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비전 개학맞아 개발도상국 학교 돕기 권장
9월 새 학년 새 학기 개학을 맞이해 자선단체 월드비전 캐나다가 7일 발표한 자료를 보면 세계의 학구열은 과거보다 개선됐지만, 여전히 시설·인력은 부족하다. 월드비전은 취학 연령대 아동 중 재학 비율이 2000년 83%에서 올해 91%로 개선됐다고 밝혔다. 숫자로 보면 학교 다니지 않는 아동이 2000년에..
밴쿠버 한인 장학재단, 제 17회 장학의 밤 행사 개최
밴쿠버 한인 장학재단(이사장 오유순)은 오는 12일(토) 오후 5시30분부터 밴쿠버시내 힐튼호텔 메트로타운점 크리스털볼룸에서 장학금 수여식을 주최한다. 수여식에서는 35명의 장학생에게 총 5만5000달러 장학금이 전달될 예정이다.  매년 한인사회의 미래 인재 육성에 높은 관심이 있는..
학부모들이 자주하는 10가지 실수
미국 대학 경쟁률이 갈수록 치열해지는 가운데 입시생을 자녀로 둔 부모들이 자주하는 실수 10가지가 소개돼 눈길을 끌고 있다.엘리트 어학원은 지난달 23일 밴쿠버 노먼 로스타인 극장(Norman Rothstein Theatre)에서 교육 세미나 및 장학금 시상식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올해 미국 명문대학 합격자들과..
캐나다 정부, 신청자격 60주 이상을 34주로 축소
캐나다 정부는 내년부터 단기간 공부하는 커리어 칼리지 학생도 학자금 융자를 받을 수 있게 기준을 바꿔 7일 발표했다.커리어 칼리지는 주로 기술·직능 자격 획득을 목표로 공부하는 학교다.  스티븐 하퍼(Harper)캐나다 총리는 7일 노스 밴쿠버를 방문해 학자금 융자 신청 기준을 최소..
내달 2일 제10회 수학과학경시대회 개최
수학·과학 분야에서 최고의 실력을 지닌 학생을 가리는 경시대회가 열린다.캐나다 한인과학기술자협회(AKCSE)는 5월 2일 오후 1시 코퀴틀람 더글라스 컬리지(Douglas College)에서 제10회 2015년 수학과학 경시대회(National Math & Science Competition 2015·NMSC 2015)를 개최한다고 31일 밝혔다.이번 경시대회는 캐나다..
만족도 설문결과… 대학진학 준비 41%, 취업준비 25%가 만족
BC주 고등학생들은 BC주 공립학교가 미래 준비에 다소 부족하다고 보았다.BC주 교육부가 17일 정부 예산안 발표에 맞춰 공개한 부서 예산안을 보면 2013·14연도에 고등학교(세컨더리) 재학생을 대상으로 시행한 설문조사에서 BC주의 공립교육 만족도는 고학년일 수록 줄어든다.“재학 중인 학교가..
학생 일부 반발…유학생 학비·기숙사료 올라
UBC가 유학생 학비를 올해 10% 인상한다는 계획을 밝혀 학생 일부가 반대하고 있다. 일부 학생들은 유학생을 더 받아야 할 상황에 유학생 대상 학비 10% 인상은 부당하다며 항의 시위 계획을 밝히기도 했다. UBC의 유학생 학비는 전일제 학생(30크레딧)·밴쿠버 캠퍼스 기준 현재 재학생은 올해 학년도..
무료제공되던 성인 고등학교 과정 유료로 전환
그간 BC주민에게 교육청을 통해 무료 제공된 성인(만 19세 이상) 대상 고등교과 과정 일부가 5월 1일부터 유료로 전환된다. BC주 교육부 결정에 따라 고등학교를 졸업한 성인은 5월1일 이후부터 고교 과목을 수강하려면 수업료를 내야 한다.  고교 졸업장을 받기 위한 성인교육은 5월 1일 이후에도 계속..
2015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수능)은 영어와 수학이 역대 가장 쉽게 출제된 것으로 나타났다. 교육부와 한국교육과정평가원이 2일 발표한 ‘2015학년도 수능 채점 결과’에 따르면, 올해 수능 영어 만점자 비율은 응시생의 3.37%였으며, 이과생들이 치른 수학 B 만점자 비율은 4.3%였다. 1994학년도부터..
미국 LA타임스가 20일“미 고교 졸업생들이 대학 입학을 앞두고 진학을 갑자기 포기하는‘섬머 멜트(summer melt)’가 심각하다”고 보도했다. 하버드대 출판부는 이번달 이 현상을 조명하는 동명(同名)의 연구서를 내놨다. 진학 희망 학생들이 도중에 증발하는 현상을 왜 ‘섬머 멜트’라고 부를까?미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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