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BC 심리학 재학생의 이야기
UBC 심리학과는 1915년 UBC 설립부터 지금까지 쭉 함께해온 학과로 UBC 학사 과정에서 가장 인기 있는 전공이다. 매년 13,000명 이상의 학생이 적어도 한 개의 심리학 과목을 들을 정도로 인기가 있다. 현대인의 스트레스가 많아지면서 정서적 불안감, 대인관계에서의 어려움 등으로 점점 정신과 상담이나..
한복희·이상화씨 조언원전 먼저 읽고 이해한 후아이와 공감·비판·토론을책 놀잇감 삼으면 친근감 느껴최근 한 독서 교육업체가 발표한 설문 조사 결과에 따르면 초등생 자녀의 한 달 독서량은 그 학부모의 6배에 달했다. 독서의 중요성을 모르는 부모는 없지만 막상 독서 교육을 실천하는 부모는..
전문가에게 듣는 '유아기 자녀 훈육법'아이 말대꾸엔 단호한 대응질문에 귀기울이지 않으면떼쓰고 소리치는 습관 생겨3~7세 유아기 자녀를 다루는 일은 부모에게 가장 힘든 일 중 하나다. 아이가 마트에서 바닥에 드러누워 생떼라도 쓰는 날엔 부모도 두 손 두 발 다 들기 일쑤. "밥 먹기 싫어" "안..
“인생 선배로 다가가고, '믿음'으로 극복하세요”
'뜨거운 감자.' 해결이 쉽잖아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 하는 상황을 이르는 영어식(式) 표현이다. 혼냈다간 되레 엇나갈까 봐 조심스레 대하게 되는 사춘기 청소년을 표현하기에도 적합한 말이다. 맛있는공부는 지난 24일부터 이틀간 혹독한 사춘기를 성공적으로 이겨낸 명문대생 학부모 3인〈참가자..
인강·음악… 쉴 틈 없는 청소년 귀, 난청 주의보스마트폰, 태블릿 PC 등 휴대용 멀티미디어 기기의 사용이 늘어나면서 10~20대의 소음성 난청에 대한 우려가 커지고 있다. 방송통신위원회 조사에 따르면 2011년 21.4%에 불과했던 청소년의 스마트폰 보유율은 2012년 61.4%로 급증했다. 특히 인터넷 강의를..
IT 기업 출신 학부모가 귀띔하는 스마트 교육법흔히 자녀 교육 시 스마트 기기·인터넷 등을 적재적소에 사용할 줄 아는 학부모를 '스마트 맘'이라 부른다. 이 중 관련 시스템을 자유자재로 다룰 수 있는 IT기업 출신 학부모는 어떻게 스마트 교육을 실천하고 있을까? 지난달 20일 만난 학부모 배수정(36)..
의대 정원 늘어나면서 의사 숫자도 매년 증가세
캐나다에서 의사 되기는 결코 쉬운 일이 아니지만, 일단 의사가 되면 그만한 대우가 따르는 것으로 나타났다.캐나다보건정보연구소(CIHI)는 26일 캐나다 국내에는 2012년 기준 의사(physicians) 7만5000여명이 활동하고 있으며, 의사 숫자는 전년 대비 4% 늘어난 것이라고 밝혔다. 캐나다 국내 의사가 늘어난..
1학기 만에 성적 급상승… 비결에 주목!대부분의 중학교가 이르면 9월 말부터 10월 중순에 걸쳐 2학기 중간고사를 치른다. 새 학기 '성적 향상'을 목표로 삼은 중학생이라면 이곳에 주목해보자. 맛있는공부는 지난해 중학교 2학기 내신 시험에서 1학기에 비해 놀라운 성적 '점프'를 이뤄낸 학생 3인을..
BC주 대학·칼리지 졸업생 학교 만족도 93%
지난해 BC주 대학·칼리지 졸업생을 대상으로 학교와 학과에 대한 만족도를 설문한 결과 93%가 만족감을 표시했다고 BC주 고등교육부가 16일 발표했다. 암릭 버크(Virk) BC주 고등교육장관은 "대부분 학교에 대한 만족도는 A+에 해당한다"고 자랑했다. 관련 설문은 BC주 내 졸업생 3만 여명을 대상으로..
청소년 자녀가 잘못된 행동을 했을 때에 큰 소리를 지르면 체벌을 했을 때와 비슷한 부정적 영향을 자녀에게 미치게 된다고 월스트리트저널(WSJ)이 9일 보도했다. 우울증, 거짓말, 공격적 행동이 오히려 늘어난다는 것이다.피츠버그 대학과 미시간 대학의 연구팀은 4일 학술지 ‘아동발달’에 게재한..