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캐나다 연방정부가 22일 발표한 연방 예산안 분석이 이뤄지면서, 비판이 거세게 일고 있다. 보수 및 경제계에서 가장 큰 비판은 적자예산 고착이다. 경제연구소 콘퍼런스보드오브캐나다는 “향후 5년간 지출은 82억달러 늘어나지만 새로운 세수는 같은 기간 47억달러 증가에 그친다”며 “이 결과 35억달러 추가 적자가 발생한다”고 지적했다.  2017·18회계연도 캐나다...

4년제 사관학교도 생도 모집 중
캐나다연안경비대(Canadian Coast Guard·약자CCG)가 대규모 채용에 나섰다.  연안경비대라고 해서 전원 해상 근무자는 아니다. 직종도 다양하다. 경비대는 연봉 4만8996달러 갑판원, 시급 24달러24센트 요리사, 연봉 9만달러 해양공학기술자까지 500여 일자리 지원자에...
UBC 연구진 여아 10~14세, 남아 12~16세 조사 결론
메트로밴쿠버에 거주하는 10대 청소년 뼈를 UBC연구진 3D 엑스레이로 4년에 걸쳐 진찰한 결과, 운동이 뼈 성장에 큰 영향을 미친다는 결론이 나왔다. 리  게이블(Gabel)  정형외과 박사후보는 “활동량이 적은 청소년이 더 약한 뼈를 갖게 된다는 결론을...
연방정부 22억달러 투자 발표… 시장단 환영
밴쿠버시와 써리시 대중교통 확장 사업 추진에 일단 청신호가 들어왔다. 캐나다 연방정부가 22억달러 예산을 관련 사업에 투자하기로 했기 때문이다. 단 최종 추진은 BC주정부가 예산...
토산품 생산·판매 지원 정책 추진
BC주정부는 27일 BC주내 양조장 15곳에 총 45만6193달러를 지원한다고 발표했다. 토산품 생산과 판매 지원 정책인 ‘바이로컬(Buy Local)’에 따라 퍼시픽웨스턴브루잉컴패니(Pacific Western Brewing...
신흥 대안 우파 단체, ‘솔저스오브 오딘(Soldiers of Odin 이하 SoO)’ 소속원이 26일 밴쿠버 시내 세계 인종차별 철폐의 날 집회에 나타나 행사를 방해하다가 3명이 밴쿠버 경찰에 체포됐다....
자유당(LPC)정부 연방예산안 발표 후 후폭풍
캐나다 연방정부가 22일 발표한 연방 예산안 분석이 이뤄지면서, 비판이 거세게 일고 있다. 보수 및 경제계에서 가장 큰 비판은 적자예산 고착이다. 경제연구소 콘퍼런스보드오브캐나다는 “향후 5년간 지출은 82억달러 늘어나지만 새로운 세수는 같은 기간...
캐나다인 5명 중 2명 재정 ‘건강’ 좋지 않다
캐나다인 5명 중 2명(40%)이 재정 상황이 좋지 않다고 느끼고 있다. 보험회사 매뉴라이프가 24일 발표한 재무건전지수(FWI) 보고서를 보면, 재정 상황이 좋지 않다고 느끼는 배경에는 빚(82%)이 대표적이고, 은퇴대비 저축 불능(60%)과 재정 압박감(67%)도 작용하고 있다....
식품 가격은 저렴해져…BC주 주택관리비 올라
캐나다소비자물가지수(CPI)가 올해 2월 기준 1년 전보다 2.1% 올랐다.  CPI가 2% 이상 오른 배경에는 가파르게 오른 휘발유 가격이 있다. 1년 전보다 소비자 가격이 23.1%나 오른 휘발유를 제외하면서 물가는 1년 새 1.3% 상승했다.휘발유 가격이 오르면서 교통비는 2월...
[포토 뉴스] BC주정부 "캠프사이트 더 늘린다” 2017.03.24 (금)
▲BC주정부 "캠프사이트 더 늘린다”… 매리 폴락(Polak)  BC주 환경장관은 23일 캠핑시즌을 앞두고 캠프사이트 350개 이상을 추가할 계획이라고 발표했다. 최근 캠핑인기가...
스트레스 주원인, 심하면 자살 고민까지 이어져
캐나다인은 전반적으로 삶에 만족도가 높지만, 불안 장애가 개인과 사회에 도전과제라고 24일 캐나다 통계청이 관련 보고서를 공개했다.통계청은 “캐나다인 대부분(93.2%)이 삶에 대해 만족 또는 매우 만족한다고 응답했다”며 “특히 12~17세 남(97.8%)·여(97.6%)...
