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나다 부모 10명 중 4명 자녀 위해 희생
자녀의 대학 학비 부담으로 인해 부모의 은퇴가 늦춰질 전망이다. 캐나다 시중은행 중 하나인 CIBC가 레거사에 의뢰해 시행한 설문결과, 25세 미만 자녀를 둔 캐나다 부모의 10명 중 4명(36%)은 자녀의 대학 학비를 내기 위해 은퇴를 늦출 계획이라고 밝혔다. BC주 주민은 전국평균보다 더 많은 38%가 은퇴를..
패스포트제도 올해 10학년부터 폐지
오는9월부터 시작되는 신학기부터 BC주내 공립학교의 장학금 제도가 사실상 일부 폐지된다. BC주정부는 고등학생이 특정활동 또는 학업을 통해 받은 점수를 모아, 대학교에 진학하게 되면 점수에 따라 장학금 신청 기회를 주었던 현행 '더 패스포트 투 에듀케이션(the Passport to Education)'제도를 향후 3년간..
CDI칼리지 덴탈테크니션프로그램
[ADVERTORIAL]써리시에 위치한 CDI칼리지(CDI College)가 캐나다 국내에서 5번째로, 그리고 사립 학교로서는 첫번째로  2013 년 부터 치과 덴탈테크니션(Dental Technician·치기공사)을 제공할 수 있도록 정부로 부터 승인을 받았다.덴탈테크니션 분야는 현재 유망업종으로 평가지만, 교육 문호는 넓지 않았다. 매..
‘유펜(U Penn·펜실베이니아대 약칭)과 맥길대의 대결’시가총액 기준 300위 안에 드는 기업의 최고위 임원을 가장 많이 배출한 대학들이다.<이코노미조선>이 기업경영평가사이트 CEO스코어(www.ceoscore.co.kr)에 의뢰해 국내 10대 그룹 상장계열사 사장, 부사장, 시가총액 300위 기업..
대졸 또는 졸업을 앞둔 젊은층 실업률 15.5%
한국의 젊은 세대를 두고 88만원 세대라는 진단이 나온 것 처럼 캐나다에서도 '위기에 처한 세대(vulnerable generation)'라는 표현이 나오고 있다. 최근 공영방송 CBC가 캐나다의 젊은이 취업위기를 다루는 연속 보도 중 이 표현이 등장했다.CBC는 일자리를 찾을 수 없는 청년들이 무급 인턴십을 하지만 업체에..
캐나다 10대 사이에서 수영을 못한다는 말은 통하지 않는다. 라이프세이빙소사이어티란 단체가 설문한 결과 캐나다 10대 97%는 안전하게 수상스포츠를 즐길 능력이 있다고 답했다. 극히 일부만 수영을 못하고 거의 대부분은 수영을 할 줄 안다. 문제는 자만이다. 수영레슨을 받지 않았거나, 5년 이상..
캐나다인, 진학할 대학 평판 보고 골라
좋은 대학을 나와 좋은 직업을 갖고 싶은 꿈은 캐나다인도 한국인과 똑같다. 설문조사 전문 입소스리드사가 캐나다인을 대상으로 진학할 대학이나 칼리지를 어떤 기준으로 정하느냐는 질문에 90%가 명성(reputation)이라고 답했다. 얼마나 유명한 학교냐를 우선으로 고려하는 셈이다. 이어 입학이..
초중고교 학비 학부모 부담 韓 21.5%, 加 10.7%
한국과 캐나다의 교육 예산을 비교한 결과 캐나다가 교육에 더 많은 투자를 하는 것으로 나타났다.OECD(경제협력개발기구)가 25일 공개한 'OECD교육지표'를 보면 캐나다는 초중고교생 1인당 연 9774달러를 써, 한국의 7396달러를 앞섰다. 또한 교육예산 집행 내용을 보면 캐나다는 9774달러 중 거의 대부분인..
졸업생 대상, 드라이 그래드 캠페인
BC주정부와 각 교육청은 6월을 맞이해 '드라이 그래드(Dry Grad)'운동을 추진하고 있다. 드라이 그래드 운동의 주 대상은 6월 중 졸업하는 BC주 고등학생들이다. 배경은 졸업을 맞이해 음주운전이나 음주로 인한 폭력사고가 빈번하게 발생해왔기 때문이다. 술 없이 건조하게(dry) 졸업(grad-uation)하자는 의미로..
밴쿠버 엘리트 어학원 교육세미나 통해 미국 대학 진학 설명
캐나다 밴쿠버의 엘리트 어학원이 지난 6월 8일 밴쿠버 웨스트 로드빙 고교에서 교육세미나와 장학금 시상식을 개최했다. 엘리트는 한국어와 중국어로 나뉘어 진행된 세미나에 학부모와 학생 700명이 참석해 성황을 이뤘다고 밝혔다. 당일 행사에는 엘리트 본사 초청으로 미국 교육전문가 줄리아..
이전페이지
 
다음페이지
 1  2  3  4  5  6  7  8  9  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