밴쿠버 교육청 사철수업제도 도입 검토
밴쿠버 교육청(VSB)이 이번 학년도 주요 업무로 사철수업제도(Year-Round Schooling) 도입을 검토하고 있다고 발표했다.사철수업제도는 기존의 긴 여름방학을 줄이고 겨울∙봄 방학일수를 늘리는 방식이다. 사철수업제도를 도입해도 전체 수업일수에는 변화가 없다. 현재 리치몬드와 메이플리지의 일부..
BC신민당 학자금 지원제도 부활 촉구
BC신민당(BCNDP)은 중∙저소득층 가정에 대한 대학학자금 지원제도를 부활시켜야 한다고 12일 발표했다. 애드리언 딕스(Dix) BC신민당 대표는 “지난 10년간 BC자유당(BC Liberal)은 대학교 학비를 지난 10년 사이 2배로 올렸고, 학자금 지원제도를 철회해 중∙저소득층 가정 대학생들이 대학을 다니기 어려운..
서울 6개 사립대학 공동입학설명회 성료
서울 소재 6개 사립대학의 공동입학설명회가 4일 오후 5시부터 7시까지 밴쿠버 순복음교회에서 열렸다. 고려대와 서강대, 성균관대, 이화여대, 중앙대, 한양대 등 6개 주요 사립대학이 참여한 이번 입학 설명회에는 학부모와 학생 500여명이 참석해 뜨거운 관심을 보였다.   이번 행사를 주관하는..
개학관련 지출 243달러+부대 비용 379달러
BC주 부모는 캐나다 다른 주 부모에 비해 올해 자녀 개학준비에 가장 적게 돈을 쓸 전망이다.스코샤은행(Scotiabank)이 6일 개학을 맞아 자녀에게 투자할 비용을 설문한 결과, BC주 부모는 자녀 1인당 243달러를 쓸 계획이라고 밝혔다. BC주 부모의 개학 예산은 지난해보다 근 18달러 늘었지만, 캐나다 평균..
BC주 교육부가 권하는 식단과 식사 주기
오는 6일 BC 초중고교는 일제히 개학을 맞이하게 된다. 개학을 앞둔 학부모의 고민거리 중 하나는 도시락 메뉴일 것. BC주정부 교육부는 개학을 앞두고 식생활습관 가이드를 통해 학부모의 고민을 슬쩍 덜어주고 있다. 교육부와 캐나다 보건부가 권장하는 식생활습관과 식단을 알아보았다. 권민수 기자..
QS세계대학순위 조사결과
전 세계 600개 대학을 대상으로 매년 순위를 정하는 2011/12 학년도 QS세계대학순위 조사 결과, 맥길대가 17위로 캐나다 국내 대학 중 순위가 가장 높게 나타났다. 2010년 순위와 비교해 순위가 급상승한 대학은 6계단을 올라간 토론토대(23위)가 꼽혔다. 캐나다 국내 3위로 평가된 UBC는 세계순위 51위로 지난해..
학년별 학습 가이드라인
좋은 학습 습관은 자녀의 학교생활을 성공적으로 이끄는 필수조건이다. 그렇다면 내 몸에 딱 맞는 학습습관은 어떻게 기를 수 있을까? 이 질문에 대해 BC 주정부는 다음과 같은 답을 내놓았다. 초등학생, “책과 친구되기” ▲부모의 역할이 중요하다. 어린 자녀에게 책 읽는 모습을 보여주자...
주정부 발표 개학준비요령
BC 주 학생 중 47%가 이른바 ‘개학 스트레스’를 경험하고 있다는 조사결과가 얼마 전 발표됐다. 이는 전국에서 가장 높은 수치다. 스트레스 많은 개학 시즌, 여느 때보다 부모의 역할이 중요하다. 다음은 BC 교육당국이 밝힌 학부모를 위한 개학 지도안이다. 초등학생  “생활습관 개선이 가장..
정부, 교통사고 및 안전사고 예방 교육 당부
본격적으로 새학기가 시작되는 9월은 자녀의 교통사고와 안전사고 예방에 각별히 주의를 기울여야 하는 시기다. 학교 주변 도로의 사고 발생률이 높은데다, 갑자기 달라지는 생활패턴과 환경에 크고 작은 질병에 시달리는 경우가 많기 때문이다.   BC주정부는 31일 자녀의 교통사고와 안전사고..
고려대, 서강대, 이화여대 등 6개 대학 참여
서울 소재 6개 사립대학의 공동입학설명회가 4일 오후 5시부터 7시까지 밴쿠버 순복음교회에서 열린다.   이번 설명회를 주관하는 사립대학 입학처장 협의회(회장 최정환)는 "앞으로 대학 경쟁력이 국가의 경쟁력”이라며 “대학이 경쟁력을 갖추기 위해서는 무엇보다도 우수 인재를 확보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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