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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스틴 트뤼도(Trudeau) 캐나다 총리와 존 호건(Horgan) BC주수상이 25일 오타와 총리실에서 첫 회담을 했다.첫 회담 주제는 BC주 산불 비상사태와 연질목재(softwood) 분쟁, 아편유사제(opioid) 위기였다고 BC주정부는 밝혔다. 앞서 호건 주수상이 트뤼도 총리와 협의하겠다고 예고한 사항이다. BC주 산불 비상사태는 대피했던 근 4만4000명 이재민 중에 상당수가 귀가를 시작하면서...

산불, 연질목재, 아편유사제 해결에 우선 순위
저스틴 트뤼도(Trudeau) 캐나다 총리와 존 호건(Horgan) BC주수상이 25일 오타와 총리실에서 첫 회담을 했다.첫 회담 주제는 BC주 산불 비상사태와 연질목재(softwood) 분쟁, 아편유사제(opioid)...
주정부 “민생 위해 보험료 내리겠다” ICBC는 “사고 많아 올릴 수 밖에 없다”BC주 차량보험료 동결을 두고 새로 집권한 BC신민당(BC NDP) 주정부와 전담 공사(公社) ICBC(BC차량보험공사) 간에 신경전이 드러나고 있다. BC신민당은 지난 주총선 공약으로 차량보험료...
일단 산불 피해 수그러들어
BC주정부는 24일 BC주 캠룹스 북방 산불 위험이 최근 비와 기온 하락으로 낮아졌다고 판단해, 웰스 그레이 주립공원(Wells Gray Provincial Park)을 25일 오전 7시부터 재개원 한다고 밝혔다. 주정부는 그러나 “산불 상황 변화가 워낙 빠르게 일어나기 때문에, 안전을 위해...
개발사 “사생활 보호 차원서 변호사 협의없이 공개 못해” 대응
캐나다 국세청이 밴쿠버 시내 아파트 전매를 한 이들의 정보를 받으려고 개발사와 투자회사를 고발했다고 비즈니스인밴쿠버(BIV)지가 24일 보도했다.국세청은 밴쿠버 시내 머린 드라이브(Marine Dr.) 상에 머린 게이트웨이(Marine Gateway)와 펄스크릭(False Creek) 남동...
총 장학금 10만여 달러 지급
밴쿠버 한인 장학재단(VJCSF·이사장 오유순)이 2017년도 장학생 명단을 20일 공개했다. 올해는 장학생으로 51명을 선발해 총 10만여달러를 지급한다. 현재까지 한인 장학재단은 한인 학생...
OECD회원국 금융 계좌 정보 자동 교환 곧 시작
① 이미 7월 1일부터 캐나다 계좌보유 고객 거주여부 확인 중② 내년 5월까지 加금융기관은 확인 정보를 국세청에 통보③  加국세청은 내년 8월부터 각국 파트너와 자동 정보교환 시작 ④ 한국은 캐나다보다 1년 더 빠른 올해 9월부터 교환 개시 목표 캐나다에...
55세 이상과 35세 이하 지지율 12%P 차이
저스틴 트뤼도(Trudeau) 캐나다 총리 지지율을 보면 나이에 따른 차이가 크다.여론조사기관 앵거스리드가 최근 공개한 보고서를 보면 올해 6월 17일 기준 18~34세 사이 캐나다 밀레니얼세대에서는 60%가 트뤼도 총리를 신뢰했다. 이 비율은 35~54세 사이에서는 56%로...
▲BC주 빈곤층·장애인 소득지원 월 100달러 증액…존 호건(Horgan) BC주수상은 20일 빈곤층·장애인 대상 주(州) 소득지원금을 오는 9월 20일부터 월 100달러 인상한다고 20일 발표했다. ...
밴쿠버시 지난 달 조례 결의에 74% 찬성 여론
밴쿠버시의회는 시내 반려동물 상점에서 고양이·개·토끼 판매를 금지하는 시조례를 지난달 29일 결의했다. 앞서 리치먼드 시의회도 같은 조례를 발효한 가운데, 이번 결정은 메트로밴쿠버 다른 시의회 주목을 받고 있다.시민 여론은 찬성이다. 여론조사기관...
올해로 16번째 한인문화의날을 즐길 수 있다
오는 8월 5일 토요일 오전 9시쯤 일어나 가족이나 친구와 함께 아침 커피 한잔 후 10시쯤 목표로 해서 버나비 센트럴파크에 있는 스완가드 스타디움(Swangard Stadium)으로 향해보자. 여름철 좋은...
