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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연방정부가 22일 발표한 연방 예산안 분석이 이뤄지면서, 비판이 거세게 일고 있다. 보수 및 경제계에서 가장 큰 비판은 적자예산 고착이다. 경제연구소 콘퍼런스보드오브캐나다는 “향후 5년간 지출은 82억달러 늘어나지만 새로운 세수는 같은 기간 47억달러 증가에 그친다”며 “이 결과 35억달러 추가 적자가 발생한다”고 지적했다.  2017·18회계연도 캐나다...

“돈만 좇는다고 행복해지는 건 아니라는…”
국제연합(UN) 자문기구인 지속발전해법네트워크(SDSN)가 매년 선정해 온 ‘세계에서 가장 행복한 나라’ 순위에서 지난해 4위였던 노르웨이가 올해 1위로 올라섰다. 캐나다는 전년보다 한 계단 내려앉은 7위를 기록했고, 2015년 47위에서 2016년 58위까지 추락했던...
“1월 신차 판매 강세”
올해 들어서도 BC주 소매업계는 계속해서 순항 중이다. 캐나다 통계청에 따르면 1월 BC주 소매 매출은 64억7700만달러로 전월에 비해 2.9% 늘었다. 지난해 같은 기간 대비 소매 매출 증가율은 준주를 제외하면 전국에서 가장 높은 6.6%로 조사됐다. 통계청은 1월 BC주 소매...
“기업하기 어려워진 환경, 정치권이 먼저 답을 달라”
BC주총선까지 두 달도 채 남지 않았지만, 주(州)내 소기업 운영자들의 표심은 여전히 안개속에 놓여진 모습이다. 캐나다자영업자연대(CFIB)의 최근 설문조사에서 소기업주 중 40%가 아직 지지 후보를 결정하지 못했다고 답했다. 이를 두고 경영인들의 선거...
“전년 동기 대비 6000건 증가”
캐나다를 찾는 한국인이 늘어난 것으로 조사됐다. 캐나다 통계청에 따르면 한국인의 국내 방문은 지난해 1월 1만8000건에서 올 동월2만4000건으로 큰 폭의 증가세를 보였다. 한 달 전인 지난해 12월과 비교해도 방문은 3000건, 즉 14.6% 상승했다. 미국을 제외하면...
밴조선 웨더브리핑
비교적 맑은 날씨는 일단 월요일(20일)로 끝났다. 당분간은 다시 우기가 이어질 전망이다. 캐나다 기상청(Environment Canada)의 주간 예보에 따르면 22일(수)은 잔뜩 흐리다 늦은 오후부터 비가 내리기 시작할 것으로 보인다. 당일 해안가 인근에는 바람도 비교적 강하게...
“텍사스 한인신용조합 추진위원회 밴쿠버 방문”
밴쿠버 한인신용조합(이하 신협, CEO 석광익)의 성공사(史)를 미국 한인사회도 주목하고 있다. 밴쿠버에서 신협이 만들어진 배경과 이후 안착하기까지의 과정이 신용조합 설립을 계획 중인...
“주택 구입 어려워졌는데 소득은 뒷걸음질”
젊은 세대가 살기에 경제적으로 가장 어려운 주(州)는 어디일까? 40대 이하를 위한 권익 대변 단체인 ‘제너레이션스퀴즈’(Generation Squeeze)의 최근 연구 결과대로라면 질문에 대한 답은 바로 이곳 BC주다.이번 보고서를 작성한 UBC의 폴 커쇼(Kershaw) UBC 박사는 국내...
“가처분 소득 부채 비율 167.3’%로 상승”
지난해 4분기 캐나다 가계의 가처분 소득 대비 부채 비율이 167.3%로 조사됐다. 이는 전분기 대비 0.5%P 늘어난 것이다. 이 같은 비율대로라면 가처분 소득, 즉 소비나 저축 등을 자유롭게 할 수 있는 소득 1달러당 빚이 1달러67센트 정도 있다는 의미다.최근 공개된...
“우리는 경쟁자라기보다는 동업자, 정보 공유 통해 세심한 서비스 제공할 것”
BC 한인회계사협회(KCPA BC)의 제 2대 회장으로 정운경 회계사가 선임됐다. 이 밖의 임원진은 남궁재(총무), 강선(재무), 신정묵, 조래희(각 이사), 장정원(감사) 회계사 등으로 구성됐다. 동...
밴조선 웨더브리핑
금요일인 17일은 대체로 흐린 가운데 때에 따라 비가 내릴 것으로 보인다. 이날 비 올 확률은 60%로 높은 편이다. 캐나다 기상청(Environment Canada)의 주간 예보에 따르면 17일 최고 기온은 9도로 평년 수준(10도)과 비슷하겠다. 최저 기온은 평년보다 2도 높은 5도로...
