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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방정부가 22일 10만채 신축주택 건축, 30만채의 주택 수리 및 홈리스 50% 감축 등을 골자로 하는 ‘10개년 주택전략’의 세부사항을 발표했다. 서민층을 중심으로 처음으로 시도되는 대규모 주택 전략이라는 점은 높은 평가를 받았으나 저소득층에 연간 평균 2500달러의 임대료를 지원하는 가족주택수당의 재원마련과 중산층에 대한 지원 부족 등은 의문시되고 있다....

사업 평가 통한 창업 이민 제도
캐나다 이민부는 28일 스타트업비자 프로그램을 정규화한다고 발표했다. 이민부는 당일 보도자료에서 “첨단 분야 사업가가 영주권을 취득할 수 있는 이민제도로, 2018년부터는 이를 정규화할 계획이다”라며 “2013년 도입해 5년간 시험 운영을 해왔다”고...
▲성소수자 행사 앞장 서는 캐나다 총리… 저스틴 트뤼도(Trudeau)캐나다 총리와 총리부인 소피 그레고어(Sophie Grégoire) 여사가 자녀와 함께 핼리팩스에서 열린 성소수자 행진 행사에...
2006년보다 악화… 밴쿠버 10년간 소폭 하락
캐나다 통계청이 공개한 2016년도 범죄 심각도지수(CSI)를 보면, 캐나다에서 가장 위험한 도시는 리자이나(지수 125.8)로 나타났다. CSI는 치안당국이 신고받은 형사 범죄 발생 건수를 기준으로 한다. 지수 100은 2006년 캐나다 전국 평균을 기준 기준으로 한다. 즉...
경찰 성범죄 신고율 낮아 고심 중
캐나다 국내 폭력·살인 등 강력범죄는 많이 줄었지만, 성범죄와 사기는 늘었다. 지난해 캐나다 국내 신고된 형사사건은, 교통법규 위반을 제외하고 190만건으로 2015년보다 2만7700건이 늘었다. 통계청이 24일 공개한 2016년 범죄 발생 통계를 보면 범죄...
한국수출길 타진 중인 두 한인 이희태, 임채호씨
이민 생활 중에 기회는 우연히 찾아온다. 단 그 기회를 평소에 노리고 있어야 잡을 줄 안다.  캐나다에서 만든 오가닉 화장품을 리치먼드 사무실 벽에 두고 크리스티나 입(Yip)...
전체적으로 1년 전보다 2% 오른 972달러
캐나다 근로자 주급이 올해 5월 기준, 1년 전보다 2% 올라 972달러다. 캐나다 통계청은 27일 평균 주급을 발표하면서 5월 주당 근로시간은 32.7시간으로 4월보다 0.1시간 늘었지만, 2016년 5월보다는 0.1시간 줄었다고 밝혔다.◆ 대부분 업종서 주급 상승 … 5월 주급은 고용...
한국전 참전 용사의 날 기념사
저스틴 트뤼도(Trudeau) 캐나다총리는 캐나다 한국전 참전 용사의 날( Korean War Veterans Day)을 맞이해 27일 성명을 발표했다. 한국전 참전 용사의 날은 2013년부터 연아 마틴 상원의원(Martin·한국명 김연아) 상원 발의에 따라 1953년 6.25 휴전이 발효한 7월 27일로 정해...
캐나다 부모 76% 자녀 지원 의사
캐나다 부모도 성인 자녀에게 일정 금액을 주어 독립을 지원하고 있다.  주요 은행 중 하나인 CIBC는 27일 “대부분 캐나다인 부모(76%)는 18세 또는 그 이상 자녀에게 증여를 통해 분가·혼인 또는 동거에 따른 분가를 돕고 있다”며 “증여한 부모 거의 반은 평균...
포트맨·골든이어스 통행료 체납자 보험 갱신금지 풀어
BC주 차량보험 갱신 업무를 하면서 포트맨과 골든이어스  브리지 통행료 미납 고객이 통행료를 낸 것처럼 가짜 영수증 번호를 넣어 처리한 차량 보험 중개인이 연일 징계 대상에 오르고 있다.  BC차량보험공사(ICBC)는 중개인과 대리점 처벌  내용을 연일...