캐나다 전국적으로는 6월 증가세
캐나다주택모기지공사(CMHC)는 6월 주택 착공량이 계절조정을 적용해 21만5459세대로, 앞서 5월 21만4570세대보다 소량 감소했다고 11일 발표했다.  밥 듀건(Dugan) CMHC수석경제분석가는 “주택 착공량은 거의 5년 만에 최고치에 도달했다”며 “올해들어 BC주를 제외한...
매물 줄어 거래량·거래 총액은 감소… 가격은 상승세
BC주부동산협회(BCREA)는 13일 6월 마감 BC주 부동산 시장 보고서에서 “강한 경제가 주거 수요를 평균보다 더 오래 달리게 했다”고 밝혔다. 협회는 부동산 중개 전산망인 멀티플리스팅서비스(MLS) 상에서 6월 1만1671건을 매매해 지난해 같은 달보다 9.6% 거래량이...
입소스 최고 도시지수 분석결과
밴쿠버는 세계적으로 살기 좋은 도시에 속하지만, 나이에 따라 정도가 다르다는 분석이 나왔다.여론조사기관 입소스가 2017년 최고 도시지수(Top City Index)를 냈는데, 세대별로 봤을 때 밴쿠버 순위가 달랐다. 11일 공개한 결과는 베이비붐세대(1945~65년생)에게...
전체 한인 중 5.6%, 입원률은 다른 국가 출신 반
캐나다에 사는 이민자에 대한 종합병원 내원 기록 분석결과, 병원 이용률이 캐나다 태생보다 낮은 편이라고 19일 캐나다 통계청이 관련 보고서를 공개했다.  캐나다 통계청은 2006년 기준으로 외래진료부터 수술을 받기 위해 종합병원을 찾은 이민자 비율이 전체...
공무원 출신은 걱정 적고, 민간 국가연금 의존층은 우려 커
캐나다에서 실제 은퇴한 이들을 설문한 결과, 많은 이들이 황금기(golden years)를 즐기지만 동시에 생활비 걱정도 적지 않다는 점이 발견됐다. 여론조사 기관 앵거스리드가 지난 1일 공개한 보고서 내용이다. 단 일하는 사람이 은퇴한 사람보다 은퇴 생활비에 대한...
[뉴스] "BC주 산불 비상사태 연장" 2017.07.20 (목)
새 BC주 내각, 최초 명령은 진화 지원
지난 18일 취임한 BC신민당(BC NDP) 소속 존 호건(Horgan) BC주수상 첫 내각회의는 대부분 예상대로 BC주 산불 진화에 집중했다. 호건 주수상은 19일 내각 회의 후 “최우선 과제로 산불에 강하게,...
캐나다인 가계 지출 2분기 3.9% 늘어결제 방식에 카드가져다 대는 탭(tab) 일상화 올해 2분기 들어 캐나다 가계 지출이 지난해 같은 분기보다 3.9% 늘었다고, 결제서비스 제공업체 모네리스(Moneris)가  20일 발표했다. 올해 1분기 가계 지출 증가율 3.5%보다 더 씀씀이가...
루니, 미화 80센트선 근접
캐나다 중앙은행 금리 인하 후 대미환율 하락(캐나다 달러 가치 상승)이 이어지고 있다. 중앙은행 18일 대미환율 공시가는 1달러26.28센트로 12일 이후로 최저가 기록을 연일 갈아치우고 있다. 루니(캐나다화 1달러) 기준 환율은 미화 79.19센트다. 원화 1만원은...
16년 만에 BC주 정권교체
16년 만에 BC주 정권교체가 이뤄졌다. 진보 성향 BC신민당(BC NDP) 존 호건(Horgan) 대표는 18일 오후 2시 제 36대 BC주수상에 취임했다. 호건 주수상은 장관 20명, 정무장관 2명으로 조각을 발표했다.  호건 주수상은 조각에 성비 균형을 맞춰 남녀 동수로 장관을...
경고해제까지 "질환자 및 노약자 외출 삼가라"
BC주 산불 상황이 악화일로다. 캐나다 환경부는 메트로밴쿠버에 산불 미세먼지로 18일 특별 경고를 발령했다. 지난 7일 BC주 비상사태가 선포된 이후에 화재 피해 지역은 더 많이 늘어나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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