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BA캐나다 지부 DB공개
NBA(북미프로농구) 캐나다지부가 젊은 농구 인구 확대를 위해 유스클럽 데이터베이스를 만들어 공개했다. 캐나다 전역 시마다 있는 청소년 클럽이나 리그에 대한 연락처를 웹사이트를 통해 소개해 농구에 관심 있는 부모나 청소년이 연락할 수 있게 하는 방식이다. 현재 등록된 팀은 약 700여개다. NBA가..
[내년 입시부터 대학별 전형數 수시 4개·정시 2개로 제한]대학들, 전형數 제한 안 지키면 재정 지원받는 사업서 불이익내년에 '공통 원서접수制' 도입, 한 번에 여러 대학들 동시 지원현재 3000여개의 대학 입학 전형 방법이 2015학년도 입시부터는 1000개 이하로 줄어들 것으로 보인다. 교육부는 27일 "현재..
프레이저연구소 '연 1만달러' 통념과 다른 결론
캐나다 국내에서 자녀 1명을 양육하는데 연간 비용은 최소 3000달러라고 프레이저연구소가 22일 발표했다.밴쿠버소재 보수성향 싱크탱크인 프레이저연구소는 자녀의 연령에 따라 양육비용은 3000달러에서 4500달러 사이라고 밝혔다. 이와 같은 결과는 캐나다 일반의 통념보다 훨씬 적은 수치다. 보고서를..
사회가 고학력 요구... 교육·보건이 자리찾기 상대적 수월
캐나다 부모들이 은퇴를 늦추거나 빚을 내서라도 자녀를 대학에 보내려는 배경에는 취업률이 있다. 호경기 때는 대졸자나 비대졸자나 비슷한 비율로 일자리가 늘지만, 경기가 어려워지면 차이가 극명해지기 때문이다.미국 HED사의 대졸자와 전체 일자리 비교 통계는 이런 점을 잘 보여 준다. 2008년..
캐나다 부모 10명 중 4명 자녀 위해 희생
자녀의 대학 학비 부담으로 인해 부모의 은퇴가 늦춰질 전망이다. 캐나다 시중은행 중 하나인 CIBC가 레거사에 의뢰해 시행한 설문결과, 25세 미만 자녀를 둔 캐나다 부모의 10명 중 4명(36%)은 자녀의 대학 학비를 내기 위해 은퇴를 늦출 계획이라고 밝혔다. BC주 주민은 전국평균보다 더 많은 38%가 은퇴를..
패스포트제도 올해 10학년부터 폐지
오는9월부터 시작되는 신학기부터 BC주내 공립학교의 장학금 제도가 사실상 일부 폐지된다. BC주정부는 고등학생이 특정활동 또는 학업을 통해 받은 점수를 모아, 대학교에 진학하게 되면 점수에 따라 장학금 신청 기회를 주었던 현행 '더 패스포트 투 에듀케이션(the Passport to Education)'제도를 향후 3년간..
CDI칼리지 덴탈테크니션프로그램
[ADVERTORIAL]써리시에 위치한 CDI칼리지(CDI College)가 캐나다 국내에서 5번째로, 그리고 사립 학교로서는 첫번째로  2013 년 부터 치과 덴탈테크니션(Dental Technician·치기공사)을 제공할 수 있도록 정부로 부터 승인을 받았다.덴탈테크니션 분야는 현재 유망업종으로 평가지만, 교육 문호는 넓지 않았다. 매..
‘유펜(U Penn·펜실베이니아대 약칭)과 맥길대의 대결’시가총액 기준 300위 안에 드는 기업의 최고위 임원을 가장 많이 배출한 대학들이다.<이코노미조선>이 기업경영평가사이트 CEO스코어(www.ceoscore.co.kr)에 의뢰해 국내 10대 그룹 상장계열사 사장, 부사장, 시가총액 300위 기업..
대졸 또는 졸업을 앞둔 젊은층 실업률 15.5%
한국의 젊은 세대를 두고 88만원 세대라는 진단이 나온 것 처럼 캐나다에서도 '위기에 처한 세대(vulnerable generation)'라는 표현이 나오고 있다. 최근 공영방송 CBC가 캐나다의 젊은이 취업위기를 다루는 연속 보도 중 이 표현이 등장했다.CBC는 일자리를 찾을 수 없는 청년들이 무급 인턴십을 하지만 업체에..
캐나다 10대 사이에서 수영을 못한다는 말은 통하지 않는다. 라이프세이빙소사이어티란 단체가 설문한 결과 캐나다 10대 97%는 안전하게 수상스포츠를 즐길 능력이 있다고 답했다. 극히 일부만 수영을 못하고 거의 대부분은 수영을 할 줄 안다. 문제는 자만이다. 수영레슨을 받지 않았거나, 5년 이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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