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밴쿠버아일랜드 서북부에서 지진이 연달아 발생했다. 캐나다 천연자원부는 24일 오전 4시28분에 포트앨리스에서 서남서로 151km 떨어진 해저로부터 10km지점을 진원으로 하는 규모 4.7 지진이 발생했다고 발표했다. 규모 4.7 지진은 가구가 흔들리는 정도로, 일반적으로 큰 피해가 발생하는 수준은 아니다. 단 체감할 만큼 강한 지진이 2월 들어 연달아 일어나는 가운데...

같은 진원에서 규모 4.7 지진 28일 발생
밴쿠버아일랜드 서북부에서 지진이 연달아 발생했다. 캐나다 천연자원부는 24일 오전 4시28분에 포트앨리스에서 서남서로 151km 떨어진 해저로부터 10km지점을 진원으로 하는 규모 4.7 지진이...
최근 코퀴틀람 상점에서 스키밍 발견돼
캐나다에서도 금융사기가 빈번해 주의가 요구됐다. TD캐나다 트러스트가 시행한 설문 결과, 캐나다인 85%가 사기 피해를 걱정하고 있다. 특히 가족 중 노인이 있는 가정은 37%는 조심성 부족을 걱정하고 있다.머스탁 나자랄리(Najarali) TD은행 선임 부사장은 “범행...
2016년 집계 결과 상가 임대료 가장 싼 곳은 델타
리치먼드·노스쇼어는 빈 점포 찾기 가장 어려워메트로밴쿠버 상가 중 소매점 임대료가 가장 저렴한 지역은 델타, 가장 비싼 지역은 밴쿠버시로 나타났다.상업용 부동산 중개 전문 콜리어스 인터내셔널이 공개한 2016년도 쇼핑센터 조사보고서를 보면 델타 소매점...
BC주 신민당 주정부 예산안 비판
오는 5월 9일 BC주총선을 앞두고 여·야는 주정부 예산안 싸움을 벌이고 있다. 집권 BC자유당(BC Liberals)이 반값 의료보험료 등을 발표하자, 제1야당 BC신민당(BC NDP)은 “지난 16년간 실정(失政)을 가리려는 망각 유도 예산”이라고 비판하고 있다.존 호건(Horgan) BC신민당...
▲프레이저밸리 보건청 “노인환자 무조건 응급실행 줄였다”… 프레이저밸리 보건청은 22일 최신 진단법을 도입해 양로원에서 응급실로 가는 비율을 71% 줄였다고 발표했다....
“지난해 문닫은 문제 업체, 다시 문 열 준비 중”
캐나다 동물보호단체 월드애니멀프로텍션(WAP)은 23일 “동물보호와 관련 논란이 된 태국 타이거템플이 골든 타이거로 이름을 바꿔 재개장했다”며 태국 정부에 "동물원 허가를 내주지...
▲ “남 괴롭히는 행동, 지워버립시다”… 22일 BC주의사당에는 제 10주년 핑크셔츠데이 행사가 열렸다. 이 날은 남다른 모습·문화에 대해 차별하지 말고 관용으로 대하자는 의미가 있다....
BC주 업주들 경기 기대감 하락
BC주 소기업신뢰지수가 하락했다. 영업이 전보다 어려워질 수 있다는 예감이 기업가 사이에 있다는 의미다.캐나다자영업자연대(CFIB)는 23일 BC주 2월 소기업신뢰지수가 1.5포인트 하락한 63.7로 캐나다 7위라고 발표했다.지수는 올해 들어 연속 하락했다. CFIB는...
설문결과 운전자가 점검 안해
BC주 운전자가 자녀 카시트 설치를 제대로 점검하지 않아 위험하다는 지적이 23일 나왔다.션 페티파스(Pettipas)BC자동차협회(BCAA) 선임 간사는 “자녀를 태우고 다니는 운전자 중에는 중고 카시트를 쓰거나, 제대로 설치됐는지 확인하지 않아 매일 위험을 무릅쓰고...
예산안에 올해 5월 주총선 대비 공약 담아
BC주정부는 21일 2017·18년도 주정부 예산안을 발표하면서 의료보험료 반값인하·소기업 소득세 인하 등을 발표했다. 이번 예산안은 오는 5월 7일 치러질 BC주총선 대비 집권 BC자유당(BC...
