많은 사람들은 새로 접하는 환경에 대한 두려움이 있습니다. 대학 또한 마찬가지 입니다. 고등학교를 막 졸업하고 친구들과 떨어져 입학한 대학은 신입생들에게는 다소 낯설게 느껴지기 마련입니다. 또한 친구들 품에서 하루 하루를 보내던 고등학교와는 달리, 낯선 사람들이 가득한 대학에서의..
노조 강제조정제안에 주정부 일단 거절
BC주 공립학교에서 근무하는 교사들의 노조인 BC교사연맹(BCTF)은 공립학교 파업 해법으로 5일 강제조정(binding arbitration)을 받자고 5일 제안했다. BCTF는 강제조정에 대해 고용협상 상대인 공립학교고용주협회(BCPSEA)가 합의하면, 파업 종료를 위한 교사 투표를 빠르게 진행하겠다고 제안했다. 조정은..
2일 개학은 없는 일로…10월 중 업무복귀명령 가능성 BC주 공립학교 교사 고용계약을 놓고 주말 중 진행된 협상이 결렬돼 2일 BC주 공립학교들이 개학하지 않았다. 노사 양측은 2일 개학 예정일을 앞두고 상대방의 협상 태도를 비난하는 성명을 발표해 파업이 더 장기화할 수 있다는 불안감을..
기적은 없었다. "조정의 달인"으로 알려진 빈스 레디(Ready) 중재관도 BC교사연맹(BCTF)과 BC주정부를 대신해 협상 테이블에 앉은 공립학교고용주협회(BCPSEA) 사이에 놓인 불통의 벽을 뚫지 못했다. 레이버데이 이후인 9월 2일에도, 학교 문은 결국 열리지 않는다.협상 결렬이 선언되자 피터..
BC주 공립학교 파업은 진행 중
예정대로라면 오는 9월 2일 BC주내 초중고교 공립학교는 일제히 새 학년, 새 학기를 맞이해야 하나 현재까지는 개학이 불투명한 상태다. 대부분 교육청은 2일에는 개학이 어려워 보인다는 안내문을 지난주와 이번 주 학부모에게 발송한 상태다. 대체로 학부모들도 개학하지 않으리라고 보고 있으나..
2021년부터 해외 교육과정 3년 이상 이수한 학생으로 변경
현재 초등학교 6학년이 대학에 들어가는 2021학년도부터 재외국민 특별전형의 지원 자격이 변경될 전망이다. 재외국민 특별전형을 통한 대학 부정·편법 입학을 막기 위해서다.교육부와 한국대학교육협의회는 특별전형의 지원 자격이 외국에서 고등학교 1개 학년을 포함한 중·고교 3개 학년 이상을..
설문결과 보육지원금보다는 개학 희망
개학을 근 보름 앞둔 14일 현재 BC주 초중고교 공립학교 교사 파업이 끝날 조짐이 보이지 않고 있다. 노조 BC교사연맹(BCTF)과 BC주정부를 대리해 협상 중인 공립학교고용주협회(BCPSEA)는 근 일주일째 협상을 진행했으나 결과를 내놓지 못하고 있다.여론조사 전문 인사이트웨스트사가 14일 공개한..
교육청 교육위, BC주정부에 공개 서신
코퀴틀람교육청(School District 43) 교육위원회(이하 교육위)가 피터 패스벤더(Fassbender) BC교육부장관에서 예산 부족 대책을 호소하는 공개 서신을 8일 발송했다. 코퀴틀람교육청은 코퀴틀람시 뿐만 아니라 포트코퀴틀람과 포트무디 초중고교 공립학교 운영을 총괄한다.멜리사 하인즈(Hyndes) 교육위..
BCIT 등 인기학과 입학 대기 기간 줄어들 듯
BC주정부는 액화천연가스(LNG) 기술 관련 학과 정원을 총 1424명 늘리기로 하고, 31일 680만달러 예산을 투자했다고 발표했다.주정부는 "이번 예산 투자로 LNG 관련 12개 학과의 입학 대기자 명단을 37% 가량 줄일 수 있게 됐다"며 "입학대기 기간이 대체로 8개월가량 줄게 됐다"고 설명했다. BC주내..
9월 개학 앞두고 부모들 가격 꼼꼼히 챙겨 쇼핑
8월 캐나다의 새 학년, 새 학기 개학 준비 시즌을 맞이해 이베이츠닷시에이(Ebates.ca)사가 설문 조사한 결과 캐나다 학부모는 자녀 1인당 평균 155달러를 소비할 예정이다.씀씀이에는 아버지가 자녀 1인당 평균 175달러를 쓸 계획이라고 밝혀, 어머니 평균 135달러보다 후한 편이다. 학용품 구매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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