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사로서 흔들리지 않는 나의 꿈, 이젠 밴쿠버에서 시작합니다”
어린시절부터 그의 장래 희망은 단 한 가지, ‘의사’였다. 10대 후반과 20대를 거치는 동안 나름 방황은 있었지만 그 꿈이 수정된 적은 없었다.결론부터 말하면, 묵묵히 한곳만을 바라보던 그는 의사가 되었다.사회적 기준으로 볼 때 의사가 된 비결은 간단하다. 공부를 썩 잘했으니 의대를 갔을테고, 몇..
“예비 신입사원 예상 몸값 현실에서는 기대 못 미쳐”
대학생들이 생각하는 졸업 후 자신의 첫 몸값은? 몬트리올은행(BMO)이 최근 실시한 설문조사에 따르면, 정답은 연 5만668달러다. 남학생의 예상 연봉은 5만2938달러로, 여학생의 4만8096달러에 비해 기대치가 더욱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하지만 현실에서는 남학생이나 여학생의 기대 모두 충족되기 어렵다...
UBC 약대 한인학생회 신형찬·유수훈씨
한인사회 일부에서는 약사라는 직업에 대한 이해가 비교적 낮은 편이다. 누군가에게 약사는 “타이레놀 어디 있어요?”라는 질문에 답해주는, 혹은 처방전에 따라 약을 내어주는 사람에 불과하다. 어떤이들은 약사를 대형 유통업체의 직원 정도로 생각한다.하지만 실제 직업세계에서 약사가 차지하는..
컬럼비아대학 입학한 ‘화가 류진’
아이비리그 입학생들에 대한 세간의 궁금증은 “얼마나 공부를 잘했길래?” 아니면 “어떻게 공부를 했길래?”, 이렇게 둘로 정리된다.하지만 이에 대한 공인된 수재들의 답변은 지나치게 싱거울 때가 대부분이다. “그냥 공부가 가장 쉬웠어요”라는 식의 반응은 ‘왕도’를 찾던 이들에게 허탈함의..
UBC  한인 학생회 KISS가 2011년 9월 입학 예정인 신입생을 대상으로 6월 30일 신입생 환영회를 연다. UBC 학생건물(SUB) 아트갤러리 앞에서 열리는 이번 환영회는 ▲ 강의실과 도서관 등 UBC의 주요 건물 위치를 알려주는 캠퍼스 투어 ▲ 시간표 작성법 ▲ 학교 및 기숙사 생활 적응법 ▲ 전공 선택 요령 등..
SFU 써리 캠퍼스 안에 써리 중앙 도서관이 오는 9월 개관한다. SFU는 4층에 있는 강의실 3개를  시에 도서관으로 임대해 주기로 계약했다. 써리 도서관은 7만 7000 평방피트의 새로운 활력을 줄 학습공간이며, SFU 써리 캠퍼스와 도시 발전을 지휘했던 건축가 빙 텀(Thom)씨가 디자인을 맡게 되었다. 이번..
SFU 써리 캠퍼스 안에 써리 중앙 도서관이 오는 9월 개관한다. SFU는 4층에 있는 강의실 3개를  시에 도서관으로 임대해 주기로 계약했다. 써리 도서관은 7만 7000 평방피트의 새로운 활력을 줄 학습공간이며, SFU 써리 캠퍼스와 도시 발전을 지휘했던 건축가 빙 텀(Thom)씨가 디자인을 맡게 되었다. 이번..
UBC  한인 학생회 KISS가 2011년 9월 입학 예정인 신입생을 대상으로 6월 30일 신입생 환영회를 연다. UBC 아쿠아틱 센터(Aquatic Centre) 앞에서 열리는 이번 환영회는 ▲ 강의실과 도서관 등 UBC의 주요 건물 위치를 알려주는 캠퍼스 투어 ▲ 시간표 작성법 ▲ 학교 및 기숙사 생활 적응법 ▲ 전공 선택 요령 등..
빅토리아 대학교가 외국인 학생을 위한 홈스테이 프로그램을 도입한지 25주년이 되었다. 유학기간동안 캐나다인 가족과 한 집에서 머물면서 효과적으로 캐나다 문화와 영어를 습득하는 프로그램이다. 대학교가 이렇게 홈스테이 프로그램을 마련하고 주선하는 경우는 전세계에서도 드물다.  ..
원격 교육(Distance education)을 통하면 시간적∙공간적 제약없이 수업을 들을 수 있다. 대학교에서는 학생들이 캠퍼스에 직접 오지 않고 과목의 학점을 취득할 수 있는, 말하자면 사이버 교육과 비슷한 개념이다. 또한 교수들과 학생들이 직접 대면하지 않고 인쇄 교재, 오디오나 비디오 교재, 인터넷 등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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