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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주택모기지공사(CMHC)는 17일 모기지보험료를 오는 3월 17일부터 인상한다고 발표했다. 인상 액수 자체가 크지는 않다. 현재 가입자 기준 월평균 5달러 정도 부담이 늘어난다. 캐나다 국내에서 주택을 살 때, 다운페이먼트가 구매가격 20% 이하면 모기지보험에 의무 가입해야 한다. 모기지보험은 주택 구매자가 채무이행 불능(default)에 빠지면 은행 등 대출업체에...

캐나다 정부 CSJ 지원 정책 신청 2월 3일까지 연장
캐나다정부가 여름철 청년고용지원 기금 신청 기한을 2월 3일까지로 연장한다고 19일 발표했다. 패티 하이두(Hajdu) 캐나다고용인력개발(ESDC)장관은 소기업·비영리·공공기관 대상 ‘캐나다 여름 일자리(Canada Summer Jobs·약자 CSJ)’ 지원 정책을 통해 청년 고용 증대를...
▲캐나다의 겨울 별미. 단 중·동부에서만 흔한 이것… 토론토에서 열리는 한 축제에 참가업체가 마이플테피(Maple Taffy)를 만들고 있다. 끓인 단풍나무 수액을 얼음 또는 새로 내린 눈 위에...
캐나다인 4분기 소비 4.2% 증가
캐나다인 소비가 2016년 4분기 전년 같은 기간보다 4.2% 증가했다고 모네리스사가 19일 관련 자료를 공개했다. 결제 서비스 제공업체 모네리스는 4분기 중 전년 같은 달 지출과 비교해 10월 3%·11월 5.3%·12월 4.2% 증가가 이뤄졌다고 밝혔다. 지출 증가와 매출에서는 11월...
▲”자연을 사랑하는 BC주민을 위한 차량 번호판”… BC주정부는 18일 BC주립공원 후원 번호판을 공개했다. BC주를 상징하는 커모드곰, 퍼셀산맥, 포트코브에서 본 하우사운드가 번호판에...
1월 18일자(수) A03면 우Top '뺨과 혀로 911 신고해 생존한 밴쿠버 남성’ 기사 중 ‘허혈성 뇌졸중’은 ‘자발성 경막외출혈’로 바로잡습니다.
서병길 서부캐나다 평통 협의회장
서병길 민주평통 서부캐나다협의회 회장은 18일 밴쿠버골프클럽하우스에서 열린 2017년 신년 통일기원 안보 강연회 인사말에서 “촛불 집회는 대한민국을 위해 하려는 불순한 의도가...
서부캐나다 평통위원 2인 대통령 표창 받아… 민주평통서부캐나다협의회(이하 평통·회장 서병길)는 18일 ‘2017년 신년 통일기원 안보 강연회’를 주최했다. 이 자리에서는 이종은 평통...
소폭 오르지만 일부 구매력에 영향
캐나다주택모기지공사(CMHC)는 17일 모기지보험료를 오는 3월 17일부터 인상한다고 발표했다. 인상 액수 자체가 크지는 않다. 현재 가입자 기준 월평균 5달러 정도 부담이 늘어난다. 캐나다 국내에서 주택을 살 때, 다운페이먼트가 구매가격 20% 이하면 모기지보험에...
▲ BC주 다운페이먼트 대출 지원 사업 시작… 생애 첫 주택 구매자 다운페이먼트 대출 지원 사업이 16일부터 시행됐다. BC홈파트너십(BC HOME Partnership)으로 불리는 이 제도는 시가...
경찰 “3개월 새 두 번째 유사 사건”
극렬 인종차별단체 KKK 문서가 담긴 비닐 봉투가 15일 한 주택에서 발견·신고돼 애보츠포드 경찰(APD)이 수사에 착수했다.경찰은 “15일 오전 7시45분경 누군가 3만5200번지대 마셜로드(Marshall...
