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서·스포츠 클럽 활동 더 많이 하는 편
[기획 연재]① 캐나다 청소년 삶 만족도는?② 부잣집 아이와 가난한 집 아이, 차이는?③ "나라가 이런 점은 도와주어야"앵거스리드연구소가 16일 공개한 청소년 관련 통계를 보면 여가 활용에 가계 소득에 따른 차이가 보인다.  가계소득 연 10만달러 이상 고소득층 가정의 자녀는 주말과 저녁 시간에..
캐나다와 한국 청소년 건강 공통 문제
“잠이 부족한 고교생” … 캐나다에서는 부족한 잠을 심각한 문제로 본다. 캐나다의  운동권장단체 파티시팩션(ParticipACTION)이 5월 발표한 2016년 평가보고서를 보면 “지나치게 짧은 수면은 과민·충동적 행동·집중 가능 시간 감소를 일으킬 수 있다”며 충분한 잠을 권장하고 있다. ..
부모 마음은 “미안해” 자녀 마음은 “이해해”
[기획 연재] ① 캐나다 청소년 삶 만족도는?② 부잣집 아이와 가난한 집 아이, 차이는?③ "나라가 이런 점은 도와주어야" 캐나다 청소년 대상 생활 만족도 조사결과, 가계 소득에 따른 삶에 대한 만족감 차이가 발견됐다. 대부분 캐나다 청소년은 자기 삶에 긍정적이다.  앵거스리드연구소가 16일..
졸업생 변호사시험 응시 자격 놓고 협회·학교측 다툼
트리니티대학교(TWU) 법대 졸업생의 변호사시험 응시 자격 인정을 두고 시비가 끊이지 않고 있다. BC주 법조인협회(LSBC)는 8일 TWU 법대 졸업생의 변호사 시험 응시자격 인정과 관련해  캐나다 고등법원에 항소하겠다고 발표했다. 데이비드 크로신(Crossin) LSBC회장은 “협회는 이 문제에 국가적 중대성이..
미리 받은 20억 학비 송금 않고 그 돈으로 '빚 돌려막기'까지… 유학·연수생들 현지서 발 동동[한국] 국내 최대 유학 알선 업체인 '유학닷컴'이 부도 위기에 처해 학생 수백여명에게 미리 받은 20억원대 학비를 현지 학교에 송금하지 않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따라 이미 외국에 있는 학교나..
하루 활동량에 따라 사회성 등 격차 발견돼
캐나다에서는 5세를 기준으로 운동하는 아이가 줄고 있다. 아이 손에 쥐어진 게임기나 패드가 운동 감소의 원인으로 지목된 가운데, 운동 시간이 적을수록 병약한 아이가 된다는 지적이 캐나다 통계청 보고서에 21일 등장했다.통계청은 “매일 권장활동량에 맞춰 활동하는 3·4세 아동은 75%이나 5세를..
생명과학·의학·스포츠의료에 새로 총 1억달러 투자
UBC가 캐나다 연방정부와 주정부의 5150만달러 예산을 받아 밴쿠버 캠퍼스를 확장한다고 19일 발표했다. UBC는 정부의 미래 산업 육성과 관련해 이번 예산까지 총 1억달러를 교부받았다. 전체 예산은 생명과학·의학·스포츠의료 분야에 집중해 투자된다. 나브딥 베인스(Bains) 연방 혁신과학경제개발장관은..
유치원~9학년생 대상 새로 바뀐 교과로 공부10~12학년생 선택적으로 변경… 내년부터 공식 적용오는 6일 2016/17학년도 개학을 맞이해 BC주 내 초·중·고교생은 수리·문리 응용력 배양에 중심을 둔 새로운 교과과정으로 공부하게 된다.가장 큰 변화는 유치원부터 9학년(K-9)의 교과 과정 변화다. BC주..
처방은 9월부터 하루 1시간 의무학습
온타리오주정부는 9월 새 학기부터 주(州)내 6학년을 대상으로 하루 1시간씩 의무적으로 수학 공부를 시킬 계획이다.이런 계획은 앞서 2015년에  6학년을 대상으로 시행된 학습능력평가시험(EQAO)결과 수학에서 무려 2명 중 1명(50%)이 낙제했기 때문이다. 지난달 31일 온타리오주정부는 50% 낙제 사실을..
자기 동기부여 통해 오랜시간 들여 성취
BC주 교육부는 지난 24일까지 올해 BC주 고등학교 졸업생의 ‘성공담’을 모아 발표했다. 교육부가 선정한 학생들 공통점을 보면 특정 분야 또는 사회에 깊은 흥미를 갖고 자기 동기부여를 통해 적극적인 행동을 통해 일정한 성취를 했다는 점이다. 다음 달 BC주 개학시즌을 앞두고 주정부가 공개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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