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사연맹-공립학교 고용주협회 극적 임시 합의
BC교사연맹(BCTF)과 공립학교고용주협회(BCPSEA)가 16일 오전 3시50분, 극적인 고용계약 임시 합의를 발표해, 지난 6월말 이후 전면 파업 상태였던 BC주내 공립학교가 곧 개학할 전망이다.BCTF 는 오는 18일 임시 합의에 대한 수용 찬반을 묻는 투표를 노조원 대상으로 실시하고, 만약 찬성이 다수로 나오면..
교사연맹은 강제조정, 주정부는 협상안 지지
BC교사연맹(BCTF)은 BC주정부가 강제조정(Binding arbitration)을 수용하는 조건으로 파업을 중단하겠다는 안에 대해 노조원 찬반 투표결과, 99.4%가 찬성했다고 10일 발표했다. BCTF는 강제조정을 "파업 중단 해법"이라고 강조하고 있으나, 노조원 투표 전부터 BC주정부는 반대 입장을 명확하게 밝힌 바 있다. BCTF..
주정부-노조 양보없이 서로에게 무리수 강요
BC교사연맹(BCTF)은 파업 해법으로 강제조정(Binding arbitration)을 밀기로 하고, 10일 강제조정 방식 수용 여부를 노조원 투표로 결정키로 했다. BC주정부는 짐 아이커(Iker) BCTF위원장이 제안한 강제조정에 대해 , 계속 수용할 수 없다는 견해를 밝히고 있다.  주정부의  거부 입장이 확고한 상황에서도..
많은 사람들은 새로 접하는 환경에 대한 두려움이 있습니다. 대학 또한 마찬가지 입니다. 고등학교를 막 졸업하고 친구들과 떨어져 입학한 대학은 신입생들에게는 다소 낯설게 느껴지기 마련입니다. 또한 친구들 품에서 하루 하루를 보내던 고등학교와는 달리, 낯선 사람들이 가득한 대학에서의..
노조 강제조정제안에 주정부 일단 거절
BC주 공립학교에서 근무하는 교사들의 노조인 BC교사연맹(BCTF)은 공립학교 파업 해법으로 5일 강제조정(binding arbitration)을 받자고 5일 제안했다. BCTF는 강제조정에 대해 고용협상 상대인 공립학교고용주협회(BCPSEA)가 합의하면, 파업 종료를 위한 교사 투표를 빠르게 진행하겠다고 제안했다. 조정은..
2일 개학은 없는 일로…10월 중 업무복귀명령 가능성 BC주 공립학교 교사 고용계약을 놓고 주말 중 진행된 협상이 결렬돼 2일 BC주 공립학교들이 개학하지 않았다. 노사 양측은 2일 개학 예정일을 앞두고 상대방의 협상 태도를 비난하는 성명을 발표해 파업이 더 장기화할 수 있다는 불안감을..
기적은 없었다. "조정의 달인"으로 알려진 빈스 레디(Ready) 중재관도 BC교사연맹(BCTF)과 BC주정부를 대신해 협상 테이블에 앉은 공립학교고용주협회(BCPSEA) 사이에 놓인 불통의 벽을 뚫지 못했다. 레이버데이 이후인 9월 2일에도, 학교 문은 결국 열리지 않는다.협상 결렬이 선언되자 피터..
BC주 공립학교 파업은 진행 중
예정대로라면 오는 9월 2일 BC주내 초중고교 공립학교는 일제히 새 학년, 새 학기를 맞이해야 하나 현재까지는 개학이 불투명한 상태다. 대부분 교육청은 2일에는 개학이 어려워 보인다는 안내문을 지난주와 이번 주 학부모에게 발송한 상태다. 대체로 학부모들도 개학하지 않으리라고 보고 있으나..
2021년부터 해외 교육과정 3년 이상 이수한 학생으로 변경
현재 초등학교 6학년이 대학에 들어가는 2021학년도부터 재외국민 특별전형의 지원 자격이 변경될 전망이다. 재외국민 특별전형을 통한 대학 부정·편법 입학을 막기 위해서다.교육부와 한국대학교육협의회는 특별전형의 지원 자격이 외국에서 고등학교 1개 학년을 포함한 중·고교 3개 학년 이상을..
설문결과 보육지원금보다는 개학 희망
개학을 근 보름 앞둔 14일 현재 BC주 초중고교 공립학교 교사 파업이 끝날 조짐이 보이지 않고 있다. 노조 BC교사연맹(BCTF)과 BC주정부를 대리해 협상 중인 공립학교고용주협회(BCPSEA)는 근 일주일째 협상을 진행했으나 결과를 내놓지 못하고 있다.여론조사 전문 인사이트웨스트사가 14일 공개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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