
자외선 지수가 동일한 지역에 살더라도 남성이 여성에 비해 피부암에 걸릴 위험이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캐나다 통계청에 따르면 지난 1991년 인구조사 기준25세에서 89세 사이 성인 260만명 중 향후 18년 동안 피부암에 걸린 것으로 확인된 사람은 남성 4900명, 여성은...
“VPD 신원 공개, 지역사회 위협될까 우려”
18세 이하 여성 등을 대상으로 성폭행을 저지른 남성이 밴쿠버의 한 갱생 시설에 거주 중인 것으로 확인됐다. 이와 관련 밴쿠버 경찰(VPD)은 18일자 보도자료를 통해 성폭행범의 신원을...
밴조선 웨더브리핑
금요일인 19일은 하루 종일 흐린 날씨가 이어질 것으로 보인다. 하지만 당분간의 더 이상의 비소식은 없다. 캐나다 기상청(Environment Canada)의 주간 예보에 따르면 19일 기온은 평년 수준인 최고 17도, 최저 10도로 각각 예측됐다. 빅토리아데이 롱위크엔드가 시작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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