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 가족이 함께 읽는 신문’ 조선일보는 지난해 10월25일부터 엄마 아빠가 초등학생 자녀와 함께 읽을 수 있는 교육지면 ‘신문은 선생님’을 만들고 있습니다. 이 지면은 매주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조선일보에 한 페이지씩 실리며 과학, 책 이야기, 창의력 퀴즈, 시사상식,체험학습 등 요일 별로..
노조 학급당 학생수 감원, 연봉인상 요구주정부 별도 예산 없다며 동결 가능성 시사 교원노조와 크리스티 클락(Clark) BC주수상이 또 다시 마찰을 빚을 조짐이 보이고 있다. BC주내 공립학교 교사 4만1000명을 대변하는 BC교사연맹(BCTF)은 21일 오는 6월30일 고용계약 마감을 앞두고 학급 당 학생수 감원과..
코퀴틀람에 거주하는 J양은 UBC 약리학과 졸업을 앞두고 있다. 어렵다는 대학공부지만 우수한 점수를 유지하고 있고 각종 장학금을 받으며 부모님 도움 없이 스스로 학비를 대왔다. 이과를 다니면서도 한국문학에 관심이 많다. 한국어 수업에서 영어로 번역한 소설은 출판도 됐다. 예의도 바르고 친구도..
정책과 현실 사이서 짓눌린 어느 고교생의 하루말로만 자율학습 거부땐 야단 맞아10시 넘어 학원行… 잠자리는 빨라야 새벽 1시30분쯤… 인천광역시 A고등학교 2학년인 B양은 요즘 수면부족에 시달리고 있다. 학교에서 거의 강제로 방과 후 '자율학습'을 해야 하고, 자율학습이 끝나면 밤늦게 학원에..
밴쿠버 한인 장학재단(VKCSF)이 로워 메인랜드 지역에 거주하는 대학생 및 대학원생을 대상으로 2011∙2012학년도 장학생을 선발한다. VKCSF는 장학생을 뽑는 이유를 “교민사회 및 캐나다 발전에 이바지할 인재를 지원하기 위해서”라고 밝혔다. 대학교∙대학원∙칼리지∙전문기관에 다니는 한인..
써리 얼 매리어트 학생들 항의
써리 얼 매리어트(Earl Marriott) 세컨더리 학생들이 학생 과밀로 학교가 좁다며 1일 오후 2시 학교 밖으로 나와 시위를 벌였다고 캐나다 공영방송 CBC가 보도했다. CBC는 학교측이 더 많은 학생을 받기 위해 시간표를 늘리면서 학생들 사이에 시위가 일어났다고 밝혔다. 해당 학교 학부모는 학교가 정원보다..
중고생 관리형유학∙美대학진학 정보 제공할 터
중고생 관리형유학 전문회사, 아이지에듀케이션(이하 IGE)이 주최하고 캐나다 교육청 14곳과 사립학교가 참여하는 ‘IGE 캐나다 조기유학 박람회’가 3월 19일과 20일 서울 대치동 SETEC 컨퍼런스룸에서 열린다. IGE측은 ‘성공적인 조기유학을 하기위한 유용한 정보를 제공한다’는 취지로 이번 박람회를..
“꼼꼼한 서류준비가 필요합니다”
서울대학교가 지난 26일 코퀴틀람 밴쿠버 한인회 사무실에서 외국인 특별전형 입학설명회를 개최했다. 오후 12시와 3시 2차례 열린 이번 설명회는 입학본부 본부장인 백순근 교육학과 교수가 진행했고 자녀의 서울대 진학에 관심있는 많은 밴쿠버 학부모들이 뜨거운 관심을 보였다. 특히 12시..
써리시와 SFU가 차세대 사업을 위해 인도와 손을 잡았다. 최근 써리시는 학문∙사업가 답사단을 구성하여 ▲청정 에너지 관련 사업 협력 구축 ▲인도의 새 대학교와 협력관계 모색을 목적으로 11일동안 인도를 방문하고 돌아온 바 있다. 니말 라자파케(Rajapakse) SFU 응용과학부 학과장, 에릭 키앙(Kieang)..
 랑가라 칼리지 디자이너 포메이션(Design Formation) 프로그램 학생들이 밴쿠버 다운타운 고급 남성의류점 해리 로젠(Harry Rosen) 쇼핑백을 이용해 입체적 까마귀 형상을 만들었다. 이 전시물은 14일부터 해리 로젠에 전시될 예정이며 그 전에는 랑가라 칼리지 스튜디오에서 볼 수 있다. 디자인 포메이션은..
이전페이지
 
다음페이지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 이번주에 많이 본 게시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