[포토 뉴스] 밴쿠버 시내 단독주택 오래 못간다? 2017.02.21 (화)
▲밴쿠버 시내 단독주택 오래 못간다? … 밴쿠버 시내 단독 주택 4채 중 1채는 2030년까지 철거되리란 전망이 UBC에서 나왔다. 조셉 다먼(Dahmen) UBC건축학 교수는 21일 “건물가치가 전체...
여론조사결과 공공기관 신뢰 하락, 파퓰리즘 상승
“세계적인 파퓰리즘(대중영합주의) 유행에 대해 캐나다도 면역성을 갖지 못했다. 공공에 대한 신뢰가 침몰하고 있다"글로벌 PR그룹 에델만(Edelman)사는 2017년 신뢰 바로미터 보고서를 14일 공개하며 캐나다 사회 문제를 지적했다.  에델만은 "자체 조사를 시작한...
58%는 반대… 밀레니얼 세대는 반반
캐나다 1센트 동전, 페니 사용을 중단한 지 4년이 지난 현재 캐나다인 73%는 연방정부 결정에 동의하고 있다. 여론조사 기관 인사이트웨스트사는 21일 페니에 대한 여론 조사결과 사용 중단 반대는 20%에 불과하다고 밝혔다.페니 다음 최소액 동전인 5센트, 니켈도...
2명 중 1명은 뚜렷한 거주 계획 없어
UBC유학생 대상 설문 결과 캐나다를 ‘집’으로 여기고 남아있을 계획을 세운 비율이 16%로 나타났다.캐리 우(Wu) UBC사회학과 박사 후보생이 2006년부터 2013년 사이 UBC에 재학한 유학생 232명을 대상으로 문답한 결과다.  유학생이 캐나다를 집으로 여기는 데는...
캐나다 교통안전위 사고 조사결과 발표
여객기 승객 21명이 다친 사건을 조사한 캐나다 교통안전위원회(TSB)는 20일 여객기 내 안전띠 착용을 권했다. TSB는 지난 2015년 12월 30일 에어캐나다 ACA088편(기종 보잉 777) 사고 보고서를...
▲BC주 재무장관이 신발 고쳐 신은 까닭은 … 마이클 디영(de Jong) BC재무장관은 20일 BC주정부 예산안 발표를 하루 앞두고 구두를 고쳐 신었다. BC주정부는 “디영 장관은 지난 네 차례...
세금 정산… 15일부터 전산 신고 시작, 20일부터 개인 신고 열려RRSP투자… 3월 1일 이전까지 투자해야 2016년도분 정산에 사용가납세 마감… 4월 30일까지 내야할 세금 있으면 납부해야, 부담되면 분납 가능 캐나다 국세청(CRA)은 15일부터 회계전문가를 통한 ...
피해자 정신병 발병률· 성장 후 폭행 피해 2배
어려서 신체·성적 학대를 당한 캐나다인이 3명 중 1명(30%)으로 나타나 가정폭력 심각성이 드러났다.캐나다통계청은 16일 15세 이상 캐나다인에게 15세 이전에 다른 성인에게 폭행당한 경험을 물은 결과를 공개했다. 4명 중 1명(26%)은 신체적 학대를 당했다고 밝혔다....
BC주정부 유급육아휴직에 근무지내 데이케어 제공
캐나다에서 가장 가정 친화적인 직장 중 하나로 BC주정부가 지목됐다.  미디어코프사는 매년 작성하는 캐나다 최고의 가정 친화고용주(Canada’s Top Family-Friendly Employers) 보고서 2017년 판에서 BC주 공무원의 출산·양육 휴가제도를 최고로 지목했다. BC주 공무원은...
기업체, 기술변화 가속을 도전과제로 인식
국제 시장 장세와 가속도가 붙은 기술 발전 따라가기가 캐나다 기업 등 조직의 향후 10년간 주요 과제로 떠올랐다. 경제연구소 컨퍼런스보드오브 캐나다는 "소비자 요구가 새롭게 바뀌면서 기업 모델과 전략도 맞춰 변화해야 한다”며 “캐나다 국내 인력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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