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을 헤프게 쓰는 누군가에게 "돈 쓰고 싶어 안달이 났구나"라는 표현을 한번쯤은 영어로 해보고 싶으신가요? 그렇다면 아래의 재밌는 표현을 유심히 살펴보세요. 주머니 속에서 얌전히 자고 있던 돈에 불이 붙었습니다. 어떻게 해야 할까요?<▲ >
지난 한해 독자 여러분들의 삶은 어땠나요? 기쁘고 복된 일만큼이나 힘든 일도 많았나요? 그렇다면 "이젠 다 지난간 일"이라고 생각하시고 툴툴 털어버리세요. 새해에는 행복한 일들만 여러분들을 기다리고 있을 겁니다. 다음의 표현 살펴보세요.<▲ >
어느새 2015년, 을미년이 말 그대로 코앞까지 다가섰습니다. 새해에도 밴조선 독자 여러분 가정에 복된 일만 가득하기를 기원하며, "새해를 맞이하다"는 표현을 준비해 보았습니다. 이와 함께 "take a pass on"이라는 표현도 살펴보세요. 언젠가는 꼭 한번 활용하게 될 시기가 분명 있을 겁니다.<▲ >
Can you로 시작되는 문장은 "~해주세요" 혹은 "~해줄래" 등으로 시작되는 말을 영어로 하고 싶을 때, 가장 쉽게 떠오르는 패턴입니다. 그렇다면 좀 더 ~해줄래, 아니면 좀 더 ~해주세요, 라는 말은 어떻게 할까요? 이 궁금증을 "바로 쓰는 스피킹"이 바로바로 풀어드립니다. 아래의 특급 예문을 살펴보세요.
누군가로부터 버림받았다는 표현, 영어로는 어떻게 할까요? 이런 불쾌한 경험을 억지로 할 필요는 없겠지만, 표현 하나 정도는 확실히 익혀두시길! 정답은 I got dumped입니다. 아래 대화를 한번 확인해 보세요. <▲ >
매일 한마디씩 꾸준히 하면, 언젠가는 나도 영어 도사! 밴쿠버 조선일보가 추천하는 12월 16일 오늘의 영어 한마디는 "tie the knot"입니다. 우리말로 옮기면 "부부의 연을 맺다"입니다. 아래 대화 내용을 살펴 보세요.<▲ >
소식을 전달하다,라고 할 때 어떤 동사가 떠오르나요? 혹시 convey? 이런 딱딱한 동사는 그 문장에서 어울리지 않습니다. 이럴 때는 보통 deliver를 쓰죠. break라는 동사도 많이 나오는데, break는 '안 좋은 소식을 전달하다'라고 할 때 쓸 수 있는 동사입니다. break the news라고 하면 안 좋은 소식을 전하다,는..
비가 내립니다. 천둥도 치네요. 이때 사용할 수 있는 영어표현, 한번 점검해 보세요.
이메일을 보내다,라고 할 때 먼저 떠오르는 단어는? 한 단어만 충분합니다. 한번 확인해 보세요.
재정적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다, 라고 할 때 어떤 동사를 사용하게 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