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밴쿠버 시의회가 브로드웨이 회랑에 대한 토지 투기를 단속하고 콘도 개발을 제한하는 새로운 정책을 승인했다. 시의회는 20일 아르부투스 스트리트까지 이어지는 스카이 트레인 밀레니엄 라인의 연장 기대에 따른 토지가격 상승을 제한하기 위해 ‘개발 기부금 수익(Development Contribution Expectation)’이라고 불리는 새로운 개발 수수료를 부과하는 조치를 채택했다....

[뉴스] 4월 신규 주택 건설 감소 2018.05.15 (화)
6월 이후 다시 상승세, 부동산 시장도 뜨거워질 전망
캐나다 주택공사(CMHC)는 4월 신규 주택 건설이 3월과 비교해 다소 감소했다고 발표했다.CMHC에 따르면 지난 4월 신규 주택 건설은 21만 4379채로, 전월인 3월 22만 5459채에 비해 1만 채 이상 줄어들었다. 세부적으로 들여다보면, 대도시를 포함한 인근 주변 지역에서 4....
<▲긴장한 남자 친구가 무릎을 꿇고 여성에게 프로포즈를 하는 순간 남자 아이는 소변을 참지 못하고 옆에서 실례를 하는 장면이 유투브에 올라와 웃음을 자아냈다(사진=YouTube.com)>
주거비용과 생활비 고충으로 대도시 떠나는 인구 가속화
캐나다 밀레니얼 세대들은 더 이상 밴쿠버와 토론토 같은 대도시에 거주하지 않고 주거 환경이 조금 더 저렴한 도시 경계 지역 또는 같은 주 소규모 도시로 이주하고 있다.캐나다 통계청 자료에 따르면 밴쿠버와 토론토를 떠나는 인구는 유입되는 인구수를...
김건 총영사 ‘남북정상회담 이후의 한반도 정세’ 강연
“종전협정 후 남북 관계는 어떻게 되나요” 초청된 김건 총영사의 강연이 끝난 뒤 질의응답 시간에 한 참석자가 질문했다. “종전이 선언되어도 법적으론 현재와는 크게 변화가 없다....
캐나다 정부 이의제기, 미국 측 공식 사과
나브딥 베인스(Banins) 연방 혁신 장관은 미국 방문 후 출국 당시 미 공항 보안 팀으로부터 터번을 벗어 달라는 요청을 받고 검색대를 통과하지 못해 곤욕을 치른 일이 뒤늦게 알려졌다....
공식 온라인 사이트 통해 의사들과 의견 주고받아
캐나다 소아과 학회(CPS)는 부모들이 아이들의 성별 정체성의 혼란에 관해 전문 소아과 의사들과 상의할 수 있도록 하는 온라인 사이트를 개설했다.CPS는 최근 더욱 복잡해지고 다양해진 성 정체성과 관련한 아이들의 표현과 취향, 성별 간의 차이점에 대한 문의가...
충무로 흥행 요정 ‘마동석’의 국내 최초 팔뚝 액션
한국 개봉과 동시에 흥행 요정 마동석 효과를 입증하고 있는 영화 <챔피언>이 5월 11일(금) LA CGV 선 개봉을 시작으로 5월 18일 캐나다, 하와이를 포함한 북미 30여 개 주요 도시에서...
홍보영상 게재한 알버타 동물원 측 혐의 인정, 사과
알버타에 위치한 한 동물원 측이 페이스북에 올린 홍보 영상으로 벌금형에 처해질 것으로 보인다. 알버타 디스커버리 야생 동물 공원은 드라이브 스루에서 아이스크림을 먹는...
“마지막으로 베토벤 9번 교향곡을 부르고 싶다”
백발의 노인에게 자신의 예정된 죽음에 대한 소감을 묻자 “베토벤 9번 교향곡을 부르고 싶다”고 말한 104세의 호주 과학자는 스위스에서 ‘자발적 죽음’을 선택하고 10일 세상과...