44% 성장 신화 신임 사장 취임예고하며 강조
가구 판매업체 아이키아(이케아) 캐나다지사가 새 사장으로 마샤 스미스(Smith·사진)씨를 임명했다고 지난 10일 발표했다.스미스 사장은 2월 6일부터 캐나다 국내 아이키아 운영을 맡게 된다...
블루먼데이, 과학적 근거 없지만 영향력은 인정돼
북미에서는 매년 1월 세 번째 주 월요일을 연중 가장 우울한 날, ‘블루먼데이(Blue Monday)’로 지칭하며 정신 건강에 유념하라고 권하고 있다. 그러나 블루먼데이 자체는 과학적 사실이 아니란 지적이 의료계에서 나왔다. CAMH(캐나다 중독·정신건강센터)는 13일...
[포토 뉴스] BC주정부 추경통해 교사 늘린다 2017.01.06 (금)
BC주정부 추경통해 교사 늘린다… 마이크 버니에(Bernier) BC교육장관은 "교사 약 1100명을 고용할 수 있는 추가경정예산 5000만달러를 편성하겠다”고 5일 발표해 주목받고 있다. 학기 중에...
기술·혁신 분야에서는 인터렉션 디자이너
올해 캐나다에서 연봉이 가장 많이 오를 직업으로 인터렉션 디자이너(Interaction Designer)가 지목됐다.  객체와 사용자 간에 상호작용을 여러 기술로 디자인하는 직업이다. 이 직업 연봉은 올해 6.5% 올라, 최소 6만3000달러에서 최고 9만3750달러가 될 전망이다....
육아보조금 증액·고용보험 줄어
올해 들어 캐나다 중산층 세금은 소폭 줄고 지난해 7월 증액된 캐나다육아보조금(CCB)을 한 해 동안 받게 돼 혜택 역시 다소 늘어난다고 캐나다 납세자연맹(CTF)이 분석했다. 또 고용보험(EI) 역시 근로자는 최대 132달러·고용주는 근로자 1인당 최대 185달러를...
[뉴스] 노드스톰, 한류를 선택했다 2017.01.06 (금)
노드스톰, 한류를 선택했다… 노드스톰이 팝인샵(pop-in shop) 테마로 한류를 택했다. 노드스톰은 6일 매장 내 상설 매장을 자체적으로 처음 도입하면서 한국 패션 안경점 ‘젠틀몬스터(Gentle...
캐나다 시민권제도 도입 올해 70주년
캐나다 이민자가 시민권을 취득할 수 있게 된 지 올해로 70년을 맞이했다. 캐나다 이민부는 3일 캐나다시민권제도 도입 70주년 기념 특별 시민권 선서식을 연방고등법원에서 거행했다.  캐나다 최초 시민권 선서가 1947년 1월 3일 같은 장소에서 이뤄졌다.존...
도요타 "올해 하이브리드 차량 성장 기대"… 도요타가 2017년 캐나다 시장 공략 전략으로 하이브리드를 앞세운 라브4(RAV 4)를 밀고 있다. 도요타 캐나다는 5일 “캐나다 전국적으로 휘발유...
체력 단련 활동으로 베개 싸움 등 권장
캐나다 건국 150주년을 맞이해 체력 단련 권장 단체 파티시팩션(ParticipACTION)이 4일 공개한 150가지 활동이 화제다. 캐나다연방정부와 BC주정부, 대기업 후원을 받는 단체가 선정한 내용에 다소 의외의 활동도 포함돼 있기 때문이다. (참고: www.participACTION.com/150)이벤트...
올해 2월 15일 이후 구매 계약부터 지원
BC주민 중 생애 첫 주택 구매자 다운페이먼트를 대출 지원하는 BC홈파트너십(BC HOME Partnership)이 1월 중 시행된다. BC주정부는 2일 “다운페이먼트 지원 신청을 16일부터 받는다”며 “2월 15일 이후 마감하는 계약에 대해 첫 지원이 이뤄진다”고 밝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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