BC주수상 국정수행 지지도는 캐나다 4위
캐나다 주수상 국정 수행 지지도를 조사한 결과, 크리스티 클락(Clark) BC주수상은 31% 지지를 받아 레이첼 노틀리(Notley) 앨버타주수상과 함께 공동 4위에 올랐다. 여론조사 기관 앵거스리드는 24일 캐나다 국내 10명 주수상 중 브래드 월(Wall) 새스캐처원주수상...
고가 거래 필지, 대부분 주거지로 재개발 예고
2016년 BC주 최고가 부동산 거래는 밴쿠버 시내에 있는 필지 두 건이었다. 남북으로 웨스트 8에비뉴(W. 8th Ave.)와 웨스트 4에비뉴(W. 4th Ave.) 사이, 동쪽으로 하이버리가(Highbury St.)와 면한 38.8에이커 땅이다. 이 땅은 스쿼미시· 슬리오-워투스·머스큄 3개 원주민...
찬성 201대 반대 91… 일반 여론과 달라
집권 자유당(LPC) 하원의원이 의원 개인 자격으로 발의한 이슬라모포비아(Islamophobia·이슬람혐오) 규탄 및 종교차별금지법안(M-103)을 23일 연방하원이 가결했다. 이크라 칼리드(Khalid) 의원이...
의사협회 "노인 보건 정책에 추진력 안 보인다"학생단체 “특정 분야 지원에 다른 전공은 방치”캐나다정부가 올해 4월부터 내년 4월 이전까지 추진할 운영계획에 대해, 노인도 청년도 부족한 부분이 있다고 일부 단체가 의견을 표시했다.캐나다의사협회(CMA)는 22일...
결제시 마일리지 사용은 잠정 중단
캐나다 마일리지 카드 중 하나인 에어마일스(Air Miles)로 상점에서 물품 구매 시 마일리지 도난을 주의하라는 경고가 23일 나왔다. 에어마일스 가맹점에서 물품 구매나 주유 시 95 캐시 마일을 10달러로 교환해 사용할 수 있는데, 이때  더 많은 마일리지가 사라진...
수요 비해 증원 규모 작은 점 문제지적
캐나다정부가 데이케어(탁아시설) 수용인원 향후 3년간 4만명을 추가로 늘리는 정책을 2017년도 예산안에 포함해 각계에서 환영받고 있다. 캐나다탁아소자문협회(CCAAC)는 정부 결정을 일단 환영하면서도, 수요에 비하면 늘어난 예산도 부족하다고 지적했다. 모나...
캐나다소매업協 공정 세금 실현 유지 촉구
캐나다소매업협의회(RCC)는 22일 발표된 캐나다 연방정부 2017년도 예산안과 관련해 국외업체와 국내업체 간에 공정 세금 유지를 촉구했다. RCC가 문제 삼는 부분은 해외 직접 구매 과세 문제다. 캐나다는 국내로 들어오는 시가 20달러 이하 물품에는 판매세와 관세를...
소기업 대변단체 “고용관련 분담금 증액은 부정적”
캐나다자영업자연대(CFIB)는 22일 캐나다 연방정부 2017년도 예산안에 대해 “소기업에 도움될 부분도 있지만, 지평선에 걸린 세금인상이 염려된다”고 평가했다. 댄 켈리(Kelly) CFIB회장은 “다행히 이번 예산안에는 포함되지 않았지만, 소기업주는 진행 중인 몇 가지...
2017년 예산안 발표… 주거·혁신·보건에 예산 늘려
캐나다 연방정부가 22일 예산안을 발표했다. 자유당(LPC) 집권 이후 두 번째 예산안은 “강력한 중산층 육성(Building A Strong Middle Class)”이라는 제목으로 나왔다. 저스틴 트뤼도(Trudeau) 총리가...
이코노미스트지 순위발표… 뉴욕보다 비싸
이코노미스트지 산하 인텔리전스 유닛은 21일 공개한 2017년도 세계 생활비지수 순위에서 서울을 세계에서 여섯 번째로 생활비가 비싼 도시에 올렸다.  이코노미스트는 뉴욕 생활비를 기준(지수=100)으로 삼아, 각 도시 지수를 비교해 순위를 매겼다. 서울은 지수...
다음페이지
 1  2  3  4  5  6  7  8  9  10   
광고문의 [상세]
연락처: 604-877-117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