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S세계대학순위 조사결과
전 세계 600개 대학을 대상으로 매년 순위를 정하는 2011/12 학년도 QS세계대학순위 조사 결과, 맥길대가 17위로 캐나다 국내 대학 중 순위가 가장 높게 나타났다. 2010년 순위와 비교해 순위가 급상승한 대학은 6계단을 올라간 토론토대(23위)가 꼽혔다. 캐나다 국내 3위로 평가된 UBC는 세계순위 51위로 지난해..
학년별 학습 가이드라인
좋은 학습 습관은 자녀의 학교생활을 성공적으로 이끄는 필수조건이다. 그렇다면 내 몸에 딱 맞는 학습습관은 어떻게 기를 수 있을까? 이 질문에 대해 BC 주정부는 다음과 같은 답을 내놓았다. 초등학생, “책과 친구되기” ▲부모의 역할이 중요하다. 어린 자녀에게 책 읽는 모습을 보여주자...
주정부 발표 개학준비요령
BC 주 학생 중 47%가 이른바 ‘개학 스트레스’를 경험하고 있다는 조사결과가 얼마 전 발표됐다. 이는 전국에서 가장 높은 수치다. 스트레스 많은 개학 시즌, 여느 때보다 부모의 역할이 중요하다. 다음은 BC 교육당국이 밝힌 학부모를 위한 개학 지도안이다. 초등학생  “생활습관 개선이 가장..
정부, 교통사고 및 안전사고 예방 교육 당부
본격적으로 새학기가 시작되는 9월은 자녀의 교통사고와 안전사고 예방에 각별히 주의를 기울여야 하는 시기다. 학교 주변 도로의 사고 발생률이 높은데다, 갑자기 달라지는 생활패턴과 환경에 크고 작은 질병에 시달리는 경우가 많기 때문이다.   BC주정부는 31일 자녀의 교통사고와 안전사고..
고려대, 서강대, 이화여대 등 6개 대학 참여
서울 소재 6개 사립대학의 공동입학설명회가 4일 오후 5시부터 7시까지 밴쿠버 순복음교회에서 열린다.   이번 설명회를 주관하는 사립대학 입학처장 협의회(회장 최정환)는 "앞으로 대학 경쟁력이 국가의 경쟁력”이라며 “대학이 경쟁력을 갖추기 위해서는 무엇보다도 우수 인재를 확보하는데..
지난 7월 말, 미국 카네기 멜론 대학교에서 국제언어협회 주관으로 개최된 제 9회 국제언어학올림피아드(IOL)에서 캐나다팀이 뉴베스트팀(New Best Team)으로 선정됐다. 올해 처음으로 IOL에 참가한 캐나다 팀은 BC주 랭리 소재 고등학교에 재학 중인 고근재(R.E Mountain Secondary∙17세), 포트무디의 중국계..
지난 7월 19일부터 터키 이스탄불에서 2주간 열린 세계유스포럼(Youth Forum 2011) 디베이트(Debate: 토론) 대회에서 캐나다 대표로 참가한 랭리 지역 BCFL(BC Forensic League) 소속 시니어 2팀이 세계 16강 성적을 거두고 돌아왔다. 세계유스포럼은 국제디베이트협회(IDEA)가 주관하고 유엔(UN)이 후원하는 행사다...
글로벌 교육의 중요성이 커지고 있다. 국경간 경계가 느슨해지는 요즘, 미래를 책임질 우리 아이들에게 수학 공식 하나 더 암기시키는 것보다 세계 문제를 이해하고 해결에 동참할 수 있는 자세를 길러주는 편이 더 값어치 있을 것이다.  왜 지구 반대편 나라에서는 아이들이 굶고 있는지, 시리아..
잘나갈수록 피폐해졌다가수로 세상 인기 다 누렸지만 자살 마음먹을 정도로 방황했어요낮아지자 평안해졌다캐나다서 목회 생활, 그리고 한국行… 도심 속 선교사로 인생 3막 엽니다조하문(52) 목사. 아직 많은 사람이 그를 '해야'와 '이 밤을 다시 한번'을 부른 가수로 기억하는 조 목사가 최근 '인생..
BBQ를 즐길 때 기초적인 상식 3가지를 지키지 않아 배탈이 나는 사람이 캐나다에도 적지 않다. 캐나다 식품검사국(CFIA)은 “식품용 온도계로 온도를 재서 햄버거가 바르게 조리 됐는지 판별하라(Check for proper hamburger doneness by using a food thermometer)”며 “바르게 조리됐을 때 온도는 섭씨 71도라는 점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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