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과 가까워지면서 성적도 쑥쑥이수민(서울 신북초 5년) 양은 몇 년 전까지만 해도 책 읽기를 좋아하지 않았다. 가끔 엄마가 손에 쥐여주는 책을 읽은 게 전부였다. 국어 단원평가 점수도 형편이 없었다. 독해력이 부족해 문제에 제시되는 지문을 제대로 이해하지 못했기 때문이다. 하지만 지금은..
[2013 세계대학평가] 1위 MIT, 2위 하버드영국의 글로벌 대학 평가 기관 QS (Quacquarelli Symonds)가 9일(한국시각) 발표한 '2013 세계대학평가'에서 서울대가 세계 35위, 카이스트(한국과학기술원)가 60위에 올랐다. 이어 포스텍 107위, 연세대 114위, 고려대 145위, 성균관대 162위, 한양대 249위, 경희대 255위..
서울대 35위, 카이스트 60위… 세계 200위內 한국 대학 6곳
[2013 세계대학평가] 10년간 나타난 세 가지 특징① 美 대학들, 경제위기로 휘청정부 예산받는 美주립대 43곳, 6년전보다 평균 20계단씩 하락② 국제화 지표서 크게 뒤진 日13계단 추락 도쿄대, 32위 그쳐… 서울대는 매년 올라 올해 35위③ 中, 해외 유학생 대거 유치외국학생 작년보다 38% 증가, 최근..
BC주고등교육부 '학비 절감' 이용 권장
BC주정부는 학비 절감을 위해 BC트랜스퍼제도(BC Transfer System)를 대학생들이 좀 더 활용해야 한다고 5일 발표했다. 암릭 버크(Virk) BC고등교육장관은 집 근처에서 학교를 다닌 후 대학에 가게 되면 비용을 절약할 수 있다며 해당 제도 이용을 권장했다. BC트랜스퍼시스템은 BC주내 38개 공립 및 사립 대학교와..
NBA캐나다 지부 DB공개
NBA(북미프로농구) 캐나다지부가 젊은 농구 인구 확대를 위해 유스클럽 데이터베이스를 만들어 공개했다. 캐나다 전역 시마다 있는 청소년 클럽이나 리그에 대한 연락처를 웹사이트를 통해 소개해 농구에 관심 있는 부모나 청소년이 연락할 수 있게 하는 방식이다. 현재 등록된 팀은 약 700여개다. NBA가..
[내년 입시부터 대학별 전형數 수시 4개·정시 2개로 제한]대학들, 전형數 제한 안 지키면 재정 지원받는 사업서 불이익내년에 '공통 원서접수制' 도입, 한 번에 여러 대학들 동시 지원현재 3000여개의 대학 입학 전형 방법이 2015학년도 입시부터는 1000개 이하로 줄어들 것으로 보인다. 교육부는 27일 "현재..
프레이저연구소 '연 1만달러' 통념과 다른 결론
캐나다 국내에서 자녀 1명을 양육하는데 연간 비용은 최소 3000달러라고 프레이저연구소가 22일 발표했다.밴쿠버소재 보수성향 싱크탱크인 프레이저연구소는 자녀의 연령에 따라 양육비용은 3000달러에서 4500달러 사이라고 밝혔다. 이와 같은 결과는 캐나다 일반의 통념보다 훨씬 적은 수치다. 보고서를..
사회가 고학력 요구... 교육·보건이 자리찾기 상대적 수월
캐나다 부모들이 은퇴를 늦추거나 빚을 내서라도 자녀를 대학에 보내려는 배경에는 취업률이 있다. 호경기 때는 대졸자나 비대졸자나 비슷한 비율로 일자리가 늘지만, 경기가 어려워지면 차이가 극명해지기 때문이다.미국 HED사의 대졸자와 전체 일자리 비교 통계는 이런 점을 잘 보여 준다. 2008년..
캐나다 부모 10명 중 4명 자녀 위해 희생
자녀의 대학 학비 부담으로 인해 부모의 은퇴가 늦춰질 전망이다. 캐나다 시중은행 중 하나인 CIBC가 레거사에 의뢰해 시행한 설문결과, 25세 미만 자녀를 둔 캐나다 부모의 10명 중 4명(36%)은 자녀의 대학 학비를 내기 위해 은퇴를 늦출 계획이라고 밝혔다. BC주 주민은 전국평균보다 더 많은 38%가 은퇴를..
패스포트제도 올해 10학년부터 폐지
오는9월부터 시작되는 신학기부터 BC주내 공립학교의 장학금 제도가 사실상 일부 폐지된다. BC주정부는 고등학생이 특정활동 또는 학업을 통해 받은 점수를 모아, 대학교에 진학하게 되면 점수에 따라 장학금 신청 기회를 주었던 현행 '더 패스포트 투 에듀케이션(the Passport to Education)'제도를 향후 3년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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