메트로밴쿠버 강력범죄 잇달아 발생
최근 메트로밴쿠버 지역에서 대낮 총격 사건을 포함한 강력범죄가 잇달아 발생해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우선 13일 오후 2시 30분경 써리 프레이저하이웨이(Fraser Hwy)와 166가 인근의 한 호텔 주차장에서 총격 사건이 일어나 남성 1명이 숨졌다. 사건이 사람들의 왕래가...
“노령화 속도 급증, 간병 수요도 따라서 껑충”
간호 인력 확보가 어려워질 전망이다. 민간 연구소인 컨퍼런스보드는 14일자 보고서를 통해 “노령화 속도가 빨라짐에 따라 간호 인력에 대한 수요가 현재보다 훨씬 가파른 속도로 늘어날 것”이라고 예상했다.동 연구소에 따르면 향후 노인 간병 수요를...
“밴쿠버 지역 집값 2월 들어 회복세”
올해에는 메트로밴쿠버 지역 집값이 떨어질 것이라는 주장에 BC부동산협회(BCREA)까지 가세했지만, 현재의 시장 움직임은 이 예상과는 어느 정도 거리를 두고 있는 모습이다.실제 코퀴틀람 일부 지역의 경우에는 지난해보다 높은 가격에 시장에 나온 집에 대해서도...
“오는 6월 15일 마감, 현재까지 누적 장학생 664명”
밴쿠버 한인장학재단(VJCSF, 이사장 오유순)이 2017/18학년 장학생을 선발한다. 지난 1999년 설립된 동 재단은 밴쿠버 지역 대학생 및 대학원생을 대상으로 현재까지 장학금 총 81만600달러를 지급해 왔다. 지난해 기준 누적 장학생은 664명으로, 이들 중 상당수는...
[뉴스] “비구름대 언제 물러나나? 2017.03.14 (화)
밴조선 웨더브리핑
밴쿠버 상공에 머물고 있는 비구름대는 다음주 월요일(20일) 물러날 전망이다. 이주 일요일(19일)까지는 비소식이 계속될 것으로 보인다.. 캐나다 기상청(Environment Canada)의 주간 예보에 따르면 수요일인 15일은 대체로 흐린 가운데 비 올 확률은 60%로 예측됐다. 이날...
“선고 배경부터 이후 반응까지 상세히 보도”
글로브앤메일지와 CBC를 비롯한 캐나다 주요 언론들도 로이터 통신을 이용 박근혜 대통령의 탄핵 소식을 긴급 보도했다.캐나다내 각 언론의 국제면 상단을 장식한 로히터 통신의 보도는 대한민국 헌법재판소가 대통령 파면을 결정한 배경과 이에 대한 탄핵 찬반 양...
밴조선 웨더브리핑
이번 주말에도 비구름대의 영향을 받게 될 것으로 보인다. 기온은 소폭 올라 밴쿠버 지역에서는 더 이상의 눈소식은 들리지 않을 전망이다. 10일 캐나다 기상청(Environment Canada)의 주간 예보에 따르면 토요일인 11일에는 때에 따라 비가 내리는 가운데 늦은 오후에는...
“메트로밴쿠버에서 BC신민당 강세 두드러져”
BC 주총선이 두 달여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주(州)내 제 1야당인 BC신민당(BCNDP)의 지지율이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여론조사기관 메인스트리트리서치(Mainstreet Research)가 9일 공개한 보도자료에 따르면, 지지 정당이나 후보를 결정한 유권자들 사이에서 신민당의...
[뉴스] 새집 공급 늘어날까? 2017.03.09 (목)
“BC주 주택 건축허가액 전월 대비 14.2% 상승”
새해 들어 신축 움직임이 비교적 활발해진 모습이다. 캐나다 통계청에 따르면 금년 1월 밴쿠버 지역 건축허가액수는 6억6730만달러로 전월 대비 16.6% 증가했다. 하지만 1년 전 같은 기간과 비교하면 10% 이상 낮은 수준이다. BC주내 다른 도시들 가운데 우선...
“BC하이드로 전력 수요 감당하기 위해서는 필요하다는 입장”
BC하이드로(BC Hydro, BC수자원전력공사)가 또다른 송전탑 건설을 구상 중에 있다. 동 공사의 최근 발표문에 따르면, 송전탑 건설은 메트로밴쿠버 지역의 전력 수요를 충족시키기 위해 추진되는 것으 건설 예정지는 코퀴틀람과 밴쿠버 사이가 유력시 되고 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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