800가구, 3000명이 넘는 이재민 발생
BC 내륙 지역에 최근까지 내린 폭우로 이미 홍수 주의보가 발령된 지역을 포함해 기온이 올라감에 따라 녹아내린 눈의 영향으로 여러 지역에 걸쳐 홍수 경보 및 주의보가 발령됐다.BC...
밴쿠버 교민을 위한 한국 가곡 음악회 개최
밴쿠버 빌라델비아 교회에서 주최하는 밴쿠버 교민을 위한 ‘가곡의 밤’ 콘서트가 오는 12일(토) 오후 7시 30분부터 개최된다.한국의 가곡을 주제로 한 이번 공연 무대는 ‘청산에...
중, 고등학생 대상으로, 퀴즈 풀며 한반도 평화통일 공감대 확산
밴쿠버 민주평화통일자문회(회장 정기봉)는 광역 밴쿠버 차세대들의 올바른 역사관과 다가오는 통일 미래를 준비하기 위해 2018 평화통일 골든벨 퀴즈 대회를 개최한다.밴쿠버 평통위 측은...
밴쿠버 포트무디에서도 활동, 추가 제보 요청
2008년 베이징 올림픽부터 2016년 올림픽 때까지 총 3차례나 캐나다 올림픽 대표팀 코치를 맡았던 44세 한국 남성이 캐나다에서 10대 제자를 성폭행한 혐의로 기소됐다.지난 3일, 토론토...
두 자녀 저임금 가정의 경우 OECD 최하위권 세율 부과
캐나다 근로자들은 임금수입에 대한 세율이 OECD 평균보다 아래였으며, 미국보다도 더 저렴한 임금 세율을 내는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두 자녀를 둔 저임금 가정의 경우 OECD 국가 중 33위로...
질문 후 공식사과, “그런 의도는 아니었다” 해명
취임 후 처음으로 연방위원회에 참석한 RCMP의 첫 여성 수장인 브렌다 루키(Lucki) 청장에게 성차별적 질문을 한 자유당 의원이 회의가 끝난 후 공식 사과하고 해명하는 해프닝이 있었다.지난...
[뉴스] 에어캐나다, 인종차별 논란 2018.05.08 (화)
탑승 제지당한 흑인 여성 “내가 흑인이라 무례했다” 주장
에어 캐나다 항공을 이용할 예정이던 한 흑인 여성은 항공사 측의 탑승거절과 무례한 행동들을 밝히며 인종차별 논란을 제기했다.알버타 에드먼튼에 거주하는 진 레만(Lehman)씨는 4월 22일...
[뉴스] "사랑합니다, 고맙습니다" 2018.05.07 (월)
밴쿠버 노인회 ‘어버이날 행사’ 개최
지난 5일 밴쿠버 노인회(회장 최금란)는 한인회관 대강당에서 제48회 한국 어버이날을 맞아 어버이날 기념행사를 거행했다.200명가량의 한인 노인회 회원들이 참석해 성황을 이룬 이번...
ICBC 전문 상해 변호사 홍소라씨
“변호사가 된 이유도 어려움에 처한 한인들을 돕고 싶은 마음이었고 지금도 제일 보람된 일 중 하나이며 앞으로도 주위에 도움을 필요로 하는 한인들을 위해서 계속 일하고 싶다”고...
남북정상회담 결과와 토론토 참사 얘기 나눠
트뤼도 총리는 지난 3일 오후 5시부터(밴쿠버 시각) 30분간 한국 문재인 대통령과 전화통화를 통해 남북정상회담 결과를 설명 듣고 지난 23일에 있었던 토론토 참사 당시 한국인 희생자들을...
코퀴틀람 아녜스 성당, 김종원 비오 주임 신부 부임
지난 4월 29일, 밴쿠버 대교구 성 김효주 아녜스 성당에서는 2대 주임 신부인 김종원 비오 신부(대전교구)의 부임 미사가 있었다.김종원 비오 신부는 2002년 1월 29일에 사제 서품을 받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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