산불, 연질목재, 아편유사제 해결에 우선 순위
저스틴 트뤼도(Trudeau) 캐나다 총리와 존 호건(Horgan) BC주수상이 25일 오타와 총리실에서 첫 회담을 했다.첫 회담 주제는 BC주 산불 비상사태와 연질목재(softwood) 분쟁, 아편유사제(opioid)...
주정부 “민생 위해 보험료 내리겠다” ICBC는 “사고 많아 올릴 수 밖에 없다”BC주 차량보험료 동결을 두고 새로 집권한 BC신민당(BC NDP) 주정부와 전담 공사(公社) ICBC(BC차량보험공사) 간에 신경전이 드러나고 있다. BC신민당은 지난 주총선 공약으로 차량보험료...
일단 산불 피해 수그러들어
BC주정부는 24일 BC주 캠룹스 북방 산불 위험이 최근 비와 기온 하락으로 낮아졌다고 판단해, 웰스 그레이 주립공원(Wells Gray Provincial Park)을 25일 오전 7시부터 재개원 한다고 밝혔다. 주정부는 그러나 “산불 상황 변화가 워낙 빠르게 일어나기 때문에, 안전을 위해...
개발사 “사생활 보호 차원서 변호사 협의없이 공개 못해” 대응
캐나다 국세청이 밴쿠버 시내 아파트 전매를 한 이들의 정보를 받으려고 개발사와 투자회사를 고발했다고 비즈니스인밴쿠버(BIV)지가 24일 보도했다.국세청은 밴쿠버 시내 머린 드라이브(Marine Dr.) 상에 머린 게이트웨이(Marine Gateway)와 펄스크릭(False Creek) 남동...
총 장학금 10만여 달러 지급
밴쿠버 한인 장학재단(VJCSF·이사장 오유순)이 2017년도 장학생 명단을 20일 공개했다. 올해는 장학생으로 51명을 선발해 총 10만여달러를 지급한다. 현재까지 한인 장학재단은 한인 학생...
OECD회원국 금융 계좌 정보 자동 교환 곧 시작
① 이미 7월 1일부터 캐나다 계좌보유 고객 거주여부 확인 중② 내년 5월까지 加금융기관은 확인 정보를 국세청에 통보③  加국세청은 내년 8월부터 각국 파트너와 자동 정보교환 시작 ④ 한국은 캐나다보다 1년 더 빠른 올해 9월부터 교환 개시 목표 캐나다에...
55세 이상과 35세 이하 지지율 12%P 차이
저스틴 트뤼도(Trudeau) 캐나다 총리 지지율을 보면 나이에 따른 차이가 크다.여론조사기관 앵거스리드가 최근 공개한 보고서를 보면 올해 6월 17일 기준 18~34세 사이 캐나다 밀레니얼세대에서는 60%가 트뤼도 총리를 신뢰했다. 이 비율은 35~54세 사이에서는 56%로...
▲BC주 빈곤층·장애인 소득지원 월 100달러 증액…존 호건(Horgan) BC주수상은 20일 빈곤층·장애인 대상 주(州) 소득지원금을 오는 9월 20일부터 월 100달러 인상한다고 20일 발표했다. ...
밴쿠버시 지난 달 조례 결의에 74% 찬성 여론
밴쿠버시의회는 시내 반려동물 상점에서 고양이·개·토끼 판매를 금지하는 시조례를 지난달 29일 결의했다. 앞서 리치먼드 시의회도 같은 조례를 발효한 가운데, 이번 결정은 메트로밴쿠버 다른 시의회 주목을 받고 있다.시민 여론은 찬성이다. 여론조사기관...
올해로 16번째 한인문화의날을 즐길 수 있다
오는 8월 5일 토요일 오전 9시쯤 일어나 가족이나 친구와 함께 아침 커피 한잔 후 10시쯤 목표로 해서 버나비 센트럴파크에 있는 스완가드 스타디움(Swangard Stadium)으로 향해보자. 여름철 좋은...
캐나다 전국적으로는 6월 증가세
캐나다주택모기지공사(CMHC)는 6월 주택 착공량이 계절조정을 적용해 21만5459세대로, 앞서 5월 21만4570세대보다 소량 감소했다고 11일 발표했다.  밥 듀건(Dugan) CMHC수석경제분석가는 “주택 착공량은 거의 5년 만에 최고치에 도달했다”며 “올해들어 BC주를 제외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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